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15910 두란노
태양아, 멈추어라
[원제] Sun Stand Still
(저자) 스티븐 퍼틱 / 정성묵
두란노 · 2011-05-16   150*220 · 2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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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불가능에 도전하는 믿음
원제: Sun Stand Still


최근 미국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화제작!


아마존 종교 베스트 1위


믿음의 야성을 다시 찾도록 돕는 책


믿음의 발을 내딛었다가 크게 넘어진 뒤로는
멍하니 바닥에 주저앉아 있는가?
영적 무기력증에 빠져 믿음의 삶을 포기하고 있는가?


경제적 위기, 불치병, 깨질 대로 깨진 가정, 사고뭉치 자녀,
너무도 벅찬 상황을 헤쳐 나가고 있는 중인가?



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여호수아의 믿음을 발휘해 보라.
이 상황을 믿음이 자라는 비옥한 토양이 되도록 하라.
당신의 태양이 멈추도록 대담한 믿음을 가져 보라.

마지막 때를 사는 당신에게
하나님은 오늘,
여호수아 같은 믿음을 바라신다!



「태양아, 멈추어라」 는 위대한 믿음의 길을 가는 방법과 이유를 설명한 책이다. 여호수아의 이야기를 여러 번 읽었음에도, 태양을 멈춘 여호수아의 기도(수 10:12-14: 여호수아가 …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를 지나친 성도들에게 믿음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던져주는 책이다.

대담한 믿음은 개인의 이익을 위한 것? NO!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

저자는 우리가 하나님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나아가 우리 삶에 놀라운 일들을 이루기를 기대하거나 요청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할 수 없다고 한다. 믿음을 ‘품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믿음을 ‘발휘’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것을 거듭 강조한다.
그는 자신의 삶에서 여호수아처럼 ‘태양을 멈춘 믿음’을 발휘해 보기로 했다. 16세에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목회로 부르심을 받은 후, 이 시대의 여호수아가 되기로 결심한 후 믿음을 발휘한다. 그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믿음은 ‘담대한 믿음’에서 더 나아가 새로운 용어인 ‘대담한 믿음’(Audacious Faith)이다. 여호수아 같은 대담한 믿음을 발휘해 보라는 것이 그것.
그는 “하나님께 아주 커다란 것을 받기를 기도하고는 금세 그것을 포기한 적이 있습니까?”라고 묻고 있다. 끝까지 믿음을 발휘하라고 격려하고 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당신이 상상하는 이상으로 위대하신 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대담한 믿음의 기도가 개인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이 가슴에 많이 와 닿을 것이다. 이 시대의 여호수아처럼 살고 싶어 하는 오늘날 많은 청년들과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믿음에 도전이 될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스티븐 퍼틱 Steven Furtick

‣ 미국에서 초고속성장을 이룬 10대 교회 중 하나인 엘리베이션 교회(Elevation Church) 담임목사.

그가 교회를 일군 이야기야말로, 여호수아처럼 대담한 믿음의 여정이었다. 그는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 몽크스 코너(Moncks Corner)라는 작은 마을에서 자랐으며 열여섯 살에 대도시에 교회를 세워 인생들을 변화시키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스티븐과 일곱 가정이 집을 팔고 직장을 그만두고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럿으로 와 교회를 세우면서 그 비전은 현실로 이루어졌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이 그분의 영광을 위해 샬럿을 뒤흔드시리라는 확실한 믿음이 있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생명을 불어넣겠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뛴 지 4년 만에 엘리베이션 교회는 수많은 생명을 믿음으로 이끌었으며 출석 교인만 해도 6천 명이 넘는 교회로 발돋움했다.
이런 폭발적인 성장 덕분에 엘리베이션 교회는 2007년, 2008년, 2009년에 ‘아웃리치 매거진’(Outreach Magazine)에 미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10대 교회에 선정되었다. 스티븐이 전하는 메시지의 핵심은 하나님을 철저하게 신뢰하라는 혁명적인 믿음이다. 하나님의 목적을 우리 시대에 이루기 위한 그의 열정은 샬럿을 넘어 미국 전역으로 불길처럼 번지고 있다.
스티븐은 노스그린빌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학위를, 남침례교신학교(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아내 홀리와 두 아들 엘리야 및 그레이엄과 함께 샬럿 지역에서 살고 있다.

※ 저자 홈페이지 www.stevenfurtick.com



옮긴이 정성묵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무역 회사에서 통역과 번역 일을 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하나님에 관한 불변의 진리」, 「하나님의 은혜」, 「긍정의 힘」, 「잘되는 나」, 「카존」, 「사랑하면 전도합니다」(이상 두란노),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랜덤하우스코리아), 「기독교를 생각한다」(청림출판) 등이 있다.

