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1112508 대한기독교서회
한국교회를 새롭게
(저자) 인명진
대한기독교서회 · 2010-04-05 155*225 · 208p
대한기독교서회 · 2010-04-05 155*225 · 20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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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여,
코미디는 이제 그만 하라!
물질 만능, 기복신앙, 오락적 예배, 성직자 중심의 교원주의,
이웃사랑의 실천을 포기한 이기적인 교회
비복음적, 비성서적인 한국교회는 개혁되어야 한다.
프로테스탄트교회는 이전 교회를 변화시키려 했던 순교자들의 헌신위에 세워진 교회이다. 그런데 그 종교개혁의 후손이라는 우리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 위대한 순교자들의 개혁정신을 잃은 채, 또 다시 중세 교회의 캄캄했던 미몽에 빠진 것은 아닌가?
이 책은 갈 길을 잃은 한국교회를 새롭게 변화시키기 위하여 프로테스탄트의 전통이 무엇인인지를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이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는 일에, 하나님의 아주 작은 지렛대로나마 사용되기를 소망한다.
코미디는 이제 그만 하라!
물질 만능, 기복신앙, 오락적 예배, 성직자 중심의 교원주의,
이웃사랑의 실천을 포기한 이기적인 교회
비복음적, 비성서적인 한국교회는 개혁되어야 한다.
프로테스탄트교회는 이전 교회를 변화시키려 했던 순교자들의 헌신위에 세워진 교회이다. 그런데 그 종교개혁의 후손이라는 우리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 위대한 순교자들의 개혁정신을 잃은 채, 또 다시 중세 교회의 캄캄했던 미몽에 빠진 것은 아닌가?
이 책은 갈 길을 잃은 한국교회를 새롭게 변화시키기 위하여 프로테스탄트의 전통이 무엇인인지를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이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는 일에, 하나님의 아주 작은 지렛대로나마 사용되기를 소망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인명진
1945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난 인명진 목사는 한국신학대학과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1986년 샌프란시스코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2년 충남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은 그는 가난한 이웃을 위한 목회를 실천하기 위해 실제로 공장 직공으로 일하며, 평생 가난하고 힘없는 노동자들을 섬기며 살아왔다. 우리나라의 민주화와 인권운동에도 앞장섰던 목사는 ‘영등포산업선교회’에서 일한 13년 동안 4차례에 걸쳐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그러나 그와 같은 시련은 이웃 사랑에 대한 그의 열정을 더욱 깊게 하였다.
1986년 6월 1일, 인명진 목사는 이 땅의 갈릴리는 구로동이라고 여겨 그곳에 갈릴리교회를 개척하고, 지금까지 초대교회의 정신을 이어가는 목회를 펼치고 있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최초로 이주노동자 사역을 시작하였고, 위성방송, IPTV와 같은 새로운 매체를 활용, 복음이 전파되지 않은 곳에 십자가를 증거하면서 소외된 이들을 위해 끊임없이 활동하고 있다.
인명진 목사는 타락한 기독교 정신개혁의 선봉에 서는 것이 한국교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초대교회의 정신으로 거듭나길 소원한다. 그는 지금도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기 위한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영등포노회장 역임
•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사회부장, 정치부장 역임
• 대한예수교장로회 환경보존위원회 위원장 역임
•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 역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서기 및 실행위원 역임
• 도시농어촌선교회 위원장 역임
• 아시아기독교교회협의회 도시농어촌선교회 위원장 역임
• 국민운동본부 대변인 역임
• 경실련 초대 상임집행위원 및 부정부패추방운동본부장 역임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상임공동대표 역임
• 행정쇄신위원회 위원 역임
• KBS 이사 역임
• 행정개혁시민연합 설립
• 한국공해문제연구소 설립
• C3TV 기독교인터넷방송 설립
• 1998년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
• 현, 갈릴리교회 담임
• (사) 코리아몽골포럼 이사장
• (사) 해냄복지회 이사장
• (재) 사랑의채널 이사장
• 우리민족 서로돕기 상임공동대표
• (주) GOOD TV 기독교복음방송 회장
• 한호기독교선교회 이사장
1945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난 인명진 목사는 한국신학대학과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1986년 샌프란시스코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2년 충남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은 그는 가난한 이웃을 위한 목회를 실천하기 위해 실제로 공장 직공으로 일하며, 평생 가난하고 힘없는 노동자들을 섬기며 살아왔다. 우리나라의 민주화와 인권운동에도 앞장섰던 목사는 ‘영등포산업선교회’에서 일한 13년 동안 4차례에 걸쳐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그러나 그와 같은 시련은 이웃 사랑에 대한 그의 열정을 더욱 깊게 하였다.
