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3476200 우리하나
성경이 열린다
(저자) 안창천
우리하나 · 2011-07-07 154*227 · 320p
우리하나 · 2011-07-07 154*227 · 320p
13,000원
10%
11,700원
관련분류
상품설명
부제: 성경 66권 전체를 예수 그리스도로 꿰뚫은 이야기
“유사열쇠로는 성경이 열리지 않는다!!”
비밀 창고를 여는 열쇠가 단 하나이듯이 하나님의 비밀 창고인 성경을 여는 열쇠도 하나뿐이다.
성경은 예수를 증언하는 책이기 때문에 성경의 열쇠인 예수 그리스도로 읽어야 제대로 열린다.
왜 성경에 능한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을까?
한 마디로 성경을 예수 그리스도로 읽지 않았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면 성경을 예수 그리스도로 보아야 한다.
비밀 창고를 여는 열쇠가 단 하나이듯이 하나님의 비밀 창고인 성경을 여는 열쇠도 하나뿐이다.
성경은 예수를 증언하는 책이기 때문에 성경의 열쇠인 예수 그리스도로 읽어야 제대로 열린다.
왜 성경에 능한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을까?
한 마디로 성경을 예수 그리스도로 읽지 않았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면 성경을 예수 그리스도로 보아야 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안창천
안창천은 한 마디로 제2의 종교혁명으로 불리는 평신도 사역에 목숨을 건 사람이다. 모든 족속을 제자 삼으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하여 세계에서 가장 쉽고 빠르고 단순하게 평신도를 사역자로 만드는 성령목회시스템인 ‘D3왕의사역’을 창안하여 목회자와 평신도를 섬기고 있다. 분당 큰사랑교회를 개척하여 섬겼고 (7년), 파고다외국어학원과 유한양행 설교사역(3년), 법무부 종교위원(6년)으로 봉사하였으며, 개혁주의 교회성장학회 초대회장을 역임했다. 평신도사역형교회 전환도우미와 노인복지 신앙생활공동체 운영 비전을 가지고 우리가 하나되는교회를 개척하여 70세 노인까지 제자훈련을 하여 사역하게 하는 등 평신도사역에 온 힘과 열정을 쏟고 있을 뿐 아니라, ‘D3평신도사역연구소’의 대표를 맡고 있다.
덕수상고 졸업 후, 중앙투자금융(주)에 근무하다가 정치에 뜻을 두고 중앙대 법대에서 사법고시를 준비하던 중,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침신대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주의 종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영어과정에서 바울 신학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김세윤박사의 문하생으로 신약학을 전공하고, 다시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총신대 목회신학전문대학원에서 ‘평신도사역형교회로의 전환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연구’라는 제목으로 신학박사학위(Th.D.)를 받았다.
- 저서 -
‧ 목사님, 이렇게 하면 교회 문닫습니다
‧ 노인들도 펄펄뛰는 교회이야기
‧ 한가족만들기
‧ 7대확신세우기
‧ 핵심13주 제자훈련
‧ 족보이야기
‧ 목회자 사역형교회를 평신도 사역형 교회로 전환하라
‧ 진짜주인 이야기
‧ 누구나 전도꾼이 되는 Q&A 전도훈련
‧ 누구나 기도꾼이 되는 Q&A 기도훈련
‧ 명품인생이야기
‧ D3양육시스템길라잡이
‧ 진짜친구이야기
‧ 온가족튼튼양육
‧ 파워핵심8확신
‧ 스피드제자만들기
‧ D3양육시스템길초롱
‧ D3행복축제
‧ 두사람이야기
‧ 성공의 적, 교만
‧ Yes
‧ 새가족위한 구원이야기
‧ 진짜 아버지 이야기
‧ 콩 심은데서 팥을 거두는 이야기
안창천은 한 마디로 제2의 종교혁명으로 불리는 평신도 사역에 목숨을 건 사람이다. 모든 족속을 제자 삼으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하여 세계에서 가장 쉽고 빠르고 단순하게 평신도를 사역자로 만드는 성령목회시스템인 ‘D3왕의사역’을 창안하여 목회자와 평신도를 섬기고 있다. 분당 큰사랑교회를 개척하여 섬겼고 (7년), 파고다외국어학원과 유한양행 설교사역(3년), 법무부 종교위원(6년)으로 봉사하였으며, 개혁주의 교회성장학회 초대회장을 역임했다. 평신도사역형교회 전환도우미와 노인복지 신앙생활공동체 운영 비전을 가지고 우리가 하나되는교회를 개척하여 70세 노인까지 제자훈련을 하여 사역하게 하는 등 평신도사역에 온 힘과 열정을 쏟고 있을 뿐 아니라, ‘D3평신도사역연구소’의 대표를 맡고 있다.
