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16191 두란노
하나님, 사람에게 감동받다
(저자) 강세대
두란노 · 2011-07-18 150*220 · 236p
두란노 · 2011-07-18 150*220 · 23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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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부제: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드는 사람
하나님, 오늘도 제 삶을 통해 놀라게 해 드리겠습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뛰어나지 않아도
하나님은 당신의 존재만으로도 기뻐하시고 감동하신다.
사람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외치신
하나님의 음성을 회복하라.
하나님은 당신의 마음을 감동케 하는
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신다.
사랑하면 마음과 뜻과 의가 통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정체성을 회복하고
오직 하나님께만 속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이들의 필독서!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드는 비결을 공개한다.
하나님은 언제나 다수의 무리보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한 사람을 찾으신다. 하나님의 영광을 생명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그 한 사람을 통해 자신의 나라와 그 의를 이루기 원하신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그 어떤 때보다 많은 사람이 쉽게 복음을 접하며 한편으로 편리하게 교회를 찾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제자)에 대한 목마름과 굶주림이 그 어느 때보다 크시다. 교회, 종교단체(NGO), 신학교 등 사람은 넘쳐나지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은 얼마 안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러한 하나님의 합한 사람이 되고자 몸부림쳐온 한 목회자의 진솔한 삶과 신앙의 고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믿고 사랑하는 하나님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될 것이고, 더불어 회개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그분이 찾으시는 한 사람이 되고자 고난도 은혜로 받아들이는 성숙한 신앙인격을 갖추게 될 것이다.
초신자, 기독교에 관심은 있으나 아직 교회에 나오지 못한 이들, 영적 슬럼프를 겪고 있는 이들이나, 기독교 교리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적어도, 이 책을 통해 기독교의 순전한 믿음에 깊이 침잠케 되는 은혜가 있게 될 것이다.
• • 서문
달려온 외길, 미국의 이민 목회의 햇수가 어느덧 35년입니다. 지나온 모든 삶과 목회의 전부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큰 감사뿐입니다. 1973년, 200달러가 전 재산인 유학생으로 미국 생활을 시작했을 때, 35년간의 미국의 이민 목회는 전혀 기대하거나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습니다. 얼른 학위를 마치고 돌아가서 쓰임 받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미국에서 나의 목사로서의 삶은 주권으로 이뤄 가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손길에 맡겨졌습니다. 한 치 앞을 예측하기 힘든 이민 목회라는 물 위를 걷는 믿음 훈련의 연속이었습니다.
이 시대는 급격하게 휘몰아치는 세속의 물질주의와 개인주의 문화라는 파도가 교회라는 배를 덮쳐 오고 있습니다. 혼란스러운 이 시대에 침몰의 위기 속에서 힘겹게 항해해 가는 교회를 향해 목회자로서 깊은 애정과 믿음의 소망이 있습니다. 오늘의 내가 되도록 은혜로 빚어 오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내 안에 쌓인 영적 지식과 목회의 경험과 삶의 지혜들을 활용하여 교회를 건강하게 회복하라는 미션을 주셨습니다. 그 미션을 위해 이 책이 한 통로로 쓰임 받는다면 더할 수 없는 기쁨이겠습니다. 나를 지금까지 이끌어 온 목회자로서의 삶의 가치들, 어떤 경우에도 타협하지 않고자 몸부림쳐 온 나의 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헌신의 고백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주님의 뜻에 순복하는 교회로 회복하실 주님의 염원을 펼쳐 드리고 싶습니다. 그 열망을 책으로 엮어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드는 사람’, ‘하나님께 감동을 주는 사람’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사람 중심의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생명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중심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찾으시는 사람입니다. 그를 통해 하나님이 이 땅 위에서 뜻을 이루시는 사람입니다. 오늘날 사람은 참 많습니다. 신학교에도, 목회 현장에도 사람은 참 많습니다. 그런데도 사람의 기근이 심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의 기근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드는 그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과 코드가 맞는 사람입니다. 그 마음의 중심이 근본적으로 바뀌어 변화된 사람입니다. 끊임없이 변화와 성숙을 갈망하며 이뤄 가는 사람입니다. 그 심장이 예수님의 심장으로 영적 수술이 이뤄진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진정 그 마음에 살아 계시는 사람, 예수님께 완전히 사로잡힌 사람, 예수님의 종, 예수님 한 분으로 행복하게 사는 사람입니다. 예수님 플러스 그 무엇으로 보태지 않는 사람, 예수님만을 삶의 이유, 꿈, 목적, 의미, 만족, 소망, 기쁨, 능력으로 삼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너무 절실해서 예수님만을 드러내 보이고 증거하는 것이 전부인 사람입니다.
