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5013081 요단
하나님의 지문
[원제] Fingerprints of God
(저자) 제니퍼 로스차일드 / 유은희
요단 · 2010-10-15 137*192 · 224p
(저자) 제니퍼 로스차일드 / 유은희
요단 · 2010-10-15 137*192 · 224p
10,000원
10%
9,000원
관련분류
상품설명
하나님, 당신의 만져주심이 필요합니다
당신은 치유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만져주심이 얼마나 의미 있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그분의 손으로 우리를 얼마나 따뜻하게 해주시는가?
과연 하나님의 만져주심이 당신을 인도하시는가?
과연 하나님의 안아주심이 우리를 위로하고, 우리의 자존감을 회복시킬 수 있는가?
그녀 특유의 날카로우며, 매력적인 스타일로, 제니퍼 로스차일드는 하나님의 만져주심은 우리의 겉 표면이 아닌 진짜 속내를 만져주신다고, 사람의 그 어떤 터치도 그 같이 친밀하고 진실할 수는 없다고 이야기한다. 이제 당신의 삶은 하나님의 지문으로 둘러 싸여 있게 된다.
〈감사의 인사〉
나에게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게 해준 사람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래리 리비: 나는 당신이 이 프로젝트에 섬세한 관심과 온유하면서도 탁우러한 능력을 아낌없이 쏟아 부어 주신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당신은 우리의 겸손한 구주를 아름답게 닮았습니다.
빌 젠슨: 당신보다 더 좋은 친구, 코치, 정말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벗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메리어트 호텔 로비에서 시작하신 일이, 천국 문에서 우리가 함께 웅대한 멀트노마 사람들의 모임을 갖게 되는 날까지 계속되기를 기도합니다.
카렌 트루: 나에 대한 그리고 이 프로젝트에 대한 당신의 헌신은 나를 겸손하게 만듭니다. 당신의 하나님 말씀에 대한 사랑에 너무나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다크 초콜릿 중독은 정말 인정할 만합니다. 고맙습니다, 내 친구!
케이티 헤이즈: 모든 것들을 처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성실한 도움이 없었다면, 나는 하나님이 나에게 맡기신 일들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헬렌, 일레인 스미드, 그리고 팻 왈든: 아이들을 돌보는 일부터, 금요일 밤 식사준비, 운전, 기도 등… 여러분은 진정으로 내 살을 만지시는 하나님의 손길들입니다. 감사합니다.
클레이턴과 코너: 엄마가 이 책을 쓰는 이유 중 하나는 너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손길을 너희가 평생 사는 동안 느끼기를 원하서란다. 사랑한다, 얘들아. 엄마는 1989년 10월 10일과 1998년 12월 9일에 너희가 처음으로 내 팔에 안길 때,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하나님의 손길을 느꼈단다. 난 너희가 살아가면서 언제나 하나님의 손길을 찾고 기대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손길만이 너희를 지탱할거니까.
진 기본스와 게리 트루: 텅 빈, 그리고 번번히 어질러진 두 사람의 지하 사무실을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사무실이 금요일에는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거룩한 장소가 되었으니까요.
당신은 치유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만져주심이 얼마나 의미 있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그분의 손으로 우리를 얼마나 따뜻하게 해주시는가?
과연 하나님의 만져주심이 당신을 인도하시는가?
과연 하나님의 안아주심이 우리를 위로하고, 우리의 자존감을 회복시킬 수 있는가?
그녀 특유의 날카로우며, 매력적인 스타일로, 제니퍼 로스차일드는 하나님의 만져주심은 우리의 겉 표면이 아닌 진짜 속내를 만져주신다고, 사람의 그 어떤 터치도 그 같이 친밀하고 진실할 수는 없다고 이야기한다. 이제 당신의 삶은 하나님의 지문으로 둘러 싸여 있게 된다.
〈감사의 인사〉
나에게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게 해준 사람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래리 리비: 나는 당신이 이 프로젝트에 섬세한 관심과 온유하면서도 탁우러한 능력을 아낌없이 쏟아 부어 주신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당신은 우리의 겸손한 구주를 아름답게 닮았습니다.
빌 젠슨: 당신보다 더 좋은 친구, 코치, 정말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벗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메리어트 호텔 로비에서 시작하신 일이, 천국 문에서 우리가 함께 웅대한 멀트노마 사람들의 모임을 갖게 되는 날까지 계속되기를 기도합니다.
카렌 트루: 나에 대한 그리고 이 프로젝트에 대한 당신의 헌신은 나를 겸손하게 만듭니다. 당신의 하나님 말씀에 대한 사랑에 너무나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다크 초콜릿 중독은 정말 인정할 만합니다. 고맙습니다, 내 친구!
케이티 헤이즈: 모든 것들을 처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성실한 도움이 없었다면, 나는 하나님이 나에게 맡기신 일들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헬렌, 일레인 스미드, 그리고 팻 왈든: 아이들을 돌보는 일부터, 금요일 밤 식사준비, 운전, 기도 등… 여러분은 진정으로 내 살을 만지시는 하나님의 손길들입니다. 감사합니다.
