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269700 의로운 해
신랑이신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신부로서의 교회
(저자) 장경찬
의로운 해 · 2009-06-20 133*196 · 124p
의로운 해 · 2009-06-20 133*196 · 124p
10,000원
10%
9,000원
관련분류
상품설명
“하나님의 나라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벧후 3:12)
신랑 예수 오실 날 기다리며
신부 된 우리는 오늘도 주님만을 그립니다
십자가는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신부 된 교회를 위해 치러야 했던 사랑의 결정체였으며,
예수님의 재림에 이르는 과정을 위한 시작이었습니다.
주님께서 그의 신부인 교회에 원하시는 첫 번째는 사랑입니다.
사랑이 완전히 무르익고 성숙된 순간에
주님께서 재림하시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세상을 향하고 자기의 뜻을 따라 행하며
신랑을 향한 정절을 쓰레기처럼 버린 자는
어두움에 내어버림을 당할 것입니다.
신랑 예수 오실 날 기다리며
신부 된 우리는 오늘도 주님만을 그립니다
십자가는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신부 된 교회를 위해 치러야 했던 사랑의 결정체였으며,
예수님의 재림에 이르는 과정을 위한 시작이었습니다.
주님께서 그의 신부인 교회에 원하시는 첫 번째는 사랑입니다.
사랑이 완전히 무르익고 성숙된 순간에
주님께서 재림하시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세상을 향하고 자기의 뜻을 따라 행하며
신랑을 향한 정절을 쓰레기처럼 버린 자는
어두움에 내어버림을 당할 것입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장경찬 지음
20대에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고 그 사랑에 감사하여 오직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고자 하는 열망으로 살아왔다. “나의 자랑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시라”는 고백으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며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중 2007년 3월 하나님께서 그를 ‘의로운 해’로 부르셨고 믿음으로그 부르심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지시하심을 따라 그의 삶을 드리고 있다.
20대에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고 그 사랑에 감사하여 오직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고자 하는 열망으로 살아왔다. “나의 자랑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시라”는 고백으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며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중 2007년 3월 하나님께서 그를 ‘의로운 해’로 부르셨고 믿음으로그 부르심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지시하심을 따라 그의 삶을 드리고 있다.
목차
◎ 추천이 글
◎ 서문
◎ 프롤로그
제1부 신랑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신랑의 결혼준비
신부를 향한 프로포즈
처소를 예비하는 신랑
신랑의 정혼 예물
신랑이 보낸 증인들 - 선교사들
신랑의 혼인 잔치
주님은 곧 오십니다!
제2부 사탄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사탄이 할 수 없는 것
사탄이 할 수 있는 것
제3부 신부의 준비
살아 있는 신부의 본 _ 첫 번재 요구, 사랑 / 두 번째 요구, 거룩
제4부 신랑이 신부를 위해 마련한 새집
새 예루살렘
북아프리카에서 온 편지
◎ 부록
- 기도문 : 재림을 기다리며
- 새노래 : 신랑이신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신부 된 교회의 열망이 담긴 새 노래
◎ 서문
◎ 프롤로그
제1부 신랑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신랑의 결혼준비
신부를 향한 프로포즈
처소를 예비하는 신랑
신랑의 정혼 예물
신랑이 보낸 증인들 - 선교사들
신랑의 혼인 잔치
주님은 곧 오십니다!
제2부 사탄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사탄이 할 수 없는 것
사탄이 할 수 있는 것
제3부 신부의 준비
살아 있는 신부의 본 _ 첫 번재 요구, 사랑 / 두 번째 요구, 거룩
제4부 신랑이 신부를 위해 마련한 새집
새 예루살렘
북아프리카에서 온 편지
◎ 부록
- 기도문 : 재림을 기다리며
- 새노래 : 신랑이신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신부 된 교회의 열망이 담긴 새 노래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