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0971462 규장
한없이 부어주시고 끝없이 품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원제] The Ragamuffin Gospel
(저자) 브레넌 매닝 (Brennan Manning) / 이용복
규장 · 2009-12-28 145*210 · 320p
(저자) 브레넌 매닝 (Brennan Manning) / 이용복
규장 · 2009-12-28 145*210 · 3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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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깨어진 모습, 그대로 오라!!
하나님은 당신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신다
당신이 정말 많이 부족한 사람일지라도 ‘은혜’ 받을 자격이 있다
하나님께 사랑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그러기에 ‘은혜의 복음’이다. 무조건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누려라
브레넌 매닝의 대표작 THE RAGAMUFFIN GOSPEL 개정 증보판
“네가 나의 사랑을 버렸어도 나는 너를 끝까지 사랑할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상상을 초월한다
하나님에 대한 제한되고 유한한 개념들을 버려라
그리스도의 사랑은 모든 인식을 초월한다
우리가 논리로 사고하든 상상력을 발휘하든 하나님의 사랑을 다 알 수는 없다
그분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용서해주시고 무한히 참으시고 끝없이 사랑해주신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내 사랑을 얻기 위해 네가 지불할 것은 없다.
네 노력으로 내 사랑을 얻은 것이 아니다.
사실 너는 내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다.
너는 마음을 열고 내 사랑을 받기만 하면 된다.
너는 내 사랑에 긍정적으로 반응하기만 하면 된다.
내 사랑은 네 모든 사고와 상상을 초월한다.”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에베소서 3:18,19).
• • 출판사 서평
‘복음’(good news)이 왜 좋은 소식일까? 고통에서 헤어날 길이 전혀 없을 때, 문제 해결 능력이 자신에게 없음을 통렬히 느껴 약해지고 흔들릴 때, 아무 조건 없이 나를 구원하신다는 매우 기쁜 소식이기 때문이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이처럼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하나님의 은혜는 한없이 부어주시고 끝없이 품어주시는 것이다. 사랑받으려면 사랑받을 만한 구석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한다는 사람들의 말이 옳다면, 사람이 과연 어떻게 구원을 받겠는가?
개인의 체험이 있다 하더라도 말로는 다 표현하기 어려운 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의 은혜이다. 그러나 브레넌 매닝은 깊은 묵상과 그만의 독특한 체험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 곧 복음에 대해 절절하게 증거하고 표현해냈다. 그의 대표작 《한없이 부어주시고 끝없이 품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규장 간, 원제 : The Ragamuffin Gospel)에서다.
복음이란 겉으로는 말쑥하고 아무 문제없는 척하는 사람들보다 ‘누더기를 걸친 더러운 사람’, 즉 부랑아와 같이 자신의 무력함을 깨닫고 오직 은혜를 갈망하는 자에게 기쁜 소식으로 들려오기 때문이다.
가톨릭 사제로서 성공적인 사역을 펼쳤으나 알코올중독으로 절망에 빠졌을 때, 중독치유센터에서 복음을 다시 만난 그는 진정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오직 믿음’을 전하는 복음 전도자로 변신한다. 인간이 무엇을 해야만 한다는 공덕주의 대신에 진정한 복음의 실체와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를 뜨겁게 전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가 쓴 책 가운데서도 복음의 본질과 은혜의 핵심을 가장 선명하게 드러난다. 복음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알고 싶고 그 은혜를 온몸으로 체험하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프롤로그
자신의 무력함을 깨닫고 오직 은혜를 갈망하는 자에게! • • •
이 책은 특별한 독자들을 염두에 두고 썼다.
이 책은 최고 영성(靈性)의 단계에 오른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예수님이 아니라 존 웨인(John Wayne, 주로 서부극에 출연했던 할리우드 스타)을 영웅시하는 근육질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예수님을 성경 해석의 상아탑 속에 가둬버리는 학구적인 사람들을 위해 쓰지 않았다.