덕수상고 졸업 후, 중앙투자금융(주)에 근무하다가 정치에 뜻을 두고 중앙대 법대에서 사법고시를 준비하던 중,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침신대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주의 종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영어과정에서 바울 신학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김세윤박사의 문하생으로 신약학을 전공하고, 다시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총신대 목회신학전문대학원에서 ‘평신도사역형교회로의 전환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연구’라는 제목으로 신학박사학위(Th.D.)를 받았다.
- 저서 -
‧ 목사님, 이렇게 하면 교회 문닫습니다
‧ 노인들도 펄펄뛰는 교회이야기
‧ 한가족만들기
‧ 7대확신세우기
‧ 핵심13주 제자훈련
‧ 족보이야기
‧ 목회자 사역형교회를 평신도 사역형 교회로 전환하라
‧ 진짜주인 이야기
‧ 누구나 전도꾼이 되는 Q&A 전도훈련
‧ 누구나 기도꾼이 되는 Q&A 기도훈련
‧ 명품인생이야기
‧ D3양육시스템길라잡이
‧ 진짜친구이야기
‧ 온가족튼튼양육
‧ 파워핵심8확신
‧ 스피드제자만들기
‧ D3양육시스템길초롱
‧ D3행복축제
‧ 두사람이야기
‧ 성공의 적, 교만
‧ Yes
‧ 새가족위한 구원이야기
‧ 진짜 아버지 이야기
‧ 콩 심은데서 팥을 거두는 이야기
추천의 글
안 목사님의 『성경이 열린다』는 성경의 맥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일관되게 잡아준 책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성경의 큰 맥을 볼 수 있을 것이다.
_ 박형용 총장 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현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
『성경이 열린다』는 모든 성경이 곧 예수라는, 이 시대가 가장 필요로 하는 메시지를 전한 점에서 ‘오직 예수(Nothing but Jesus Christ)’라는 부제를 붙여주고 싶다. 앞으로 신구약 전체를 통해 더 많은 예수 그리스도를 밝혀내는 작업이 진행되면 좋겠다.
_ 박양우 교수 전 문화관광부차관, 중앙대학교 부총장
_ 박형용 총장 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현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
『성경이 열린다』는 모든 성경이 곧 예수라는, 이 시대가 가장 필요로 하는 메시지를 전한 점에서 ‘오직 예수(Nothing but Jesus Christ)’라는 부제를 붙여주고 싶다. 앞으로 신구약 전체를 통해 더 많은 예수 그리스도를 밝혀내는 작업이 진행되면 좋겠다.
_ 박양우 교수 전 문화관광부차관, 중앙대학교 부총장
목차
‧ 추천의 글
‧ Prologue
Part 1 성경도 여는 열쇠가 있다
01 성경은 이런 책이다
02 성경은 해석되어야 한다
03 성경의 열쇠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04 성경의 열쇠, 이렇게 사용하라
Part 2 구약성경을 열쇠로 열라
01 율법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02 역사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03 시가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04 선지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Part 3 신약성경을 열쇠로 열라
01 복음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02 역사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03 서신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04 예언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 Epilogue: 모든 성경을 ‘예수 그리스도’로 보게 하소서
‧ Prologue
Part 1 성경도 여는 열쇠가 있다
01 성경은 이런 책이다
02 성경은 해석되어야 한다
03 성경의 열쇠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04 성경의 열쇠, 이렇게 사용하라
Part 2 구약성경을 열쇠로 열라
01 율법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02 역사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03 시가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04 선지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Part 3 신약성경을 열쇠로 열라
01 복음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02 역사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03 서신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04 예언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 Epilogue: 모든 성경을 ‘예수 그리스도’로 보게 하소서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