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6508043 홍성사
HAND IN HAND LIBRARY
(저자) C.S. 루이스 · 이재철 / 장경철 · 이종태 · 김선형
홍성사 · 2009-08-25
홍성사 · 20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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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2008년 봄, 한마음으로 뜻을 모은 출판인들이 분야별 베스트북을 엄선하여 HAND IN HAND LIBRARY 시리즈문고본을 냈다. 이 시리즈는 원가 절감을 통해 보급가를 대폭 낮추고 이익을 최소화하면서 독자 여러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출판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양서를 엄선해서 펴냈으며, 홍성사에서는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매듭짓기》《순전한 기독교》《스크루테이프의 편지》《고통의 문제》등 5종의 책을 세트로 엮어 독자 여러분께 선보였다.
HAND IN HAND LIBRARY 를 펴내며
한마음으로 뜻을 모은 출판인들이 분야별 베스트북을 엄선하여 문고본을 출시합니다. 우리의 지성사를 뒤돌아보면 문고본이 지식과 문화의 밑거름이 되어왔음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코 풍요롭지 않던 시절,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문화적 허기를 채워주었던 것은 다름 아닌 손바닥만 한 크기의 문고본이었습니다. 출판 환경이 바뀐 오늘, 출판인들이 공동으로 문고본을 기획 · 출시하는 까닭은 경제적 부담 때문에 양서 구입을 망설였던 독자 여러분께 좋은 책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 없이 제공해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출판인들이 손을 잡고 선보이는 HAND IN HAND LIBRARY 시리즈는 원가 절감을 통해 보급가를 대폭 내리고 이익을 최소화하면서 독자 여러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HAND IN HAND LIBRARY 시리즈는 한국의 대표적인 출판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양재를 엄선해서 펴냈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열망으로 입장과 이해관계가 다른 출판사들이 머리를 맞대고 선별 작업을 했습니다.
HAND IN HAND LIBRARY 발간위원회는 이 사업을 일회로 마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감으로써 독자 여러분들께 다양한 독서의 즐거움을 드리겠습니다. 이와 아울러 독자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참신하고 새로운 기획을 꾸준하게 시도하면서 독자 여러분과 새로운 소통의 출판 패러다임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HAND IN HAND LIBRARY 가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호응을 통해, 앞으로, 더 좋은 책을, 더 많이, 더 값싸게 내놓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세파에 꺾이지 않는 진리의 매듭을 지닌 크리스천
대나무의 강함은 높이가 아니라 매듭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건강한 크리스천은 진리의 매듭을 지닌 자다. 진리의 매듭을 지닌 자에게 세월의 흐름은,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강건해지는 하나님의 은총이다.
코끝에 호흡이 있는 동안 언제 어디서나 진정한 믿음의 소유자,
어떤 경우에도 흔들림 없는 강인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 원하는 분들을 위해 주님께 이 책을 바친다.
주님께서 이 책을 도구 삼아 그분들의 삶 속에 필요한 진리의 매듭들을 맺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
_ ‘책을 열며’에서
HAND IN HAND LIBRARY 를 펴내며
한마음으로 뜻을 모은 출판인들이 분야별 베스트북을 엄선하여 문고본을 출시합니다. 우리의 지성사를 뒤돌아보면 문고본이 지식과 문화의 밑거름이 되어왔음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코 풍요롭지 않던 시절,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문화적 허기를 채워주었던 것은 다름 아닌 손바닥만 한 크기의 문고본이었습니다. 출판 환경이 바뀐 오늘, 출판인들이 공동으로 문고본을 기획 · 출시하는 까닭은 경제적 부담 때문에 양서 구입을 망설였던 독자 여러분께 좋은 책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 없이 제공해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출판인들이 손을 잡고 선보이는 HAND IN HAND LIBRARY 시리즈는 원가 절감을 통해 보급가를 대폭 내리고 이익을 최소화하면서 독자 여러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HAND IN HAND LIBRARY 시리즈는 한국의 대표적인 출판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양재를 엄선해서 펴냈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열망으로 입장과 이해관계가 다른 출판사들이 머리를 맞대고 선별 작업을 했습니다.
HAND IN HAND LIBRARY 발간위원회는 이 사업을 일회로 마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감으로써 독자 여러분들께 다양한 독서의 즐거움을 드리겠습니다. 이와 아울러 독자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참신하고 새로운 기획을 꾸준하게 시도하면서 독자 여러분과 새로운 소통의 출판 패러다임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HAND IN HAND LIBRARY 가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호응을 통해, 앞으로, 더 좋은 책을, 더 많이, 더 값싸게 내놓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세파에 꺾이지 않는 진리의 매듭을 지닌 크리스천
대나무의 강함은 높이가 아니라 매듭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건강한 크리스천은 진리의 매듭을 지닌 자다. 진리의 매듭을 지닌 자에게 세월의 흐름은,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강건해지는 하나님의 은총이다.