바울이 들었던 조롱처럼 예수님만으로 ‘미친’ 사람입니다. 목적 이전에, 어떤 훈련이나 프로그램 이전에 예수님에게 미친 사람입니다. 이 책은 그런 사람으로 살고자 전인격으로 몸부림쳐 온 나의 고백이자 간증의 나눔입니다. 결코 “다 이루었다” 함이 아닙니다. 영원히 감사하게도 하나님이 그런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은혜로 인도하십니다. 그 ‘착한 일’을 내 속에서 시작하신 것입니다. 그 일을 이뤄 가고 계시기에 감격과 기쁨이 용솟음칩니다. 하나님이 그 ‘착한 일’을 시작해 주셨으니, 잠자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초심의 감격을 불러일으켜서 찬송을 함께 부르고 싶습니다. 그 합창이 가정에, 학교에, 교회에, 일터에, 온 누리에 울려 메아리치도록 성령님이 간섭하시고 인도하시고 주장하시기를 간절히 염원합니다.
성령님은 사람을 사용하셔서 예수님의 증인이 되게 하십니다. 그리스도가 아닌 자신에게 왕좌를 맡겨 자기의 소견에 좋은 대로 사는 사람이 교묘히 그리스도인의 탈을 쓰고 교회를 세상의 지탄거리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21세기에 영적 흙탕물을 맑게 할 생수를 교회에 공급하는 한 자락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이 돈, 권력(명예), 섹스(감각 문화)를 왕으로서 온전히 다스리시도록 급진적으로 예수님에게 의존하며 순종하는 영적 파도를 새롭게 일으키기를 열망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예수님의 생명과 기쁨과 능력으로 충만하여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예수님의 제자들, 곧 작은 예수들이 세워져서 보냄 받아 성령님의 불길이 타오르는 데 필요한 작은 불쏘시개이고 싶습니다. 사도행전 29장의 사건들이 요원의 불길처럼 번져 나가도록 나의 이 고백과 간증과 기도가 한 줌의 산소처럼, 그리고 예수님의 손에 바쳐진 오병이어처럼 쓰임 받기를 간구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 대상 독자 ━━━
★ 초신자 혹은 기독교에 관심을 갖고 있는 전도 대상자들에게 선물용으로 적합하다.
★ 제자훈련을 비롯한 영성 훈련 프로그램의 부교재로 사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기독교 교리를 쉽고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성도, 혹은 소그룹 모임의 부교재에 적합하다.
★ 평신도, 신학생, 목회자 등
━ 독자 유익 ━━━
★ 신앙생활(교리)의 기초를 재점검함으로 영적인 성숙함과 균형감각을 갖는데 도움을 준다.
★ 하나님의 마음(성품)에 합한 사람에 대해 배운다.(제자훈련)
★ 이 시대 크리스천, 교회가 감당해야할 성숙한 신앙 인격의 본을 제시한다.
하나님, 오늘도 제 삶을 통해 놀라게 해 드리겠습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뛰어나지 않아도
하나님은 당신의 존재만으로도 기뻐하시고 감동하신다.
사람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외치신
하나님의 음성을 회복하라.
하나님은 당신의 마음을 감동케 하는
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신다.
사랑하면 마음과 뜻과 의가 통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정체성을 회복하고
오직 하나님께만 속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이들의 필독서!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드는 비결을 공개한다.
