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13251 두란노
하나님이 캐스팅한 사람들
(저자) 맥스 루케이도 / 오현미
두란노 · 2010-02-16   153*221 · 264p
11,000원 10% 9,900
적립금
297원 (3%)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관련분류

상품설명

하나님이 캐스팅한 성경의 다양한 인물들,

당신이 평범하고 보잘것없다고 낙망했는가?
당신의 연약함과 초라함이 당신 가슴을 찔렀는가?
하나님은 바로 당신을 들어 이 세상을 변화시키려 하신다.


하나님 나라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인간적인 면모로 본다면 그들 중에 허물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약점과 허점, 초라함과 나약함이 일상처럼 그들 속에 있다. 가장 뛰어난 진리는 바로 그러한 사람들을 하나님이 불러 자녀로 삼으시고 그들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한 분인지를 나타내신다는 것이다. 맥스 루케이도는 하나님의 그런 무한하신 자비와 은총을 성경의 인물들을 통해 수려하게 그려내고 있다. 잔잔한 깨달음과 내밀한 감격이 당신의 마음을 여지없이 파고들 것이다.

오늘 하나님이 당신을 캐스팅 하려고 하신다!


§ 독자 타깃
> 하나님은 과연 어떤 사람들을 들어 사용하실까 궁금해 하는 이들에게
> 하나님이 여전히 나를 사랑하실까 혼란스러운 이들에게
> 절망의 벽에 부딪힌 이들에게
> 영적 파산을 고백하는 이들에게
>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 하나님께 캐스팅되고 싶은 이들에게



• • 서문

예수의 조상들. 이야기마다 스캔들과 과실과 음모로 얼룩져 있다. 이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인가? 우리들이다. 그게 바로 우리 모습이다. 그들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나의 이야기를 발견한다. 그들이 소망을 찾았던 곳에서 우리도 소망을 발견한다. 그들 한가운데에, 그리고 그들 위를 맴돌며 만물의 주인공인 분이 계시다. 바로 하나님, 창조주, 만물을 지으신 분.
그분은 절망에 빠져들어 가는 심령을 건지며, 소명을 주시고, 다시금 기회를 주시고, 당신께로 오는 사람들과 당신의 부르심을 받아들이는 모든 이에게 도덕적 나침반을 전해 주시는 분이다. 살인을 저질렀던 모세에게, 실족했던 삼손에게, 하나님을 지레짐작했던 도마에게, 원시인 같은 옷차림에 회색 곰의 음식을 먹었던 세례 요한에게.
이 말씀을 읽으면 마치 가족사진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결혼식이나 여름휴가, 혹은 명절 때 이모, 삼촌, 일가친척이 모두 모인 것 같다. 집안의 별난 인물들이 다 모였다. 유랑자, 술주정뱅이, 절대 자라지 않는 삼촌, 입을 다물 줄 모르는 이모, 전과가 있는 사촌, 신랄한 말을 하는 할아버지. 애굽식 옷차림의 요셉과 험악한 눈빛의 아버지 야곱. 라반 삼촌과 다윗 왕. 모두 다 여기 있다. 예수님을 포함해서. 그분은 한 가운데 앉아 계시다. 아이들을 자랑스러워하는 아버지처럼 미소 띤 얼굴로 말씀하신다. “볼지어다 나와 및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라.”
사진 속에 당신 얼굴도 보이는가? 그렇기를 바란다. 당신도 그 사진 속에 있다. 그리고 그분은 당신 역시 자랑스러워하신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맥스 루케이도 Max Lucador

세 딸의 자상한 아버지요, 사랑스런 남편이다. 딸기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목사다.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작가이자, 따뜻한 목회자인 그는 하나님의 사랑과 십자가 복음을 독특하고 상상력 넘치는 우화로 풀어낸다. 또 감성적 필치로 전달하는 탁월한 능력을 지녔다. 영적인 통찰력과 현대적 감각까지 겸비한 글쓰기로 전세계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무엇보다 삶의 오랜 여정을 함께하는 친구 같은 편안함이 그의 매력이다.
그가 쓴 책은 미국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회(ECPA)가 매년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을 7번이나 수상했고, 그중에서도 3권은 ‘올해의 책’으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크리스채니티투데이>는 그를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로 극찬했다.
주요 저서로는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목마름」, 「믿음 연습」, 「3:16」, 「마음 한번 쉬어가게나」(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현재 미국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있는 오크힐스교회(Oak Hills Church)의 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www.maxlucado.com



옮긴이|오현미

이화여대 불문과를 졸업했으며 기독교 서적을 번역하는 전문 번역가다. 역서로는 「여자의 인생은 자신감으로 결정된다」, 「3:16」(이상 두란노), 「C. S. 루이스의 영성」(진흥), 「하나님의 임재 연습」(좋은씨앗) 등 40여 권이 있다.

목차

■ 프롤로그


Part 1 신약의 인물들

1 마리아의 남편, 요셉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 때
: 혼란스러울 때도 하나님은 여전히 당신을 사랑하신다.

2 마태 굳이 지금의 환경을 떠날 필요는 없다
: 예수님을 따른다고 해서 살아왔던 환경을 모두 버려야 하는 것은 아니다.

3 예수님의 발을 씻긴 여인 사랑의 계좌를 먼저 만들라
: 많은 사랑을 받은 사람만이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다.)

4 마리아,마르다,나사로 세가지 악기가 내는 하나의 소리
: 하나님께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두 필요하다.

