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322429 Joyous
향기 - 향기가 있는 찬양 이야기
(저자) 김자영
Joyous · 2010-09-06 154*194 · 186p
Joyous · 2010-09-06 154*194 · 18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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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향기」에 담긴 모든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길게는 200년 가까이 된 찬송가들과, 짧게는 10여 년 전에 지어진 현대 복음성가들이 세상에 나오게 된 배경을 모아 이야기로 풀어 보았습니다. 수많은 찬양곡의 자료를 찾고 모으면서 알게 된 사실은 대부분의 찬양곡들이 평범한 사람들의 삶속에서 쓰여 졌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은 타고난 예술적 감각과 천재적인 재능보다 평범한 삶 속에서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믿음의 고백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구별됨, 그것은 믿음의 사람이 평범한 삶 속에서 고난을 만났을 때, 드러나는 태도였습니다. 그리고 그 구별된 고백위에 하나님께서 향기로운 기름을 부어주신 노래가 챤양이었습니다.
「향기」는 이해할 수 없는 고난과 시련속에서 ‘할렐루야’를 외친 그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신음소리 조차 나오지 않을 때, 손을 들어 하나님을 찬양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또한, 절망 중에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를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전염병으로 두 아이를 한꺼번에 잃은 어머니가 눈물로 엎드려 쓴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세상의 부귀영화를 손에 쥘 수 있는 유혹 앞에 믿음을 택한 무명 가수의 노래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흑인 노예선 선장이 지난 일을 눈물로 회개하며 쓴 ‘나 같은 죄인 살리신’, 먼지 쌓인 공장 한켠에서 가난한 목회자가 쓴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병에 걸려 죽음을 앞둔 여배우의 믿음의 고백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어떠한 상황에도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며 찬양하는 이 믿음의 노래 앞에 어쩌면 세상 사람들은 겹겹의 고난을 맞은 욥에게 ‘차라리 하나님을 저주하고 죽으라’고 말한 욥의 아내처럼 오히려 조롱하며 비웃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믿음의 고백위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셨고 세상의 어떤 노래와도 비할 수 없는 향기로운 찬양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찬양은 수십 년, 백년이 넘은 지금 이 순간 까지도 찬양이 불리는 자리마다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고 생명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자료를 모으고 글을 쓰는 내내 송구스러운 마음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음악과 신학, 어느 분야에도 전문성이 없는 내가 과연 이 이야기를 써도 될까 고민이 되었습니다. 삶으로 믿음을 증거하며 찬양곡을 남겨주신 선배들에게 행여나 누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러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찬양 한곡 한곡에 담긴 이야기를 알아갈 수록 밭에 감추어졌던 보화를 발견한 사람처럼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이 향기로운 이야기를 안고 찬양을 부를 때마다 누린 은혜를 사랑하는 동역자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커져갔습니다. 그 마음 하나로 나누는 글입니다. 거친 손에서 쓰인 글이라도 혜량해주시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세상을 이기는 이 구별된 힘과 기쁨, 그 찬양과 고백이 우리의 삶에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소망은 항상 내 노래와 함께 해왔으며 내 인생의 빛은 오늘 밤에도 여전히 빛을 비추고 있습니다... 그동안 나는 변함없이 어렵고 힘든 인생을 위해 소망의 시를 써왔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예루살렘에 들어갈 때까지 이 소망의 사역을 수행할 것입니다.
- ‘오 놀라운 구세주’ 등, 작사가 페니 크로스비
과거에 아프리카의 흑인 노예들을 매매하던 이 죄인이 아직 말할 수 있는데 설교하는 것을 그만 두란 말이오? 나는 이제 기억력도 없소. 그러나 내가 분명히 기억하는 것 두 가지가 있소. 그것은 내가 큰 죄인이라는 사실과, 그리스도께서 나를 구해주었다는 사실이오.
-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작사가 존 뉴턴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찬양이고 전도하는 일이 아니오. 내 돈을 들여서라도 할 일인데 이런 여건 속에 하나님께서 나를 두셨으니 굶더라도 해야 할 일이오.
-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등, 작곡가 장수철
진흙을 등에 이고 있는 것 같이 고통스럽지만 아직도 내게는 주를 위해 찬양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아요.
- ‘나 가진 재물 없으나’ 작사가 송명희
나는 이 곡을 통해 다른 이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행하신 이야기를 들었어요. 구원과 육신의 치유에 대한 이야기들이었죠. 하지만 나에게는 이 곡에 대한 어떤 소유권도 없다고 생각해요.
나는 그저 그 시간에 입을 열었고, 하나님께서 채우셨으니까요. 그리고 이 곡을 통해 제 삶을 인도하셨죠.