이 책은 감정을 고취시켜 대중을 움직이려는 떠들썩한, 늘 기분 좋기만 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신앙을 통해 무엇인가 신기한 것을 이루려는 신비주의자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산꼭대기에서만 살면서 황폐한 골짜기에는 한 번도 내려가본 적이 없는 ‘할렐루야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나는 두려움을 모르고 눈물도 흘리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쓰지 않았다.
나는 복음서에 등장하는 젊은 부자 관원처럼 “나는 이 모든 계명들을 어려서부터 다 지켰습니다”라고 자랑하는 열혈 신자들을 위해 이 책을 쓰지 않았다.
나는 표창장과 수료증과 봉사활동 증명서가 가득 든 가방을 어깨에 척 걸치면서 “내 힘으로 이것들을 다 이루었다”라고 말하며 자기만족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쓰지 않았다.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삶으로 용기내어 들어가기보다는 자기들의 영혼의 통제권을 규칙에 내어주는 율법주의자들은 내 책의 독자들이 아니다.
그렇다면 누가 내 책의 독자인지를 말해주겠다.
옷자락이 땅에 질질 끌려 진흙투성이가 된 사람들, 사방에서 날아오는 주먹질에 만신창이가 된 사람들, 지칠 대로 지쳐 앞으로 한 발짝도 더 나아갈 수 없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내 책의 독자이다.
이 책은 무거운 가방을 이 손에서 저 손으로, 저 손에서 이 손으로 번갈아 옮기며 힘겹게 나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썼다.
문제해결 능력이 자신에게 없다는 것은 알지만 자존심 때문에 전도지조차 받지 못하는, 약하고 흔들리는 사람들이 이 책의 독자이다.
이 책은 물건을 잘 흘리고 다니는 일관성 없고 불안정한 제자들을 위해 썼다.
이 책은 유전적 결함이 있고 제한된 능력밖에 없는 가난하고 약하고 죄 많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진흙으로 만들어진 발을 질질 끌면서 비틀거리며 걷는 질그릇들을 위한 책이다.
나는 자신들의 삶이 하나님께 큰 실망을 안겨드렸다고 느끼는 심령이 깨어지고 상심한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자신들의 어리석음을 깨달을 정도로 지혜로운 사람들, 그리고 자신들이 무익한 존재라는 것을 인정할 정도로 정직한 제자들이 이 책의 독자들이다.
이 책은 나 자신을 위해 쓴 책이며 또한 믿음의 길을 가다가 낙심하고 지친 사람을 위해 쓴 책이다.
_ 브레넌 매닝
하나님은 당신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신다
당신이 정말 많이 부족한 사람일지라도 ‘은혜’ 받을 자격이 있다
하나님께 사랑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그러기에 ‘은혜의 복음’이다. 무조건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누려라
브레넌 매닝의 대표작 THE RAGAMUFFIN GOSPEL 개정 증보판
“네가 나의 사랑을 버렸어도 나는 너를 끝까지 사랑할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상상을 초월한다
하나님에 대한 제한되고 유한한 개념들을 버려라
그리스도의 사랑은 모든 인식을 초월한다
우리가 논리로 사고하든 상상력을 발휘하든 하나님의 사랑을 다 알 수는 없다
그분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용서해주시고 무한히 참으시고 끝없이 사랑해주신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내 사랑을 얻기 위해 네가 지불할 것은 없다.
네 노력으로 내 사랑을 얻은 것이 아니다.
사실 너는 내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다.
너는 마음을 열고 내 사랑을 받기만 하면 된다.
너는 내 사랑에 긍정적으로 반응하기만 하면 된다.
내 사랑은 네 모든 사고와 상상을 초월한다.”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에베소서 3:18,19).
• • 출판사 서평
‘복음’(good news)이 왜 좋은 소식일까? 고통에서 헤어날 길이 전혀 없을 때, 문제 해결 능력이 자신에게 없음을 통렬히 느껴 약해지고 흔들릴 때, 아무 조건 없이 나를 구원하신다는 매우 기쁜 소식이기 때문이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이처럼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하나님의 은혜는 한없이 부어주시고 끝없이 품어주시는 것이다. 사랑받으려면 사랑받을 만한 구석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한다는 사람들의 말이 옳다면, 사람이 과연 어떻게 구원을 받겠는가?