추천의 글

「태양아, 멈추어라」는 16세 소년의 꿈을 이루어 주신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이다. 하나님의 꿈은 나이와 지역과 문화를 초월한다. 그것은 마치 영원한 소망의 씨앗이 시간 속에 심겨진 것과 같기 때문이다.
“행동하는 믿음, 추진하는 믿음, 전염시키는 믿음, 균형 잡힌 믿음.”
이것이 저자가 경험한 믿음의 세계다. 16세에 시작해서 30세에 이 모든 것을 경험하다니! 저자는 하나님의 꿈과 약속에 대한 반응 속도가 남달랐다. 나도 여러분도 믿음의 반응 속도가 진리와 성령 안에서 가속되기를 바라며, 믿음의 야성을 잃은 크리스천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_ 이상준 목사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본부장

스티븐 퍼틱 목사는 평범하지 않다. 엘리베이션 교회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는 평범하지 않다. 게다가 대담한 믿음 역시 평범하지 않다. 평범한 삶에 갇혀 있는 당신을 믿음 충만한 대담성으로 확실히 불러낼 수 있는 사람이 스티븐 목사 말고 또 있을까 싶다. 「태양아, 멈추어라」는 대담한 믿음으로 살라고 촉구하는 메시지다. 스티븐 목사와 같은 사람들과 엘리베이션 같은 교회들이 예외가 아닌 표준이 되는 세상이 오기를 기대해 본다.
_ 크레이그 그로쉘 라이프교회 담임목사, 「생명력 넘치는 교회」, 「카존」 저자

「태양아, 멈추어라」에서 내 친구 스티븐 퍼틱은 제3세계의 선교사로부터 가까운 가족에 이르기까지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불가능한 역사를 믿고 비범한 믿음의 삶을 시작하라고 촉구한다.
_ 앤디 스탠리 노스포인트커뮤니티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의 은혜」 저자

하나님의 역사를 제한하기가 정말 쉽다. 하나님의 능력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우리 믿음이 모자란 탓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역사하시기만 바랄 뿐 그 역사를 믿는 믿음으로 행동하지를 않는다. 「태양아, 멈추어라」에서 내 친구 스티븐 퍼틱은 단순한 바람이라는 안전지대를 나와 초자연적인 기대의 영역으로 들어가라고 강권한다. 이 책을 통해 소망과 기대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기 위한 출발점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다.
_ 에드 영 펠로십교회 담임목사, 「고품격 크리스천」 저자

스티븐 퍼틱은 오늘날 교계에서 가장 신선하고도 파격적인 목소리 중 하나다. 「태양아, 멈추어라」에서 그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만 말고 그분이 그 능력으로 불가능한 일을 이루실 줄 기대하라고 촉구한다. 이 책은 모든 크리스천을 위한 필독서다.
_ 자니 헌트 우드스톡 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 전 남침례교 총회장 저자

이 책은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시한폭탄과 같다. 곧 당신의 작은 꿈을 날려 버리고 그 자리에 대담한 믿음을 심을 것이다.
_ 마크 배터슨 내셔널커뮤니티교회 담임목사, 「화려한 영성」 저자

본서는 하나님이 안전한 길만 제시할 뿐 거대한 꿈으로 부르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스티븐 퍼틱 목사는 구약의 한 이야기를 새롭게 조명한 뒤 ‘그 옛날’ 믿을 수 없는 기적을 행하신 하나님이 오늘날에도 그러실 수 있다고 분명히 말한다. 지금 하나님은 이 사실을 믿을 만큼 미친 사람들을 찾고 계신다.
_ 페리 노블 뉴스프링교회 담임목사

너무 오랫동안 우리 크리스천들은 성경 속의 기적들에 그저 놀라기만 하는 소극적인 믿음의 틀에 갇혀 있었다. 「태양아, 멈추어라」에서 스티븐 퍼틱은 위대한 믿음의 영웅들을 통해 불가능한 일을 이루신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를 통해 그렇게 하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_ 젠센 프랭클린 프리채플 담임목사, 「성령으로 배부른 금식」 저자

「태양아, 멈추어라」에서 스티븐 퍼틱은 진정한 믿음에 관한 대담한 비전을 던진다. 내 친구 스티븐의 열정과 실용적인 정신을 접하면 누구라도 더 큰 믿음으로 살려는 마음을 얻을 것이다. 이 책에 그렇게 살 수 있는 비결이 담겨 있다.
_ 이스라엘 휴튼 그레미 수상 아티스트, 레이크우드교회 찬양 리더

