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1066939 아름다운사람들
크리스찬이여, 핸들을 꺾어라!
(저자) 국인남
아름다운사람들 · 2009-11-27 153*227 · 244p
아름다운사람들 · 2009-11-27 153*227 · 2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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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분명 우리가 물리칠 것은 죽은 귀신이나
돌이나 나무로 세운 우상이 아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피가 있는데
죽은 자들이 무엇이 두렵겠는가?
돌아갈 본향집이 있는데 무슨 미련과 아쉬움이 남겠는가?
가장 무섭고 두려운 것은 살아있는 자다.
살아있는 자들이 살아있는 사람을 우상으로 만들어
살아있는 사람을 섬기게 했다.
• • 나는 그동안 하나님을 어떻게 믿고 살아왔는가? 나의 전부를 맡기지 못하고 항상 오프사이드를 얼마나 많이 범했는가? 나의 의와 나의 주장으로 얼마나 많은 이웃들과 높은 담을 쌓았는가? 나의 다름을 인정해주지 않는다고 갈등하며 보내버린 크로노스 시간들을 어디에서 찾을 것인가? 이제 다시 카이로스 시간 안으로 들어와 삶의 전부를 하나님께 맡기고 지금껏 내 등에 짊어진 무거운 짐들을 대청마루에 꺼내놓고 보니, 버릴 것이 더 많았다.
긴 세월 이자 없이 써온 사랑의 빚을 갚아야 할 길이 나를 재촉하고 있다.
‘가라, 세상 끝으로!’
세상 끝 날까지 함께하신다는 주의 약속을 따라서! 갈 길이 멀기에, 짐을 더 가볍게 지고 가야한다. 짐이 무거울수록 그 짐에 눌려 저 높은 곳을 향해 나설 수 없기에 말입니다.
돌이나 나무로 세운 우상이 아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피가 있는데
죽은 자들이 무엇이 두렵겠는가?
돌아갈 본향집이 있는데 무슨 미련과 아쉬움이 남겠는가?
가장 무섭고 두려운 것은 살아있는 자다.
살아있는 자들이 살아있는 사람을 우상으로 만들어
살아있는 사람을 섬기게 했다.
• • 나는 그동안 하나님을 어떻게 믿고 살아왔는가? 나의 전부를 맡기지 못하고 항상 오프사이드를 얼마나 많이 범했는가? 나의 의와 나의 주장으로 얼마나 많은 이웃들과 높은 담을 쌓았는가? 나의 다름을 인정해주지 않는다고 갈등하며 보내버린 크로노스 시간들을 어디에서 찾을 것인가? 이제 다시 카이로스 시간 안으로 들어와 삶의 전부를 하나님께 맡기고 지금껏 내 등에 짊어진 무거운 짐들을 대청마루에 꺼내놓고 보니, 버릴 것이 더 많았다.
긴 세월 이자 없이 써온 사랑의 빚을 갚아야 할 길이 나를 재촉하고 있다.
‘가라, 세상 끝으로!’
세상 끝 날까지 함께하신다는 주의 약속을 따라서! 갈 길이 멀기에, 짐을 더 가볍게 지고 가야한다. 짐이 무거울수록 그 짐에 눌려 저 높은 곳을 향해 나설 수 없기에 말입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국인남
1954년 빛고을 남도 예향의 도시에서 태어나
불교와 구교를 성장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접하며 자랐다.
대학을 졸업하고 고향을 떠나 처음 기독교를 접한 뒤,
종교에 대한 편견과 의문이 강해질수록 은혜와 연단을 통해
하나님의 실체를 성전이 아닌 빈들에서 만났다.
이 책은 20년 넘게 섬겼던 교회를 떠나 자신의 몸이 성전이 되어
‘가 없는 곳에서’ 만난 우리 이웃들의 아픔과 소망을 담은 글이다.
• 조선대학교 졸업
• 중앙대 유아보육학과 졸업
• 한신교회 목양, 행정사역
• 크리스찬 치유상담연구원 졸업
• 현 푸른하늘 공부방 지원상담사
• 현 치유상담연구원 지원상담사
1954년 빛고을 남도 예향의 도시에서 태어나
불교와 구교를 성장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접하며 자랐다.
대학을 졸업하고 고향을 떠나 처음 기독교를 접한 뒤,
종교에 대한 편견과 의문이 강해질수록 은혜와 연단을 통해
하나님의 실체를 성전이 아닌 빈들에서 만났다.
이 책은 20년 넘게 섬겼던 교회를 떠나 자신의 몸이 성전이 되어
‘가 없는 곳에서’ 만난 우리 이웃들의 아픔과 소망을 담은 글이다.
• 조선대학교 졸업
• 중앙대 유아보육학과 졸업
• 한신교회 목양, 행정사역
• 크리스찬 치유상담연구원 졸업
• 현 푸른하늘 공부방 지원상담사
• 현 치유상담연구원 지원상담사
추천의 글
성서 안에서 만난 하나님과 성전 안에서 만난 하나님과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실체를 가슴깊게 만난 신앙고백서 입니다. 크리스찬 모두가 필독서로 함께 읽어야 할 책으로 다가옵니다.
