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2817332 푸른초장
하나님은 찬양을 좋아하신다
(저자) 박재호
푸른초장 · 2010-06-04   150*210 · 214p
12,000원 10% 10,800
적립금
324원 (3%)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관련분류

상품설명

하나님은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이스라엘이 드리는 찬양을 기쁘게 받으시며 그 찬송 중에 거하십니다.
찬송은 곡조가 있는 기도이며, 영혼의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신앙고백입니다.
찬송은 하나님께 드리는 어떤 제사보다도 값집니다.


하나님께 찬송을 드리는 것은 신자의 특권이요,
고귀한 사명입니다.


하나님은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하셨습니다(사43:21). 주님은 이스라엘이 드리는 찬양을 기뻐 받으시며 그 찬송 중에 거하십니다. 찬송은 곡조가 있는 기도이며, 영혼의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신앙고백입니다. 찬송은 하나님께 드리는 어떤 제사보다도 값집니다. 한 곡의 찬송이 한 마리의 황소보다 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고 시편기자는 증거했습니다. 루터는 “인간의 목적은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찬송과 기도는 신앙생활을 지탱하는 두 기둥이며 성도의 영적생활을 행복하게하는 기본적인 두 박자의 리듬입니다. 찬송은 기도보다 앞선 것이며 한층 더 높은 것입니다. 에드워드 영은 “찬송은 기도보다 더 거룩하다 기도는 하늘로 가는 길을 우리에게 열어주지만 찬송은 이미 그곳에 먼저 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알렌(H.Allen)은 “기도가 태어난 고향은 이 땅이며 찬송이 태어난 고향은 하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신자가 “기도하면 인간, 찬송하면 천사”입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박재호

박재호 목사는 약관에 청운의 꿈을 품고 국가공무원 시험에 응시하여 합격을 하고 중앙정부행정기관에 재직하던 중 하나님의 소명(召命)을 받고 성결신학대학과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Canada Christian College와 서울기독대학교에서 신학박사(Doctor of Divinity)학위를 받았다.
모교인 성결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의 교수로 봉직했고, 브라질국제성서대학(Brasil International Bible College)에서 조직신학을, 미국 아주사대학교(Azusa Pacific University Haggard Theological Seminary)와 캘리포니아 신학대학원(Californ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에서 교회행정학을 가르쳤으며, 브라질국제성결신학대학(Seminario Teologico Holiness International do Brasil)학장과 남미선교신학대학(Nammi Misson Theological Seminary)학장을 지냈다. 현재는 서울기독대학교 객원교수이며, 브라질기독대학 학장이다.
한국기독교100주년선교대회 강사(1984), 미주성결교회 총회장(1989), 미주찬송가공회 회장(2003-2005)을 역임했고, 현재 미국의 Sung Kyul World Mission 총재로 섬기고 있으며, 미주웨슬리언협의회 회장이며, 남미복음신문(www.nammicj.com) 발행인으로서 문서선교에 열정을 쏟고 있다.
1969년 10월 전도사로서 서울 정능의 개동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한 후 1981년 브라질에 이주하여 대한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다가 1984년 새소망교회를 개척하여 현재까지 담임목사로 시무 중이다. 2008년 11월 24일 한국찬송가공회로부터 특별공로상을 받았으며 2010년 4월 15일 미주찬송가공회 5대회장에 선임되어 섬기고 있다.

- 저 서 -
기독교 예식
교회행정학
성경교리와 신학
교회재정관리
쉽게 풀어 쓴 기독교 신학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똑똑한 사람보다 참된 바보가 되라
기독교 핵심교리 100강
21C 교회행정학
말은 적게 하고 생각은 많이 하라
은과 금보다 지혜를 구하라

목차

▪ 성가대와 찬양대는 다르다

▪ 찬송은 멜로디보다 가사가 좋아야

▪ 찬송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 찬송은 기도보다 거룩하다

▪ 찬송도 기도만큼 능력이 있다

▪ 찬송을 부르려면 은혜부터 받아야

▪ 노래가 아닌 찬송을 부르라

▪ 예배찬송에 춤은 들어갈 수 없다

▪ 각종 악기로 하나님을 찬양하라

▪ 찬송은 감사와 기쁨으로 불러야

▪ 찬송은 신앙의 꽃이고 향기이다

▪ 찬송은 신앙생활의 궁극적 목적이다

▪ 교회 부흥은 찬송이 회복되어야 한다

▪ 찬송을 자신의 노래로 착각 말라

▪ 찬송의 대중성과 개별성의 조화

▪ 하나님이 열납하시는 찬송

▪ 몸과 마음과 정성을 다해 찬양하라

▪ 찬송은 성도의 삶의 중심이다

▪ 찬송은 만능의 치료약이다

▪ 찬송에 대해 바로 알고 부르자

▪ 새 노래로 하나님께 찬양하라

▪ 만유가 하나님을 찬송해야 한다

▪ 찬송은 하나님만 영화롭게 해야 한다

▪ 할렐루야 코러스로 찬양하라

▪ 찬양하기 전에 연습을 충분히 하라

▪ 찬양대가 밴드에 밀려선 결코 안된다

▪ 찬양은 관중보다 하나님의 인정을 받아야

▪ 찬양대는 화음이 잘 되어야 한다

▪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 찬송의 옷을 입고 영으로 찬양하라

▪ 두 손 높이 들고 여호와를 찬양하라

▪ 사랑이 담긴 찬송을 불러야 한다

▪ 주님 사랑하는 기쁨으로 찬송해야

▪ 신자는 왜 하나님을 찬송해야 하는가

▪ 복음송 CCM 바로 알고 불러야

▪ 구원을 얻은 자는 주를 찬양한다

▪ 인생길 험하고 힘들 땐 찬송하라

▪ 하늘의 큰 무리가 찬양하는 내용

▪ 자연과 역사의 주인을 찬양하라

▪ 창조주요 구속주이신 하나님을 찬양하라

▪ 찬송을 부르기 위해 태어난 사람들

▪ 구원의 은혜를 찬양으로 보답하라

▪ 경배와 찬양은 경배의 찬양이 옳다

▪ 예배 찬양에서 악기는 매우 중요하다

▪ 예배 찬양에 피아노 연주의 중요성

▪ 오르간은 예배 찬양에 꼭 필요한 악기

▪ 교회 예배에 찬양대는 필수적이다

▪ 예배음악 가르칠 찬양학교 있어야

▪ 교회음악과 찬송가의 발전사

▪ 찬양 사역자가 꼭 알고 행할 것

▪ 찬양대 지휘자와 대원이 갖출 소양

▪ 서서 손들고 박수하며 찬양하라

▪ 찬송을 불러도 음악의 기초가 있어야

▪ 찬양 사역자는 신학자가 아니다

▪ 찬송가 잘못 불러도 이단이 된다

▪ 찬양대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 너희가 잠잠하면 돌들이 찬송하리라

▪ 찬송은 매인 것 풀고 닫힌 것 연다

▪ 찬송은 그리스도인만이 부를 수 있다

▪ 음악의 창조주를 알고 찬송을 불러야

▪ 찬송은 기도이며 신앙고백이다

▪ 찬송으로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라

▪ 천사들의 합창을 본받으라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
선택항목이 있는 상품입니다
총합계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