스티븐 퍼틱은 촉매제다. 그리고 「태양아, 멈추어라」는 필독서다. 이 책이 당신을 뒤흔들어 열정을 일으킬 것이다. 이 책은 평범한 삶에 안주하지 말고 대담해져 하나님께 불가능한 일을 요청하라고 외치는 소리다.
_ 브레드 로메닉 캐털리스트 회장

「태양아, 멈추어라」는 당신을 흔들어 믿음으로 전진하게 만드는 대담성에 대한 선언문이다. 스티븐 퍼틱은 빌리 선데이(Billy Sunday)*와 T. D. 제이크스(Jakes)**를 뒤섞은 듯한 신선한 목소리다. 들을 만한 가치가 있다!
_ 팀 샌더스 비즈니스 강연자이자 컨설턴트, 「러브캣」 저자(* 빌리 선데이 : 프로 야구 선수 출신의 열정적인 복음 전도자
※ ** T. D.제이크스 : 포터스하우스교회 담임목사, 「타임」지와 CNN 선정 ‘미국 최고의 설교자’)





이 책을 향한 독자들의 찬사

* 이 책의 주제는 단 두 단어로 요약된다. ‘담대한’ (audacious), ‘믿음’ (faith). 내 안에 잠자고 있던 비전을 다시 불일 듯 일으켜 준 책!
- 로렌스 T. 벡스터(아마존 독자)

* 아찔함과 흥분, 그리고 다시 크신 하나님을 알게 해준 너무도 신선한 책. 이제 나도 믿음의 모험을 시작하겠다!
- bookingrl(아마존 독자)

* 믿음을 주제로 한 책 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내 인생을 바꾸었고, 또한 계속해서 바꾸고 있다. 세 번을 읽었는데, 읽을 때마다 하나님의 일하심이 더욱 깊이 느껴진다.
- Runnergirl(아마존 독자)

* 위대한 믿음의 길을 가는 방법과 이유를 설명한 책!
- 제이미 J. 슐츠(아마존 독자)

* 태양을 멈춘 여호수아의 기도에 주목해 본 적은 없었다. ‘믿음의 기도가 개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저자의 가르침이 가슴에 와 닿았다.
- 찰스턴(아마존 독자)

* 하나님의 능력과 역사에 대한 나 자신의 믿음에 큰 도전을 주는 책이다. 하나님이 불가능한 일을 행하실 것이라는 사실을 때로는 믿기가 너무 어려웠다. 이 책은 내 가족, 내 직업, 내 미래에 대해 하나님께 더 높은 차원의 신뢰를 가지도록 했다.
- jonboyut99(아마존 독자)

*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대부분의 기도가 너무나 작고 보잘것없으며, 안전한 것만 구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나의 작은 기도를 바꾸어 주었다.
- 크레이그 T. 오웬즈(아마존 독자)

* 초신자들이나 불신자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그보다는 이미 확고한 신앙을 가졌으면서 그저 안락하기만 한 삶을 사는 것을 바라는 많은 기존 신앙인들을 위한 책이다.
- 펠리샤(아마존 독자)

* 저자는 우리가 하나님을 과소평가 하고 있으며, 우리의 두려움이나 실패, 부족한 믿음이 하나님이 우리 삶에 놀라운 일들을 이루기를 기대하거나 요청하는 일조차 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음을 지적한다.
- JClements(아마존 독자)

* 이 책은 지금 시대의 우리들 또한 태양을 멈추는 여호수아의 담대한 기도를 경험할 수 있다고 격려한다.
- R. 웨그너(아마존 독자)

목차

‧ 추천의 글
‧ 프롤로그 _불가능한 일이 이루어진 그날


Part 1 대담한 믿음으로의 초대

1. 대담한 믿음을 가지라
2. 태양을 멈춘 여호수아의 기도
3. 내 인생을 바꾼 ‘23페이지 비전’


Part 2 대담한 믿음으로 살라

4. 평범한 일상을 기적으로 바꾸라
5. 두려움과 맞서 싸우라
6. 희망이 없어도 더 확고하게 믿어라
7. 먼저, 마음의 할례를 하라
8. 잘못을 인정하고 돌이키라


Part 3 대담한 믿음의 참된 기초

9.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선하심
10. 하나님의 신실하심
11. 하나님의 말씀


Part 4 대담한 믿음으로 태양 기도를 하라

12. 태양이 질 때도 기도하라
13. 대담한 포부로 기도하라
14. 실제적인 문제로 기도하라
15. 최고의 태양 기도는 ‘중보기도’다
16. 기도했다면 행동하라
17. 꿈이 현실로 나타나기까지 기도하라
18. 태양 기도 이렇게 하라


