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780668 아가페북스
사랑
(저자) 이국진
아가페북스 · 2011-07-05 145*210 · 27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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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바로 그 사랑
우리가 해야 할 사랑은 바로 이것이다!
왜곡된 사랑이 넘쳐나는 시대이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더욱 그립다…
저자는 고린도전서 13장에 나오는 사랑의 15가지 정의를 소재로 이 책을 썼다. 그러나 진부하게 ‘사랑 타령’을 늘어놓지는 않는다.
각 정의에 담긴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 사랑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슴에 와 닿게 담아냈다.
무지개 색깔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빨간색이고 어디서부터가 주황색인지 분명히 알 수 없는 것처럼,
바울 사도가 전한 사랑의 15가지 특성도 분명하게 구분 지을 수 없게 오버랩 되어 있다. 우리는 자랑하지 않는 것과 교만하지 않는 것,
참는 것과 견디는 것 등이 같은 말을 다르게 표현한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여기서는 그 미세한 차이를 구분하여 설명했다.
이것은 중첩을 피하고 더 쉽게 마음에 와 닿도록 하려는 방법이다.
성경이 말하는 사랑을 알면 우리가 하는 사랑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가려낼 수 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바로 그 사랑,
우리는 그 진짜 사랑을 바로 알고 그대로 사랑하려고 애쓰는 사람들이어야 한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값없이 받은 사람들이기에….
옛날 방주에서 나온 노아가 무지개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발견한 것처럼, 혼탁한 이 시대에 15가지 빛깔로 비추는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위로와 기쁨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자는 글을 마무리한다.
우리가 해야 할 사랑은 바로 이것이다!
왜곡된 사랑이 넘쳐나는 시대이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더욱 그립다…
저자는 고린도전서 13장에 나오는 사랑의 15가지 정의를 소재로 이 책을 썼다. 그러나 진부하게 ‘사랑 타령’을 늘어놓지는 않는다.
각 정의에 담긴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 사랑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슴에 와 닿게 담아냈다.
무지개 색깔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빨간색이고 어디서부터가 주황색인지 분명히 알 수 없는 것처럼,
바울 사도가 전한 사랑의 15가지 특성도 분명하게 구분 지을 수 없게 오버랩 되어 있다. 우리는 자랑하지 않는 것과 교만하지 않는 것,
참는 것과 견디는 것 등이 같은 말을 다르게 표현한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여기서는 그 미세한 차이를 구분하여 설명했다.
이것은 중첩을 피하고 더 쉽게 마음에 와 닿도록 하려는 방법이다.
성경이 말하는 사랑을 알면 우리가 하는 사랑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가려낼 수 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바로 그 사랑,
우리는 그 진짜 사랑을 바로 알고 그대로 사랑하려고 애쓰는 사람들이어야 한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값없이 받은 사람들이기에….
옛날 방주에서 나온 노아가 무지개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발견한 것처럼, 혼탁한 이 시대에 15가지 빛깔로 비추는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위로와 기쁨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자는 글을 마무리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이국진
이국진 목사는, 5년간 육군 군목으로 사역하면서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하였고, 현재는 미국에 있는
필라델피아 사랑의 교회(colip.org)에서 섬기고 있다.
총신대학 및 신학대학원(M.Div)과 고든콘웰신학교(Th.M)를 졸업하고,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성경 해석학 박사과정을
수학하였으며, Noordwes대학교(구 포체스트롬)에서 신약학을 전공하였다(Ph.D).
저서로는 『예수는 있다』(국제제자훈련원, 2011)와 『주기도문 바로 알고 합시다』(글로리아, 2000)가 있고,
아가페 『쉬운성경』의 번역위원을 역임하였다.
이국진 목사는, 5년간 육군 군목으로 사역하면서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하였고, 현재는 미국에 있는
필라델피아 사랑의 교회(colip.org)에서 섬기고 있다.
총신대학 및 신학대학원(M.Div)과 고든콘웰신학교(Th.M)를 졸업하고,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성경 해석학 박사과정을
수학하였으며, Noordwes대학교(구 포체스트롬)에서 신약학을 전공하였다(Ph.D).
저서로는 『예수는 있다』(국제제자훈련원, 2011)와 『주기도문 바로 알고 합시다』(글로리아, 2000)가 있고,
아가페 『쉬운성경』의 번역위원을 역임하였다.
추천의 글
이국진 목사의 ‘사랑’ 이야기는 이 세상의 어설픈 지혜로 ‘이래라 저래라’ 사랑을 가르치지 않는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시는 사랑의 모습에 자신을 채찍질하는 반성문에 가깝다. 그래서 힘이 있다.
