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3010311 가치창조CB
하나님이 당신의 이름을 부르실 때
(저자) 맥스 루케이도 / 정성묵
가치창조CB · 2010-09-30 150*212 · 295p
가치창조CB · 2010-09-30 150*212 · 29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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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 맥스 루케이도가 전하는 희망과 격려 이야기
하나님은 당신을 아신다. 당신의 이름도 아신다.
그리고 그 이름을 절대 잊지 않으신다.
당신의 이름이 가장 특별한 곳에 적혀 있다.
이 책의 페이지와 당신 마음의 페이지 사이의 어딘가에서 하나님이 말씀하고 계신다. 그분이 당신의 이름을 부르고 계신다. 믿기 어려운 말인가? 만물을 지으신 이가 당신을 개인적으로 생각하신다니, 당신의 이름을 생각하고 부르신다니, 도무지 상상이 되지 않는가?
하지만 엄연한 사실이다. 성경 속에서, 그리고 당신의 상황 속에서, 하나님이 당신의 이름을 사랑스럽게 속삭이신다. 다정하게. 끊임없이. 이 걸작에 실린 이야기들을 통해 당신의 이름을 아시는 하나님을 발견하라.
성경에서 뽑은 이야기도 있고, 일상 속에서 얻은 이야기도 있다. 대부분은 길을 잃거나……
지치거나…… 낙심한 사람들, 바로 당신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들의 이야기는 곧 당신의 이야기다.
그러니 페이지를 넘기면서 귀를 쫑긋하라. 아버지의 부드러운 속삭이심에 귀를 기울이라. 그 음성이 당신의 의심과 슬픔, 피곤, 절망을 말끔히 씻어주실 것이다.
정말로 당신의 이름을 듣게 되리라.
상상할 수도 없는 사랑으로 가득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라.
그리고 다시금 희망을 불태우라.
• • 서문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_ 요 10:14
나는 양떼를 볼 때 말 그대로 떼를 본다. 넓은 들판처럼 끝없이 뻗은 양털. 무리. 그렇다. 나는 양 ‘한 마리’만 보게 되지 않는다. 그냥 양들을 볼 뿐이다. 내 눈에는 그 양이 그 양이다. 다 똑같다.
하지만 목자는 다르다. 목자에게는 모든 양이 다 다르다. 얼굴 하나하나가 특별하다. 얼굴 하나마다 이야기 하나다. 그리고 양마다 이름이 있다. 슬픈 눈을 지닌 저 녀석은 드루피야. 저기 귀가 짝짝이인 녀석이 보이지? 오스카야. 다리에 검은 반점이 있는 조그만 녀석은 요셉이야. 형제가 없는 고아지.
목자는 자기 양들을 알고 일일이 그 이름을 부른다. 우리는 군중을 본다. 말 그대로 군중. 우리는 사람이 아닌 사람들을 본다. 인간들의 무리. 얼굴들의 집합. 이것이 우리가 보는 것이다. 하지만 선한 목자는 다르시다. 그분에게는 모든 얼굴이 다 다르다. 얼굴 하나마다 이야기 하나다. 얼굴 하나마다 자녀 한 명이다. 그리고 자녀마다 이름이 다르다. 슬픈 눈을 지닌 저 녀석은 샐리야. 저기 눈썹이 짝짝이인 녀석이 보이지? 해리야. 발을 절룩거리는 어린 녀석은 조이야. 형제가 없는 고아지.
선한 목자는 자기 양들을 알고 일일이 이름을 부르신다. 선한 목자는 당신을 아신다. 당신의 이름도 아신다. 그리고 그 이름을 절대 잊지 않으신다.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사 49:16).
대단하지 않은가? 당신의 이름이 하나님의 손바닥에 적혀 있다. 당신의 이름이 하나님의 입술 위에 있다. 당신의 이름이 특별한 곳에 적혀 있는 걸 본 적이 있는가? 이를테면 상장이나 졸업장 위에. 하지만 당신의 이름이 하나님의 손바닥과 입술 위에 있다니, 가당하기나 한가?
