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0971165 규장
네 하나님을 알라
[원제] THE ATTRIBUTES OF GOD
(저자) 아더 핑크(Arthur Walkington Pink) / 조계광
규장 · 2009-06-15 135*191 · 207p
(저자) 아더 핑크(Arthur Walkington Pink) / 조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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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정말 하나님을 아는가?
그분이 어떤 분이시건, 그저 믿으면 된다고 생각하는가?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더 많은 지식을 얻기 위해, 더 건강해지고 젊어지기 위해,
더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기 위해
오늘은 또 얼마나 부단히 노력했는가?
당신은 스스로 자랑으로 여기는 것을 위해 당신의 시간과 정성과 체력을 아낌없이 쏟아 붓는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무엇을 하는가?
정말 하나님의 성품을 알고 그분을 신뢰하며 사랑하며 경외하며 경배하고 있는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은 제대로 믿을 수도, 섬길 수도 없다.
당신은 스스로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주장하겠지만, 어떻게 자녀가 자기 아버지가 어떤 분인지 모를 수 있겠는가?
설령 안다고 해도, 당신이 믿고 싶은 하나님의 한 성품만을 붙잡고
왜곡된 신의 형상을 하나님으로 그리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 자녀는 하나님 말씀과 교제와 순종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를 바르게 알려는 노력을 한다.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이 당신이 이 세상에서 얻어야 할 모든 지식의 근본이다.
오직 자기 하나님을 아는 백성만이 승리한다!
■ 하나님을 알자, 힘써 하나님을 알자!_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요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교회 안에서 자랑하는 내용이 무엇인가? 평수 넓은 아파트로 이사한 것, 승진한 것, 고소득, 자녀가 명문대학 진학한 것, 자신의 몸매와 건강 등이 아닌가? 우리의 자랑의 내용이 불신자의 것과 무엇이 다른가? 이제 우리의 자랑이 거듭나야 한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유다 왕국이 외적의 침략으로 풍전등화(風前燈火)의 위기에 처했는데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헛된 것을 자랑하는 현실에 대해 이렇게 질타했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치 말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부자는 그 부함을 자랑치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렘 9:23,24).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과 하나님의 성품을 깨닫는 것을 자랑하는 것을 기뻐하신다. 오늘 우리는 무엇을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하는가? 내가 좋아하는 영적 메뉴가 아니라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영적 메뉴로 하나님의 상에 올려드려야 그분이 기쁘게 들지 않으시겠는가?
하나님을 아는 것과 그분의 속성을 깨닫는 것은 그분을 기쁘시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적 복지에도 유익하다. 요한 사도는 이렇게 말한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 17:3).
하나님을 아는 것이 우리의 영생의 길이다. 하나님을 모르면 멸망, 곧 필멸(必滅)이다. 하나님을 알면 영생, 곧 참 생명이다. 지금 숨을 쉬며 땅을 딛고, 교회를 다니더라도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모르면 죽은 자이다. 그러나 세상적으로는 미천한 자라 할지라도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아는 자라면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 곧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의 후사(後嗣)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 나(하나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호 6:3,6)
_ 김응국 목사 규장 편집국장
■ 자기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발하리라_ 머리글(본문 중에서)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욥 22:21).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치 말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부자는 그 부함을 자랑치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렘 9:23,24).
구원에 이르는 영적 지식, 곧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지식이다.
하나님에 관한 참 지식은 성경에 계시된 그분의 완전한 속성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데서부터 출발한다. 알지 못하는 하나님은 믿을 수도, 섬길 수도, 경배할 수도 없다.
이 책의 목적은 하나님의 완전한 속성 가운데 몇 가지를 진술하는 데 있다. 이 책을 통해 유익을 얻고자 하는 사람은 먼저 하나님께 전심으로 복을 구하며 그분의 진리를 마음과 양심에 적용시켜 삶이 변화되게 해달라고 간구해야 한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을 이론으로 아는 것 이상의 지식이 필요하다. 하나님께 복종하고, 그분의 권위에 순종하며, 범사에 그분의 거룩한 규례와 계명을 지키며 살아가는 영혼만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 수 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한다.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즉, 복종을 통해)여호와를 알자”(호 6:3).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서 왔는지 … 알리라”(요 7:17).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발하리라”(단 11:32)
_ 아더 핑크 Arthur Walkington Pink 저자
그분이 어떤 분이시건, 그저 믿으면 된다고 생각하는가?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더 많은 지식을 얻기 위해, 더 건강해지고 젊어지기 위해,
더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기 위해
오늘은 또 얼마나 부단히 노력했는가?
