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3600161 복있는 사람
내 영혼의 샴페인
[원제] Champagne for the Soul
(저자) 마이크 메이슨 / 윤종석
복있는 사람 · 2010-05-27 140*200 · 296p
(저자) 마이크 메이슨 / 윤종석
복있는 사람 · 2010-05-27 140*200 · 29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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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기쁨에 관한 탁월한 통찰력을 선사하는 책!
“나는 마이크 메이슨의 글은 다 읽는다.”
- 브레넌 매닝, 래리 크랩, J. I. 패커 추천
“내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다”고 예수님은 약속하신다!
“항상 기뻐하라”는 성경 말씀이 정말로 가능할까? 하루 이틀이 아니라 매일같이 기뻐하라는 것은 비현실적인 요구가 아닐까? 이 책은 이런 물음에서 출발해, 자기 삶으로 기쁨을 실험해 보고자 기쁨을 찾아 길을 떠난 90일간의 여정의 기록이다. 천성적으로 우울질인 저자는 과연 90일 내내 기쁨을 발견하는 이 여정을 완수할 수 있을까?
ECPA(미국기독교출판협의회) 골드 메달리온 수상 작가인 저자는 우리의 단조롭고 분주한 일상 속에 하나님의 고귀한 선물인 기쁨이 감추어져 있다고 고백한다. 이 세상에는 우리가 행복하지 못할 이유가 많지만, 캄캄한 방에 전등 스위치를 켜는 것만큼이나 단순한 기쁨의 비밀이 있다. 깊은 묵상, 섬세한 감수성, 다양한 사연이 어우러진 90편의 글을 통해 그는 당신도 자기 삶 속에 감춰진 기쁨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시작해 보라고, 내 영혼을 위해 함께 축배를 들자고 권한다.
주님의 기쁨은 고난의 사나운 발톱을 뽑아낸다.
세상은 고난을 경멸하지만 기쁨은 그 깨어진 곳들에다 행복한 집을 짓는다. 기쁨이 찾아갈 수 없을 만큼 삭막한 상황이란 없다. 때로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이 고난당하는 것뿐이라면, 그 일을 잘하라. 물론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할 수도 있지만, 기도란 구하고 신뢰하는 것이지 투덜대며 요구하는 게 아니다. 기쁨은 극기보다 신뢰에서 나온다.
사실 기쁨은 줄곧 거기 있었다.
기쁨은 물건이 아니라 마음의 역량이기 때문이다. 당신의 주택을 증축하면 집이 더 커진다. 이 변화는 영원하며 집은 절대로 이전 크기로 돌아가지 않는다. 비슷하게, 기쁨이 커질 때도 그때마다 영원한 변화가 일어난다. 기쁨이 생각보다 큰 것임을 당신은 불현듯 알게 된다. 마음속에 기쁨의 새로운 역량이 생겨나고, 마음은 그것을 기억한다. 당신 내면의 그 집의 크기와 모양과 느낌을 기쁨 자체가 기억한다.
내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다고 예수님은 약속하신다.
기쁨은 그 무엇도, 그 누구도 손대거나 영향을 미칠 수 없는 내 안의 깊은 곳에 산다. 내가 그곳을 잘 건사하는 한에는 그렇다. 내가 기쁨을 저버릴 수는 있어도 사람이나 환경이 그것을 빼앗아 갈 수는 없다. 내가 기쁨을 신뢰하는 한 기쁨은 그 자리에 머문다. 기쁨이 사라질까 두려워 불안하게 자꾸 살피면 나는 긴장을 다 풀고 기쁨을 누릴 수 없다. 기쁨의 영원성을 불신할수록 그만큼 기쁨은 내게 변덕스런 친구가 된다. 정확히 내 믿음만큼 기쁨은 분명해진다.
