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14470 두란노
예수의 사람
(저자) 황형택
두란노 · 2011-01-03   135*190 · 25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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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부제 : 예수를 주인 삼고 그와 같이 살고자 하는 인생!!

조금 부족하고 모자랄지라도
주님 앞에 떳떳한
예수의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쇠는 두드릴수록 단단해지고 모양도 더 근사해진다.
주인으로부터 사랑받고 쓰임 받고 싶다면 그만큼 연단되어야 한다.
예수의 사람은 날마다 말씀으로 두드림 받아야 한다.
일시적으로 뜨겁게 달궈지기만 해서는 안 된다.
말씀에 붙들려 두드려지고 다듬어져 주인 손에 꼭 맞는 명품이 되어야 한다.
당신은 누구의 손에 붙들림 받고 싶은가?




• • 책 개요
누가복음 12장에서 찾은
예수의 사람으로 거듭나는 15번의 담금질!!


예수의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라는 질문보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먼저 던져야 한다.
내가 누구인지 알 때 비로소 어떤 인생을 살 것인지가 결정된다.
예수의 사람은 예수를 주인삼고 그와 같이 살고자 하는 인생이다.
이 책은 예수처럼 살아가고자 하는 이들이
꼭 갖춰야 할 15가지 기본기를 제시하고 있다.



• • 예수 믿은 지 수십 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 가야 할 길이 너무 멀어 예수의 사람이라 감히 불리는 일이 못내 어색하지만, 여전히 예수의 사람이 되고 싶은 한 목회자의 뜨거운 소망을 이 책에 담아 보았다. 살아가는 삶의 자취에 주님의 향기를 남기고 싶다는 열망으로 부끄럽게 써내려간 글이다. 살아남아 있음이 힘겨운 나의 삶에 성령의 가르침이 주어질 때마다 묵상하며 적은 글이다. 정말이지 남을 향해 쓴 글이 아니라 나를 향하여 지적한 글이다. 내가 이런 예수의 사람이고 싶고, 나 자신이 이렇게 믿는 예수의 사람이 되고 싶어 쓴 글이다.
_ 서문중에서



대상 독자 ━━━
40~50대 직장인.
예수의 사람으로 변화되고 거듭난 인생을 살기 원하는 이.
황형택 목사와 관련된 교회, 단체, 기관 등.
강해 설교에 관심을 가진 신학생, 목회자


독자의 Needs ━━━
강해서를 통해 성경 이해의 깊은 통찰력을 배운다.
명확한 주제를 통해 신앙성숙을 갈망하는 이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준다.
다양한 사례 분석과 참고 자료를 통해 더 깊은 배움을 제공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황형택

'복음 위에 우뚝 선 따뜻한 카리스마!' 황형택 목사에게 어울리는 수식어이다. 그는 복음의 핵심을 붙들고, 하나님의 심중에서 벗어나지 않기 위해 강해설교를 고집한다. 그러나 파헤치고 분석하는 데만 머물러 있지 않고, 뜨거운 복음을 바탕으로 변화의 옷을 입혀 나가는 작업을 계속하는 역동적인 목회자이다. 그는 “복음과 문화를 통해 다음 세대를 기르는 교회”라는 비전을 가지고, 새로운 시대적 문화적 변화에 대응하면서 주변을 돌아보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다른 사람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일만큼 고귀한 직업은 없다”며 다음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숭실대학교 철학과(B.A)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서강대학교 대학원 종교학과(M.A.Compl), 미국 밴더빌트 대학교 Divinity School(M.T.S)을 졸업하고, 달라스 신학대학원에서 성서주석학 석사과정을, 보스턴 대학교 대학원에서 설교학 박사 과정을 수학했으며, 현재 코스타 국제이사 및 강북제일교회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 저서 -
끈질긴 사랑의 추적자
위기관리 전사 엘리야
들어가 그 땅을 밟아라
자리매김
언제나 희망은 남아있다
기도의 기본으로 돌아가가

목차

‧ 서문 : 예수의 향기가 나는 사람이고 싶다

1부 예수의 사람임을 드러내라
1. 감추지 않는 인생
2.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인생
3. 마땅히 할 말을 할 줄 아는 인생
4. 영혼의 넉넉함을 추구하는 인생