하나님은 언제나 다수의 무리보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한 사람을 찾으신다. 하나님의 영광을 생명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그 한 사람을 통해 자신의 나라와 그 의를 이루기 원하신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그 어떤 때보다 많은 사람이 쉽게 복음을 접하며 한편으로 편리하게 교회를 찾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제자)에 대한 목마름과 굶주림이 그 어느 때보다 크시다. 교회, 종교단체(NGO), 신학교 등 사람은 넘쳐나지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은 얼마 안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러한 하나님의 합한 사람이 되고자 몸부림쳐온 한 목회자의 진솔한 삶과 신앙의 고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믿고 사랑하는 하나님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될 것이고, 더불어 회개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그분이 찾으시는 한 사람이 되고자 고난도 은혜로 받아들이는 성숙한 신앙인격을 갖추게 될 것이다.
초신자, 기독교에 관심은 있으나 아직 교회에 나오지 못한 이들, 영적 슬럼프를 겪고 있는 이들이나, 기독교 교리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적어도, 이 책을 통해 기독교의 순전한 믿음에 깊이 침잠케 되는 은혜가 있게 될 것이다.
• • 서문
달려온 외길, 미국의 이민 목회의 햇수가 어느덧 35년입니다. 지나온 모든 삶과 목회의 전부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큰 감사뿐입니다. 1973년, 200달러가 전 재산인 유학생으로 미국 생활을 시작했을 때, 35년간의 미국의 이민 목회는 전혀 기대하거나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습니다. 얼른 학위를 마치고 돌아가서 쓰임 받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미국에서 나의 목사로서의 삶은 주권으로 이뤄 가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손길에 맡겨졌습니다. 한 치 앞을 예측하기 힘든 이민 목회라는 물 위를 걷는 믿음 훈련의 연속이었습니다.
이 시대는 급격하게 휘몰아치는 세속의 물질주의와 개인주의 문화라는 파도가 교회라는 배를 덮쳐 오고 있습니다. 혼란스러운 이 시대에 침몰의 위기 속에서 힘겹게 항해해 가는 교회를 향해 목회자로서 깊은 애정과 믿음의 소망이 있습니다. 오늘의 내가 되도록 은혜로 빚어 오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내 안에 쌓인 영적 지식과 목회의 경험과 삶의 지혜들을 활용하여 교회를 건강하게 회복하라는 미션을 주셨습니다. 그 미션을 위해 이 책이 한 통로로 쓰임 받는다면 더할 수 없는 기쁨이겠습니다. 나를 지금까지 이끌어 온 목회자로서의 삶의 가치들, 어떤 경우에도 타협하지 않고자 몸부림쳐 온 나의 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헌신의 고백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주님의 뜻에 순복하는 교회로 회복하실 주님의 염원을 펼쳐 드리고 싶습니다. 그 열망을 책으로 엮어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드는 사람’, ‘하나님께 감동을 주는 사람’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사람 중심의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생명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중심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찾으시는 사람입니다. 그를 통해 하나님이 이 땅 위에서 뜻을 이루시는 사람입니다. 오늘날 사람은 참 많습니다. 신학교에도, 목회 현장에도 사람은 참 많습니다. 그런데도 사람의 기근이 심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의 기근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드는 그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과 코드가 맞는 사람입니다. 그 마음의 중심이 근본적으로 바뀌어 변화된 사람입니다. 끊임없이 변화와 성숙을 갈망하며 이뤄 가는 사람입니다. 그 심장이 예수님의 심장으로 영적 수술이 이뤄진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진정 그 마음에 살아 계시는 사람, 예수님께 완전히 사로잡힌 사람, 예수님의 종, 예수님 한 분으로 행복하게 사는 사람입니다. 예수님 플러스 그 무엇으로 보태지 않는 사람, 예수님만을 삶의 이유, 꿈, 목적, 의미, 만족, 소망, 기쁨, 능력으로 삼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너무 절실해서 예수님만을 드러내 보이고 증거하는 것이 전부인 사람입니다.
바울이 들었던 조롱처럼 예수님만으로 ‘미친’ 사람입니다. 목적 이전에, 어떤 훈련이나 프로그램 이전에 예수님에게 미친 사람입니다. 이 책은 그런 사람으로 살고자 전인격으로 몸부림쳐 온 나의 고백이자 간증의 나눔입니다. 결코 “다 이루었다” 함이 아닙니다. 영원히 감사하게도 하나님이 그런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은혜로 인도하십니다. 그 ‘착한 일’을 내 속에서 시작하신 것입니다. 그 일을 이뤄 가고 계시기에 감격과 기쁨이 용솟음칩니다. 하나님이 그 ‘착한 일’을 시작해 주셨으니, 잠자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초심의 감격을 불러일으켜서 찬송을 함께 부르고 싶습니다. 그 합창이 가정에, 학교에, 교회에, 일터에, 온 누리에 울려 메아리치도록 성령님이 간섭하시고 인도하시고 주장하시기를 간절히 염원합니다.