━ 이 책의 특징 ━━━
★ ‘기쁨’이라는 주제로 써내려간 90개의 묵상
★ 신학적인 묵상, 섬세한 감수성, 다양한 예화가 어우러진 저서
★ ECPA 골드 메달리온 수상작가 마이크 메이슨의 최근작
━ 독자 대상 ━━━
★ ‘기쁨’이라는 선물을 잃어버린 그리스도인
★ 염려와 두려움과 무기력의 덫에 걸린 그리스도인
★ 말씀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 브레넌 매닝, 래리 크랩 독자
“나는 마이크 메이슨의 글은 다 읽는다.”
- 브레넌 매닝, 래리 크랩, J. I. 패커 추천
“내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다”고 예수님은 약속하신다!
“항상 기뻐하라”는 성경 말씀이 정말로 가능할까? 하루 이틀이 아니라 매일같이 기뻐하라는 것은 비현실적인 요구가 아닐까? 이 책은 이런 물음에서 출발해, 자기 삶으로 기쁨을 실험해 보고자 기쁨을 찾아 길을 떠난 90일간의 여정의 기록이다. 천성적으로 우울질인 저자는 과연 90일 내내 기쁨을 발견하는 이 여정을 완수할 수 있을까?
ECPA(미국기독교출판협의회) 골드 메달리온 수상 작가인 저자는 우리의 단조롭고 분주한 일상 속에 하나님의 고귀한 선물인 기쁨이 감추어져 있다고 고백한다. 이 세상에는 우리가 행복하지 못할 이유가 많지만, 캄캄한 방에 전등 스위치를 켜는 것만큼이나 단순한 기쁨의 비밀이 있다. 깊은 묵상, 섬세한 감수성, 다양한 사연이 어우러진 90편의 글을 통해 그는 당신도 자기 삶 속에 감춰진 기쁨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시작해 보라고, 내 영혼을 위해 함께 축배를 들자고 권한다.
주님의 기쁨은 고난의 사나운 발톱을 뽑아낸다.
세상은 고난을 경멸하지만 기쁨은 그 깨어진 곳들에다 행복한 집을 짓는다. 기쁨이 찾아갈 수 없을 만큼 삭막한 상황이란 없다. 때로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이 고난당하는 것뿐이라면, 그 일을 잘하라. 물론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할 수도 있지만, 기도란 구하고 신뢰하는 것이지 투덜대며 요구하는 게 아니다. 기쁨은 극기보다 신뢰에서 나온다.
사실 기쁨은 줄곧 거기 있었다.
기쁨은 물건이 아니라 마음의 역량이기 때문이다. 당신의 주택을 증축하면 집이 더 커진다. 이 변화는 영원하며 집은 절대로 이전 크기로 돌아가지 않는다. 비슷하게, 기쁨이 커질 때도 그때마다 영원한 변화가 일어난다. 기쁨이 생각보다 큰 것임을 당신은 불현듯 알게 된다. 마음속에 기쁨의 새로운 역량이 생겨나고, 마음은 그것을 기억한다. 당신 내면의 그 집의 크기와 모양과 느낌을 기쁨 자체가 기억한다.
내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다고 예수님은 약속하신다.
기쁨은 그 무엇도, 그 누구도 손대거나 영향을 미칠 수 없는 내 안의 깊은 곳에 산다. 내가 그곳을 잘 건사하는 한에는 그렇다. 내가 기쁨을 저버릴 수는 있어도 사람이나 환경이 그것을 빼앗아 갈 수는 없다. 내가 기쁨을 신뢰하는 한 기쁨은 그 자리에 머문다. 기쁨이 사라질까 두려워 불안하게 자꾸 살피면 나는 긴장을 다 풀고 기쁨을 누릴 수 없다. 기쁨의 영원성을 불신할수록 그만큼 기쁨은 내게 변덕스런 친구가 된다. 정확히 내 믿음만큼 기쁨은 분명해진다.
