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04159000 생명의말씀사
골리앗 세상에서 다윗으로 살기
(저자) 오대식
생명의말씀사 · 2010-04-23   146*211 · 263p
13,000원 10% 11,700
적립금
585원 (5%)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관련분류

상품설명

세상을 따를 것인가 하나님을 쫓을 것인가
높은뜻정의교회 오대식 목사와 함께 잃어버린 신앙의 본질 찾기

골리앗의 힘?
다윗의 믿음!


이 두 갈림길 앞에서 우리는 분명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물론 좋은 쪽을 택해야 합니다.
머리는 다윗 쪽인데 손과 발은 골리앗을 향하고 있지는 않은지,
그래서 무늬만 그리스도인은 아닌지…
돌아보고 돌이켜야 할 때입니다.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여호수아 24:15)

입에는 쓰지만 몸에는 약이 되는
탁월한 처방전!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오대식

1963년 서울 생. 4대째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남산자락에서 성장했다. 어머니의 태중에서부터 교회를 다녔으니 올해로 교회생활만 48년째. 교회학교 12년 개근, 고3 때도 새벽기도에 빠지지 않고 다닌 것은 저자의 유일한 자랑거리다. 학교보다도 먼저 교회에 미쳐 생활했으니 교회병 환자라는 별명이 오히려 낯설지 않다. 중학교 3학년 때 목사님이 너무 좋아 보여 평생 목회자로 살기를 다짐하고 나이 30에 목사가 되었다.

그러나 그의 교회사랑이 늘 낭만적인 것만은 아니었다. 교회는 좋았지만 신앙에 대해 풀리지 않는 의문이 너무 많았고, 광적이고, 미신적인 한국교회의 신앙형태와, 성경의 가르침과 반대로 가는 많은 교회의 모습들로 인해 고민하며 괴로워하여 교회를 떠나려 한 때도 여러 번 있었을 만큼 아픔도 많았다.
이 책은 어려서부터 교회생활을 하면서 이상하다고 느꼈던 신앙의 모습들과, 불합리하다고 여겼던 교회의 요구들에 애해 저자 스스로 답답해하며 고민하던 문제들을 목사가 된 후 목회현장 속에서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참회의 고백들이다. 한국의 기독교신앙이 오랜 전통종교와 섞이고, 교회 안에 맘모니즘이 새로운 신앙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점차 교회에서 다윗의 신앙이 사라지고 교인들도 교회들도 모두 골리앗의 크기와 힘을 추구하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껴 우리 모두가 잃어버린 신앙의 본질을 찾기 바라는 한 목회자의 반성의 몸부림이다.

목회경력 20년 그중 절반인 10년을 일본에서 목회했으니 결코 평범치 않은 이력을 가졌다. 기독교학교인 오산학교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과 동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동경의 루터신학대학에서 기독교 카운슬링을 공부했다. 일본 선교사로 활동하는 동안 동경 한사랑교회와 동경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했고, 한국에서는 높은뜻 숭의교회의 전임목사로 교회의 창립과 분립에 함께했으며, 지금은 넷으로 분립된 교회 중 하나인 높은뜻 정의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목차

* 시작하는 글

1. 우리는 경건의 모양만 있습니다
‘경건’에 대한 오해 / 성경이 가르치는 ‘참 경건’ / 경건이 사라진 교회 / ‘여호와께 기억된 자’

2. 우리는 골리앗을 응원합니다
서머나교회가 주는 교훈 /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 / 골리앗이 이기는 세상 /
하나님이 세우시는 교회 / 세상을 이기는 믿음

3. 우리는 과부의 두 렙돈을 비웃습니다
십일조 바로 알기 / 주일성수의 올바른 정신 / 손해를 뛰어넘는 믿음

4. 우리는 금그릇 은그릇을 사모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상반된 가치 / 그릇에 대한 선입견 / 하나님에 대한 불만 / 내 안에 담겨있는 보물의 가치

5. 우리는 날마다 죽은 제사를 드립니다
완전히 불사르라 / 우리가 제물입니다 / 향기로운 제물 되기 /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

6. 우리는 더 큰 은사를 거부합니다
기독교의 본질을 찾아서 / 성령에 대한 올바른 이해 / 희생하는 내려놓는 삶 / 더욱 크고 소중한 은사

7. 우리는 바알을 경배합니다
노예근성 버리기 / 하나님이 주시는 풍요 / 바알을 선택한 결과 / 돈이 지배하는 세상 / 뼈아픈 자성

8. 우리는 남의 발꿈치를 잡으며 살아갑니다
야곱의 씨름은 축복이었습니다 / 임마누엘의 축복 / 민폐 끼치는 경쟁력 / 하나님을 잡아야 합니다

9. 우리는 사주팔자를 믿습니다
매뉴얼 없는 ‘예정론’ / 사주팔자의 올무 / 칼빈의 예정론 / 미래는 바뀔 수 있습니다

10. 우리는 입으로만 “주여, 주여!”찬양합니다
유다의 축복 / 왜 유다입니까? / 레아의 신앙고백 /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11. 우리는 어둠의 자식으로 살아갑니다
기독교의 배타성 / 더욱 깊어지는 갈등 / 화평케 하는 자녀들 / 어두을 벗고 빛의 자녀로

12. 우리는 진화론에 따라 삽니다
진화론에 주목하는 사람들 / 일그러진 우리의 자화상 / 부끄러운 고백 / 처음 사랑을 버리지 마십시오

13. 우리는 천시신명께 빕니다
무속종교가 기도에 미친 영향 /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 하나님의 음성 듣기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
선택항목이 있는 상품입니다
총합계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