성령님은 사람을 사용하셔서 예수님의 증인이 되게 하십니다. 그리스도가 아닌 자신에게 왕좌를 맡겨 자기의 소견에 좋은 대로 사는 사람이 교묘히 그리스도인의 탈을 쓰고 교회를 세상의 지탄거리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21세기에 영적 흙탕물을 맑게 할 생수를 교회에 공급하는 한 자락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이 돈, 권력(명예), 섹스(감각 문화)를 왕으로서 온전히 다스리시도록 급진적으로 예수님에게 의존하며 순종하는 영적 파도를 새롭게 일으키기를 열망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예수님의 생명과 기쁨과 능력으로 충만하여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예수님의 제자들, 곧 작은 예수들이 세워져서 보냄 받아 성령님의 불길이 타오르는 데 필요한 작은 불쏘시개이고 싶습니다. 사도행전 29장의 사건들이 요원의 불길처럼 번져 나가도록 나의 이 고백과 간증과 기도가 한 줌의 산소처럼, 그리고 예수님의 손에 바쳐진 오병이어처럼 쓰임 받기를 간구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 대상 독자 ━━━
★ 초신자 혹은 기독교에 관심을 갖고 있는 전도 대상자들에게 선물용으로 적합하다.
★ 제자훈련을 비롯한 영성 훈련 프로그램의 부교재로 사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기독교 교리를 쉽고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성도, 혹은 소그룹 모임의 부교재에 적합하다.
★ 평신도, 신학생, 목회자 등
━ 독자 유익 ━━━
★ 신앙생활(교리)의 기초를 재점검함으로 영적인 성숙함과 균형감각을 갖는데 도움을 준다.
★ 하나님의 마음(성품)에 합한 사람에 대해 배운다.(제자훈련)
★ 이 시대 크리스천, 교회가 감당해야할 성숙한 신앙 인격의 본을 제시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강세대
교회가 한 곳도 없는, 유교와 샤머니즘이 만연한 경남의 한 시골에서 성장했지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 입학했습니다. 대학 선배의 인도로 CCC에서 4영리를 통해 복음을 접하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 예수님과 사랑에 빠져 대학생들에게 복음을 나누는 데 열정을 바쳤습니다.
주권적인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로 총신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군에 있는 동안 사랑하는 아내 이희녕을 만나 결혼을 했습니다. 1973년에 미국에 가서 신학을 공부하던 중 한인 교회의 청빙으로 PCA(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에서 안수를 받고 1976년 2월부터 목회를 시작했습니다. 아내 이희녕 사모가 세 아들들을 믿음과 말씀으로 양육하고, 성령님이 주신 많은 은사들과 뜨거운 영혼 사랑으로 수많은 천국 일꾼들을 세우면서 뉴저지 복음장로교회에 이르기까지 35년 동안 기도와 눈물로 이민 목회의 뒷바라지에 헌신한 것은 하나님의 강권적인 은혜입니다.
미국의 여러 신학교(Erskine, Princeton, Drew, Westminster, Biblical)에서 유학생으로서 배운 것들, 이민 교회를 지역 교회와 나아가 교단이나 여러 연합체의 장으로 섬기며 쌓은 체험들, 계속된 독서, 부어 주신 영성의 지혜, 삶의 축복을 기도하면서 이 책에 담았습니다. 남편과 아버지로서의 나, 교회를 섬기는 목사와 지도자로서 삶을 이끌어 온 가치, 광야 교회인 이민 목회를 통해 맺은 성령의 열매들, 소망하는 비전, 무엇보다도 결코 타협하지 않았고 영원히 타협할 수 없는 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복종과 헌신의 고백, 그리고 이 시대의 한국 교회를 향해 성령님이 나에게 들려주시는 말씀을 글로 엮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케 하는 한국 교회로 변화되는 데, 이 책이 부활의 능력이 임하는 나비의 작은 한 날갯짓으로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교회가 한 곳도 없는, 유교와 샤머니즘이 만연한 경남의 한 시골에서 성장했지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 입학했습니다. 대학 선배의 인도로 CCC에서 4영리를 통해 복음을 접하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 예수님과 사랑에 빠져 대학생들에게 복음을 나누는 데 열정을 바쳤습니다.
