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2550305 성서유니온선교회
[재정가도서] 소외된 자들과 함께 성경읽기
(저자) 밥 에크블라드 / 전의우
성서유니온선교회 · 2010-01-20 150*220 · 34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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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은 양을 찾아다니는 새로운 성경읽기
교회와 사회로부터 소외된 자의 자리에서 함께 성경읽기
이 책의 저자 에크블라드는 미국 주류 지배계층인 백인 중산층의 가정에서 태어나 시애틀의 부자 동네에서 높은 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이다.
그런 그가 25년 넘게 불법체류자, 조폭, 재소자들 등 거리의 사람들과 함께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진솔하게 체엄한 것을 보고 느낀 대로 이 책에 담았다.
주류 인생과 변두리 인생이 서로 유익을 주는 성경읽기
이 책은 우리가 소외된 자들과 함께 성경을 읽을 때 그들뿐만 아니라 오히려 우리에게 큰 유익이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우리가 겸손하게 그들의 자리로 내려가 그들과 함께 성경을 읽을 때 자신도 그들과 똑같은 인간이라는 사실과 함께 새로운 결속을 확인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성경을 탐구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북한이주민들이나 다문화가정, 재소가, 농어촌민, 특수가정 등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 속에 살고 있는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에게 우리의 정체성을 돌아보게 한다. 저자가 소외된 자들과 함께 성경의 내용을 토론하며 그들의 삶이 변화되는 실제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주류 인생과 변두리 인생은 서로가 필요하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좋은 소식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전해야 한다. 소외 계층이나 이민자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들의 세계를 모르면 그들에게 단순히 ‘빈민(貧民)’ ‘전과자’ ‘불법체류자’ ‘노숙자’ ‘무혜택자’ ‘장애인’ ‘인간 쓰레기’ ‘거리 노동자’ ‘도망자’ ‘선거권이 발탁된 자’ 등 수많은 꼬리표를 붙이기 쉽다. 이렇게 되면 교회는 인종 차별과 사회 계급화를 조장하는 죄를 짓는 것이다. 우리는 개인적 접촉을 위해 노력해야 하며, 그때마다 불신하고 판단하는 우리의 경향을 이해하고 인식하기 위해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여야 한다. 우리는 소외된 사람들이 상처와 학대로부터 스스로 보호하려고 세운 장벽을 생각 없이 허물려 하기 전에 반드시 비용을 치러야 한다. … 주류 그리스도인들이 소외된 사람들을 외면할 때, 둘 사이의 간격이 넓어질 뿐이며 양쪽 모두 가난해진다. 그리스도인들이 양쪽을 잇는 다리를 놓으려고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소외된 사람들은 흔히 그리스도인들이 힘없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맞서 정부와 입법부와 재계 편에 선다고 생각할 것이다. _ 서문 중에서
교회와 사회로부터 소외된 자의 자리에서 함께 성경읽기
이 책의 저자 에크블라드는 미국 주류 지배계층인 백인 중산층의 가정에서 태어나 시애틀의 부자 동네에서 높은 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이다.
그런 그가 25년 넘게 불법체류자, 조폭, 재소자들 등 거리의 사람들과 함께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진솔하게 체엄한 것을 보고 느낀 대로 이 책에 담았다.