2부 세상 염려에서 벗어나라
5. 하나님께 부요한 인생
6. 까마귀보다 귀한 인생
7. 믿음의 그릇을 키우는 인생
8. 다음을 추구하는 인생

3부 철저히 준비하고 깨어 있으라
9. 소유를 줄이는 인생
10. 깨어 있는 인생
11. 준비하는 인생
12. 일을 맡길만한 인생

4부 뜨거운 영혼으로 살라
13. 지혜 있고 진실한 인생
14. 영혼의 뜨거운 불이 붙은 인생
15. 시대를 읽는 인생

책 속으로

- 우리는 강건해야 한다. 강건함은 우리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만나게 되는 모든 사람과 주변이 우리로 말미암아 강건함을 얻도록 해야 한다. 복 받은 우리를 통해 이 땅의 교회가 존경받는 교회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 믿는 사람들이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솔직하고, 진실하고, 정직하고, 실력 없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더 잘 배우려 하고, 없으면 없는 대로 견딜 줄 알고 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닐까 한다.

- 우리를 도우실 이는 하나님밖에 없다. 우리 인생길에 손을 잡아 주실 이는 하나님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은 우리를 돌보는 자가 아니다. 하나님만이 우리를 돌보신다. 오직 주 예수만이 우리를 돌보신다.

- 예수의 사람은 소유를 추구하기보다 영혼의 건강한 넉넉함을 추구한다. 이는 주님이 원하시는 일이다. 이것을 통해 우리는 건강한 성도가 되고, 우리를 통해 존경받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 하나님께 대해 부요한 인생을 사는 이를 예수의 사람이라고 한다. 예수의 사람은 세상 제물에 대하여 부요한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한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뜻이다.

- 하나님이 책임지실 줄 아는 예수의 사람이 가진 특징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당연한 것이 아닐까! 하나님이 책임지실 텐데 무엇 때문에 염려하는가? 무엇 때문에 조바심을 내는 것일까? 먹이실 텐데, 입히실 텐데 뭘 그리 모아두려고 몸부림치는 것일까?

- 세상 사람들은 다른 것을 원한다. 다르기를 원한다. 예수의 사람인 우리는 좀 다르게 살 필요가 있다. 좀 더 깊이 생각하면서 하나님이 먹이실 것을 기대하며 염려로부터 해방되어야 한다.

- 놀라운 인생은 믿음의 그릇 크기로 결정된다. 그릇을 키우면 인생의 크기가 달라진다. 믿음이란 모든 것이 불투명할 때조차 그분을 붙잡는 것이다. 내일 일을 알지 못할 때도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다.

- 예수의 사람은 물질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확연히 다르다. 결코 자기를 위해, 자신이 무엇을 먹고 마실까 근심하면서 그것들을 좇아가기 위해 목숨을 거는 인생이 아니다.

- 예수의 사람은 자기 소유를 늘리기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니다. 자기 소유를 팔아 사람을 살리기 위해 사는 사람이다.

- 깨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지만 쉽지가 않다. 이런 깨어 있음을 유지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그것을 유지하지 못하면 재앙이 닥칠지도 모른다. 성경에서는 예수 믿는 사람은 깨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한다. 허리에 띠를 띠고 말 한마디만 떨어지면 곧장 출동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철저히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 인생은 역전의 기쁨이 있어야 하는데, 예수의 사람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역전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사람은 예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 예수의 사람은 그때가 어느 순간인지 모르지만 포기하지 않고 기다리면 그분을 반드시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이제는 괜찮겠지 하는 순간이 바로 주인이 오실 시간인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깨어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 진실한 청지기, 다시 말하면 신뢰할 만하고 믿음이 가는 그런 사람이 일을 맡아야 한다. 결국 실력이나 배경, 학벌, 자격증이 문제가 아니라 신뢰할 만한 사람인가 하는 것이 문제다.

- 받은 것의 많고 적음으로 고민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자신이 받은 것으로 얼마나 남길까를 고민하는 그런 인생이 되어야 한다.

- 우리 인생에서 무엇인가 바꾸어야 한다면 바로 지금이다. 끊어 버려야 할 것이 있다면 지금 끊어야 한다. 더는 질질 끌어선 안 된다. 시간을 끈다고 해결될 것은 없다. “조금 더 지나서 해야지”라고 말해선 안 된다. 그러면 그것에 끌려 다니게 된다. 바로 지금인 줄 명심하라!

- 예수의 사람으로 살려면 엄청난 대가를 지급해야 한다. 이 과정을 거치면 그 사람의 영혼에 불꽃이 살아 있어서 인생을 통해 가장 아름다운 향기를 풍기게 될 것이다.

- 예수의 사람인 우리는 어떤가? 우리는 보이는 대로 보지 않는다. 보는 것,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하지도 행동하지도 않는다. 우리는 그것을 넘어서 그 너머에 있는 것을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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