주권적인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로 총신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군에 있는 동안 사랑하는 아내 이희녕을 만나 결혼을 했습니다. 1973년에 미국에 가서 신학을 공부하던 중 한인 교회의 청빙으로 PCA(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에서 안수를 받고 1976년 2월부터 목회를 시작했습니다. 아내 이희녕 사모가 세 아들들을 믿음과 말씀으로 양육하고, 성령님이 주신 많은 은사들과 뜨거운 영혼 사랑으로 수많은 천국 일꾼들을 세우면서 뉴저지 복음장로교회에 이르기까지 35년 동안 기도와 눈물로 이민 목회의 뒷바라지에 헌신한 것은 하나님의 강권적인 은혜입니다.
미국의 여러 신학교(Erskine, Princeton, Drew, Westminster, Biblical)에서 유학생으로서 배운 것들, 이민 교회를 지역 교회와 나아가 교단이나 여러 연합체의 장으로 섬기며 쌓은 체험들, 계속된 독서, 부어 주신 영성의 지혜, 삶의 축복을 기도하면서 이 책에 담았습니다. 남편과 아버지로서의 나, 교회를 섬기는 목사와 지도자로서 삶을 이끌어 온 가치, 광야 교회인 이민 목회를 통해 맺은 성령의 열매들, 소망하는 비전, 무엇보다도 결코 타협하지 않았고 영원히 타협할 수 없는 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복종과 헌신의 고백, 그리고 이 시대의 한국 교회를 향해 성령님이 나에게 들려주시는 말씀을 글로 엮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케 하는 한국 교회로 변화되는 데, 이 책이 부활의 능력이 임하는 나비의 작은 한 날갯짓으로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추천의 글
그동안 한국 교회는 엄청난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위대한 업적도 이루어 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교회 안에 ‘사랑’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훌륭한 제도나 업적보다는 한 영혼을 온 천하보다 더 귀히 여기시고, 관심을 두시며,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강세대 목사님의 글은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는 인생이 어떠한 것인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_ 홍정길 남서울은혜교회 담임 목사
나는 젊었을 때 CCC에서 강 목사님과 함께 신앙의 꿈을 키우고 교제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분의 꿈은 조국의 교회가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크기보다는 내용이 있는 교회, 성장보다는 성숙한 교회를 꿈꿉니다. 의자의 숫자가 많은 교회가 아니라 선교사 파송의 숫자가 많은 교회를 말합니다. 이 책이 많은 목회자와 평신도들에게 읽혀서 한국 교회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_ 하용조 온누리교회 담임 목사
이 책에서 말하는 “하나님 마음에 ‘쏙’ 드는 사람, 예수님의 생명으로 사람을 살리는 감동의 사람, 21세기 교회에 영적 물꼬를 새롭게 트는 제자”란 바로 저자 자신이 몸부림쳐서 체득한 신앙고백적 제언이요, 21세기 한국 교회의 비전과 사명을 주도할 그리스도인의 자격론에 대한 저자의 마중물입니다. 현 시대 기독교인들의 영적 각성을 위해 적절한 처방의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 책을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_ 김진섭 백석대학교 대학원 교목부총장, 구약학 교수
강 목사님이 전하고 싶어 하시는 메시지를 이 책의 제목만 보아도 알아차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군인에게 차렷 자세가 있듯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기본자세는 십자가입니다. 물질주의, 세속주의로 점점 혼탁해 가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_ 김영길 한동대학교 총장
목사님은 일생을 한결같이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역하시고, 복음과 말씀 앞에 충실하셨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이 시대에 하나님이 찾고 계신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한 깨달음을 얻어서 이를 통한 헌신이 일어나고, 마침내 하나님 나라가 더욱 확장되는 역사가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_ 민산웅 극동방송 사장
_ 홍정길 남서울은혜교회 담임 목사
