9788904158416 생명의말씀사
[10%할인+5%적립]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비교할 수 없는 한 사람, 그분이 있기에
(저자) 이태형
생명의말씀사 · 2009-04-07 140*215 · 30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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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비교할 수 없는 한 사람, 예수가 있기에...
-세상의 소망, 교회가 있기에...
-영혼의 시인, 목사가 있기에...
-내 삶의 그리움, 추억이 있기에...
우리가 가진 것 중에 받지 않은 것이 과연 무엇입니까? 그렇습니다.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에 빚졌습니다. 내 인생, 내 존재, 내 구원까지 하나님께 빚졌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은혜 아닌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게 모든 것을 주신 그분은 "너의 미래는 바로 나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빚진 자로서 우리의 할일은 인생의 내비게이토이신 그분이 지시해 주시는 그 길을 걸어 나가는 것입니다. 낮에는 구름기둥을, 밤에는 불기둥을 바라보며 주님의 내비게이션대로 길을 걸어 나가는 삶이 위기의 시대를 통과하는 우리의 인생이 될 것입니다. 그 길을 걸으며 오직 십자가의 주님만을 바라볼 때 슬픔이 기쁨으로, 고통이 환희의 축제로 변할 것입니다.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세상의 소망, 교회가 있기에...
-영혼의 시인, 목사가 있기에...
-내 삶의 그리움, 추억이 있기에...
우리가 가진 것 중에 받지 않은 것이 과연 무엇입니까? 그렇습니다.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에 빚졌습니다. 내 인생, 내 존재, 내 구원까지 하나님께 빚졌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은혜 아닌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게 모든 것을 주신 그분은 "너의 미래는 바로 나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빚진 자로서 우리의 할일은 인생의 내비게이토이신 그분이 지시해 주시는 그 길을 걸어 나가는 것입니다. 낮에는 구름기둥을, 밤에는 불기둥을 바라보며 주님의 내비게이션대로 길을 걸어 나가는 삶이 위기의 시대를 통과하는 우리의 인생이 될 것입니다. 그 길을 걸으며 오직 십자가의 주님만을 바라볼 때 슬픔이 기쁨으로, 고통이 환희의 축제로 변할 것입니다.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이태형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국민일보> 공채 1기로 입사하여 정치부, 경제부, 국제부, 문화부 등을 거쳐 일본특파원을 역임했다. 미국 풀러신학교에서 공부하고 돌아와 <국민일보>종교부장과 기독교연구소장으로 활동했다. <국민일보>에 기명칼럼인 '이태형의 교회이야기'를 오랫동안 썼으며 수많은 세계의 석학들을 인터뷰하는 등 밀도 있는 언론활동을 펼쳤다. 해외유학생수련인 코스타의 강사로 사역하고 있다. 따뜻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교회와 세상을 바라보며, 정의에 기초를 둔 하나님의 평화가 이 땅에 펼쳐지는데 기여하기를 소망하고 있다. 저서로는 「두려운 영광(포이에마)」이 있다.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국민일보> 공채 1기로 입사하여 정치부, 경제부, 국제부, 문화부 등을 거쳐 일본특파원을 역임했다. 미국 풀러신학교에서 공부하고 돌아와 <국민일보>종교부장과 기독교연구소장으로 활동했다. <국민일보>에 기명칼럼인 '이태형의 교회이야기'를 오랫동안 썼으며 수많은 세계의 석학들을 인터뷰하는 등 밀도 있는 언론활동을 펼쳤다. 해외유학생수련인 코스타의 강사로 사역하고 있다. 따뜻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교회와 세상을 바라보며, 정의에 기초를 둔 하나님의 평화가 이 땅에 펼쳐지는데 기여하기를 소망하고 있다. 저서로는 「두려운 영광(포이에마)」이 있다.
추천의 글
"아.끝.다" 안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입니다. 이 책에 따끔한 일침이 있습니다.
읽다보면 '나를 두고 하는 소리'라고 느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책을 읽다보면 찔리기도 하고 뜨끔하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마음이 상하지 않습니다. 좋습니다. 이유는 사랑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를 향한 사랑, 큰 교회를 향한 사랑, 작은 교회를 향한 사랑, 목회자를 향한 사랑, 성도들을 향한 사랑, 집 나간 둘째 아들을 향한 사랑, 집을 지킨 큰 아들을 향한 사랑, 심지어 교회를 향해 비난을 하는 사람들을 향한 사랑까지 느껴집니다.
내가 만난 '사람 이태형'이 그랬니다. 그는 사랑하며 살았고, 사랑하며 살기를 소원했습니다. 그 마음이 그대로 책 안에 담겨있습니다.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 담임)
읽다보면 '나를 두고 하는 소리'라고 느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책을 읽다보면 찔리기도 하고 뜨끔하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마음이 상하지 않습니다. 좋습니다. 이유는 사랑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를 향한 사랑, 큰 교회를 향한 사랑, 작은 교회를 향한 사랑, 목회자를 향한 사랑, 성도들을 향한 사랑, 집 나간 둘째 아들을 향한 사랑, 집을 지킨 큰 아들을 향한 사랑, 심지어 교회를 향해 비난을 하는 사람들을 향한 사랑까지 느껴집니다.
내가 만난 '사람 이태형'이 그랬니다. 그는 사랑하며 살았고, 사랑하며 살기를 소원했습니다. 그 마음이 그대로 책 안에 담겨있습니다.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 담임)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PART 1. 아직 끝나지 않았다
PART 2. 비교할 수 없는 한 사람, 예수가 있기에...
PART 3. 세상의 소망, 교회가 있기에...
PART 4. 영혼의 시인, 목사가 있기에...
PART 5. 내 삶의 그리움, 추억이 있기에...
프롤로그
PART 1. 아직 끝나지 않았다
PART 2. 비교할 수 없는 한 사람, 예수가 있기에...
PART 3. 세상의 소망, 교회가 있기에...
PART 4. 영혼의 시인, 목사가 있기에...
PART 5. 내 삶의 그리움, 추억이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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