1986년 6월 1일, 인명진 목사는 이 땅의 갈릴리는 구로동이라고 여겨 그곳에 갈릴리교회를 개척하고, 지금까지 초대교회의 정신을 이어가는 목회를 펼치고 있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최초로 이주노동자 사역을 시작하였고, 위성방송, IPTV와 같은 새로운 매체를 활용, 복음이 전파되지 않은 곳에 십자가를 증거하면서 소외된 이들을 위해 끊임없이 활동하고 있다.
인명진 목사는 타락한 기독교 정신개혁의 선봉에 서는 것이 한국교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초대교회의 정신으로 거듭나길 소원한다. 그는 지금도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기 위한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영등포노회장 역임
•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사회부장, 정치부장 역임
• 대한예수교장로회 환경보존위원회 위원장 역임
•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 역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서기 및 실행위원 역임
• 도시농어촌선교회 위원장 역임
• 아시아기독교교회협의회 도시농어촌선교회 위원장 역임
• 국민운동본부 대변인 역임
• 경실련 초대 상임집행위원 및 부정부패추방운동본부장 역임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상임공동대표 역임
• 행정쇄신위원회 위원 역임
• KBS 이사 역임
• 행정개혁시민연합 설립
• 한국공해문제연구소 설립
• C3TV 기독교인터넷방송 설립
• 1998년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
• 현, 갈릴리교회 담임
• (사) 코리아몽골포럼 이사장
• (사) 해냄복지회 이사장
• (재) 사랑의채널 이사장
• 우리민족 서로돕기 상임공동대표
• (주) GOOD TV 기독교복음방송 회장
• 한호기독교선교회 이사장
목차
* 머리글
1부 처음으로 돌아가라
01 잃어버린 성찬의 축복을 찾아서
천주교는 이단인가?
성찬식에 대한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
개신교의 상징은 십자가가 아니라 잔이었다
성찬, 축복으로 초대된 식탁
02 말씀이 살아 있게 하라
‘말’로써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서민의 언어, 아람어를 사용하신 예수님
왜 예수님은 아람어를 사용하셨을까
성경은 아무나 읽을 수 없었다
종교개혁은 성경 읽기에서부터 시작되었다
03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가난한 사람이 된다는 것
나그네와 떠돌이와 노예의 하나님
성경은 가난한 사람들의 이야기
가난한 사람들 돌보지 않는 것은 죄이다
교회는 가난한 사람을 위한 곳이어야 한다
04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예외는 없다
지배자의 종교가 된 기독교
활자로, 배로, 인터넷으로 복음이 흩어지다
복음이 전해지면서 모두가 죄인임을 깨닫다
죄인 성직자가 어찌 죄인을 다스리나
05 죄의 용서, 하나님께 직접 고하라
내가 죄인인 이유, 세 가지
제사장 예수님을 통하기만 하면 용서받는다
06 해석은 달라도 믿음은 하나이다
다양한 교파, 다양한 신앙고백
다름을 인정하되 예수 안에서 하나 되라
07 우리는 오늘도 개혁한다
보수는 선하나, 진보는 위험하다?
개혁의 용기는 성경에서 나온다
진보는 개혁이다
오늘도 진보하는 프로테스탄트로 살라
08 하나님이 주신 신앙의 자유를 지켜라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게 살길 원하신다
종의 멍에를 대신 지고 자유를 주신 예수님
오히려 억압의 짐이 돼버린 교회
종의 멍에를 다시 지우는 교회를 개혁하라
09 종교개혁은 계속되어야 한다
종교개혁의 정신이 살아 있어야 한다
한국교회가 개혁해야 할 세 가지 과제
종교개혁은 성경 읽기부터, 그리고 말씀대로 사는 것부터
2부 본질을 알아야 개혁할 수 있다
10 세례, 신앙의 첫걸음
세례의 신학적 의미와 행정적 의미
세례의 성경적인 기원
침례가 옳은가, 세례가 옳은가
유아세례는 무효인가
세례를 받으려면 회개하고 그 열매를 맺어야
진정한 회개는 가치관을 바꾸는 것이다
11 안식일, 거룩한 고백
안식일의 참된 의미
안식일은 어떻게 유래되었나
잘 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멈추어 서는 지혜가 필요해
안식일을 지킴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지켜
안식일에 해야 할 일
안식일이 주님의 날로 바뀌었다
어떻게 해야 진정한 ‘주의 날’을 지킬 수 있나
세속적인 것을 복음적인 것으로!