나는 젊었을 때 CCC에서 강 목사님과 함께 신앙의 꿈을 키우고 교제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분의 꿈은 조국의 교회가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크기보다는 내용이 있는 교회, 성장보다는 성숙한 교회를 꿈꿉니다. 의자의 숫자가 많은 교회가 아니라 선교사 파송의 숫자가 많은 교회를 말합니다. 이 책이 많은 목회자와 평신도들에게 읽혀서 한국 교회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_ 하용조 온누리교회 담임 목사
이 책에서 말하는 “하나님 마음에 ‘쏙’ 드는 사람, 예수님의 생명으로 사람을 살리는 감동의 사람, 21세기 교회에 영적 물꼬를 새롭게 트는 제자”란 바로 저자 자신이 몸부림쳐서 체득한 신앙고백적 제언이요, 21세기 한국 교회의 비전과 사명을 주도할 그리스도인의 자격론에 대한 저자의 마중물입니다. 현 시대 기독교인들의 영적 각성을 위해 적절한 처방의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 책을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_ 김진섭 백석대학교 대학원 교목부총장, 구약학 교수
강 목사님이 전하고 싶어 하시는 메시지를 이 책의 제목만 보아도 알아차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군인에게 차렷 자세가 있듯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기본자세는 십자가입니다. 물질주의, 세속주의로 점점 혼탁해 가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_ 김영길 한동대학교 총장
목사님은 일생을 한결같이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역하시고, 복음과 말씀 앞에 충실하셨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이 시대에 하나님이 찾고 계신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한 깨달음을 얻어서 이를 통한 헌신이 일어나고, 마침내 하나님 나라가 더욱 확장되는 역사가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_ 민산웅 극동방송 사장
목차
‧ 여는 글 - 하나님과 코드가 맞는 사람
chapter 1. 하나님 마음에 쏙 드는 사람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가는 사람 /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기쁨 / 마른 뼈가 살아나는 기적 / 오직 예수!
chapter 2. 고난학교에서 무르익어 가는 사람
밤중에 노래하게 하시네 /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사람 / 요셉이 흘린 눈물의 의미 / 환난 중에도 소망을 보리니
chapter 3. 예수님의 향기를 품은 사람
인내는 사랑이다 / 고난 가운데서 찬송하리라 / 믿음으로 운명의 벽을 넘으리라 / 온유함으로 천국 영토를 넓히리라
chapter 4. 섬김으로 행복을 누리는 사람
깨끗한 그릇으로 쓰임 받기를… / 열매를 풍성히 맺는 삶 / 예수님의 심장을 소유한 사람 / 섬길 때 누리는 행복
chapter 5. 행복한 삼각관계에 빠진 천국의 부부
그리스도인의 행복한 삼각관계 / 삼각관계의 행복을 누리는 천국 부부 / 삼각관계의 행복을 구체적으로 누리기 / 영원한 복을 누리는 가정 / 사랑을 전하는 참된 이웃
chapter 6.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드는 교회
가진 것을 다 팔아도 아깝지 않은 천국 / 주님의 뜻을 이루는 교회 / 문이 열리는 비전을 품으라 / 성령님의 탄식에 애통함으로 순종하라!
‧ 맺는 말 -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인생이 되기를
chapter 1. 하나님 마음에 쏙 드는 사람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가는 사람 /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기쁨 / 마른 뼈가 살아나는 기적 / 오직 예수!
chapter 2. 고난학교에서 무르익어 가는 사람
밤중에 노래하게 하시네 /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사람 / 요셉이 흘린 눈물의 의미 / 환난 중에도 소망을 보리니
chapter 3. 예수님의 향기를 품은 사람
인내는 사랑이다 / 고난 가운데서 찬송하리라 / 믿음으로 운명의 벽을 넘으리라 / 온유함으로 천국 영토를 넓히리라
chapter 4. 섬김으로 행복을 누리는 사람
깨끗한 그릇으로 쓰임 받기를… / 열매를 풍성히 맺는 삶 / 예수님의 심장을 소유한 사람 / 섬길 때 누리는 행복
chapter 5. 행복한 삼각관계에 빠진 천국의 부부
그리스도인의 행복한 삼각관계 / 삼각관계의 행복을 누리는 천국 부부 / 삼각관계의 행복을 구체적으로 누리기 / 영원한 복을 누리는 가정 / 사랑을 전하는 참된 이웃
chapter 6.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드는 교회
가진 것을 다 팔아도 아깝지 않은 천국 / 주님의 뜻을 이루는 교회 / 문이 열리는 비전을 품으라 / 성령님의 탄식에 애통함으로 순종하라!