_ 김은기 장로 극동방송 사장
오늘날처럼 한국 교회가 사회로부터 외면을 당하는 때도 없었던 것 같다. 『크리스찬이여, 핸들을 꺽어라』는 대형교회에서 중요한 직책을 담당하고 있었던 평신도가 오랫동안의 신앙생활을 바탕으로, 한국의 교회, 나아가 한국의 기독교가 앓고 있는 중병의 원인을 진단하며 이를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는 책이다. 사역자나 전문가가 아닌 평신도가 썼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_ 이상영 국장 시카고 중앙일보
_ 김은기 장로 극동방송 사장
오늘날처럼 한국 교회가 사회로부터 외면을 당하는 때도 없었던 것 같다. 『크리스찬이여, 핸들을 꺽어라』는 대형교회에서 중요한 직책을 담당하고 있었던 평신도가 오랫동안의 신앙생활을 바탕으로, 한국의 교회, 나아가 한국의 기독교가 앓고 있는 중병의 원인을 진단하며 이를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는 책이다. 사역자나 전문가가 아닌 평신도가 썼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_ 이상영 국장 시카고 중앙일보
목차
01 승자의 깃발로 승자를 부르는 교회
웅장한 건물에 포장된 예수
없는 것들을 없는 것으로 채울 때
종교는 힘이 아닌 비움이다
종교는 좌우가 아닌 화합이다
종교는 흩어질 때 생명이 된다
종교는 특권이 아니다
산 자의 하나님을 찾아서
경영은 물 흐르듯이
경영은 독주가 아닌 합주다
바퀴 달린 십자가
십자가 뒤에 숨겨진 야망들
열매 없는 큰 나무들
고난이 있는 곳이 성지임을
바람난 한국 교회
예배당, 경로당, 억지당
배불러 죽겠네
이벤트와 거품은 공룡의 뇌
교회는 응급실이다
거품은 거짓의 실체
긍정과 부정 앞에서
만장일치의 허와 실
숫자의 허상
건축의 허상
건축보다 생명을
움직이는 성전
건물 없는 교회
업적에 사라지는 것들
교회를 떠나야 교회가 산다
돌아오지 않는 꿀벌
꿀벌은 전도자
익명의 꿀벌을 찾아서
꿀벌은 성도다
고이는 물은 썩을 수밖에
빈 집은 도적이 주인이다
생명을 살리는 곳으로
산상수훈의 8계명
02 9회말 교회, 구원타자 예수
애통하는 예레미야의 쓴말
주의 병에 담긴 눈물의 기도
전쟁 후 승자가 얻은 것은 무엇일까?
죽은 자 같으나 산 자 vs 산 자 같으나 죽은 자
바벨을 향한 발칙한 신들
은 30냥에 팔린 말씀
말씀이 상품화 될 때
혹시나가 역시나
목회자 자신의 말은 사담이다
복음은 새 소식이다
총은 약자를 살리는 도구
총을 거두어 보습으로
굿판이 된 강대상
주여, 어찌하오리까
진리는 사람을 남긴다
기적은 말씀을 믿을 때
무명한 자를 사모하라
짱들의 시대
말짱은 허당, 맘짱은 성자
쌈짱은 폭군 몸짱은 삯꾼
내 양을 먹이라
학위보다 사명
신앙은 삶이다
쓴 말을 보약으로 먹을 때
침묵의 언어는 감사다
나만의 천국은 자멸의 길
샤머니즘 기독교
승자의 편리
무엇을 듣고 보았단 말인가?
하나님보다 더 높아지려는 교만
승자의 논리
03 천국은 미분양 중!
그곳에 누가 있을까
아무도 가지 않으려는 천국
죽음은 공평한 선물
주님은 짝사랑의 원조
천국은 비운 자만이 가는 곳
삶은 받아들이는 것
묵인은 악성 바이러스
묵인은 곰팡이균
우리들의 뒷모습
보이는 것들의 실체
신종 한국판 도마
편견은 넘어야 할 벽
형상에 가려진 진리
모두가 만나는 곳
내 이웃은 누구인가?
정상은 잠시 머무는 곳
엘리티즘의 허상
존재의 가벼움
감정은 무화가 나뭇잎
크리스찬이여, 핸들을 꺽어라
기도가 넘칠 때
현명한 기도는 배려다
크리스찬이여, 핸들을 꺾어라
신앙은 삶이다
악처도 처다
악역도 사역이더라
섭리는 희망을 가진 자에게
상처가 남긴 흔적들
상처가 한 알의 밀알이 되어
개념 없는 건축의 무지함
상처가 승화된 곳에 사명이
04 패자들의 진정한 승리
큰사람, 좁은 길을 따라서
이 시대의 선구자들
꿈을 창조하는 사람들
불복종의 참 승리
좁은 길에서 외친 자들
억울함도 성장이다
가라, 세상 끝으로
사랑이 넘칠 때
사랑한다면
형상보다 더 아름다운 내면
빈 잔의 축배
복음 넘어 삶의 신앙인
죽음을 넘어선 향기
진리는 진흙탕에서도 향기가
가 없는 곳에서 만난 사마리아 사람들
사랑하면 참 쉽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에 등 떠밀려
참 좋다. 그치?
