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3010458 가치창조
하나님은 지금도 당신을 위해 일하신다
(저자)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 정성묵
가치창조 · 2011-06-30 150*213 · 27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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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여전히 기적이 필요한 세대에게!
과거처럼 지금도 여전히 말씀하시는 하나님
지금도 여전히 용서하시는 하나님
지금도 여전히 당신 세상으로 들어오시는 하나님
당신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러 오시는 하나님
당신이 옮길 수 없는 돌을 옮기러 오시는 하나님
지금도 여전히 돌을 옮기고 계신 하나님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_마 12:20
스터디가이드 수록!
더 깊은 개인묵상과 소그룹성경교재로 더할 나위 없이 귀하고 유익한 책 속의 책!
상한 갈대보다 더 연약한 것이 또 있을까?
물가의 상한 갈대를 보라.
한때 호리호리하고 기다랗던 수풀의 줄기. 하지만 이제는 푹 꺾여 있다.
당신은 상한 갈대인가?
당당하게 서 본 적이 아주 오래 되었는가?
당신도 예전에는 자신감의 비옥한 땅에 굳게 서있었다.
신이 장애물 때문에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해주신 일을 보지 못할 때……
하나님은 여전히 돌을 옮겨주신다.
● 의문을 품은 사람들. 성경은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하다. 무덤가의 미치광이. 다섯 번 이혼한 여인. 낙심한 장애인. 슬퍼하는 누이. 진퇴유곡에 빠진 아버지.
성경 속에 이런 이야기가 들어 있는 이유는 뭘까? 예수님이 하신 일을 돌아보며 놀라워하라고? 아니다. 이 이야기들은 단순히 주일학교 이야기가 아니다. 로맨틱한 전설이 아니다. 이 이야기들은 “제가 괴로울 때 하나님은 어디 계십니까?”라는 우리의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진짜 고통을 겪으신 실제 역사다.
놀랍도록 감동적인 이 이야기의 페이지마다 맥스 루케이도는 그 옛날 불타는 덤불 속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던 하나님이 지금도 여전히 당신을 향해 큰소리로 말씀하고 계심을 기억하라고 속삭인다. 그 옛날 다윗 왕을 용서하셨던 하나님은 지금도 여전히 당신에게 용서의 손을 내밀고 계신다. 예로부터 사람들을 도우셨던 하나님이 지금도 당신의 세상 속으로 들어오셔서 당신이 할 수 없는 일을 해주시고 당신이 답을 볼 수 있도록 돌을 옮겨주신다.
● 누구에게나 기적이 필요하다. 그분은 지금도 여전히 돌을 옮기고 계신다.
그분이 용서했다고 하시니 죄책감의 짐을 내려놓자. 그분이 우리를 소중하다 하시니 그분을 믿자. 그분이 우리가 영원하다고 하시니 두려움을 버리자. 그분이 우리의 필요를 공급한다고 하시니 걱정일랑 그만두자. 그분이 일어나라고 하시니 일어나자.
믿음은 하나님이 우리가 원하는 걸 해주시리라는 확신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옳은 일을 하시리라는 확신이다.
●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무덤 앞에 돌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 돌은 옮겨졌다. 참, 당신의 길에도 돌이 놓여 있다. 당신을 실족하게 하는 돌. 당신의 앞길을 막는 돌. 당신 혼자서 옮기기에는 너무 큰 돌. 잊지 마라. 이 이야기들의 목적은 과거를 보며 놀라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것이다. 과거처럼 지금도 여전히 말씀하시는 하나님. 지금도 여전히 오시는 하나님. 그분이 우리 세상으로 들어오신다. 그분이 당신 세상으로 들어오신다. 당신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러 오신다. 당신이 옮길 수 없는 돌을 옮기러 오신다. 돌은 하나님의 상대가 못된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하나님은 여전히 돌을 옮기고 계신다.
과거처럼 지금도 여전히 말씀하시는 하나님
지금도 여전히 용서하시는 하나님
지금도 여전히 당신 세상으로 들어오시는 하나님
당신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러 오시는 하나님
당신이 옮길 수 없는 돌을 옮기러 오시는 하나님
지금도 여전히 돌을 옮기고 계신 하나님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_마 12:20
스터디가이드 수록!
더 깊은 개인묵상과 소그룹성경교재로 더할 나위 없이 귀하고 유익한 책 속의 책!
상한 갈대보다 더 연약한 것이 또 있을까?
