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3517118 열린말씀(코나투스)
파워 기독교와 십자가의 도 - 세상이 부러워하는 성도의 힘
(저자) 열린말씀 컨퍼런스
열린말씀(코나투스) · 2009-08-17 155*226 · 238p
열린말씀(코나투스) · 2009-08-17 155*226 · 238p
12,000원
10%
10,800원
현재 품절된 상품입니다.
관련분류
상품설명
책 소개 ◐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오늘날, 교회는 힘이 생겼지만 하나님 말씀의 힘을 경험하는 성도들의 수는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 힘 있는 신앙생활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과 더욱 친숙해져서 그 말씀이 내 안에 머물 때 일어나는 생각과 행동의 변화에서 나온다. 이제 우리가 회복해야 할 모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며, 예수께서 보여주신 십자가의 도를 통하여 진정한 복음의 파워를 다시 찾는 것이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만을 높일 때 이루어질 것이다. 그리고 낮아지고 겸손해져서 십자가의 도를 붙잡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서 나아갈 때 이루어질 것이다.
출판사 서평 ◐ 강한 믿음에 대한 질문 - 믿음 안에서 강해지는 성도의 힘
복음의 원리는 파워 기독교가 아니라 십자가의 도(길)이다. 십자가의 도는 파워를 통한 자기 과시의 원리가 아니다. 오히려 그와는 정반대로 십자가를 통한 자기 부인이며, 진정한 섬김과 헌신의 길을 가는 제자도이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은 파워의 구심점인 예루살렘에 자리를 깔고 앉으신 것이 아니라, 가난과 멸시의 땅 갈릴리에서 사역을 시작하셨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고서는 십자가를 지시고 성문 밖으로 나가 죽임을 당하셨다. 기독교는 기득권 세력이 좋아하기에는 거리가 먼 신앙이다. 그렇다고 해서 폭력적이며 무례한 자들의 편에 있는 것도 아니다. 십자가의 도는 섬김의 길이며 자신을 묵묵히 내어 줌으로써 사랑의 길, 생명을 길을 제시하고 걸어가는 것이다.
파워 기독교란 힘의 원리에 따라 움직이는 세상의 방법에 편승하여 기독교의 우월성을 드러내려는 노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말 그대로 힘이 있는 기독교인 이 용어가 변질되어 오늘날에는 힘을 추구하는 종교로 전락한 기독교를 지적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교회는 확실히 돈을 통한 힘을 갖게 되었다. 그런데 돈이 세상을 움직인다고 해서 교회도 돈으로 움직이려고 한다면 과연 어떤 모습이 나타날까? 우선 ‘믿음이 좋은 사람은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광고하게 될 것이고, 교회들은 수십, 수백억 원을 드려서 동네의 다른 건물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중세의 건축물을 닮은 교회당을 우뚝 세울 것이고, 수만 불의 돈을 선교지에 뿌리며 영향력을 과시하려고 할 것이다. 이런 모습이 변질된 파워 기독교의 모습이다. 오늘날의 파워 기독교가 전하는 메시지처럼, 예수 믿으면 과연 성공과 출세, 그리고 부귀와 건강이 보장되는 것인지, 이 책은 바로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한다.
오늘날, 교회는 힘이 생겼지만 하나님 말씀의 힘을 경험하는 성도들의 수는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 힘 있는 신앙생활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과 더욱 친숙해져서 그 말씀이 내 안에 머물 때 일어나는 생각과 행동의 변화에서 나온다. 이제 우리가 회복해야 할 모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며, 예수께서 보여주신 십자가의 도를 통하여 진정한 복음의 파워를 다시 찾는 것이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만을 높일 때 이루어질 것이다. 그리고 낮아지고 겸손해져서 십자가의 도를 붙잡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서 나아갈 때 이루어질 것이다.
출판사 서평 ◐ 강한 믿음에 대한 질문 - 믿음 안에서 강해지는 성도의 힘
복음의 원리는 파워 기독교가 아니라 십자가의 도(길)이다. 십자가의 도는 파워를 통한 자기 과시의 원리가 아니다. 오히려 그와는 정반대로 십자가를 통한 자기 부인이며, 진정한 섬김과 헌신의 길을 가는 제자도이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은 파워의 구심점인 예루살렘에 자리를 깔고 앉으신 것이 아니라, 가난과 멸시의 땅 갈릴리에서 사역을 시작하셨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고서는 십자가를 지시고 성문 밖으로 나가 죽임을 당하셨다. 기독교는 기득권 세력이 좋아하기에는 거리가 먼 신앙이다. 그렇다고 해서 폭력적이며 무례한 자들의 편에 있는 것도 아니다. 십자가의 도는 섬김의 길이며 자신을 묵묵히 내어 줌으로써 사랑의 길, 생명을 길을 제시하고 걸어가는 것이다.