일당은 하나님께 받으세요
천사들의 합창
자신을 비워 세상을 채우는 자들
나의 첫 남자를 만나던 날
성전 아랫목과 봉사 현장은 다르다
믿고 맡기는 자가 복이 있다
검을 주러 온 예수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웅장한 건물에 포장된 예수
없는 것들을 없는 것으로 채울 때
종교는 힘이 아닌 비움이다
종교는 좌우가 아닌 화합이다
종교는 흩어질 때 생명이 된다
종교는 특권이 아니다
산 자의 하나님을 찾아서
경영은 물 흐르듯이
경영은 독주가 아닌 합주다
바퀴 달린 십자가
십자가 뒤에 숨겨진 야망들
열매 없는 큰 나무들
고난이 있는 곳이 성지임을
바람난 한국 교회
예배당, 경로당, 억지당
배불러 죽겠네
이벤트와 거품은 공룡의 뇌
교회는 응급실이다
거품은 거짓의 실체
긍정과 부정 앞에서
만장일치의 허와 실
숫자의 허상
건축의 허상
건축보다 생명을
움직이는 성전
건물 없는 교회
업적에 사라지는 것들
교회를 떠나야 교회가 산다
돌아오지 않는 꿀벌
꿀벌은 전도자
익명의 꿀벌을 찾아서
꿀벌은 성도다
고이는 물은 썩을 수밖에
빈 집은 도적이 주인이다
생명을 살리는 곳으로
산상수훈의 8계명
02 9회말 교회, 구원타자 예수
애통하는 예레미야의 쓴말
주의 병에 담긴 눈물의 기도
전쟁 후 승자가 얻은 것은 무엇일까?
죽은 자 같으나 산 자 vs 산 자 같으나 죽은 자
바벨을 향한 발칙한 신들
은 30냥에 팔린 말씀
말씀이 상품화 될 때
혹시나가 역시나
목회자 자신의 말은 사담이다
복음은 새 소식이다
총은 약자를 살리는 도구
총을 거두어 보습으로
굿판이 된 강대상
주여, 어찌하오리까
진리는 사람을 남긴다
기적은 말씀을 믿을 때
무명한 자를 사모하라
짱들의 시대
말짱은 허당, 맘짱은 성자
쌈짱은 폭군 몸짱은 삯꾼
내 양을 먹이라
학위보다 사명
신앙은 삶이다
쓴 말을 보약으로 먹을 때
침묵의 언어는 감사다
나만의 천국은 자멸의 길
샤머니즘 기독교
승자의 편리
무엇을 듣고 보았단 말인가?
하나님보다 더 높아지려는 교만
승자의 논리
03 천국은 미분양 중!
그곳에 누가 있을까
아무도 가지 않으려는 천국
죽음은 공평한 선물
주님은 짝사랑의 원조
천국은 비운 자만이 가는 곳
삶은 받아들이는 것
묵인은 악성 바이러스
묵인은 곰팡이균
우리들의 뒷모습
보이는 것들의 실체
신종 한국판 도마
편견은 넘어야 할 벽
형상에 가려진 진리
모두가 만나는 곳
내 이웃은 누구인가?
정상은 잠시 머무는 곳
엘리티즘의 허상
존재의 가벼움
감정은 무화가 나뭇잎
크리스찬이여, 핸들을 꺽어라
기도가 넘칠 때
현명한 기도는 배려다
크리스찬이여, 핸들을 꺾어라
신앙은 삶이다
악처도 처다
악역도 사역이더라
섭리는 희망을 가진 자에게
상처가 남긴 흔적들
상처가 한 알의 밀알이 되어
개념 없는 건축의 무지함
상처가 승화된 곳에 사명이
04 패자들의 진정한 승리
큰사람, 좁은 길을 따라서
이 시대의 선구자들
꿈을 창조하는 사람들
불복종의 참 승리
좁은 길에서 외친 자들
억울함도 성장이다
가라, 세상 끝으로
사랑이 넘칠 때
사랑한다면
형상보다 더 아름다운 내면
빈 잔의 축배
복음 넘어 삶의 신앙인
죽음을 넘어선 향기
진리는 진흙탕에서도 향기가
가 없는 곳에서 만난 사마리아 사람들
사랑하면 참 쉽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에 등 떠밀려
참 좋다. 그치?
일당은 하나님께 받으세요
천사들의 합창
자신을 비워 세상을 채우는 자들
나의 첫 남자를 만나던 날
성전 아랫목과 봉사 현장은 다르다
믿고 맡기는 자가 복이 있다
검을 주러 온 예수
저 높은 곳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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