클레이턴과 코너: 엄마가 이 책을 쓰는 이유 중 하나는 너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손길을 너희가 평생 사는 동안 느끼기를 원하서란다. 사랑한다, 얘들아. 엄마는 1989년 10월 10일과 1998년 12월 9일에 너희가 처음으로 내 팔에 안길 때,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하나님의 손길을 느꼈단다. 난 너희가 살아가면서 언제나 하나님의 손길을 찾고 기대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손길만이 너희를 지탱할거니까.
진 기본스와 게리 트루: 텅 빈, 그리고 번번히 어질러진 두 사람의 지하 사무실을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사무실이 금요일에는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거룩한 장소가 되었으니까요.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제니퍼 로스차일드
강사이며 저자이고 음반을 낸 CCM 아티스트인 그녀는 미국 전역을 순회하며 자신의 이야기와 유머로 수많은 청중들에게 보이는 시력이 아닌 보이지 않는 믿음으로 걸어갈 것을 도전하고 있다.
《어둠속에서 내가 배운 교훈》의 저자이기도 한 그녀는 현재 남편 필립과 두 아들, 클레이턴과 코너와 함께 미주리에 살고 있다.
만져주심보다 더한 것이 시각 장애인에게 어디 있으랴. 만져주심은 칠흑 같은 어둠을 통화하게 하는 길이다.
16세 때 시력을 잃어버린 이래, 제니퍼 로스차일드는 터치의 중요성을 잘 알게 되었다. 성경적이고 실제적인 격려와 함께, 그녀는 개인적인 경험과 시대를 따라 하나님의 만져주심을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엮는다.
하나님의 만져주심은 사람의 심령 안에서 밖으로 흐르면서, 마음을 인도하고, 확신을 주며, 따뜻하게 할 뿐 아니라 영혼의 안식처가 된다. 그분의 만져주심을 받으라. 당신은 당신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받게 될 것이다.
강사이며 저자이고 음반을 낸 CCM 아티스트인 그녀는 미국 전역을 순회하며 자신의 이야기와 유머로 수많은 청중들에게 보이는 시력이 아닌 보이지 않는 믿음으로 걸어갈 것을 도전하고 있다.
《어둠속에서 내가 배운 교훈》의 저자이기도 한 그녀는 현재 남편 필립과 두 아들, 클레이턴과 코너와 함께 미주리에 살고 있다.
만져주심보다 더한 것이 시각 장애인에게 어디 있으랴. 만져주심은 칠흑 같은 어둠을 통화하게 하는 길이다.
16세 때 시력을 잃어버린 이래, 제니퍼 로스차일드는 터치의 중요성을 잘 알게 되었다. 성경적이고 실제적인 격려와 함께, 그녀는 개인적인 경험과 시대를 따라 하나님의 만져주심을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엮는다.
하나님의 만져주심은 사람의 심령 안에서 밖으로 흐르면서, 마음을 인도하고, 확신을 주며, 따뜻하게 할 뿐 아니라 영혼의 안식처가 된다. 그분의 만져주심을 받으라. 당신은 당신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받게 될 것이다.
추천의 글
제니퍼의 존재감은 하나님의 터치를 느끼게 하는 것과 같다.
_ 제임스 로빈슨 국제라이프협회 회장
제니퍼 로스차일드는 통찰력과 지혜로, 마음에서 우러나온 온기와 감수성으로 글을 전달한다.
_ 랜디 알콘 <헤븐>의 저자
제니퍼는 배꼽 빠질 것 같이 재미있다가도 가슴이 터질 것 같은 아픔으로, 유쾌하게 그리고 긴급하게 하나님의 마음으로 가는 여행으로 우리를 데리고 간다.
_ 마크 부캐넌 『하나님의 휴식』 저자
_ 제임스 로빈슨 국제라이프협회 회장
제니퍼 로스차일드는 통찰력과 지혜로, 마음에서 우러나온 온기와 감수성으로 글을 전달한다.
_ 랜디 알콘 <헤븐>의 저자
제니퍼는 배꼽 빠질 것 같이 재미있다가도 가슴이 터질 것 같은 아픔으로, 유쾌하게 그리고 긴급하게 하나님의 마음으로 가는 여행으로 우리를 데리고 간다.
_ 마크 부캐넌 『하나님의 휴식』 저자
목차
‧ 감사의 인사
1. 하나님의 지문
2. 친밀한 만남
3. 하나님의 숨겨주시는 품
4.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손
5. 구원하시는 손길
6. 그분의 손에 의해 만들어지는
7. 하나님의 손길 아래 머물기
8. 하나님의 손길 전해주기
1. 하나님의 지문
2. 친밀한 만남
3. 하나님의 숨겨주시는 품
4.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손
5. 구원하시는 손길
6. 그분의 손에 의해 만들어지는
7. 하나님의 손길 아래 머물기
8. 하나님의 손길 전해주기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