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3363128 큰믿음
긴급수혈
(저자) 변승우
큰믿음 · 2009-07-24 137*211 · 73p
큰믿음 · 2009-07-24 137*211 · 73p
5,000원
10%
4,500원
현재 품절된 상품입니다.
관련분류
상품설명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주님을 따르기 위해 지불해야 할 제자의 조건
그리스도인은 제자이고 제자는 그리스도인입니다(마 28:19, 행 2:41, 행 11:26).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제자란 무엇입니까? 제자는 단지 배우는 자가 아니라 따르는 자입니다.
이것은 12제자를 “나를 따라오너라”라고 부르셨을 뿐 아니라 군중들에게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이라고 제자의 조건을 제시하며 초청한 주님이 말씀에 잘 나타납니다. 성경을 열심히 배운다고 제자가 아닙니다. 제자의 조건을 지불하고 주님을 따라가야 제자입니다. 그런데 한국 교회는 그동안 “제자훈련, 제자훈련!”하면서 성경공부만 시켰습니다. 제자의 조건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식과 고백만 있을 뿐 주님을 따르지 않는 자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 책은 그동안 교회들이 타협하고 침묵해온 제자의 조건을 재강조한 책입니다. 성경 그대로 제자의 조건을 제시한 책입니다. 주님은 이 책을 통해 당신을 제자로 부르고 계십니다.
• 서문 • • •
긴급 수혈!??
“허다한 무리가 함께 갈새 예수께서 돌이키사 이르시되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너희 중에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예산하지 아니하겠느냐? 그렇게 아니하여 그 기초만 쌓고 능히 이루지 못하면 보는 자가 다 비웃어 가로되 이 사람이 역사를 시작하고 능히 이루지 못하였다 하리라. 또 어느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 먼저 앉아 일만으로서 저 이만을 가지고 오는 자를 대적할 수 있을까 헤아리지 아니하겠느냐? 만일 못할 터이면 저가 아직 멀리 있을 동안에 사신을 보내어 화친을 청할지니라.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소금이 좋은 것이나 소금도 만일 그 맛을 잃었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땅에도, 거름에도 쓸데없어 내어 버리느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시니라.”(누가복음 14:25-35)
사람이나 짐승이나 몸에 꼭 필요한 것이 있을 때 그것이 갑자기 먹고 싶어집니다. 그러므로 임산부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자꾸 입맛이 당기고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먹어야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그리고 말씀은 영의 양식입니다. 그러면 오늘날의 교회에 꼭 필요한 영의 양식은 무엇일까요? 저는 본문이 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눅 14:25 “허다한 무리가 함께 갈새 예수께서 돌이키사 이르시되”예수님은 인기가 없는 분이 아니셨습니다.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허다한 무리가 예수님과 함께했습니다. 사람들은 큰 무리를 지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이들은 대제사장과 장로들,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들과 달리 예수님께 적대적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좋아했습니다. 환호하며 따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가짜였습니다. 참된 제자가 아니었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이것이 바로 한국 교회와 이 시대 교회의 모습입니다.
우리나라의 기독교 인구가 1,200만 명이라는 말을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구 조사 결과 870만 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한국 교회 일각에선 이 집계가 정확하지 않다고 반발합니다. 그러나 기독교 언론의 모 국장의 말에 의하면 목회자들이 자기 교회의 교인수가 몇 명이라고 하면 실제 출석 숫자는 3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교인 수 부풀리기를 생각하면 870만 명이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에 기독교인이 870만 명입니까? 아닙니다. 밥 존스나 하워드 피트만 목사님의 간증을 적용하면 한국 교회 안에 진정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수는 그보다 훨씬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한국 교회는 실제로 본문에 나오는 허다한 무리와 같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길을 가시다가 돌이켜 이 허다한 무리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본문입니다. 그러므로 진실로 본문은 한국 교회가 꼭 들어야 할 말씀입니다.
나를 따라오려거든...”
주님을 따르기 위해 지불해야 할 제자의 조건
그리스도인은 제자이고 제자는 그리스도인입니다(마 28:19, 행 2:41, 행 11:26).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제자란 무엇입니까? 제자는 단지 배우는 자가 아니라 따르는 자입니다.
이것은 12제자를 “나를 따라오너라”라고 부르셨을 뿐 아니라 군중들에게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이라고 제자의 조건을 제시하며 초청한 주님이 말씀에 잘 나타납니다. 성경을 열심히 배운다고 제자가 아닙니다. 제자의 조건을 지불하고 주님을 따라가야 제자입니다. 그런데 한국 교회는 그동안 “제자훈련, 제자훈련!”하면서 성경공부만 시켰습니다. 제자의 조건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식과 고백만 있을 뿐 주님을 따르지 않는 자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 책은 그동안 교회들이 타협하고 침묵해온 제자의 조건을 재강조한 책입니다. 성경 그대로 제자의 조건을 제시한 책입니다. 주님은 이 책을 통해 당신을 제자로 부르고 계십니다.
• 서문 • • •
긴급 수혈!??