파워 기독교란 힘의 원리에 따라 움직이는 세상의 방법에 편승하여 기독교의 우월성을 드러내려는 노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말 그대로 힘이 있는 기독교인 이 용어가 변질되어 오늘날에는 힘을 추구하는 종교로 전락한 기독교를 지적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교회는 확실히 돈을 통한 힘을 갖게 되었다. 그런데 돈이 세상을 움직인다고 해서 교회도 돈으로 움직이려고 한다면 과연 어떤 모습이 나타날까? 우선 ‘믿음이 좋은 사람은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광고하게 될 것이고, 교회들은 수십, 수백억 원을 드려서 동네의 다른 건물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중세의 건축물을 닮은 교회당을 우뚝 세울 것이고, 수만 불의 돈을 선교지에 뿌리며 영향력을 과시하려고 할 것이다. 이런 모습이 변질된 파워 기독교의 모습이다. 오늘날의 파워 기독교가 전하는 메시지처럼, 예수 믿으면 과연 성공과 출세, 그리고 부귀와 건강이 보장되는 것인지, 이 책은 바로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 한규삼 (뉴저지초대교회 담임목사)
* 정민영 선교사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회 부대표)
* 박영배 (플러튼 뉴라이프선교교회 담임목사)
* 한성윤 (나성남포교회 담임목사)
* 박성일 (필라델피아 기쁨의교회 담임목사)
* 김한요 (세리토스장로교회 담임목사)
* 송영재 (남가주 늘푸른선교교회 담임목사)
* 김태권 (필라델피아 임마누엘교회 담임목사)
* 노진준 (LA 세계로교회 담임목사)
▣ 『열린말씀 컨퍼런스』란?
<열린말씀 컨퍼런스>는 2002년 미주 동부에서 단순히 말씀 사역의 범위를 뛰어넘어 말씀을 통한 교회개혁 정신을 공유하는 사역자들이 협력하여 시도된 새로운 형태의 말씀 잔치입니다. 2005년부터는 필라델피아와 더불어 남가주에서도 컨퍼런스를 가지게 되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강사들의 일방적인 전달이 아니라 참가자들과 대화하는 좌담회를 포함한 흥미로운 말씀 집회로서 말씀의 권위에는 타협할 수 없지만, 형태는 권위주의를 탈피해보자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미주 각 지역에 흩어져서 사역을 감당하는 목회자들과 선교사 12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열린말씀’의 정신에 동의하고, 개교회의 부흥보다는 지역 사회와 세계 속에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이루어지는 것에 더 관심이 있는 건전한 사역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정민영 선교사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회 부대표)
* 박영배 (플러튼 뉴라이프선교교회 담임목사)
* 한성윤 (나성남포교회 담임목사)
* 박성일 (필라델피아 기쁨의교회 담임목사)
* 김한요 (세리토스장로교회 담임목사)
* 송영재 (남가주 늘푸른선교교회 담임목사)
* 김태권 (필라델피아 임마누엘교회 담임목사)
* 노진준 (LA 세계로교회 담임목사)
▣ 『열린말씀 컨퍼런스』란?
