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01159 두란노
위로 - 하늘을 우러러 찾는 소망과 치유
(저자) 맥스 루케이도 / 마영례
두란노 · 2002-03-13   119*176 · 11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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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인생의 골짜기까지 내려오시어
꼭 끌어안아 주시는 하나님의 위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신다. 옆을 돌아보라. 하나님이 응원하신다. 결승선 너머를 보라. 하나님의 박수 치고 계신다. 계속 달리기에는 너무 지쳤는가? 하나님이 안고 가신다. 계속 싸우기에는 너무 낙담했는가? 하나님이 붙드신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신다.…
하나님이 차를 운전하신다면 우리 이름을 새긴 스티커를 달고 다니실 것이다. 하늘나라에 나무가 있다면 거기 우리 이름을 새겨 두셨을 것이다. 하나님께 문신이 새겨져 있고 그 문신의 내용이 무엇인지 우리는 알고 있다.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사 49:16)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신다!

‘아마도 위하실 것이다’가 아니다. ‘위하셨다’가 아니다. ‘위하실 것이다’도 아니다. ‘위하신다’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신다. 오늘. 지금. 바로 이 순간. 이 글을 읽는 순간. 줄을 섰다가 내일 다시 와야 할 필요가 없다. 그분이 함께 하신다. 이 순간 함께하시는 것 이상으로 더 가까울 수 없다. 하나님의 충실하심은 우리가 좀 더 나은 사람이라고 해서 혹은 좀 더 못한 사람이라고 해서 더 강해지거나 약해지지 않는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신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맥스 루케이도

맥스 루케이도는 복된 ‘부름’의 주인공이다. 데날리은 그를 ‘여보’라고 부란다. 제나와 안드리아와 사라는 그를 ‘아빠’라고 부른다. 샌안토니오의 오오크힐스 그리스도 교회 교인들은 그를 ‘목사님’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를 ‘내 것’이라고 부른다.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은가?
미국에서 최고의 크리스천 작가로 세 번이나 선정된 맥스 루케이도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설교자이자 목사이다. 복음주의 계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 사람으로 꼽히는 그는 설교집, 논픽션, 어린이 책을 막론하고 많은 책을 썼다. 그의 책은 독자에게 크게 사랑받으며 미국 출판계를 휩쓸고 있다.
그의 글은 단순 명쾌한 문체, 시적인 언어, 영적인 안목과 통찰력으로 성경에서 살아 있는 영감과 지혜를 캐내어 수많은 크리스천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또한 성경 말씀을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우화로 풀어내는 솜씨는 읽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재미있는 농담, 진지한 기도, 숙련된 설교, 절묘한 말재주에 탁월한 재능이 있다는 평을 받지만, 그 어떤 재능보다 아직도 하나님이 자신을 사랑하신다는 것과 독자들이 자신의 책을 읽어 준다는 사실에 감사한다.
대중 전달학과 성서학을 전공한 그는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우크힐스 교회에 담임 목회자로 12년째 섬기면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 ───…*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바로 당신을 위한 일
  예수님처럼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다
  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_ 등 20권


옮긴이|마영례

동덕여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성경번역 선교회(GBT) 소속 선교사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로 번역을 하고 있다.

역서 ───…*
  예수님의 기도
  야베스의 기도
  아이들에게 보내는 아빠의 편지
  내일 하지 뭐
  사랑으로 참된 것을 말하라 _ 등

목차

 ◎ 들어가는 말 _ 터가 무너지면


1. 하나님, 어디에 계십니까?

2.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

3. 하늘 하버지께로 열린 눈길

4. 진정한 승리의 길

5. 쓰디쓴 복수심에 불타는가?

6. 침묵 속에서,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7. 폭풍우 속에서, 우리는 기도한다

8. 하나님 편에서서


 ◎ 캄캄한 시대를 위한 기도 _ 주님, 다시 일으켜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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