혹시 여태껏 아무도 당신의 이름을 높여주지 않았는가? 아니, 당신의 이름을 친절하게 불러준 사람조차 없었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이 당신의 이름을 아신다고 믿기는 더더욱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엄연한 사실이다. 그분의 손바닥에 적으셨다. 그분의 입으로 말씀하셨다. 그분의 입술로 속삭이셨다. 무엇을? 바로 당신의 이름을. 당신이 지금 가진 이름뿐 아니라 당신을 위해 예비된 이름을. 당신이 언젠가 받게 될 새로운 이름을!
잠깐, 내가 너무 앞서가고 말았다. 당신의 새 이름은 마지막 장에서 말해주겠다. 지금은 책 소개를 하는 시간이지 않은가!
이제 이 책을 좀 소개해도 괜찮겠는가? 이 책은 희망에 관한 책이다. 오로지 격려하기 위해 쓰인 책. 작년에 나는 드넓은 들판을 바라보며 생각들을 추수했다. 생각들의 크기며 향기는 제각각 다르지만 목적은 오로지 하나다. 당신, 바로 독자에게 희망의 말을 해주는 것이다. 내가 모은 생각들이 당신에게 꽤 유용할 거라고 자신한다.
이 글을 쓰는 내내 내 마음속에는 당신이 있었다. 당신을 자주 생각했다. 참말이다. 사실, 당신을 만난 적도 있다. 당신의 편지를 읽고 당신과 악수를 하고 당신의 눈을 마추해 보았다. 그래서 당신을 조금은 안다고 생각한다.
당신은 바쁜 사람이다. 일을 다 마칠 시간도 없다. 그 와중에 금쪽같은 시간을 쪼개어 이 책을 펼쳤을 것이다.
당신은 걱정이 많다. 나쁜 소식을 줄을 잇고 좋은 소식은 가뭄에 콩나듯 한다. 해법을 채 알아내기도 전에 새로운 문제가 벌어진다. 걱정이 태산 같다. 자녀의 미래가 걱정이다. 아니, 당신 자신의 미래부터가 걱정이다.
당신은 조심스럽다. 예전처럼 쉽게 사람을 믿지 못한다.
정치인들은 입만 열면 거짓말이다. 체제는 실패했다. 장관은 타협했다. 배우자에게까지 속았다. 정말 믿기가 쉽지 않다. 믿기 싫은 건 아니다. 단지 조심하고 싶을 뿐이다.
참, 한 가지가 더 있다. 당신은 실수를 저질렀다. 미시건 주의 어느 서점에서 당신을 만난 적이 있다. 월급쟁이인 당신이 바쁜 사무실을 나와 나 같은 사람을 만나러 올 일은 웬만해선 없다. 당신이 한심스러워서다. 흔들리는 가정 문제로 인해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다.
시카고에 사는 싱글맘. 한 아이가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한 아이는 징징대는 와중에도, 당신은 내 눈을 똑바로 보며 말했다. “실수를 저질렀어요. 하지만 정말 다시 해보고 싶어요.”
프레즈노에서의 밤이 기억나는가? 가수가 노래를 부른 뒤 내가 강연을 시작했을 때 당신이 왔다. 평소 같으면 오지 않았을 것이다. 평소 같으면 집에서 쉬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 날 아내가 메모만 달랑 한 장 남긴 채 집을 나갔다. 그래서 당신이 왔다. 고통을 덜어줄 만한말을 들을까 하여. 내게 답이 있을까 하여. 이런 때에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이 책을 쓰면서 당신을 생각했다. 수많은 당신을. 당신은 나쁘지 않았다. 전혀 악하지 않다. 냉혹하지도 않다. 가끔 냉정하기는 해도 절대 냉혹하지는 않다. 당신은 정말 똑바로 살고 싶다. 하지만 때때로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진다. 그래서 가끔 우리에게는 증거가 필요하다. 설교가 아니라 증거. 하나님이 당신의 이름을 아신다는 증거.
