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2320825 하늘기획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을 아십니까?
(저자) 최순이
하늘기획 · 2009-08-31   153*225 · 287p
11,000원 10% 9,900
적립금
297원 (3%)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관련분류

상품설명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공로로 거듭나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 보여주신 장성한 분량의 믿음까지 자라야 하는 의무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것은 곧 하나님 아버지를 바로 알지 못하고 바로 믿지 못하면, 사람들의 궤계와 유혹에 빠져서 창조주 하나님을 반대하는 세상 교훈과 사상과 풍조를 더욱 신뢰하여, 마치 하나님 말씀처럼 믿게 되므로 혼동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은 사랑안에서 법과 선을 행하게 하여,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 아버지를 온전히 나타내며 사는 삶을 살게 하므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영적 생명의 성장이 있기를 원하셨습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최순이

한국독립침례신학교 2년수료.
한국어린이선교신학원 졸업.
한국상담심리학회 부설 임상목회연구원 4회 수료.
서울 신내침례교회에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침례받음.
정수현목사와 결혼.
신내침례교회 담임목사 사모.
정수현목사 지병으로 소천.
신내침례교회 선교전도사 임명, 사임.
국제선교회 선교사 임명, 사임.
경북 포항시 구룡포 낙원침례교회 선교사로 임명.
동교회에서 도미니카공화국 선교사로 파송됨.
현제 도미니카공화국 선교사로 활동중.

목차

제1장 종교인의 길, 하나님의 자녀의 길

이 제목의 글을 쓰게된 이유
그리스도인들이 세상 사람들에게 당하는 핍박은 필연
한정된 삶 영원한 삶
새사람의 자존심
종교인의 길이란
결론


제2장 창조주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신 목적

다섯가지 본능
지혜와 자유의지를 주심
생명을 주심
죄의 시작과 죄로 말미암은 멸망
인류의 새로운 시작
삼위일체 하나님의 구원의 복음은 예루살렘에서 시작됨
창조주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신 목적을 정리해 보면
지식이 없으면 망합니다


제3장 모든 인류에게 주어진 죄의 유전

죄의 시작과 뿌리
죄의 발전과 죄의 유전
세상에 죄의 충만과 대홍수로 인한 멸망
인류의 새로운 시작과 창조주 하나님을 대적함
원죄에서 자유롭지 못한 노아
현대인들에게 나타나는 죄의 유전
원죄가 실제로 우리 자녀들에게 나타난 사례
뉴에이지 사상
포스트모더니즘의 주된 사상
가인의 이기심을 영원히 제거하는 방법


제4장 뉘우침의 기도와 진정한 회개기도

진정한 회개기도란
뉘우침의 기도란
진정한 회개기도를 다시 정리한다면


제5장 용서는 죄의 사슬을 풀어줍니다

용서하지 않았을 때 나타나는 결과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맙시다
공의의 하나님께서 원수를 갚아주십니다
누군가 당신께 잘못한 일이 있으면 용서하십시오
누군가에게 당신이 잘못한 일이 있다면 속히 용서를 구하십시오
온전한 화해와 그 긴급성


제6장 사랑은 본능이며, 계명이며, 거룩한 백성의 특징입니다

사람을 향하신 예수님의 사랑
사람이 행하여야 할 소금과 같은 사랑
쉼을 주시는 사랑
사랑의 두 계명은 곧 법입니다
진실한 사랑이 없는 헌신은 가치없는 희생입니다
우리의 첫 번째 사랑의 대상은?
사람의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진실한 표징은!
바울 사도가 증거한 진실한 사랑의 요소는
부부들이 깊이 생각하여야 하는 사랑의 요소
친구간에 나타나는 사랑의 요소
실종된 부모와 자식간에 사랑
행한대로 받습니다


제7장 자살! 영원한 고통의 시작입니다

세상 법정에서 다루지 않는 살인죄
임시지옥과 영원한 지옥
자살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성경에서 자살을 한 경우들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
선택항목이 있는 상품입니다
총합계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