<열린말씀 컨퍼런스>는 2002년 미주 동부에서 단순히 말씀 사역의 범위를 뛰어넘어 말씀을 통한 교회개혁 정신을 공유하는 사역자들이 협력하여 시도된 새로운 형태의 말씀 잔치입니다. 2005년부터는 필라델피아와 더불어 남가주에서도 컨퍼런스를 가지게 되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강사들의 일방적인 전달이 아니라 참가자들과 대화하는 좌담회를 포함한 흥미로운 말씀 집회로서 말씀의 권위에는 타협할 수 없지만, 형태는 권위주의를 탈피해보자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미주 각 지역에 흩어져서 사역을 감당하는 목회자들과 선교사 12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열린말씀’의 정신에 동의하고, 개교회의 부흥보다는 지역 사회와 세계 속에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이루어지는 것에 더 관심이 있는 건전한 사역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목차
◎ 서문 : 십자가를 통하여 진정한 복음의 파워를 다시 찾자
1. 성경의 파워, 기독교의 파워
한규삼(뉴저지초대교회 담임목사)
2. 진정한 변화를 추구하는 파워 – 십자가의 도
복음의 능력 – 십자가의 역설
파워 기독교의 실체 – 십자군의 도
정민영 선교사(위글리프성경번역선교회 부대표)
3. 인간관계는 파워 게임이 아니다
박영배(플러튼 뉴라이프선교교회 담임목사)
4. 파워 기독교와 물질
한성윤(나성남포교회 담임목사)
5. 복음의 파워
십자가의 도 - 예수님의 유형
박성일(필라델피아 기쁨의교회 담임목사)
6. 부흥운동과 파워
김한요(세리토스장로교회 담임목사)
7. 루터와 파워 기독교
송영재(남가주 늘푸른선교교회 담임목사)
8. 파워 기독교의 실체 – 성경적 조망
복음의 참 능력 - 팔복의 비밀
김태권 (필라델피아 임마누엘교회 담임목사)
9. 믿음 안에서 강하라
노진준(LA 세계로교회 담임목사)
1. 성경의 파워, 기독교의 파워
한규삼(뉴저지초대교회 담임목사)
2. 진정한 변화를 추구하는 파워 – 십자가의 도
복음의 능력 – 십자가의 역설
파워 기독교의 실체 – 십자군의 도
정민영 선교사(위글리프성경번역선교회 부대표)
3. 인간관계는 파워 게임이 아니다
박영배(플러튼 뉴라이프선교교회 담임목사)
4. 파워 기독교와 물질
한성윤(나성남포교회 담임목사)
5. 복음의 파워
십자가의 도 - 예수님의 유형
박성일(필라델피아 기쁨의교회 담임목사)
6. 부흥운동과 파워
김한요(세리토스장로교회 담임목사)
7. 루터와 파워 기독교
송영재(남가주 늘푸른선교교회 담임목사)
8. 파워 기독교의 실체 – 성경적 조망
복음의 참 능력 - 팔복의 비밀
김태권 (필라델피아 임마누엘교회 담임목사)
9. 믿음 안에서 강하라
노진준(LA 세계로교회 담임목사)
책 속으로
기독교의 힘은 변화된 성도의 삶에서 나온다. 기독교가 추구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세상을 지배하는, 세상과 똑같은 내용의 힘이 세상에서 교회로 옮겨지는 것이 아니다.
_ p14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께 속한 사람인지는 평소보다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나 화나는 일이 생겼을 때 처리하는 방식을 통하여 드러난다.
_ p19
이제 기독교는 다시 힘을 얻어야 한다. 자원을 축적해 둔 세상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움직여서 성도의 인격을 형성하고 세상을 바꾸는 힘을 발휘하도록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친밀해 지는 것을 통해서 이루어야 한다.
_ p24
세상은 우리에게서 그런 넉넉함을 보기 원한다. 가진 게 아무것도 없는데 다 가진 사람. 가장 약한 사람인데 주님 때문에 가장 강한 사람. 우리가 부하거나 강해서가 아니라 복음의 부유함과 능력을 이해하는 사람. 우리의 그런 모습을 봐야 세상이 복음에 대해 마음이 열린다.
_ p56
만일 내가 그 어떤 것이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것이 바로 나의 우상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_ p91
‘돈을 사랑하는’이라는 말은 하나의 단어와 같다. 그러니 돈을 잘 관리하고 청지기로 살면 된다는 것은 이런 면에서 보면 가능하지 않다. 왜냐하면 우리가 돈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_ p115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통하여 결정적으로 자신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예수님 외에 다른 이적을 찾을 필요가 없게 된 것입니다. 그의 죽으심과 부활은 모든 이적의 종착역입니다.
_ p140
하나님 말씀의 선포보다는 체험적인 가시현상을 더욱 사모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 없이 기적을 추구하는 영적 사행심에는 이미 하나님이 없다.
_ p154
일반적으로 진보적인 교회는 신앙적인 삶과 시민적인 삶을 구별하지 않는 오류에 빠지고, 보수적인 교회는 두 가지를 완전히 분리하는 오류에 빠지는 것이 아닌가 한다.