“허다한 무리가 함께 갈새 예수께서 돌이키사 이르시되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너희 중에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예산하지 아니하겠느냐? 그렇게 아니하여 그 기초만 쌓고 능히 이루지 못하면 보는 자가 다 비웃어 가로되 이 사람이 역사를 시작하고 능히 이루지 못하였다 하리라. 또 어느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 먼저 앉아 일만으로서 저 이만을 가지고 오는 자를 대적할 수 있을까 헤아리지 아니하겠느냐? 만일 못할 터이면 저가 아직 멀리 있을 동안에 사신을 보내어 화친을 청할지니라.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소금이 좋은 것이나 소금도 만일 그 맛을 잃었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땅에도, 거름에도 쓸데없어 내어 버리느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시니라.”(누가복음 14:25-35)
사람이나 짐승이나 몸에 꼭 필요한 것이 있을 때 그것이 갑자기 먹고 싶어집니다. 그러므로 임산부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자꾸 입맛이 당기고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먹어야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그리고 말씀은 영의 양식입니다. 그러면 오늘날의 교회에 꼭 필요한 영의 양식은 무엇일까요? 저는 본문이 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눅 14:25 “허다한 무리가 함께 갈새 예수께서 돌이키사 이르시되”예수님은 인기가 없는 분이 아니셨습니다.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허다한 무리가 예수님과 함께했습니다. 사람들은 큰 무리를 지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이들은 대제사장과 장로들,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들과 달리 예수님께 적대적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좋아했습니다. 환호하며 따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가짜였습니다. 참된 제자가 아니었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이것이 바로 한국 교회와 이 시대 교회의 모습입니다.
우리나라의 기독교 인구가 1,200만 명이라는 말을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구 조사 결과 870만 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한국 교회 일각에선 이 집계가 정확하지 않다고 반발합니다. 그러나 기독교 언론의 모 국장의 말에 의하면 목회자들이 자기 교회의 교인수가 몇 명이라고 하면 실제 출석 숫자는 3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교인 수 부풀리기를 생각하면 870만 명이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에 기독교인이 870만 명입니까? 아닙니다. 밥 존스나 하워드 피트만 목사님의 간증을 적용하면 한국 교회 안에 진정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수는 그보다 훨씬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한국 교회는 실제로 본문에 나오는 허다한 무리와 같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길을 가시다가 돌이켜 이 허다한 무리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본문입니다. 그러므로 진실로 본문은 한국 교회가 꼭 들어야 할 말씀입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변승우 목사
• 활동 • • •
설교와 집필, 국내외 집회와 인터넷을 통해 대부흥과 대추수 그리고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기 위한 ‘회개운동’과 ‘신부운동’을 펼치고 있다.
┌ 저서 ───…*
•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들
•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
• 진짜 구원받은 사람도 진짜 버림받을 수 있다!
• 대부흥이 오고 있다!
• 목사님, 어떻게 해야 마음이 청결한 자가 될 수 있나요?
• 좋은 씨와 맑은 물
•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 그 가운데 생명의 좁은길이 있습니다
• 우리의 사명은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하는 것입니다
• 다림줄
• 주 달려 죽은 십자가
•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 지혜와 계시의 영
• 주여~
• 보이지 않는 적 : 귀신
• 하나님의 나라
• 꺼져가는 등불, 양심
•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
• 구원에 이르는 지혜
• 사도와 선지자들을 잡는 위조 영분별
• 가짜는 진짜를 핍박한다!
• 그 시에 주시는 그 말을 하라! (1,2권)
• 예수빵
• 정통의 탈을 쓴 짝퉁 기독교
• 명목상의 교인인가? 미성숙한 신자인가?
•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들(수정증보판)
• 양신역사
• 가족 • • •
서울에 거주하며 박정신 사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딸의 이름은 ‘우림’인데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뜻으로 그것을 절대 잊지 말고 살라는 뜻이고, 아들의 이름은 ‘주원’인데 “주님만을 원합니다”라는 뜻이다.
• 활동 • • •
설교와 집필, 국내외 집회와 인터넷을 통해 대부흥과 대추수 그리고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기 위한 ‘회개운동’과 ‘신부운동’을 펼치고 있다.
┌ 저서 ───…*
•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들
•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
• 진짜 구원받은 사람도 진짜 버림받을 수 있다!
• 대부흥이 오고 있다!
• 목사님, 어떻게 해야 마음이 청결한 자가 될 수 있나요?
• 좋은 씨와 맑은 물
•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 그 가운데 생명의 좁은길이 있습니다
• 우리의 사명은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하는 것입니다
• 다림줄
• 주 달려 죽은 십자가
•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 지혜와 계시의 영
• 주여~
• 보이지 않는 적 : 귀신
• 하나님의 나라
• 꺼져가는 등불, 양심
•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
• 구원에 이르는 지혜
• 사도와 선지자들을 잡는 위조 영분별
• 가짜는 진짜를 핍박한다!
• 그 시에 주시는 그 말을 하라! (1,2권)
• 예수빵
• 정통의 탈을 쓴 짝퉁 기독교
• 명목상의 교인인가? 미성숙한 신자인가?
•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들(수정증보판)
• 양신역사
• 가족 • • •
서울에 거주하며 박정신 사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딸의 이름은 ‘우림’인데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뜻으로 그것을 절대 잊지 말고 살라는 뜻이고, 아들의 이름은 ‘주원’인데 “주님만을 원합니다”라는 뜻이다.
목차
◎ 서문
1. 허다한 무리
2. 비용
3. 또 다른 비용
1. 허다한 무리
2. 비용
3. 또 다른 비용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