아 책에 실리기 위해 많은 장(chapter)들이 오디션을 보았지만 모든 장이 선택되지는 못했다. 아무렴, 아무 장이나 마구잡이로 골라 실을수는 없다. 일단, 바쁜 당신을 위해 짧은 장들을 선별했다. 또 걱정이 많은 당신을 위해 희망을 담을 장들을 골라야 했다. 조심성 많은 당신이니만큼 성경에 충실하냐 또한 중요한 선별기준 중 하나였다. 은혜의 노랫말을 담고 기쁨의 선율을 담은 장들로 연주목록을 짜고 싶었다.
당신은 거장의 손님이다. 그분이 당신을 위해 평생 잊지 못할 음악회를 준비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당신을 아신다. 당신의 이름도 아신다.
그리고 그 이름을 절대 잊지 않으신다.
당신의 이름이 가장 특별한 곳에 적혀 있다.
이 책의 페이지와 당신 마음의 페이지 사이의 어딘가에서 하나님이 말씀하고 계신다. 그분이 당신의 이름을 부르고 계신다. 믿기 어려운 말인가? 만물을 지으신 이가 당신을 개인적으로 생각하신다니, 당신의 이름을 생각하고 부르신다니, 도무지 상상이 되지 않는가?
하지만 엄연한 사실이다. 성경 속에서, 그리고 당신의 상황 속에서, 하나님이 당신의 이름을 사랑스럽게 속삭이신다. 다정하게. 끊임없이. 이 걸작에 실린 이야기들을 통해 당신의 이름을 아시는 하나님을 발견하라.
성경에서 뽑은 이야기도 있고, 일상 속에서 얻은 이야기도 있다. 대부분은 길을 잃거나……
지치거나…… 낙심한 사람들, 바로 당신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들의 이야기는 곧 당신의 이야기다.
그러니 페이지를 넘기면서 귀를 쫑긋하라. 아버지의 부드러운 속삭이심에 귀를 기울이라. 그 음성이 당신의 의심과 슬픔, 피곤, 절망을 말끔히 씻어주실 것이다.
정말로 당신의 이름을 듣게 되리라.
상상할 수도 없는 사랑으로 가득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라.
그리고 다시금 희망을 불태우라.
• • 서문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_ 요 10:14
나는 양떼를 볼 때 말 그대로 떼를 본다. 넓은 들판처럼 끝없이 뻗은 양털. 무리. 그렇다. 나는 양 ‘한 마리’만 보게 되지 않는다. 그냥 양들을 볼 뿐이다. 내 눈에는 그 양이 그 양이다. 다 똑같다.
하지만 목자는 다르다. 목자에게는 모든 양이 다 다르다. 얼굴 하나하나가 특별하다. 얼굴 하나마다 이야기 하나다. 그리고 양마다 이름이 있다. 슬픈 눈을 지닌 저 녀석은 드루피야. 저기 귀가 짝짝이인 녀석이 보이지? 오스카야. 다리에 검은 반점이 있는 조그만 녀석은 요셉이야. 형제가 없는 고아지.
목자는 자기 양들을 알고 일일이 그 이름을 부른다. 우리는 군중을 본다. 말 그대로 군중. 우리는 사람이 아닌 사람들을 본다. 인간들의 무리. 얼굴들의 집합. 이것이 우리가 보는 것이다. 하지만 선한 목자는 다르시다. 그분에게는 모든 얼굴이 다 다르다. 얼굴 하나마다 이야기 하나다. 얼굴 하나마다 자녀 한 명이다. 그리고 자녀마다 이름이 다르다. 슬픈 눈을 지닌 저 녀석은 샐리야. 저기 눈썹이 짝짝이인 녀석이 보이지? 해리야. 발을 절룩거리는 어린 녀석은 조이야. 형제가 없는 고아지.
선한 목자는 자기 양들을 알고 일일이 이름을 부르신다. 선한 목자는 당신을 아신다. 당신의 이름도 아신다. 그리고 그 이름을 절대 잊지 않으신다.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사 49:16).
대단하지 않은가? 당신의 이름이 하나님의 손바닥에 적혀 있다. 당신의 이름이 하나님의 입술 위에 있다. 당신의 이름이 특별한 곳에 적혀 있는 걸 본 적이 있는가? 이를테면 상장이나 졸업장 위에. 하지만 당신의 이름이 하나님의 손바닥과 입술 위에 있다니, 가당하기나 한가?