물가의 상한 갈대를 보라.
한때 호리호리하고 기다랗던 수풀의 줄기. 하지만 이제는 푹 꺾여 있다.
당신은 상한 갈대인가?
당당하게 서 본 적이 아주 오래 되었는가?
당신도 예전에는 자신감의 비옥한 땅에 굳게 서있었다.
신이 장애물 때문에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해주신 일을 보지 못할 때……
하나님은 여전히 돌을 옮겨주신다.
● 의문을 품은 사람들. 성경은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하다. 무덤가의 미치광이. 다섯 번 이혼한 여인. 낙심한 장애인. 슬퍼하는 누이. 진퇴유곡에 빠진 아버지.
성경 속에 이런 이야기가 들어 있는 이유는 뭘까? 예수님이 하신 일을 돌아보며 놀라워하라고? 아니다. 이 이야기들은 단순히 주일학교 이야기가 아니다. 로맨틱한 전설이 아니다. 이 이야기들은 “제가 괴로울 때 하나님은 어디 계십니까?”라는 우리의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진짜 고통을 겪으신 실제 역사다.
놀랍도록 감동적인 이 이야기의 페이지마다 맥스 루케이도는 그 옛날 불타는 덤불 속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던 하나님이 지금도 여전히 당신을 향해 큰소리로 말씀하고 계심을 기억하라고 속삭인다. 그 옛날 다윗 왕을 용서하셨던 하나님은 지금도 여전히 당신에게 용서의 손을 내밀고 계신다. 예로부터 사람들을 도우셨던 하나님이 지금도 당신의 세상 속으로 들어오셔서 당신이 할 수 없는 일을 해주시고 당신이 답을 볼 수 있도록 돌을 옮겨주신다.
● 누구에게나 기적이 필요하다. 그분은 지금도 여전히 돌을 옮기고 계신다.
그분이 용서했다고 하시니 죄책감의 짐을 내려놓자. 그분이 우리를 소중하다 하시니 그분을 믿자. 그분이 우리가 영원하다고 하시니 두려움을 버리자. 그분이 우리의 필요를 공급한다고 하시니 걱정일랑 그만두자. 그분이 일어나라고 하시니 일어나자.
믿음은 하나님이 우리가 원하는 걸 해주시리라는 확신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옳은 일을 하시리라는 확신이다.
●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무덤 앞에 돌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 돌은 옮겨졌다. 참, 당신의 길에도 돌이 놓여 있다. 당신을 실족하게 하는 돌. 당신의 앞길을 막는 돌. 당신 혼자서 옮기기에는 너무 큰 돌. 잊지 마라. 이 이야기들의 목적은 과거를 보며 놀라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것이다. 과거처럼 지금도 여전히 말씀하시는 하나님. 지금도 여전히 오시는 하나님. 그분이 우리 세상으로 들어오신다. 그분이 당신 세상으로 들어오신다. 당신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러 오신다. 당신이 옮길 수 없는 돌을 옮기러 오신다. 돌은 하나님의 상대가 못된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하나님은 여전히 돌을 옮기고 계신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맥스 루케이도 Max Lucado
맥스 루케이도는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써낸 미국 최고의 영성 작가로,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해 많은 책을 쓰는 작가이다. 『맥스 루케이도의 일곱가지 이야기』로 ECPA(미국 기독교출판협의회) 골드 메달리온을 수상하였다. 또한 그는 헌신적인 남편이며 세 딸의 자랑스런 아버지이며 텍사스 샌 안토니오에 있는 오크 힐스 교회(Oak Hills Church)의 신실한 목사이다.
시적인 영성, 맛깔스런 이야기, 그는 설교에 이야기를 어떻게 섞어야 글맛이 시처럼 아름다우면서도 쉽고 깊어지는지 아는 작가이다. 『너는 특별하단다』에서 보여주는 모습처럼 온화한 아저씨가 아이를 품에 안고 동화를 들려주는 모습과 『맥스 루케이도의 여행』에서 느껴지는 인생의 향유를 즐기는 시적 감성으로 마음을 위로하고 『예수님처럼』에서 다만 주님을 닮고자 하는 진솔한 영성이 친근한 저자이다.
옮긴이 ┃ 정성묵
정성묵은 ‘하나님의 말씀’을 주제로 하는 책들을 번역하느라 그 누구보다 부지런하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역서로는 『긍정의 힘』『어, 하나님 웬일이세요』『맥스 루케이도 주의 은혜』『맥스 루케이도의 여행』『맥스 루케이도 묵상집 은혜365일』『필립 얀시의 어메이징 그레이스』『하나님이 당신의 이름을 부르실 때』 등이 있다.