━ 이 책의 특징 ━━━
★ ‘기쁨’이라는 주제로 써내려간 90개의 묵상
★ 신학적인 묵상, 섬세한 감수성, 다양한 예화가 어우러진 저서
★ ECPA 골드 메달리온 수상작가 마이크 메이슨의 최근작
━ 독자 대상 ━━━
★ ‘기쁨’이라는 선물을 잃어버린 그리스도인
★ 염려와 두려움과 무기력의 덫에 걸린 그리스도인
★ 말씀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 브레넌 매닝, 래리 크랩 독자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마이크 메이슨 Mike Mason
캐나다 매니토바 대학에서 영문학(MA)을 전공하고 리젠트 칼리지에서 신학을 공부한 그는, 영성과 감수성이 어우러진 사색적인 글쓰기를 통해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독려해 왔다. 천성적으로 우울질인 탓에 어려운 시기를 지나기도 했지만, 그는 끊임없이 하나님과 씨름하며 그분을 향해 나아갔다. 마침내 그는 우울이라는 싸구려 포도주에 대한 중독을 극복하면서 영혼의 샴페인을 얻었다. 의학박사인 아내 캐런, 십대의 딸 헤더와 함께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랭리에 살고 있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이자 ECPA 골드 메달리온 수상작인 「결혼의 신비The Mystery of Marriage」 외에 The Mystery of Children, The Gospel According to Job, Practicing the Presence of People 등이 있다.
옮긴이 ┃ 윤종석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MA)을,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학(MA)을 공부했다. 「하나님의 임재 연습」(두란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IVP), 「하나님의 모략」「예수님처럼」(복 있는 사람)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캐나다 매니토바 대학에서 영문학(MA)을 전공하고 리젠트 칼리지에서 신학을 공부한 그는, 영성과 감수성이 어우러진 사색적인 글쓰기를 통해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독려해 왔다. 천성적으로 우울질인 탓에 어려운 시기를 지나기도 했지만, 그는 끊임없이 하나님과 씨름하며 그분을 향해 나아갔다. 마침내 그는 우울이라는 싸구려 포도주에 대한 중독을 극복하면서 영혼의 샴페인을 얻었다. 의학박사인 아내 캐런, 십대의 딸 헤더와 함께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랭리에 살고 있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이자 ECPA 골드 메달리온 수상작인 「결혼의 신비The Mystery of Marriage」 외에 The Mystery of Children, The Gospel According to Job, Practicing the Presence of People 등이 있다.
옮긴이 ┃ 윤종석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MA)을,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학(MA)을 공부했다. 「하나님의 임재 연습」(두란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IVP), 「하나님의 모략」「예수님처럼」(복 있는 사람)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추천의 글
“‘현실적이 되라’는 명령은 대개 ‘공상의 세계를 떠나 현실로 돌아오라’는 뜻이다. 참된 현실주의는 언제 어디서나 기쁨이 머무는 자리를 찾아낸다. 지난해 나는 이 신비의 선물인 기쁨을 잃어버리거나 놓친 적이 있었다. 메이슨이 찾아내 알려줘서 되찾을 수 있었다. 「내 영혼의 샴페인」은 한 모금만 마셔도 큰 감흥을 불러일으킨다.”
_ 브레넌 매닝
“나는 마이크 메이슨의 글은 다 읽는다. 제목부터 근사한 이 책에는 ‘기쁨의 가장 큰 적은 두려움이다’와 같은 지혜가 빼곡히 담겨 있다. 기쁨은 신음소리와 공존하지만 여전히 분명한 실체다! 마이크는 우리에게 자아에 함몰된 상태에서 그리스도 안의 해방으로 가는 길을 보여준다.”
_ 래리 크랩
“그리스도 안에는 끊임없는 기쁨이라는 공공연한 비밀이 있다. 천성적으로 우울질인 마이크 메이슨은 그것을 잘 알고 이 책에 아름답게 풀어냈다. 이것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으랴. 그러니 당신도 이 훌륭한 책에 영혼을 푹 담그라.”