개인의 체험이 있다 하더라도 말로는 다 표현하기 어려운 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의 은혜이다. 그러나 브레넌 매닝은 깊은 묵상과 그만의 독특한 체험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 곧 복음에 대해 절절하게 증거하고 표현해냈다. 그의 대표작 《한없이 부어주시고 끝없이 품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규장 간, 원제 : The Ragamuffin Gospel)에서다.
복음이란 겉으로는 말쑥하고 아무 문제없는 척하는 사람들보다 ‘누더기를 걸친 더러운 사람’, 즉 부랑아와 같이 자신의 무력함을 깨닫고 오직 은혜를 갈망하는 자에게 기쁜 소식으로 들려오기 때문이다.
가톨릭 사제로서 성공적인 사역을 펼쳤으나 알코올중독으로 절망에 빠졌을 때, 중독치유센터에서 복음을 다시 만난 그는 진정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오직 믿음’을 전하는 복음 전도자로 변신한다. 인간이 무엇을 해야만 한다는 공덕주의 대신에 진정한 복음의 실체와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를 뜨겁게 전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가 쓴 책 가운데서도 복음의 본질과 은혜의 핵심을 가장 선명하게 드러난다. 복음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알고 싶고 그 은혜를 온몸으로 체험하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프롤로그
자신의 무력함을 깨닫고 오직 은혜를 갈망하는 자에게! • • •
이 책은 특별한 독자들을 염두에 두고 썼다.
이 책은 최고 영성(靈性)의 단계에 오른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예수님이 아니라 존 웨인(John Wayne, 주로 서부극에 출연했던 할리우드 스타)을 영웅시하는 근육질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예수님을 성경 해석의 상아탑 속에 가둬버리는 학구적인 사람들을 위해 쓰지 않았다.
이 책은 감정을 고취시켜 대중을 움직이려는 떠들썩한, 늘 기분 좋기만 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신앙을 통해 무엇인가 신기한 것을 이루려는 신비주의자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산꼭대기에서만 살면서 황폐한 골짜기에는 한 번도 내려가본 적이 없는 ‘할렐루야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나는 두려움을 모르고 눈물도 흘리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쓰지 않았다.
나는 복음서에 등장하는 젊은 부자 관원처럼 “나는 이 모든 계명들을 어려서부터 다 지켰습니다”라고 자랑하는 열혈 신자들을 위해 이 책을 쓰지 않았다.
나는 표창장과 수료증과 봉사활동 증명서가 가득 든 가방을 어깨에 척 걸치면서 “내 힘으로 이것들을 다 이루었다”라고 말하며 자기만족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쓰지 않았다.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삶으로 용기내어 들어가기보다는 자기들의 영혼의 통제권을 규칙에 내어주는 율법주의자들은 내 책의 독자들이 아니다.
그렇다면 누가 내 책의 독자인지를 말해주겠다.
옷자락이 땅에 질질 끌려 진흙투성이가 된 사람들, 사방에서 날아오는 주먹질에 만신창이가 된 사람들, 지칠 대로 지쳐 앞으로 한 발짝도 더 나아갈 수 없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내 책의 독자이다.
이 책은 무거운 가방을 이 손에서 저 손으로, 저 손에서 이 손으로 번갈아 옮기며 힘겹게 나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썼다.
문제해결 능력이 자신에게 없다는 것은 알지만 자존심 때문에 전도지조차 받지 못하는, 약하고 흔들리는 사람들이 이 책의 독자이다.
이 책은 물건을 잘 흘리고 다니는 일관성 없고 불안정한 제자들을 위해 썼다.
이 책은 유전적 결함이 있고 제한된 능력밖에 없는 가난하고 약하고 죄 많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진흙으로 만들어진 발을 질질 끌면서 비틀거리며 걷는 질그릇들을 위한 책이다.
