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7974308 넥서스CROSS
찰스 스펄전 목회광맥
(저자) 송삼용
넥서스CROSS · 2011-01-05 135*198 · 292p
넥서스CROSS · 2011-01-05 135*198 · 292p
13,000원
10%
11,700원
현재 품절된 상품입니다.
관련분류
상품설명
- 헬무트 틸리케 (Helmut Thieliche) -
목회의 거장 스펄전을 조명하면서 받은 감동은 상상을 초월한다. 가장 컸던 감동은 스펄전의 목회가 지극히 한국적이라는 점이다. 그의 목회를 분석하면서, 마치 한국교회의 목회자를 조명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였다. 예컨대, 복음에 대한 열정이나 교회를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 기도 중심의 목회, 심방, 새가족 관리, 전도 행사, 그리고 다양한 프로그램 등 목회의 대부분이 한국적이었다. 게다가 스펄전의 목회 광맥을 캐면 캘수록 더욱 반짝거렸다. 그것은 정말 감춰진 보화였다. 그가 남겨준 목회의 광석은 집필을 마칠 때까지 흥분을 감출 수 없었다.
_서문 중에서
2011년, 메마른 목회에 부흥을 일으킬 책!
그동안 연구되지 않았던 찰스 스펄전의 특별한 목회 비전이 공개된다!
한 세기 반이나 지난 지금도 찰스 스펄전의 가치는 섬광처럼 빛난다. ‘설교의 황태자’라는 영광스러운 호칭이 입증해주듯이, 스펄전은 설교 분야에서 단연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는 따로 설교학을 배우지 않았지만 설교의 대가가 되었다. 설교를 전달하는 기술, 설교문을 작성하는 재능, 설교를 빛나게 한 영적인 자세, 그리고 설교로 일궜던 놀라운 부흥 등 설교에 관한 모든 면에서 그는 정상을 차지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지난 한 세기 반 동안 스펄전을 연구해보려는 시도들이 줄기찼고, 설교의 거장을 주제로 쓴 저술과 논문들이 쏟아져나왔다. 그러나 스펄전의 목회를 구체적으로 조명해보려는 시도는 거의 없었다. 그래서 스펄전이 설교를 통해서 일군 부흥의 현장을 목회적 관점에서 탐구하고자 《찰스 스펄전 목회 광맥》이라는 책이 (주)도서출판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됐다. 따라서 목회적 관점에서 스펄전을 재조명함으로써 그가 일궈냈던 목회의 광맥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목회의 불을 지펴라!
이 책은 수년간 총신대 신학대학원에서 후학들에게 ‘영성’을 부르짖었던 송삼용 목사가 찰스 스펄전의 설교가 아닌 목회에 집중하여 집필한 책이다. 그는 기존에 찰스 스펄전은 물론 장 칼뱅부터 현존하는 존 스토트까지 영성의 거장 7인을 다룬 《영성의 거장을 만나다》가 2010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국내 신학부분 우수상을 수상한 은혜에 힘입어 2011년도 목회에 뜨거운 불을 일으키고자 이 책을 출간하게 됐다. 이 책은 설교의 거장으로 알려진 찰스 스펄전의 또 다른 비전, 즉 목회를 통해 목회자 및 신학생, 평신도들이 가야할 길, 그들이 가져야 할 자세를 일러주고 있다.
《찰스 스펄전 목회 광맥》은 17살이라는 지금은 상상할 수도 없는 나이에 워터비치 침례교회에 부임한 그가 런던 전역 및 전 세계에 수많은 부흥의 씨앗을 뿌린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다. 그런 그의 목회 비전을 좇다보면, 지금을 살고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비전과 도전의 메시지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해마다 목회는 강조돼왔다. 그러나 현실은 상황과 환경에 지배돼 그 초점이 흐려지고 있다. 이럴수록 상황과 환경을 먼저 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먼저 찾고 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한 관점에서 찰스 스펄전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좋은 본보기가 된다. 이제 그의 삶을 펼쳐서 목회의 비전을 품길 바란다.
━ 이 책의 특징 ━━━
★ 설교의 골드마우스로 알려진 찰스 스펄전의 설교가 아닌 목회를 집중 분석한 책.
★ 지극히 한국적인 스펄전의 목회 프로그램들을 통해 이 시대 목회자들에게 다시 한 번 도전을 준다.
★ 목회자 및 예비 목회자뿐 아니라 모든 성도가 스펄전의 목회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 속으로 안내한다.