혹시 여태껏 아무도 당신의 이름을 높여주지 않았는가? 아니, 당신의 이름을 친절하게 불러준 사람조차 없었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이 당신의 이름을 아신다고 믿기는 더더욱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엄연한 사실이다. 그분의 손바닥에 적으셨다. 그분의 입으로 말씀하셨다. 그분의 입술로 속삭이셨다. 무엇을? 바로 당신의 이름을. 당신이 지금 가진 이름뿐 아니라 당신을 위해 예비된 이름을. 당신이 언젠가 받게 될 새로운 이름을!
잠깐, 내가 너무 앞서가고 말았다. 당신의 새 이름은 마지막 장에서 말해주겠다. 지금은 책 소개를 하는 시간이지 않은가!
이제 이 책을 좀 소개해도 괜찮겠는가? 이 책은 희망에 관한 책이다. 오로지 격려하기 위해 쓰인 책. 작년에 나는 드넓은 들판을 바라보며 생각들을 추수했다. 생각들의 크기며 향기는 제각각 다르지만 목적은 오로지 하나다. 당신, 바로 독자에게 희망의 말을 해주는 것이다. 내가 모은 생각들이 당신에게 꽤 유용할 거라고 자신한다.
이 글을 쓰는 내내 내 마음속에는 당신이 있었다. 당신을 자주 생각했다. 참말이다. 사실, 당신을 만난 적도 있다. 당신의 편지를 읽고 당신과 악수를 하고 당신의 눈을 마추해 보았다. 그래서 당신을 조금은 안다고 생각한다.
당신은 바쁜 사람이다. 일을 다 마칠 시간도 없다. 그 와중에 금쪽같은 시간을 쪼개어 이 책을 펼쳤을 것이다.
당신은 걱정이 많다. 나쁜 소식을 줄을 잇고 좋은 소식은 가뭄에 콩나듯 한다. 해법을 채 알아내기도 전에 새로운 문제가 벌어진다. 걱정이 태산 같다. 자녀의 미래가 걱정이다. 아니, 당신 자신의 미래부터가 걱정이다.
당신은 조심스럽다. 예전처럼 쉽게 사람을 믿지 못한다.
정치인들은 입만 열면 거짓말이다. 체제는 실패했다. 장관은 타협했다. 배우자에게까지 속았다. 정말 믿기가 쉽지 않다. 믿기 싫은 건 아니다. 단지 조심하고 싶을 뿐이다.
참, 한 가지가 더 있다. 당신은 실수를 저질렀다. 미시건 주의 어느 서점에서 당신을 만난 적이 있다. 월급쟁이인 당신이 바쁜 사무실을 나와 나 같은 사람을 만나러 올 일은 웬만해선 없다. 당신이 한심스러워서다. 흔들리는 가정 문제로 인해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다.
시카고에 사는 싱글맘. 한 아이가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한 아이는 징징대는 와중에도, 당신은 내 눈을 똑바로 보며 말했다. “실수를 저질렀어요. 하지만 정말 다시 해보고 싶어요.”
프레즈노에서의 밤이 기억나는가? 가수가 노래를 부른 뒤 내가 강연을 시작했을 때 당신이 왔다. 평소 같으면 오지 않았을 것이다. 평소 같으면 집에서 쉬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 날 아내가 메모만 달랑 한 장 남긴 채 집을 나갔다. 그래서 당신이 왔다. 고통을 덜어줄 만한말을 들을까 하여. 내게 답이 있을까 하여. 이런 때에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이 책을 쓰면서 당신을 생각했다. 수많은 당신을. 당신은 나쁘지 않았다. 전혀 악하지 않다. 냉혹하지도 않다. 가끔 냉정하기는 해도 절대 냉혹하지는 않다. 당신은 정말 똑바로 살고 싶다. 하지만 때때로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진다. 그래서 가끔 우리에게는 증거가 필요하다. 설교가 아니라 증거. 하나님이 당신의 이름을 아신다는 증거.