나는 자신들의 삶이 하나님께 큰 실망을 안겨드렸다고 느끼는 심령이 깨어지고 상심한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자신들의 어리석음을 깨달을 정도로 지혜로운 사람들, 그리고 자신들이 무익한 존재라는 것을 인정할 정도로 정직한 제자들이 이 책의 독자들이다.
이 책은 나 자신을 위해 쓴 책이며 또한 믿음의 길을 가다가 낙심하고 지친 사람을 위해 쓴 책이다.
_ 브레넌 매닝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브레넌 매닝 Brennan Manning
그의 삶은 ‘본향 찾는 나그네’의 삶이었다. 한국전 참전용사이기도 한 그는, 젊은 시절 세상적 성취를 좇던 삶에서 좀 더 깊은 영적 실재를 추구하기 위해 프란체스코 수도회의 수사(修士)의 길에 들어서 빈자(貧者)들의 뒷골목에서 그들과 함께하며 긍휼의 사역을 펼쳤다. 가난한 자들 속에서 낮에는 육체노동을 하고 밤에는 기도와 묵상에 잠기곤 했다. 1970년대에는 플로리다를 중심으로 캠퍼스 사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다가 알코올중독으로 처참한 실패를 맛보았다. 알코올중독자 치유센터에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재각성을 통해 그의 몸과 영혼은 온전히 치유되고 회복되었다.
‘은혜의 복음’에 대한 뜨거운 감격으로 그는 사제직을 내놓고 ‘오직 은혜’(sola Gratia), ‘오직 믿음’(sola Fide)의 전도자가 된다. 그는 행함으로 하나님께 공덕을 쌓으려는 인간의 공로주의, 실적주의에서 피난하여 탕자 아버지와 같은 하늘 아버지의 은혜의 가슴에서 안식할 수 있었다. 그는 가톨릭의 수행주의 체제 하에 있어보았기 때문에 은혜의 복음의 달콤함을 그 누구보다도 절감한다. 사도 바울이 외쳤고, 마르틴 루터가 재발견했던 ‘오직 은혜’의 슬로건은 아직도 율법에 의지하고 인간의 실적으로 하나님께 인정받으려는 오늘 우리의 교회와 우리의 신앙을 개혁하고 바로잡아준다고 그는 주장한다.
그는 우리에게 예수님이 의인을 위해 오지 않고 죄인을 위해 오셨음을 재상기시킨다. 주님은 자신께 나아오는 창녀, 세리, 거지, 사마리아인을 받아들이시고 은혜로 품으셨다. 그러나 자기의(自己義)에 함몰된 그 당시 종교지도층은 내치셨다. 그는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잃어버린 자’, 하나님 앞에서 가진 게 아무것도 없는 ‘부랑아’(ragamuffin)와 같은 “심령이 가난한” 자리에 서야 하는 것임을 일깨워준다. 주님은 이런 자에게 말로 할 수 없는 은혜를 베풀어주신다.
매닝은 자신의 인생 질곡의 진솔한 체험에서 우려낸 진리의 말씀과 더불어 문사철(文史哲)을 아우르는 감동 넘치는 수사력으로 우리를 놀라운 은혜의 세계로 안내한다.
그는 《아바의 자녀》, 《신뢰》(복있는사람 역간) 등을 쓴 베스트셀러 저자이다.
이 책은 브레넌 매닝의 대표작 《The Ragamuffin Gospel 부랑아 복음》의 개정 증보판이다.