당신은 스스로 자랑으로 여기는 것을 위해 당신의 시간과 정성과 체력을 아낌없이 쏟아 붓는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무엇을 하는가?
정말 하나님의 성품을 알고 그분을 신뢰하며 사랑하며 경외하며 경배하고 있는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은 제대로 믿을 수도, 섬길 수도 없다.
당신은 스스로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주장하겠지만, 어떻게 자녀가 자기 아버지가 어떤 분인지 모를 수 있겠는가?
설령 안다고 해도, 당신이 믿고 싶은 하나님의 한 성품만을 붙잡고
왜곡된 신의 형상을 하나님으로 그리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 자녀는 하나님 말씀과 교제와 순종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를 바르게 알려는 노력을 한다.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이 당신이 이 세상에서 얻어야 할 모든 지식의 근본이다.
오직 자기 하나님을 아는 백성만이 승리한다!
■ 하나님을 알자, 힘써 하나님을 알자!_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요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교회 안에서 자랑하는 내용이 무엇인가? 평수 넓은 아파트로 이사한 것, 승진한 것, 고소득, 자녀가 명문대학 진학한 것, 자신의 몸매와 건강 등이 아닌가? 우리의 자랑의 내용이 불신자의 것과 무엇이 다른가? 이제 우리의 자랑이 거듭나야 한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유다 왕국이 외적의 침략으로 풍전등화(風前燈火)의 위기에 처했는데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헛된 것을 자랑하는 현실에 대해 이렇게 질타했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치 말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부자는 그 부함을 자랑치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렘 9:23,24).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과 하나님의 성품을 깨닫는 것을 자랑하는 것을 기뻐하신다. 오늘 우리는 무엇을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하는가? 내가 좋아하는 영적 메뉴가 아니라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영적 메뉴로 하나님의 상에 올려드려야 그분이 기쁘게 들지 않으시겠는가?
하나님을 아는 것과 그분의 속성을 깨닫는 것은 그분을 기쁘시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적 복지에도 유익하다. 요한 사도는 이렇게 말한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 17:3).
하나님을 아는 것이 우리의 영생의 길이다. 하나님을 모르면 멸망, 곧 필멸(必滅)이다. 하나님을 알면 영생, 곧 참 생명이다. 지금 숨을 쉬며 땅을 딛고, 교회를 다니더라도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모르면 죽은 자이다. 그러나 세상적으로는 미천한 자라 할지라도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아는 자라면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 곧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의 후사(後嗣)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 나(하나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호 6:3,6)
_ 김응국 목사 규장 편집국장
■ 자기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발하리라_ 머리글(본문 중에서)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욥 22:21).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치 말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부자는 그 부함을 자랑치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렘 9:23,24).
구원에 이르는 영적 지식, 곧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지식이다.
하나님에 관한 참 지식은 성경에 계시된 그분의 완전한 속성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데서부터 출발한다. 알지 못하는 하나님은 믿을 수도, 섬길 수도, 경배할 수도 없다.
이 책의 목적은 하나님의 완전한 속성 가운데 몇 가지를 진술하는 데 있다. 이 책을 통해 유익을 얻고자 하는 사람은 먼저 하나님께 전심으로 복을 구하며 그분의 진리를 마음과 양심에 적용시켜 삶이 변화되게 해달라고 간구해야 한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을 이론으로 아는 것 이상의 지식이 필요하다. 하나님께 복종하고, 그분의 권위에 순종하며, 범사에 그분의 거룩한 규례와 계명을 지키며 살아가는 영혼만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 수 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한다.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즉, 복종을 통해)여호와를 알자”(호 6:3).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서 왔는지 … 알리라”(요 7:17).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발하리라”(단 11:32)
_ 아더 핑크 Arthur Walkington Pink 저자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아더핑크 Arthur Walkington Pink
아더 핑크(Arthur Walkington Pink, 1886~1952)는 우리를 하나님 아는 길로 인도하기에 적합한 자이다. 그는 백면서생(白面書生)의 안온함과 생활의 여유를 즐기면서 단지 사색으로 하나님을 만난 자가 아니다. 청년 시절 영생의 길을 찾기 위해 고투하는 가운데서 하나님을 만나 22세 때 회심하였다. 소명을 확인한 후에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였다.
그는 회개와 회심(回心)을 강조하는 청교도 스타일로 복음을 제시했기 때문에, 부담을 느낀 그 당시 회중들로부터 심한 배척을 받았다. 그리하여 시무할 교회조차 제대로 없었을 때에도 핑크는 하나님을 알기 위한 열심과, 하나님 말씀 연구의 끈을 놓지 않았다. 그는 극한의 가난 속에서도 소수의 회원들을 위해 〈성경연구〉지를 발간하였다. 그는 박해와 가난 가운데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안’(시 34:8)자였다. 그는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과 깊이 교제한 신앙의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의 글에 하나님의 맛이 배어들었다. 그의 인격에 하나님의 성품이 스며들어 하나님을 닮아가는 거룩한 사람이 되었다.