5 삼십 팔년 된 병자 절망의 터널 끝에서 만나는 희망
: 절망의 벽에 부딪혔을 때 하나님은 가장 강하게 역사하신다.

6 사마리아 여인 여인의 물동이가 파묻힌 곳, 우물가
: 하나님은 가장 비참한 죄인도 받아주신다.

7 사도 요한 비극과 승리, 그 어디쯤
: 하나님은 어떤 비극도 선하게 바꿀 수 있다

8 바울 작은 씨앗 속에 감춰진 위대함
: 진정으로 위대한 사람도 지금은 초라해 보일 수 있다.

9 십자가의 두 행악자 두 개의 십자가, 두 개의 선택
: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디서 영원한 시간을 보낼지 선택할 자유를 주셨다.

10 니고데모 사람이 거듭나지 않고는
: 인간적인 선함으로는 부족하다.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

11 야이로 믿음, 영생의 불꽃에 닿다
: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영원한 세계가 있다.

12 젊은 부자 관원 결핍을 고백하는 기쁨
: 영적 파산을 인정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구원을 맛볼 수 있다.

13 사라, 베드로, 바울 인생이 달라진 사람들
: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신다.

14 마르다의 오빠, 나사로 선택은 나의 몫
: 하나님 안에 모든 부유가 있지만 그것을 누릴 열쇠는 내가 쥐고 있다.

15 베드로 다시 타석에 나선 어부
: 넘어졌으면 다시 일어나면 된다.



Part 2 구약의 인물들

16 므비보셋 괄호에 갇힌 삶, 왕에게 기억되다
: 자격 없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신다.

17 아비가일 얼음을 녹이는 여름 태양의 열기
: 한 사람의 선한 영향력이 세상을 바꾼다.

18 모세 다 끝났다고 생각하지 말라
: 다 끝났다고 생각할 때라도 하나님은 당신을 불러 쓰신다.

19 야곱의 아들, 요셉 부당한 대우를 받더라도
: 부당한 대우를 받았더라도 하나님은 용서하기를 기대하신다.

20 다윗 골리앗 전공자 vs 하나님 전공자
: 인생의 장애를 만났다면 그보다 더 크신 하나님이 계심을 믿어라

21 에스더 왕의 마음을 움직이는 소리
: 인생을 다스려 주시길 기도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하신다.

22 욥 잠잠한 가운데 깨닫는 하나님의 능력
: 잠잠하라, 그리고 호흡이 멎을 만큼 위대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라.


■ 에필로그 / 주註

책 속으로

하나님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 사람을 사용하셨다. 거룩한 사람이나 초인적 인간, 천재가 아니라 그냥 평범한 사람들 말이다. 사기꾼, 기분 나쁜 인간, 연인, 그리고 거짓말쟁이 등 하나님은 이 모든 사람들을 들어 쓰신다. 완벽한 면에서는 부족한 사람들이었지만 하나님은 그 부족함을 사랑으로 메우신다.
후에 예수님은 한 비유를 통해 하나님의 그 고집스런 사랑을 요약했다. 농사꾼 생활이 너무 지루하다고 생각했던 한 청년은 아버지에게 유산으로 받은 돈을 주머니에 두둑이 넣어 가지고 유쾌한 삶을 찾아 떠난다. 그러나 그가 발견한 것은 술 깬 아침의 두통, 좋을 때만 친구인 척하는 사람들, 길게 늘어선 구직자 대열뿐이었다. 돼지나 다름없는 삶을 살게 되자 그는 자존심을 꿀꺽 삼키고 빈 주머니에 두 손을 찔러 넣은 채, 집으로 돌아가는 먼 길에 나섰다. 집으로 가는 동안 그는 아버지를 만나서 할 말을 연습하고 또 연습했다.
그런데 그는 연습한 말을 써 먹지 못했다. 집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오르자마자, 날이면 날마다 문 앞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던 아버지가 그를 먼저 알아보았다. 청년이 준비했던 사과의 말은 아버지의 용서의 말에 덮여 들리지 않았다. 청년의 지치고 곤한 몸이 아버지에 품에 그대로 안겼다.
청년을 반겨 주었던 바로 그 품이 아브라함, 모세, 다윗, 요나도 반겨 주었다. 삿대질하는 손가락도 없다. 움켜쥔 주먹도 없다. “너가 그렇게 말했지!”라는 비난도, “어디 갔다 온 거니?”라는 물음도 없다. 팔짱을 끼고 한심한 듯 바라보는 눈길도 없다. 두드려 패는 손길도 전혀 없다. 그저 부드럽게 활짝 벌린 아버지의 품만 있을 뿐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나를 사용하실지 궁금하다면 하나님이 이미 사용하셨던 사람들을 보고 힘을 내라. 활짝 벌린 그 두 팔 안에서 발견되는 용서를 보고 용기를 얻으라.
그 두 팔이 십자가 위에서만큼 넓게 벌려졌던 적도 없다. 한 팔은 뒤로 벌려 역사를 향하고 있었고, 또 한 팔은 미래로 뻗어 있었다. 그분께 나아오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용서의 포옹. 병아리를 날개 아래 모으는 암탉. 자기 자녀를 받아들이는 아버지. 세상을 구원하시는 대속의 주. 그분이 우리를 이렇게 안심시키신다.
- 에필로그 중에서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
선택항목이 있는 상품입니다
총합계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