_ J. I. 패커
_ 브레넌 매닝
“나는 마이크 메이슨의 글은 다 읽는다. 제목부터 근사한 이 책에는 ‘기쁨의 가장 큰 적은 두려움이다’와 같은 지혜가 빼곡히 담겨 있다. 기쁨은 신음소리와 공존하지만 여전히 분명한 실체다! 마이크는 우리에게 자아에 함몰된 상태에서 그리스도 안의 해방으로 가는 길을 보여준다.”
_ 래리 크랩
“그리스도 안에는 끊임없는 기쁨이라는 공공연한 비밀이 있다. 천성적으로 우울질인 마이크 메이슨은 그것을 잘 알고 이 책에 아름답게 풀어냈다. 이것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으랴. 그러니 당신도 이 훌륭한 책에 영혼을 푹 담그라.”
_ J. I. 패커
책 속으로
기쁨은 호흡과 같다. 들이쉬는 것만으로 부족하다. 내쉬기도 해야 한다. 한마디로, 기뻐하라! 당신의 기쁨을 퍼뜨리라. 누군가를 안아 주라. 춤추라. 힘이 되는 말을 해주라. 편지나 책을 쓰라. 행복에 대해 생각만 하지 말고 행복하게 살라! 기쁨은 몸으로 표현되고 실연實演되고 생활화되기를 갈망하고 있다. (‘15. 영혼과 힘’ 중에서, 61쪽)
종종 기쁨이 스러지는 듯 싶으면 나는 하루에 한 장의 사진만 자신에게 허용했던 브랜든버그의 발상을 떠올린다. 그러면서 내 마음의 카메라를 나의 오늘로 돌려 그 속에서 기쁨이 가장 많이 담겨 있는 한순간을 찾아내려 한다. 하루가 아무리 단조롭거나 스트레스가 많아 보여도 늘 한 점의 빛은 있게 마련이다. 그 빛에 집중할수록 그것은 더 커지고 환해진다. 한 줄기 기쁨의 빛에 묘목인 양 양분을 주면, 기쁨이 내 안에 뿌리를 내리고 점점 자라 결국 내 마음에 충만해진다.
당신은 벼랑 끝에 선 기분인가? 다음 모퉁이만 돌면 고요한 연못 위에 선홍색 잎사귀가 당신을 위해 빛나고 있다. 지금도 당신의 삶에는 그런 신비로운 아름다움이 조각조각 무수히 들어 있다. 가까운 숲속에, 당신의 가정에, 심지어 콘크리트 정글 속에, 혹은 친구와의 대화 속에 숨어 있다. 이 빛나는 신비 가운데 하나가 오늘 당신만의 것이다. 얼른 셔터를 열고 찰칵 누르라. (‘55. 빛의 추적’ 중에서, 182쪽)
종종 기쁨이 스러지는 듯 싶으면 나는 하루에 한 장의 사진만 자신에게 허용했던 브랜든버그의 발상을 떠올린다. 그러면서 내 마음의 카메라를 나의 오늘로 돌려 그 속에서 기쁨이 가장 많이 담겨 있는 한순간을 찾아내려 한다. 하루가 아무리 단조롭거나 스트레스가 많아 보여도 늘 한 점의 빛은 있게 마련이다. 그 빛에 집중할수록 그것은 더 커지고 환해진다. 한 줄기 기쁨의 빛에 묘목인 양 양분을 주면, 기쁨이 내 안에 뿌리를 내리고 점점 자라 결국 내 마음에 충만해진다.
당신은 벼랑 끝에 선 기분인가? 다음 모퉁이만 돌면 고요한 연못 위에 선홍색 잎사귀가 당신을 위해 빛나고 있다. 지금도 당신의 삶에는 그런 신비로운 아름다움이 조각조각 무수히 들어 있다. 가까운 숲속에, 당신의 가정에, 심지어 콘크리트 정글 속에, 혹은 친구와의 대화 속에 숨어 있다. 이 빛나는 신비 가운데 하나가 오늘 당신만의 것이다. 얼른 셔터를 열고 찰칵 누르라. (‘55. 빛의 추적’ 중에서, 18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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