- ‘사랑해요 목소리 높여’ 작사, 작곡가 로리 클라인
숨쉬기 조차 힘들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시간을 이길 수 있게 한 나의 아버지, 하나님! 절망 대신 찬양을 선택하게 하시고 승리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향기’ 저자 김자영
「향기」는 이해할 수 없는 고난과 시련속에서 ‘할렐루야’를 외친 그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신음소리 조차 나오지 않을 때, 손을 들어 하나님을 찬양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또한, 절망 중에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를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전염병으로 두 아이를 한꺼번에 잃은 어머니가 눈물로 엎드려 쓴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세상의 부귀영화를 손에 쥘 수 있는 유혹 앞에 믿음을 택한 무명 가수의 노래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흑인 노예선 선장이 지난 일을 눈물로 회개하며 쓴 ‘나 같은 죄인 살리신’, 먼지 쌓인 공장 한켠에서 가난한 목회자가 쓴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병에 걸려 죽음을 앞둔 여배우의 믿음의 고백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어떠한 상황에도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며 찬양하는 이 믿음의 노래 앞에 어쩌면 세상 사람들은 겹겹의 고난을 맞은 욥에게 ‘차라리 하나님을 저주하고 죽으라’고 말한 욥의 아내처럼 오히려 조롱하며 비웃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믿음의 고백위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셨고 세상의 어떤 노래와도 비할 수 없는 향기로운 찬양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찬양은 수십 년, 백년이 넘은 지금 이 순간 까지도 찬양이 불리는 자리마다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고 생명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자료를 모으고 글을 쓰는 내내 송구스러운 마음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음악과 신학, 어느 분야에도 전문성이 없는 내가 과연 이 이야기를 써도 될까 고민이 되었습니다. 삶으로 믿음을 증거하며 찬양곡을 남겨주신 선배들에게 행여나 누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러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찬양 한곡 한곡에 담긴 이야기를 알아갈 수록 밭에 감추어졌던 보화를 발견한 사람처럼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이 향기로운 이야기를 안고 찬양을 부를 때마다 누린 은혜를 사랑하는 동역자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커져갔습니다. 그 마음 하나로 나누는 글입니다. 거친 손에서 쓰인 글이라도 혜량해주시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세상을 이기는 이 구별된 힘과 기쁨, 그 찬양과 고백이 우리의 삶에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소망은 항상 내 노래와 함께 해왔으며 내 인생의 빛은 오늘 밤에도 여전히 빛을 비추고 있습니다... 그동안 나는 변함없이 어렵고 힘든 인생을 위해 소망의 시를 써왔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예루살렘에 들어갈 때까지 이 소망의 사역을 수행할 것입니다.
- ‘오 놀라운 구세주’ 등, 작사가 페니 크로스비
과거에 아프리카의 흑인 노예들을 매매하던 이 죄인이 아직 말할 수 있는데 설교하는 것을 그만 두란 말이오? 나는 이제 기억력도 없소. 그러나 내가 분명히 기억하는 것 두 가지가 있소. 그것은 내가 큰 죄인이라는 사실과, 그리스도께서 나를 구해주었다는 사실이오.
-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작사가 존 뉴턴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찬양이고 전도하는 일이 아니오. 내 돈을 들여서라도 할 일인데 이런 여건 속에 하나님께서 나를 두셨으니 굶더라도 해야 할 일이오.
-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등, 작곡가 장수철
진흙을 등에 이고 있는 것 같이 고통스럽지만 아직도 내게는 주를 위해 찬양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아요.
- ‘나 가진 재물 없으나’ 작사가 송명희
나는 이 곡을 통해 다른 이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행하신 이야기를 들었어요. 구원과 육신의 치유에 대한 이야기들이었죠. 하지만 나에게는 이 곡에 대한 어떤 소유권도 없다고 생각해요.
나는 그저 그 시간에 입을 열었고, 하나님께서 채우셨으니까요. 그리고 이 곡을 통해 제 삶을 인도하셨죠.
- ‘사랑해요 목소리 높여’ 작사, 작곡가 로리 클라인
숨쉬기 조차 힘들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시간을 이길 수 있게 한 나의 아버지, 하나님! 절망 대신 찬양을 선택하게 하시고 승리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향기’ 저자 김자영
추천의 글
모든 인생과 삶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실패의 고백, 상처의 고백, 성공의 고백, 회복의 고백... 어떤 고백이든 거기에서 세상이 들어가 앉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찬양으로 삶을 고백합니다. 찬양은 우리가 함께 하신 예수님에 대한 고백이기 때문입니다. 찬양은 기도요 노래요 고백입니다. 찬양은 사랑이요 회복이요 감사이며 예수님과 우리가 함께 이루는 하모니입니다. 이 모두에는 짙은 향기가 있습니다. 그 찬양의 내음이 너무 좋아서 ‘향기’라고 했습니다. ‘향기’에 담긴 믿음의 선배들의 찬양이야기는 우리의 동일한 고백일 것입니다. 이 향기를 맡으며 우리모두 예수그리스도의 향기를 노래하기 원합니다.