_ p171
팔복은 소유물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심령이 가난한 것이 복이며 애통해 하는 것이 복이다. 마음이 청결한 사람, 화평케 하는 사람,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사람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듯 한결같이 영적 차원의 요소들을 다루고 있다. 이것이 기독교의 복이다. 또한 성경적인 축복이며 진정한 복음의 본질이다. 기독교의 핵심은 육신적, 물질적인 차원의 어떤 것을 추구하거나 누리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차원의 진정한 복을 누리는 것이다.
_ p208
성경에서 거듭 강조하고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믿음 안에서 강하라(Be strong in the faith)는 것이지 강한 믿음을 가지라는 것이 아니다.
_ p221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들을 강하게 만들지 않으셨으며 그리스도께서 강함이 되어주셨다.
_ p230
내가 약한 그때에 곧 강함이라(When I’m weak then I’m strong)는 말의 의미는 내가 약해서 그 약함을 인정하면 하나님께서 나를 강하게 해주실 것이라는 말이 아니다. 내가 약해지면 내가 강해질 수 있다는 그런 말도 아니다. 또한 약함을 자랑하는 것은 강함을 위한 단순한 수단이거나 아니면 강함을 얻어내기 위한 방법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나의 약함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강함을 나타낸다는 말이다.
_ p232
_ p14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께 속한 사람인지는 평소보다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나 화나는 일이 생겼을 때 처리하는 방식을 통하여 드러난다.
_ p19
이제 기독교는 다시 힘을 얻어야 한다. 자원을 축적해 둔 세상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움직여서 성도의 인격을 형성하고 세상을 바꾸는 힘을 발휘하도록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친밀해 지는 것을 통해서 이루어야 한다.
_ p24
세상은 우리에게서 그런 넉넉함을 보기 원한다. 가진 게 아무것도 없는데 다 가진 사람. 가장 약한 사람인데 주님 때문에 가장 강한 사람. 우리가 부하거나 강해서가 아니라 복음의 부유함과 능력을 이해하는 사람. 우리의 그런 모습을 봐야 세상이 복음에 대해 마음이 열린다.
_ p56
만일 내가 그 어떤 것이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것이 바로 나의 우상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_ p91
‘돈을 사랑하는’이라는 말은 하나의 단어와 같다. 그러니 돈을 잘 관리하고 청지기로 살면 된다는 것은 이런 면에서 보면 가능하지 않다. 왜냐하면 우리가 돈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_ p115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통하여 결정적으로 자신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예수님 외에 다른 이적을 찾을 필요가 없게 된 것입니다. 그의 죽으심과 부활은 모든 이적의 종착역입니다.
_ p140
하나님 말씀의 선포보다는 체험적인 가시현상을 더욱 사모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 없이 기적을 추구하는 영적 사행심에는 이미 하나님이 없다.
_ p154
일반적으로 진보적인 교회는 신앙적인 삶과 시민적인 삶을 구별하지 않는 오류에 빠지고, 보수적인 교회는 두 가지를 완전히 분리하는 오류에 빠지는 것이 아닌가 한다.
_ p171
팔복은 소유물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심령이 가난한 것이 복이며 애통해 하는 것이 복이다. 마음이 청결한 사람, 화평케 하는 사람,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사람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듯 한결같이 영적 차원의 요소들을 다루고 있다. 이것이 기독교의 복이다. 또한 성경적인 축복이며 진정한 복음의 본질이다. 기독교의 핵심은 육신적, 물질적인 차원의 어떤 것을 추구하거나 누리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차원의 진정한 복을 누리는 것이다.
_ p208
성경에서 거듭 강조하고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믿음 안에서 강하라(Be strong in the faith)는 것이지 강한 믿음을 가지라는 것이 아니다.
_ p221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들을 강하게 만들지 않으셨으며 그리스도께서 강함이 되어주셨다.
_ p230
내가 약한 그때에 곧 강함이라(When I’m weak then I’m strong)는 말의 의미는 내가 약해서 그 약함을 인정하면 하나님께서 나를 강하게 해주실 것이라는 말이 아니다. 내가 약해지면 내가 강해질 수 있다는 그런 말도 아니다. 또한 약함을 자랑하는 것은 강함을 위한 단순한 수단이거나 아니면 강함을 얻어내기 위한 방법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나의 약함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강함을 나타낸다는 말이다.
_ p232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