12 교회, 성숙한 기독교인의 모임
기독교의 세 교파: 천주교, 동방정교회, 개신교
세 교파의 교회론 차이
세 교파의 성찬론 차이
장로교 교파가 나뉘게 된 배경
성도들이 교회로 모이는 이유: 친교
교회의 모든 결정은 회의로 한다
목사의 의미와 할 일
장로의 의미와 할 일
집사의 의미와 할 일
*하나님과 함께, 이웃과 함께 - 인명진 목사의 삶과 신앙
1부 처음으로 돌아가라
01 잃어버린 성찬의 축복을 찾아서
천주교는 이단인가?
성찬식에 대한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
개신교의 상징은 십자가가 아니라 잔이었다
성찬, 축복으로 초대된 식탁
02 말씀이 살아 있게 하라
‘말’로써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서민의 언어, 아람어를 사용하신 예수님
왜 예수님은 아람어를 사용하셨을까
성경은 아무나 읽을 수 없었다
종교개혁은 성경 읽기에서부터 시작되었다
03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가난한 사람이 된다는 것
나그네와 떠돌이와 노예의 하나님
성경은 가난한 사람들의 이야기
가난한 사람들 돌보지 않는 것은 죄이다
교회는 가난한 사람을 위한 곳이어야 한다
04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예외는 없다
지배자의 종교가 된 기독교
활자로, 배로, 인터넷으로 복음이 흩어지다
복음이 전해지면서 모두가 죄인임을 깨닫다
죄인 성직자가 어찌 죄인을 다스리나
05 죄의 용서, 하나님께 직접 고하라
내가 죄인인 이유, 세 가지
제사장 예수님을 통하기만 하면 용서받는다
06 해석은 달라도 믿음은 하나이다
다양한 교파, 다양한 신앙고백
다름을 인정하되 예수 안에서 하나 되라
07 우리는 오늘도 개혁한다
보수는 선하나, 진보는 위험하다?
개혁의 용기는 성경에서 나온다
진보는 개혁이다
오늘도 진보하는 프로테스탄트로 살라
08 하나님이 주신 신앙의 자유를 지켜라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게 살길 원하신다
종의 멍에를 대신 지고 자유를 주신 예수님
오히려 억압의 짐이 돼버린 교회
종의 멍에를 다시 지우는 교회를 개혁하라
09 종교개혁은 계속되어야 한다
종교개혁의 정신이 살아 있어야 한다
한국교회가 개혁해야 할 세 가지 과제
종교개혁은 성경 읽기부터, 그리고 말씀대로 사는 것부터
2부 본질을 알아야 개혁할 수 있다
10 세례, 신앙의 첫걸음
세례의 신학적 의미와 행정적 의미
세례의 성경적인 기원
침례가 옳은가, 세례가 옳은가
유아세례는 무효인가
세례를 받으려면 회개하고 그 열매를 맺어야
진정한 회개는 가치관을 바꾸는 것이다
11 안식일, 거룩한 고백
안식일의 참된 의미
안식일은 어떻게 유래되었나
잘 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멈추어 서는 지혜가 필요해
안식일을 지킴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지켜
안식일에 해야 할 일
안식일이 주님의 날로 바뀌었다
어떻게 해야 진정한 ‘주의 날’을 지킬 수 있나
세속적인 것을 복음적인 것으로!
12 교회, 성숙한 기독교인의 모임
기독교의 세 교파: 천주교, 동방정교회, 개신교
세 교파의 교회론 차이
세 교파의 성찬론 차이
장로교 교파가 나뉘게 된 배경
성도들이 교회로 모이는 이유: 친교
교회의 모든 결정은 회의로 한다
목사의 의미와 할 일
장로의 의미와 할 일
집사의 의미와 할 일
*하나님과 함께, 이웃과 함께 - 인명진 목사의 삶과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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