코끝에 호흡이 있는 동안 언제 어디서나 진정한 믿음의 소유자,
어떤 경우에도 흔들림 없는 강인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 원하는 분들을 위해 주님께 이 책을 바친다.
주님께서 이 책을 도구 삼아 그분들의 삶 속에 필요한 진리의 매듭들을 맺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
_ ‘책을 열며’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매듭짓기’,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의 저자|이재철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한 뒤, 1974년 홍성통상주식회사를 설립하며 주목받는 경영인으로 두각을 나타냈으나 회사와 개인 삶에 닥쳐 온 위기를 계기고 ‘선데이 크리스천’의 영적 위선을 벗고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된다. 1985년 장신대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신학 공부와 목회 수련을 거쳐 1988년 주님의 교회를 개척했다. 개척 초기의 약속대로 10년 임기가 끝나자 사임한 뒤 자원하여 총회 파송 선교사로 떠나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에서 3년간 섬기면서 여러 해외 한인교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2001년 귀국하여 개인복음전도자로 말씀을 전하며 집필에 전념하던 중,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사업협의회의 부름을 받아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 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의 저자|C.S. 루이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옥스퍼드 대학 영문학부를 수석으로 졸업한 그는, 1925년 옥스퍼드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선출되어 30여 년간 가르쳤고, 1954년부터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다가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정신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47년 9월 8일 타임지는 루이스를 표지인물로 다루면서 “금세기 가장 많이 읽힌 기독교 변증가”라고 칭했고, 크리스채니티투데이는 “지난 40년 동안 미국 복음주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저술가”로 평한 바 있다. 루이스의 저서 가운데 1952년 출간된 《순전한 기독교》는 출판사상 최고의 기독교 변증서로 손꼽힌다. 1963년 작고.
옮긴이|장경철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의 장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미국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인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 저서로는 《인생의 무의미를 논하기 전에 : 기독교 신앙의 기본 진리》, 《금방 까먹을 것은 읽지도 마라》, 《하나님 공부하기》, 《책읽기의 즐거운 혁명》, 《축복을 유통하는 삶》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기독교 조직신학 개론》, 《하나님 상상하기》, 《조나단 에드워즈의 철학적 신학》 등이 있다.
옮긴이|이종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나와 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미국 버클리에 있는 GTU(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영성학을 공부하고 있다. 지금까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이상 홍성사), 《다윗 :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IVP), 《당신은 무엇을 믿는가》(복있는사람)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옮긴이|김선형
1969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나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아서 밀러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서울대와 국민대, 숭실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지금까지 《천국과 지옥의 이혼》, 《부부도 잘 모르는 부부의 성》(이상 홍성사), 《재즈》, 《솔로몬의 노래》(이상 들녘), 《시녀 이야기》(황금가지)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한 뒤, 1974년 홍성통상주식회사를 설립하며 주목받는 경영인으로 두각을 나타냈으나 회사와 개인 삶에 닥쳐 온 위기를 계기고 ‘선데이 크리스천’의 영적 위선을 벗고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된다. 1985년 장신대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신학 공부와 목회 수련을 거쳐 1988년 주님의 교회를 개척했다. 개척 초기의 약속대로 10년 임기가 끝나자 사임한 뒤 자원하여 총회 파송 선교사로 떠나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에서 3년간 섬기면서 여러 해외 한인교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2001년 귀국하여 개인복음전도자로 말씀을 전하며 집필에 전념하던 중,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사업협의회의 부름을 받아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 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의 저자|C.S. 루이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옥스퍼드 대학 영문학부를 수석으로 졸업한 그는, 1925년 옥스퍼드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선출되어 30여 년간 가르쳤고, 1954년부터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다가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정신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47년 9월 8일 타임지는 루이스를 표지인물로 다루면서 “금세기 가장 많이 읽힌 기독교 변증가”라고 칭했고, 크리스채니티투데이는 “지난 40년 동안 미국 복음주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저술가”로 평한 바 있다. 루이스의 저서 가운데 1952년 출간된 《순전한 기독교》는 출판사상 최고의 기독교 변증서로 손꼽힌다. 1963년 작고.
옮긴이|장경철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의 장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미국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인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 저서로는 《인생의 무의미를 논하기 전에 : 기독교 신앙의 기본 진리》, 《금방 까먹을 것은 읽지도 마라》, 《하나님 공부하기》, 《책읽기의 즐거운 혁명》, 《축복을 유통하는 삶》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기독교 조직신학 개론》, 《하나님 상상하기》, 《조나단 에드워즈의 철학적 신학》 등이 있다.
옮긴이|이종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나와 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미국 버클리에 있는 GTU(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영성학을 공부하고 있다. 지금까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이상 홍성사), 《다윗 :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IVP), 《당신은 무엇을 믿는가》(복있는사람)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옮긴이|김선형
1969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나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아서 밀러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서울대와 국민대, 숭실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지금까지 《천국과 지옥의 이혼》, 《부부도 잘 모르는 부부의 성》(이상 홍성사), 《재즈》, 《솔로몬의 노래》(이상 들녘), 《시녀 이야기》(황금가지)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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