아 책에 실리기 위해 많은 장(chapter)들이 오디션을 보았지만 모든 장이 선택되지는 못했다. 아무렴, 아무 장이나 마구잡이로 골라 실을수는 없다. 일단, 바쁜 당신을 위해 짧은 장들을 선별했다. 또 걱정이 많은 당신을 위해 희망을 담을 장들을 골라야 했다. 조심성 많은 당신이니만큼 성경에 충실하냐 또한 중요한 선별기준 중 하나였다. 은혜의 노랫말을 담고 기쁨의 선율을 담은 장들로 연주목록을 짜고 싶었다.
당신은 거장의 손님이다. 그분이 당신을 위해 평생 잊지 못할 음악회를 준비하고 계신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맥스 루케이도
맥스 루케이도는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해 많은 책을 쓰는 작가이다. 『맥스 루케이도의 일곱가지 이야기』로 ECPA(미국 기독교출판협의회) 골드 메달리온을 수상하였다. 또한 그는 헌신적인 남편이며 세 딸의 자랑스런 아버지이며 텍사스 샌 안토니오에 있는 오크 힐스 교회(Oak Hills Church)의 신실한 목사이다.
옮긴이 ┃ 정성묵
‘하나님의 말씀’을 주제로 하는 책들을 번역하느라 그 누구보다 부지런하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 역서 -
‧ 긍정의 힘
‧ 어, 하나님 웬일이세요
‧ 맥스 루케이도 주의 은혜
‧ 맥스 루케이도 묵상집 은혜 365일
‧ 필립 얀시의 어메이징 그레이스
맥스 루케이도는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해 많은 책을 쓰는 작가이다. 『맥스 루케이도의 일곱가지 이야기』로 ECPA(미국 기독교출판협의회) 골드 메달리온을 수상하였다. 또한 그는 헌신적인 남편이며 세 딸의 자랑스런 아버지이며 텍사스 샌 안토니오에 있는 오크 힐스 교회(Oak Hills Church)의 신실한 목사이다.
옮긴이 ┃ 정성묵
‘하나님의 말씀’을 주제로 하는 책들을 번역하느라 그 누구보다 부지런하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 역서 -
‧ 긍정의 힘
‧ 어, 하나님 웬일이세요
‧ 맥스 루케이도 주의 은혜
‧ 맥스 루케이도 묵상집 은혜 365일
‧ 필립 얀시의 어메이징 그레이스
목차
1부 음유시인의 노래
대걸래 통에서 들려온 목소리
예수님이 파티에 가신 이유
숨은 영웅
당신의 이름이 성경에 실릴지도 모른다
짧은 글
하나님의 크리스마스카드
샤워 커튼 뒤에서
가브리엘의 질문
어떤 대가를 치르겠는가?
상점과 은혜
선택
선지자
2부 거장의 손길
귀뚜라미 때문에 짜증이 날 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라
과거를 극복하라
넘버 투의 사모곡
돌 마대자루
오즈와 하나님
내적 작업
저녁 복음
건강한 습관
댈러스포트워스 공항과 성령
대신 싸워주시는 하나님
3부 거장의 초대손님
불만족이라는 선물
하나님을 보기 원하네
문 앞의 고아
높은 곳을 바라보라
하나님만 아시는 이름
+ 감사의 글
+ 스터디 가이드
+ 각주
대걸래 통에서 들려온 목소리
예수님이 파티에 가신 이유
숨은 영웅
당신의 이름이 성경에 실릴지도 모른다
짧은 글
하나님의 크리스마스카드
샤워 커튼 뒤에서
가브리엘의 질문
어떤 대가를 치르겠는가?
상점과 은혜
선택
선지자
2부 거장의 손길
귀뚜라미 때문에 짜증이 날 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라
과거를 극복하라
넘버 투의 사모곡
돌 마대자루
오즈와 하나님
내적 작업
저녁 복음
건강한 습관
댈러스포트워스 공항과 성령
대신 싸워주시는 하나님
3부 거장의 초대손님
불만족이라는 선물
하나님을 보기 원하네
문 앞의 고아
높은 곳을 바라보라
하나님만 아시는 이름
+ 감사의 글
+ 스터디 가이드
+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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