옮긴이|이용복
역자 이용복은 ‘규장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수학했다. 그는 기독교 고전과 같은 권위 있고 깊이 있는 책들을 옮긴 탁월한 번역가로 정평이 나 있으며, 2007년 한국기독교출판협회 선정 ‘올해의 역자상’을 첫 번째로 수상했다. 대표적인 역서로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GOD》 등 14권),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 등 4권) 외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chapter 01 감당할 수 없는 은혜를 누려본 적이 있는가? 8
chapter 02 절대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라 32
chapter 03 가장 비천한 나에게 임하는 은혜의 복음 55
chapter 04 어느 누구도 당신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어낼 수 없다 83
chapter 05 은혜 없이는 단 한순간도 살 수 없다 104
chapter 06 나 같은 죄인을 용서하신 주님의 사랑을 신뢰하라 126
chapter 07 가짜 복음에 현혹 되지 말라 150
chapter 08 온전한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없다 174
chapter 09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는가? 197
chapter 10 하나님의 용서는 아무 대가를 요구하지 않는다 217
chapter 11 하나님의 어리석은 사랑을 받아들여라 239
에필로그 I, II
부록
후주
chapter 01 감당할 수 없는 은혜를 누려본 적이 있는가? 8
chapter 02 절대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라 32
chapter 03 가장 비천한 나에게 임하는 은혜의 복음 55
chapter 04 어느 누구도 당신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어낼 수 없다 83
chapter 05 은혜 없이는 단 한순간도 살 수 없다 104
chapter 06 나 같은 죄인을 용서하신 주님의 사랑을 신뢰하라 126
chapter 07 가짜 복음에 현혹 되지 말라 150
chapter 08 온전한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없다 174
chapter 09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는가? 197
chapter 10 하나님의 용서는 아무 대가를 요구하지 않는다 217
chapter 11 하나님의 어리석은 사랑을 받아들여라 239
에필로그 I, II
부록
후주
책 속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믿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것을 우리의 일상생활에는 적용하지 못하는 것 같다. 여전히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성공과 실패를 점수표에 일일이 기록하는 옹졸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했든지 간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부어주신다. 우리는 더럽고 진흙이 묻고 지친 부랑아로서 그분께 나아간다. 우리가 그분의 발 앞에 앉으면 그분은 우리에게 미소를 지으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분의 맹렬한 사랑의 대상으로 선택하셨기 때문이다.
당신의 노력과 의지로는 은혜를 받아들일 수 없다. 은혜를 받아들이기 위한 주문도 없고, 미리 조정된 공식도 없고, 통과의례도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를 우유부단함에서 해방시키실 수 있다. 주님께서 마치 자석처럼 우리를 끌어당기지 않으시면 우리가 회심(回心)할 수 없다는 것이 성경의 교훈이다.
‘좋은 소식’, 즉 복음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더 이상 우리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아도 된다. 깜짝 놀랄 만한 은혜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소식 덕분에 우리는 우리 자신을 속이지 않아도 된다. 이것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승리하셨지만 지금도 우리 속에는 정욕과 탐욕과 교만과의 전쟁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당당히 인정할 수 있다. 구속받은 죄인으로서 내가 종종 나와 아주 가까운 사람들에게도 분노하고 분개한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다. 하나님은 이 모습 그대로 나를 사랑하시며 내가 어떤 존재인지 속속들이 다 아신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께 잘 보이기 위해 영적 화장품을 얼굴에 바를 필요가 없고, 내 가난과 무능과 궁핍을 기꺼이 인정할 수 있다.
당신의 노력과 의지로는 은혜를 받아들일 수 없다. 은혜를 받아들이기 위한 주문도 없고, 미리 조정된 공식도 없고, 통과의례도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를 우유부단함에서 해방시키실 수 있다. 주님께서 마치 자석처럼 우리를 끌어당기지 않으시면 우리가 회심(回心)할 수 없다는 것이 성경의 교훈이다.
‘좋은 소식’, 즉 복음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더 이상 우리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아도 된다. 깜짝 놀랄 만한 은혜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소식 덕분에 우리는 우리 자신을 속이지 않아도 된다. 이것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승리하셨지만 지금도 우리 속에는 정욕과 탐욕과 교만과의 전쟁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당당히 인정할 수 있다. 구속받은 죄인으로서 내가 종종 나와 아주 가까운 사람들에게도 분노하고 분개한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다. 하나님은 이 모습 그대로 나를 사랑하시며 내가 어떤 존재인지 속속들이 다 아신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께 잘 보이기 위해 영적 화장품을 얼굴에 바를 필요가 없고, 내 가난과 무능과 궁핍을 기꺼이 인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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