‧ 에필로그 _하나님 역사의 한복판에 서라
‧ 부록 _책을 읽는데 도움이 되는 용어 해설

책 속으로

하지만 때로는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는다. 솔직히 말해, 슬픈 결말이 해피엔딩 못지않게 많다. 때로는 태양이 멈추지 않는다. 때로는 태양이 져 버린다. 진심을 다 담아 기도를 드려도 응답이 오지 않을 때도 있다. 심지어 안 된다는 응답이 오기도 한다. 순수하고 선한 동기로 다급한 요청을 했는데도 아무 변화가 나타나지 않기도 한다. 전환점이 보이질 않는다. 암세포가 계속 퍼져 간다. 집안 형편이 점점 빠듯해져만 간다. 부부 사이가 더 소원해진다. 자녀가 더 삐뚤게 나간다. 때로는 태양이 계속해서 지기만 한다. 아무리 바라고 금식하고 옳게 살아도 태양은 야속하게 떨어지기만 한다.
하지만 명심하라. 여호수아도 태양이 멈추는 것을 보기 전에 한 세대 전체가 스러지는 모습을 하릴없이 지켜보아야만 했다. 물론 하나님은 그에게 백성들을 약속의 땅까지 인도해 갈 특권을 주셨다. 하지만 그러하기까지 그는 다른 사람의 우유부단함 때문에 40년간 광야에서 떠돌이 생활을 견뎌야 했다. 그의 잘못이 아니었다. 그의 믿음이 부족했기 때문이 아니었다. 그의 믿음은 조금도 흔들리지 않았다. 그의 순종도 절대적이었다. 그는 모세의 세대가 믿음의 눈으로 상황을 보도록 어떻게든 설득하려고 했다. 하지만 모세의 세대는 의심의 구름 너머를 보지 못했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아주 오랫동안 약속의 땅을 밟지 못했다. 그는 수많은 세월을 실패의 그림자 아래서 살아야 했다. 볕이 언제나 들려나? 여호수아는 수많은 밤을 그렇게 탄식했을 것이다.
지금 당신도 어두운 그림자 아래 살고 있는가? 지금쯤이면 인생의 목표를 다 이루고도 남았어야 하는가? 당신은 제 역할을 충실히 감당했지만 다른 누군가가 일을 그르쳤는가? 누군가가 뒤통수를 쳤는가? 예기치 못한 위기가 닥쳐와 꿈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었는가? 이제 더 이상 좋은 일을 기대하지도 않는가?
역경의 시기에서 믿음을 잃는 사람이 너무도 많다. 태양이 지면 삶의 의욕을 송두리째 잃기 쉽다. 고통스러운 현실을 마주하기 싫어 영적으로 깊이 잠에 빠져드는 사람도 있다. 반대로, 위기를 인생 최대의 기회로 바꾸는 사람도 있다. 모든 것은 위기를 어떻게 보느냐에 달려 있다.
우리가 대담한 믿음으로 나아갈 때마다 하나님이 태양을 멈추게 하실까? 그렇다고 말한다면 나는 양심 불량인 사람이다. 우리 자신의 믿음으로 하나님을 통제할 수는 없다. 아무리 큰 믿음의 소유자라도 하나
님의 능력을 마음대로 꺼내 쓸 수는 없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불치의 병에 걸려 끝내 낫지 않고 세상을 떠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우리가 하는 일마다 성공할 수는 없다. 세상을 살다 보면 아무 이유 없이 고통을 겪어야 할 때도 있다. 실패가 꼬리에 꼬리를 물 때도 있다.
대담한 믿음이 실패 없는 인생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대신, 대담한 믿음의 소유자는 위기의 한복판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볼 줄 안다. 태양이 질 때도, 아니 그럴 때 특히 하나님의 영광은 환하게 빛난다.
- “12장, 태양이 질 때도”에서 발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눈앞에서 펼쳐지는 감동을 경험해보고 싶지 않은가? 여호수아 앞에 놓였던 도전이 얼마나 거대한지는 감히 가늠할 수 없지만 나도 그와 같은 믿음으로 살고 싶다. 나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큰 모험을 하여 큰 승리를 거둘 생각이다. 예수님의 영광을 위해 세상을 바꾸겠다는 결심은 매우 확고하다. 나는 이 시대의 여호수아가 되고 싶다. 위대한 믿음의 영웅들을 통해 불가능한 일을 이루신 하나님이 지금은 우리를 통해 그렇게 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나는 믿는다.
- “2장, 태양을 멈춘 여호수아의 기도”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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