맥스 루케이도는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써낸 미국 최고의 영성 작가로,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해 많은 책을 쓰는 작가이다. 『맥스 루케이도의 일곱가지 이야기』로 ECPA(미국 기독교출판협의회) 골드 메달리온을 수상하였다. 또한 그는 헌신적인 남편이며 세 딸의 자랑스런 아버지이며 텍사스 샌 안토니오에 있는 오크 힐스 교회(Oak Hills Church)의 신실한 목사이다.
시적인 영성, 맛깔스런 이야기, 그는 설교에 이야기를 어떻게 섞어야 글맛이 시처럼 아름다우면서도 쉽고 깊어지는지 아는 작가이다. 『너는 특별하단다』에서 보여주는 모습처럼 온화한 아저씨가 아이를 품에 안고 동화를 들려주는 모습과 『맥스 루케이도의 여행』에서 느껴지는 인생의 향유를 즐기는 시적 감성으로 마음을 위로하고 『예수님처럼』에서 다만 주님을 닮고자 하는 진솔한 영성이 친근한 저자이다.
옮긴이 ┃ 정성묵
정성묵은 ‘하나님의 말씀’을 주제로 하는 책들을 번역하느라 그 누구보다 부지런하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역서로는 『긍정의 힘』『어, 하나님 웬일이세요』『맥스 루케이도 주의 은혜』『맥스 루케이도의 여행』『맥스 루케이도 묵상집 은혜365일』『필립 얀시의 어메이징 그레이스』『하나님이 당신의 이름을 부르실 때』 등이 있다.
목차
1장 상한 갈대와 꺼져가는 심지
2장 무죄 - 수치심을 극복하라
3장 파티에 빠지지 마라 - 원망의 지하감옥
4장 도저히 어울리기 힘든 가족 - 까다로운 가족 다루기
5장 다시 꿈을 꿔도 좋다 - 실망스러운 일에 대처하는 법
6장 상한 우유 - 나쁜 태도 극복하기
7장 확신과 소망 - 진정한 믿음의 제스처
8장 영원히 젊게 - 늙는 것을 즐기는 법
9장 이야기를 읽으라 - 실망감이 찾아올 때
10장 소심한 기도의 힘 - 기도가 무슨 소용인가 싶을 때
11장 어두운 밤의 밝은 빛 - 아무런 방법도 없을 때
12장 하나님이 하신 일 중에서 가장 어려운 일 - 하나님의 우선순위 알기
13장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 - 우리가 율법주의에 사로잡혀 있을 때
14장 갈릴리 사람의 은혜 - 당신이 하나님을 실망시킬 때
15장 다정다감하신 하나님 - 하나님이 관심을 가져주실까 의문스러울 때
16장 미치광이가 선교사로 변신하다 - 악을 만났을 때
17장 보이지 않는 것을 보라 - 미래가 두려울 때
18장 요셉의 기도 - 하나님의 처사가 혼란스럽게 느껴질 때
19장 무덤의 진실 - 죽음 이해하기
20장 무기력한 기독교 - 착한 걸로는 부족할 때
‧ 마지막 장 _ 돌을 움직이는 분의 전시회
2장 무죄 - 수치심을 극복하라
3장 파티에 빠지지 마라 - 원망의 지하감옥
4장 도저히 어울리기 힘든 가족 - 까다로운 가족 다루기
5장 다시 꿈을 꿔도 좋다 - 실망스러운 일에 대처하는 법
6장 상한 우유 - 나쁜 태도 극복하기
7장 확신과 소망 - 진정한 믿음의 제스처
8장 영원히 젊게 - 늙는 것을 즐기는 법
9장 이야기를 읽으라 - 실망감이 찾아올 때
10장 소심한 기도의 힘 - 기도가 무슨 소용인가 싶을 때
11장 어두운 밤의 밝은 빛 - 아무런 방법도 없을 때
12장 하나님이 하신 일 중에서 가장 어려운 일 - 하나님의 우선순위 알기
13장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 - 우리가 율법주의에 사로잡혀 있을 때
14장 갈릴리 사람의 은혜 - 당신이 하나님을 실망시킬 때
15장 다정다감하신 하나님 - 하나님이 관심을 가져주실까 의문스러울 때
16장 미치광이가 선교사로 변신하다 - 악을 만났을 때
17장 보이지 않는 것을 보라 - 미래가 두려울 때
18장 요셉의 기도 - 하나님의 처사가 혼란스럽게 느껴질 때
19장 무덤의 진실 - 죽음 이해하기
20장 무기력한 기독교 - 착한 걸로는 부족할 때
‧ 마지막 장 _ 돌을 움직이는 분의 전시회
책 속으로
예수님은 가족들의 행동을 통제하려고 하지 않으셨다. 물론 그들의 통제도 받지 않으셨다. 예수님은 그들의 뜻을 억지로 꺾으려 하지 않으셨다. 그들이 모욕해도 똑같이 모욕으로 응수하지 않으셨다. 물론 그들을 만족시키는 것을 소명으로 삼지도 않으셨다. 누구에게나 완벽하게 화목한 가족에 대한 환상이 있다. 우리는 가족이 가장 친한 친구이기를 바란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런 기대를 품지 않으셨다. 예수님이 그분의 가족을 어떻게 정의하셨는지 보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막 3:35)
- 본문「4장 도저히 어울리기 힘든 가족」 47쪽 중에서
누가 종이고 누가 주인인지 잊어버리기가 참으로 쉽다.