주류 인생과 변두리 인생이 서로 유익을 주는 성경읽기
이 책은 우리가 소외된 자들과 함께 성경을 읽을 때 그들뿐만 아니라 오히려 우리에게 큰 유익이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우리가 겸손하게 그들의 자리로 내려가 그들과 함께 성경을 읽을 때 자신도 그들과 똑같은 인간이라는 사실과 함께 새로운 결속을 확인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성경을 탐구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북한이주민들이나 다문화가정, 재소가, 농어촌민, 특수가정 등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 속에 살고 있는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에게 우리의 정체성을 돌아보게 한다. 저자가 소외된 자들과 함께 성경의 내용을 토론하며 그들의 삶이 변화되는 실제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주류 인생과 변두리 인생은 서로가 필요하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좋은 소식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전해야 한다. 소외 계층이나 이민자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들의 세계를 모르면 그들에게 단순히 ‘빈민(貧民)’ ‘전과자’ ‘불법체류자’ ‘노숙자’ ‘무혜택자’ ‘장애인’ ‘인간 쓰레기’ ‘거리 노동자’ ‘도망자’ ‘선거권이 발탁된 자’ 등 수많은 꼬리표를 붙이기 쉽다. 이렇게 되면 교회는 인종 차별과 사회 계급화를 조장하는 죄를 짓는 것이다. 우리는 개인적 접촉을 위해 노력해야 하며, 그때마다 불신하고 판단하는 우리의 경향을 이해하고 인식하기 위해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여야 한다. 우리는 소외된 사람들이 상처와 학대로부터 스스로 보호하려고 세운 장벽을 생각 없이 허물려 하기 전에 반드시 비용을 치러야 한다. … 주류 그리스도인들이 소외된 사람들을 외면할 때, 둘 사이의 간격이 넓어질 뿐이며 양쪽 모두 가난해진다. 그리스도인들이 양쪽을 잇는 다리를 놓으려고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소외된 사람들은 흔히 그리스도인들이 힘없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맞서 정부와 입법부와 재계 편에 선다고 생각할 것이다. _ 서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밥 에크블라드 Bob Ekblad
워싱턴 주 버링턴에 있는 티에라 누에바와 피플즈 세미너리의 책임자다. 미국 장로교(PCUSA) 목사이자 신학박사(구약)이며, 성경읽기에 관한 강연과 세미나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옮긴이|전의우
전의우 목사에게는 번역이 곧 사역이자 목회다. 1993년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지금까지 번역에 전념하면서, 120여 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크리스천 번역가를 위한 카페”(cafe.naver.com/ctrans)를 운영중이다.
워싱턴 주 버링턴에 있는 티에라 누에바와 피플즈 세미너리의 책임자다. 미국 장로교(PCUSA) 목사이자 신학박사(구약)이며, 성경읽기에 관한 강연과 세미나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옮긴이|전의우
전의우 목사에게는 번역이 곧 사역이자 목회다. 1993년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지금까지 번역에 전념하면서, 120여 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크리스천 번역가를 위한 카페”(cafe.naver.com/ctrans)를 운영중이다.
목차
◇ 감사의 글
◇ 서문
1. 불신자를 자유하게 하는 성경읽기
2. 새로운 출발, 새로운 성경읽기: 갇힌 자들과 함께 읽는 창세기
3. 다시 에덴으로
4. 짓눌리고 밀려난 자에게 힘주시는 하나님: 영웅적이지 않은 족자들의 이야기
5. 출애굽기와 우리 시대 소외된 자들 가운데서 만나는 하나님
6. 부르시고 힘주시는 하나님: 포로민과 함께 읽는 이사야
7. 시편 읽기, 시편으로 기도하기
8. 세리와 죄인과 함꼐 읽는 복음서
9. 선한 코요테 예수님 따라가기: 불법체류자들과 함께 읽는 바울서신
◇ 미주
◇ 서문
1. 불신자를 자유하게 하는 성경읽기
2. 새로운 출발, 새로운 성경읽기: 갇힌 자들과 함께 읽는 창세기
3. 다시 에덴으로
4. 짓눌리고 밀려난 자에게 힘주시는 하나님: 영웅적이지 않은 족자들의 이야기
5. 출애굽기와 우리 시대 소외된 자들 가운데서 만나는 하나님
6. 부르시고 힘주시는 하나님: 포로민과 함께 읽는 이사야
7. 시편 읽기, 시편으로 기도하기
8. 세리와 죄인과 함꼐 읽는 복음서
9. 선한 코요테 예수님 따라가기: 불법체류자들과 함께 읽는 바울서신
◇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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