목차
‧ 서문
CHAPTER 1
부흥의 진원지로 나아가라
워터비치의 청년 목사(1851~1853) _10
CHAPTER 2
기도 목회 현장을 체험하라
워터비치에서 런던으로(1854~1855) _46
CHAPTER 3
타오르는 부흥의 불길을 보라
뉴파크스트리트의 부흥(1855~1858) _80
CHAPTER 4
세계 초대의 성장 비결을 찾으라
메트로폴리탄 터버너클 교회당 건축(1859~1867) _112
CHAPTER 5
시련을 이겨낸 목회 거장을 만나다
비난의 화살을 받으며(1854~1858) _160
CHAPTER 6
영성의 정상으로 올라가라
목회 영성의 원동력(1850~1891) _186
CHAPTER 7
목회의 광석을 캐내라
목회를 빛낸 프로그램(1854~1891) _222
‧ 주
‧ 참고문헌
CHAPTER 1
부흥의 진원지로 나아가라
워터비치의 청년 목사(1851~1853) _10
CHAPTER 2
기도 목회 현장을 체험하라
워터비치에서 런던으로(1854~1855) _46
CHAPTER 3
타오르는 부흥의 불길을 보라
뉴파크스트리트의 부흥(1855~1858) _80
CHAPTER 4
세계 초대의 성장 비결을 찾으라
메트로폴리탄 터버너클 교회당 건축(1859~1867) _112
CHAPTER 5
시련을 이겨낸 목회 거장을 만나다
비난의 화살을 받으며(1854~1858) _160
CHAPTER 6
영성의 정상으로 올라가라
목회 영성의 원동력(1850~1891) _186
CHAPTER 7
목회의 광석을 캐내라
목회를 빛낸 프로그램(1854~1891) _222
‧ 주
‧ 참고문헌
책 속으로
스펄전은 목회의 광맥을 말씀 속에서 찾았다. 그는 말씀에서 생명을 얻었고, 찬란하게 빛나는 모든 설교 자료를 말씀 속에서 발견했다. 그에 의하면, 말씀 연구가 없는 설교는 죽은 설교요, 공허하고 메마른 잡동사니 말장난에 불과하다. 그러기에 말씀을 상고하지 않은 설교는 영혼을 죽인다고 할 정도였다. 왜냐하면 스펄전은, 성경은 상고하면 할수록 영혼을 맑게 하며,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가게 하는 비결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는 목회자들에게 성경의 상고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음과 같이 묘사했다.
성경을 상고하는 것은 마치 포도주 틀 속의 포도를 짓이겨 즙을 짜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창고 바닥의 곡식을 도리깨질하는 것과 같지요. 성경을 깊이 묵상하는 일이야말로 광석으로부터 금을 제련해내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_ 본문 216쪽
내가 첫 번째 주일에 설교할 때 청중은 단지 손가락을 꼽을 수 있는 숫자였습니다. 그러나 나는 대단히 진지하게 기도하던 그들의 모습을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때때로 그들은 마치 언약의 천사가 그들과 동참하고 있는 것을 자기들이 실제로 목격하기라도 한 것처럼, 그리고 그분으로부터 기필코 복을 받아야 할 것처럼 간구하는 듯 보였습니다. 주님의 권능이 우리에게 임하는 것처럼 보일 때 우리는 얼마 동안 잠잠히 앉아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기도하면서 우리 모두가 엄숙함에 젖어 있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경우에 나는 축도를 선포하고 다음과 같이 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우리는 오늘 밤 여기에서 아주 확실하게 성령의 임재를 체험했습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갑시다. 그리고 그분의 충만한 임재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그 후에 축복이 쏟아져내렸습니다. 교회는 청중으로 가득 찼고, 많은 영혼이 구원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스펄전은 중보기도의 위력을 믿었다. 그는 목회 성패의 관건이, 교인들이 목회자를 위해 드리는 기도에 있음을 알았다. 그러기에 스펄전은 교인들로 하여금 자신의 영성과 설교를 위해서 중보기도를 드리도록 했던 것이다. 중보기도에 얽힌 유명한 일화가 있다. 누군가가 스펄전에게 ‘영적 부흥’과 목회 성공에 대해서 물었다. 그랬더니 스펄전이 이렇게 대답했다. “교인들이 나를 위해서 기도해주고 있습니다.”
_ 본문 227~228쪽
성경을 상고하는 것은 마치 포도주 틀 속의 포도를 짓이겨 즙을 짜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창고 바닥의 곡식을 도리깨질하는 것과 같지요. 성경을 깊이 묵상하는 일이야말로 광석으로부터 금을 제련해내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_ 본문 216쪽
내가 첫 번째 주일에 설교할 때 청중은 단지 손가락을 꼽을 수 있는 숫자였습니다. 그러나 나는 대단히 진지하게 기도하던 그들의 모습을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때때로 그들은 마치 언약의 천사가 그들과 동참하고 있는 것을 자기들이 실제로 목격하기라도 한 것처럼, 그리고 그분으로부터 기필코 복을 받아야 할 것처럼 간구하는 듯 보였습니다. 주님의 권능이 우리에게 임하는 것처럼 보일 때 우리는 얼마 동안 잠잠히 앉아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기도하면서 우리 모두가 엄숙함에 젖어 있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경우에 나는 축도를 선포하고 다음과 같이 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우리는 오늘 밤 여기에서 아주 확실하게 성령의 임재를 체험했습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갑시다. 그리고 그분의 충만한 임재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그 후에 축복이 쏟아져내렸습니다. 교회는 청중으로 가득 찼고, 많은 영혼이 구원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스펄전은 중보기도의 위력을 믿었다. 그는 목회 성패의 관건이, 교인들이 목회자를 위해 드리는 기도에 있음을 알았다. 그러기에 스펄전은 교인들로 하여금 자신의 영성과 설교를 위해서 중보기도를 드리도록 했던 것이다. 중보기도에 얽힌 유명한 일화가 있다. 누군가가 스펄전에게 ‘영적 부흥’과 목회 성공에 대해서 물었다. 그랬더니 스펄전이 이렇게 대답했다. “교인들이 나를 위해서 기도해주고 있습니다.”
_ 본문 227~228쪽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