사탄은 이 점을 잘 안다. 사실 이런 왜곡이야말로 사탄의 가장 교활한 도구 중 하나다. 생각해보라. 사탄은 마르다에게서 주방을 빼앗지 않았다. 단지 주방의 목적을 잊어버리게 만들었을 뿐이다. 사탄은 교회에 가지 말라고 말하지 않는다. 단지 우리 자신을 위해 교회에 가라고 말한다. 사탄은 우리에게서 사역을 빼앗지 않는다. 단지 사역의 의미를 왜곡시킬 뿐이다.
마리아는 뭘 선택했을까? 그녀는 예수님 발치에 앉아 있는 편을 택했다. 하나님은 쉬어버린 종의 시끄러운 예배보다는 신실한 종의 조용한 관심을 기뻐하신다.
- 본문 「6장 상한 우유」 67~68쪽 중에서
“하나님, 저 에밀리에요. 잘 계셨죠?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그런데 엄마와 아빠가 이상해요. 이유를 모르겠어요. 하나님이 좀 달래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오늘밤 하나님과 저만 재미있게 지내게 되잖아요. 아멘.”
기도는 끝나기도 전에 응답된다. 당신과 아내는 둘 다 딸아이를 바라보며 한바탕 웃음을 터뜨리고 미안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무엇이 중요한지를 일깨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이것이 사랑의 폭발이다. 사랑은 무엇이 중요한지를 일깨워준다.
- 본문 「12장 하나님이 하신 일 중에서 가장 어려운 일」133쪽 중에서
- 본문「4장 도저히 어울리기 힘든 가족」 47쪽 중에서
누가 종이고 누가 주인인지 잊어버리기가 참으로 쉽다.
사탄은 이 점을 잘 안다. 사실 이런 왜곡이야말로 사탄의 가장 교활한 도구 중 하나다. 생각해보라. 사탄은 마르다에게서 주방을 빼앗지 않았다. 단지 주방의 목적을 잊어버리게 만들었을 뿐이다. 사탄은 교회에 가지 말라고 말하지 않는다. 단지 우리 자신을 위해 교회에 가라고 말한다. 사탄은 우리에게서 사역을 빼앗지 않는다. 단지 사역의 의미를 왜곡시킬 뿐이다.
마리아는 뭘 선택했을까? 그녀는 예수님 발치에 앉아 있는 편을 택했다. 하나님은 쉬어버린 종의 시끄러운 예배보다는 신실한 종의 조용한 관심을 기뻐하신다.
- 본문 「6장 상한 우유」 67~68쪽 중에서
“하나님, 저 에밀리에요. 잘 계셨죠?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그런데 엄마와 아빠가 이상해요. 이유를 모르겠어요. 하나님이 좀 달래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오늘밤 하나님과 저만 재미있게 지내게 되잖아요. 아멘.”
기도는 끝나기도 전에 응답된다. 당신과 아내는 둘 다 딸아이를 바라보며 한바탕 웃음을 터뜨리고 미안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무엇이 중요한지를 일깨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이것이 사랑의 폭발이다. 사랑은 무엇이 중요한지를 일깨워준다.
- 본문 「12장 하나님이 하신 일 중에서 가장 어려운 일」133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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