_ 박종렬 조이어스교회 담임목사
향기는 열납되는 것입니다. 향기는 본질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책 ‘향기’가 그런 본질에서 퍼올린 것이기에 여러분의 예배를 새롭게 할 것이라 믿습니다. 찬양은 있으나 고백은 없고 은혜는 있으나 헌신이 없는 이 시대에, 온 몸으로 예배의 삶을 살았던 사람들의 고백을 가득 담았습니다. 때로는 찬양 한 곡이 설교 한 편보다 기름부음이 있는 것은 결국에 누가 삶을 담아냈는가의 문제입니다. 여기 ‘향기’에는 인생의 고난 속에서 피어난 향기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공감하고 고백하는 순간 당신도 그분 앞에 열납되는 예배자가 될 것입니다. 예배를 새롭게 해야 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 ‘향기’를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_ 이상준 온누리교회 부목사
예배는 삶입니다. 그렇기에 삶에는 예배의 흔적이 남습니다. ‘향기’는 예배자들의 삶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예배의 흔적입니다. 그 ‘향기’가 얼마나 진하고 싶은지 세월이 흘러도 우리에게 동일하게 느껴집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고 싶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먼저 이 ‘향기’에 젖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삶의 자리에도 예배의 흔적이 남게 될 것입니다.
_ 한송희 두란노 월간 「빛과 소금」 편집장
찬양은 곡조있는 기도이며 고백이라는 말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찬양 작곡자가 삶 가운데 경험한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그 찬양을 연주할 때 내 영혼의 울림이 더 깊어짐을 느낍니다. 이 책에 연주로 동참하게 되어서 참 기쁩니다. 주님은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_ 이광재 목사, 색소포니스트
_ 박종렬 조이어스교회 담임목사
향기는 열납되는 것입니다. 향기는 본질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책 ‘향기’가 그런 본질에서 퍼올린 것이기에 여러분의 예배를 새롭게 할 것이라 믿습니다. 찬양은 있으나 고백은 없고 은혜는 있으나 헌신이 없는 이 시대에, 온 몸으로 예배의 삶을 살았던 사람들의 고백을 가득 담았습니다. 때로는 찬양 한 곡이 설교 한 편보다 기름부음이 있는 것은 결국에 누가 삶을 담아냈는가의 문제입니다. 여기 ‘향기’에는 인생의 고난 속에서 피어난 향기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공감하고 고백하는 순간 당신도 그분 앞에 열납되는 예배자가 될 것입니다. 예배를 새롭게 해야 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 ‘향기’를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_ 이상준 온누리교회 부목사
예배는 삶입니다. 그렇기에 삶에는 예배의 흔적이 남습니다. ‘향기’는 예배자들의 삶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예배의 흔적입니다. 그 ‘향기’가 얼마나 진하고 싶은지 세월이 흘러도 우리에게 동일하게 느껴집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고 싶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먼저 이 ‘향기’에 젖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삶의 자리에도 예배의 흔적이 남게 될 것입니다.
_ 한송희 두란노 월간 「빛과 소금」 편집장
찬양은 곡조있는 기도이며 고백이라는 말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찬양 작곡자가 삶 가운데 경험한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그 찬양을 연주할 때 내 영혼의 울림이 더 깊어짐을 느낍니다. 이 책에 연주로 동참하게 되어서 참 기쁩니다. 주님은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_ 이광재 목사, 색소포니스트
목차
* 프롤로그
1. 고난과 위로
001 내 평생에 가는 길
002 오 놀라운 구세주
003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004 구주 예수 의지함이
005 저 장미꽃 위에 이슬
006 나의 가는 길
2. 선택과 결단
007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008 슬픈 마음 있는 사람
009 갈보리 산 위에
010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011 목마른 사슴
012 약할 때 강함되시네
3. 약속과 기다림
013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014 어서 돌아오오
015 내 구주 예수님 주 같은 분은 없네
016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017 사랑해요 목소리 높여
4. 회개와 회심
018 나 같은 죄인 살리신
019 죄짐 맡은 우리 구주
020 빈들의 마른풀 같이
021 주 안에 있는 나에게
022 마음의 예배
5. 신뢰와 감사
023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024 너 근심 걱정 말아라
025 나 가진 재물 없으나
026 거룩하신 하나님
027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028 참 아름다워라
1. 고난과 위로
001 내 평생에 가는 길
002 오 놀라운 구세주
003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004 구주 예수 의지함이
005 저 장미꽃 위에 이슬
006 나의 가는 길
2. 선택과 결단
007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008 슬픈 마음 있는 사람
009 갈보리 산 위에
010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011 목마른 사슴
012 약할 때 강함되시네
3. 약속과 기다림
013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014 어서 돌아오오
015 내 구주 예수님 주 같은 분은 없네
016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017 사랑해요 목소리 높여
4. 회개와 회심
018 나 같은 죄인 살리신
019 죄짐 맡은 우리 구주
020 빈들의 마른풀 같이
021 주 안에 있는 나에게
022 마음의 예배
5. 신뢰와 감사
023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024 너 근심 걱정 말아라
025 나 가진 재물 없으나
026 거룩하신 하나님
027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028 참 아름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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