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13596 두란노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원제] The Furious Longing of God
(저자) 브래넌 매닝 / 윤종석
두란노 · 2010-06-14   132*200 · 16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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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 브레넌 매닝이 체험한 하나님의 거침없는 사랑 이야기

「부랑아 복음」, 「아바」의 저자,
브레넌 매닝이 경험한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폭풍처럼 맹렬한 하나님의 사랑!
인간을 향한 가장 위대한 메시지!
그 거침없는 사랑이 당신을 추적하고 있다!



• • 개요

자녀들을 향하여 열렬히 타오르는 하나님의 사랑은 마치 폭풍과 같이 맹렬하다. 한도 끝도 없는 사랑, 우리를 추적하기 위해서라면 못할 것도 없고 어떤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그런 사랑이다.
우리는 자신을 간혹 ‘하나님의 최대의 실망거리’로 여길 때가 많다. 망가진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회복 불능이라고 생각하고, 마음속으로는 ‘나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라고 대답하지 못한다.
그런데 브래넌 매닝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부랑아들, 초라하고 빈곤한 지극히 작은 자인 우리들을 하나님이 ‘있는 그대로’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신다.
더 나아가 우리 안에 신성의 작은 불꽃이 들어 있다고 하신다. 즉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독자들은 이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에 휘감길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속에 있는 작은 불꽃에 부채질을 해, 활활 타오르는 사랑의 불꽃으로 키워 줄 것이다. 하나님의 무진장하고 터무니없는 사랑에 말이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가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의 사랑은 한도 끝도 없이 크다.
하나님의 품에 안기라. 사랑에 잠기라.

“당신은 하나님의
맹렬하고도 지극한 사랑의 대상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브레넌 매닝 Brennan Manning

세상과 격리되지 않고 평생 가난한 자들 속에서 묵상하며 살았던 수도자.
브레넌 매닝은 지난 40년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도록 돕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그의 탁월한 강연과 저술은 개신교와 가톨릭의 경계를 넘어서서 수많은 북미 및 유럽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개신교 영성 작가들과 지도자들은 그의 삶과 저서들로부터 깊은 영적 통찰과 영감을 얻고 있다.
그의 생애를 살펴보면, 그는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고등학교 졸업 후 해병대에 입대하면서 한국 전쟁에 참전하기도 했다. 이후 미주리 대학에서 공부하던 중 인생의 궁핍을 느끼고 하나님을 찾기 시작한 브레넌 매닝은 펜실베니아에 있는 성 프랜시스 칼리지에 입학한다. 그리고 1956년, 십자가에 대해 묵상하던 중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깊이 체험하게 된다.
그는 신학교를 졸업한 후 프란체스코 수도회의 사제가 되었다. 사제라는 직책은 그를 빈자들의 뒷골목으로 이끌었다. 1960년대 후반 스페인으로 간 브레넌 매닝은 Charles de Foucauld의 ‘예수의 작은 형제들’에 가입하여 빈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노동과 침묵, 기도로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러던 중 자라고자(Zaragoza) 사막의 동굴에서 지내면서 “너는 나를 버리고 떠났지만 나는 너를 사랑하기에 아버지의 곁을 떠나왔고 십자가에 달려죽었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깨달음을 얻게 된다.
브레넌 매닝은 미국으로 돌아와 알라바마의 항구 도시에 실험적 공동체를 세운다. 그리고 새우 잡이를 하며 어부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등 가는 곳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조건 없는 사랑을 널리 전했다.

- 저서 -
부랑아 복음」(진흥)
아바의 자녀
신뢰
어리석은 자는 복이 있나니 (이상 복있는 사람)



옮긴이 윤종석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을,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학을 공부했다.

- 역서 -
은혜
구원
순종
하나님의 임재 연습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하나님 당신을 갈망합니다 (이상 두란노)
하나님의 모략
예수님처럼 (복있는사람)

추천의 글

브레넌 매닝은 복음이 현란하리만치 좋은 것임을 똑똑히 보여 주는 화가이다.
_ 유진 피터슨 「부랑아 복음」중에서

브레넌 매닝은 진부한 신학의 먼지를 털어내고 하나님의 은혜만이 할 수 있는 놀라운 일을 드러내는 데 탁월하다.
_ 맥스 루케이도 「부랑아 복음」중에서

브레넌은 본향 가는 길에서 나보다 앞서 걷는 내 친구다. 뒤에서 그를 보면서 나도 더 바짝 끌려 그 길을 따르고, 아바의 사랑을 더 깊이 누리게 된다.
_ 래리 크랩 「부랑아 복음」중에서

나는 브레넌 매닝이 쓴 글은 꼭 읽는다.
_ 마크 배터슨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중에서

내가 아는 이들 중에서 브레넌 매닝처럼 풍부하고 알찬 삶을 살아온 사람도 드물 것이다. 그 삶의 주제, 즉 고통과 기쁨, 환희와 비극을 통해 배운 지혜를 배울 수 있다.
_ 필립 얀시 「신뢰」중에서

그의 글은 독자의 영혼에 횃불을 밝힌다.
_ 달라스 윌라드 「사자와 어린양」중에서

그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고 그 사랑에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_ 빌 하이벨스 「어리석은 자는 복이 있나니」중에서

매닝은 영혼을 해부하는 대가다.
_ 존 오트버그 「어리석은 자는 복이 있나니」중에서

목차

* 추천의 글/ 서문

시작
맹렬함
우리 아버지
연합
뜻하지 않은 기도의 순간
작은 선물들
치유
담대함

아낌없이 주기
상상할 수 없는 사랑

* 후기
*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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