시대에 따라 변할 수밖에 없는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신 하나님 앞에서 그의 고민을 건넨다.
… 이 모든 세대에 사랑 교과서가 되었으면 좋겠다.
_ 송길원 가족생태학자, 행복발전소 하이패밀리 대표
신약학자이면서 뜨거운 가슴을 지닌 이국진 목사의 『사랑』은 그 옛날 바울 사도가 고린도교회를 향해
울부짖었던 것과 같은 목소리를 다시 생생하게 들려주는 것 같다.
이제 사랑을 말할 때, 이 책을 읽어보라 말할 수 있게 되어 기쁘기 그지없다. 이 책은 우리 모두가 경청해야 할 책이다.
특히 도덕률로서 사랑을 말하지 않고, 먼저 주님이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는지를 말하고,
그 사랑을 받은 우리가 사랑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가치 있다.
우리도 하나님께 사랑의 매를 맞으며 감격의 눈물로 사랑을 배웠으면 좋겠다.
_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오히려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시는 사랑의 모습에 자신을 채찍질하는 반성문에 가깝다. 그래서 힘이 있다.
시대에 따라 변할 수밖에 없는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신 하나님 앞에서 그의 고민을 건넨다.
… 이 모든 세대에 사랑 교과서가 되었으면 좋겠다.
_ 송길원 가족생태학자, 행복발전소 하이패밀리 대표
신약학자이면서 뜨거운 가슴을 지닌 이국진 목사의 『사랑』은 그 옛날 바울 사도가 고린도교회를 향해
울부짖었던 것과 같은 목소리를 다시 생생하게 들려주는 것 같다.
이제 사랑을 말할 때, 이 책을 읽어보라 말할 수 있게 되어 기쁘기 그지없다. 이 책은 우리 모두가 경청해야 할 책이다.
특히 도덕률로서 사랑을 말하지 않고, 먼저 주님이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는지를 말하고,
그 사랑을 받은 우리가 사랑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가치 있다.
우리도 하나님께 사랑의 매를 맞으며 감격의 눈물로 사랑을 배웠으면 좋겠다.
_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목차
‧ 추천사
‧ 들어가며
1장. 사랑은 오래참고
우리가 참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참아주신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2장. 사랑은 친절을 베풀며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잔혹하셨다. 친절의 대상이 될 수 없는 우리에게 친절하시기 위하여…
3장.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시기와 질투는 사탄이 이용하는 가장 손쉬운 병법이다. 이 작전에 넘어지지 않을 사람이 없다.
4장.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사탄은 우리의 선행을 방해하기 보다는, 그 이후에 자랑하는 마음을 심어주어 우리를 망가뜨린다.
5장. 사랑은 교만하지 아니하며
교만은 제로 팩터다. 아무리 큰 것이라 할지라도 교만이 더해지면 제로가 된다.
6장. 사랑은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무례함으로 전달되는 진리는 오히려 저주다.
7장.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랑을 하려면 자신의 계획이 방해받을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8장.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
분노하는 순간 우리는 사탄에게 마음의 열쇠를 넘겨주게 된다.
9장. 사랑은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기억하지 않는 사랑이란, 과거의 일이 미래의 관계에 영향력을 주지 않는 것이다.
10장.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정한 사랑은 불의를 보고 좋아하지도 분노하지도 동참하지도 않는 것이다. 진정한 사랑은 애통해하는 것이다.
11장.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하나님이 거짓말을 매우 심각하게 생각하신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거짓을 말하는 것은 진실을 말하는 것보다 더 큰 용기가 필요하다.
12장.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허다한 죄를 덮는 사랑은 쓰레기 더미를 덮는 거적이 아니라 상처를 덮는 반창고와 같다.
13장. 사랑은 모든 것을 믿으며
믿음과 신뢰는 위대한 일을 이루는 기초가 된다. 믿음이 있는 사람이 씨를 뿌리고, 믿음이 있는 사람이 열매도 거둔다.
14장. 사랑은 모든 것을 바라며
하나님은 우리를 한 번도 포기하신 적이 없는데 우리는 왜 이리 쉽게 포기하는가?
15장.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실망할 수 있으나 낙심하지 않고, 좌절할 수 있으나 중단하지 않는 것이 사랑이다.
‧ 미주
‧ 들어가며
1장. 사랑은 오래참고
우리가 참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참아주신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2장. 사랑은 친절을 베풀며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잔혹하셨다. 친절의 대상이 될 수 없는 우리에게 친절하시기 위하여…
3장.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시기와 질투는 사탄이 이용하는 가장 손쉬운 병법이다. 이 작전에 넘어지지 않을 사람이 없다.