아더 핑크는 세상을 떠난 이후에야 제대로 평가를 받게 되었다. 타협하지 않는 회심과 거듭남의 촉구, 심오한 신관(神觀), 명확한 하나님 절대주권 사상 등이 깊이 있고 적용성 있는 성경 해석과 더불어 제시된 그의 글들은 경박한 미국식 복음주의와 현대의 자유주의 신앙에 지친 사람들에게 청량제(淸凉劑)로 다가가게 되었다.
오늘, 하나님에 대한 핑크의 명확한 선포가 우리의 잠든 신앙을 깨울 것이다.
아더 핑크(Arthur Walkington Pink, 1886~1952)는 우리를 하나님 아는 길로 인도하기에 적합한 자이다. 그는 백면서생(白面書生)의 안온함과 생활의 여유를 즐기면서 단지 사색으로 하나님을 만난 자가 아니다. 청년 시절 영생의 길을 찾기 위해 고투하는 가운데서 하나님을 만나 22세 때 회심하였다. 소명을 확인한 후에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였다.
그는 회개와 회심(回心)을 강조하는 청교도 스타일로 복음을 제시했기 때문에, 부담을 느낀 그 당시 회중들로부터 심한 배척을 받았다. 그리하여 시무할 교회조차 제대로 없었을 때에도 핑크는 하나님을 알기 위한 열심과, 하나님 말씀 연구의 끈을 놓지 않았다. 그는 극한의 가난 속에서도 소수의 회원들을 위해 〈성경연구〉지를 발간하였다. 그는 박해와 가난 가운데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안’(시 34:8)자였다. 그는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과 깊이 교제한 신앙의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의 글에 하나님의 맛이 배어들었다. 그의 인격에 하나님의 성품이 스며들어 하나님을 닮아가는 거룩한 사람이 되었다.
아더 핑크는 세상을 떠난 이후에야 제대로 평가를 받게 되었다. 타협하지 않는 회심과 거듭남의 촉구, 심오한 신관(神觀), 명확한 하나님 절대주권 사상 등이 깊이 있고 적용성 있는 성경 해석과 더불어 제시된 그의 글들은 경박한 미국식 복음주의와 현대의 자유주의 신앙에 지친 사람들에게 청량제(淸凉劑)로 다가가게 되었다.
오늘, 하나님에 대한 핑크의 명확한 선포가 우리의 잠든 신앙을 깨울 것이다.
목차
◎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 머리글
01 창세 전부터 홀로 자존하시는 하나님
02 만사를 작정하시고 실현하시는 하나님
03 모든 것을 아시고 감찰하시는 하나님
04 모든 것을 미리 아시는 하나님
05 전 우주를 통치하시는 만왕의 왕, 하나님
06 원하는 것을 주권적으로 행하시는 하나님
07 영원토록 동일하신 불변의 하나님
08 무한히 거룩하고 아름다우신 하나님
09 어려운 일이 전혀 없는 전능하신 하나님
10 선택하신 백성에게 신실하신 하나님
11 영원무궁히 선하신 하나님
12 돌아오기를 바라고 인내하시는 하나님
13 자격 없는 우리에게 은혜로우신 하나님
14 죄인들에게 자비로우신 하나님
15 악을 미워하시고 진노하시는 하나님
16 사랑 그 자체이신 하나님
‧ ‧ ‧ 하나님을 아는 즐거움
◎ 머리글
01 창세 전부터 홀로 자존하시는 하나님
02 만사를 작정하시고 실현하시는 하나님
03 모든 것을 아시고 감찰하시는 하나님
04 모든 것을 미리 아시는 하나님
05 전 우주를 통치하시는 만왕의 왕, 하나님
06 원하는 것을 주권적으로 행하시는 하나님
07 영원토록 동일하신 불변의 하나님
08 무한히 거룩하고 아름다우신 하나님
09 어려운 일이 전혀 없는 전능하신 하나님
10 선택하신 백성에게 신실하신 하나님
11 영원무궁히 선하신 하나님
12 돌아오기를 바라고 인내하시는 하나님
13 자격 없는 우리에게 은혜로우신 하나님
14 죄인들에게 자비로우신 하나님
15 악을 미워하시고 진노하시는 하나님
16 사랑 그 자체이신 하나님
‧ ‧ ‧ 하나님을 아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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