4장.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사탄은 우리의 선행을 방해하기 보다는, 그 이후에 자랑하는 마음을 심어주어 우리를 망가뜨린다.
5장. 사랑은 교만하지 아니하며
교만은 제로 팩터다. 아무리 큰 것이라 할지라도 교만이 더해지면 제로가 된다.
6장. 사랑은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무례함으로 전달되는 진리는 오히려 저주다.
7장.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랑을 하려면 자신의 계획이 방해받을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8장.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
분노하는 순간 우리는 사탄에게 마음의 열쇠를 넘겨주게 된다.
9장. 사랑은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기억하지 않는 사랑이란, 과거의 일이 미래의 관계에 영향력을 주지 않는 것이다.
10장.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정한 사랑은 불의를 보고 좋아하지도 분노하지도 동참하지도 않는 것이다. 진정한 사랑은 애통해하는 것이다.
11장.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하나님이 거짓말을 매우 심각하게 생각하신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거짓을 말하는 것은 진실을 말하는 것보다 더 큰 용기가 필요하다.
12장.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허다한 죄를 덮는 사랑은 쓰레기 더미를 덮는 거적이 아니라 상처를 덮는 반창고와 같다.
13장. 사랑은 모든 것을 믿으며
믿음과 신뢰는 위대한 일을 이루는 기초가 된다. 믿음이 있는 사람이 씨를 뿌리고, 믿음이 있는 사람이 열매도 거둔다.
14장. 사랑은 모든 것을 바라며
하나님은 우리를 한 번도 포기하신 적이 없는데 우리는 왜 이리 쉽게 포기하는가?
15장.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실망할 수 있으나 낙심하지 않고, 좌절할 수 있으나 중단하지 않는 것이 사랑이다.
‧ 미주
책 속으로
다윗이 압살롬의 반역으로 피난길에 올랐을 때 부당하게 욕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다윗이 권좌에 있을 때는 한 마디도 못하던 시므이가 피난길에 오르는 다윗을 향해 욕하며 돌을 던진 것이다.
다윗은 시므이로 인해 고통이 배가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다윗의 충신들이 시므이를 죽이도록 허락해 달라고 요청할 때 다윗은 참았다.
복수할 힘이 없어서가 아니었다. 비록 피난길에 오르긴 했으나 그의 명령 한 마디면 달려 나가 원수를 갚아줄 충신 아비새가 있었다.
다윗이 참은 이유는 자신의 죄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다윗은 충신 우리아를 죽이고 그의 아내 밧세바를 빼앗은 파렴치범이었다.
다윗은 그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용서를 받았지만, 죄에 대한 대가는 치러야 했다. …
압살롬 때문에 피난길에 오르고 시므이의 욕을 들으면서 다윗이 생각해낸 것은 자신의 죄였다.
자신의 죄 때문에 집에 칼이 난무하는 상황이 되었다고 이해한 것이다. … 밧세바와 관련된 범죄로 다윗이 받아야 할 처벌은 죽음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윗을 살려주셨다. 그 대신 솜방망이 처벌을 내리신 것이다. 다윗은 하나님의 용서를 받았기에 시므이를 용서하지 않을 수 없었다.
- “1장 사랑은 오래 참고” 중에서
다윗이 권좌에 있을 때는 한 마디도 못하던 시므이가 피난길에 오르는 다윗을 향해 욕하며 돌을 던진 것이다.
다윗은 시므이로 인해 고통이 배가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다윗의 충신들이 시므이를 죽이도록 허락해 달라고 요청할 때 다윗은 참았다.
복수할 힘이 없어서가 아니었다. 비록 피난길에 오르긴 했으나 그의 명령 한 마디면 달려 나가 원수를 갚아줄 충신 아비새가 있었다.
다윗이 참은 이유는 자신의 죄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다윗은 충신 우리아를 죽이고 그의 아내 밧세바를 빼앗은 파렴치범이었다.
다윗은 그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용서를 받았지만, 죄에 대한 대가는 치러야 했다. …
압살롬 때문에 피난길에 오르고 시므이의 욕을 들으면서 다윗이 생각해낸 것은 자신의 죄였다.
자신의 죄 때문에 집에 칼이 난무하는 상황이 되었다고 이해한 것이다. … 밧세바와 관련된 범죄로 다윗이 받아야 할 처벌은 죽음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윗을 살려주셨다. 그 대신 솜방망이 처벌을 내리신 것이다. 다윗은 하나님의 용서를 받았기에 시므이를 용서하지 않을 수 없었다.
- “1장 사랑은 오래 참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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