‧ 맺는 말 -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인생이 되기를
책 속으로
- 다윗은 간음, 살인, 교만이라는 큰 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다윗을 “내 마음에 쏙 든다”고 성경에 기록해 놓으셨습니다. 세 가지의 큰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다윗이 내 마음에 쏙 든다”고 선언하시기에 우리에게도 소망이 있습니다. 죄에 찌든 우리도 다윗같이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들 수 있습니다. 다윗의 하나님이 우리에게도 동일한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 사람됨의 참된 시작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될 때입니다. 눈동자처럼 지켜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깨달아 알 때 사람으로서의 참된 출발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다윗은 목자의 삶을 통해 목자이신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 알고, 그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품으며 키우고 지켜 나갔습니다. 그런 다윗의 마음, 곧 중심을 하나님은 마음에 쏙 든다고 하신 것입니다.
- 하나님의 뜻은 영원히 선하고 좋다고 성경은 증거합니다. ‘Eternally Best’. 하나님은 영원히 선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절대적으로 완전합니다. ‘Absolutely Perfect’.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확실하게 옳습니다. ‘Clearly Right’. 하나님은 영원히 옳으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 성경은 고난의 유익(시 119:71)을 분명히 보장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다운 격(格)을 한 단계 더 높이시는 성령님의 손길이 고난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고난이나 연단이라도 그것을 영원한 영광을 바라보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그 영광은 부족하고 흠 많은 우리가 예수님의 모습으로 완전히 변형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그때까지 고난학교에서 천국 소망을 품고 예수님의 인격을 닮아 갑니다, 그 안에서 믿음과 사랑이 무르익어 갑니다.
- 고난 자체는 결코 기쁨이나 감사할 만한 것이 아닙니다. 고난은 어렵고 힘든 아픔입니다. 그런데 “내게 유익이라”고 합니다. 그런 고난이 유익합니다. 그 유익은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깨달아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 ‘안다’는 헬라어로 ‘오이다’(oida)입니다. ‘안다’라는 뜻의 헬라어는 ‘기노스코’(ginwvskw)와 ‘오이다’입니다. ‘기노스코’는 머리로, 지식으로 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오이다’는 영적 체험으로 안다는 뜻입니다. 믿어 보니까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해 보니까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를 성경이 보여 주는 대로 믿고 의지하고 맡겨 드리고 경배하고 찬송해 보니까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진짜 나를 사랑하고 계시는구나.’ 그렇게 체험으로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 예수님의 성품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요소는 온유함입니다. 마음이 온유하기에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실천하여 화평을 누리고, 기쁨이 충만하기에 오래 참게 됩니다. 하나님은 온유한 사람을 마음에 쏙 들어 하십니다.
- 신앙인은 예수님의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신 성령님의 인도를 따르지 않는다면 예수님과는 상관없이 내 뜻대로, 내가 주인인 사람으로 사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은 주인이 바뀌는 삶입니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예수님의 사람으로, 바울의 고백대로 예수님의 종으로 섬기는 삶입니다.
- 한국 교회를 향한 성령님의 탄식은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는 예수님의 심장으로 영혼 사랑의 열정을 회복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언제나 사람, 한 영혼을 향해 있습니다. 먼저 구원받은 영혼이 구원의 대상인 영혼에게 예수님의 사랑의 강권함과 성령님의 능력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크기나 숫자나 업적이나 외적인 건물은 그 일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한 수단입니다. 영혼 구령에 대한 간절한 기도가 나로부터 시작하여 한국 교회에 새롭게 불타오르기를 간구합니다.
- 성령님의 탄식에 절대 순종의 응답을 드릴 때 하나님은 한국 교회 위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건강하고 생명이 넘치는 크고 놀라운 복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 사람됨의 참된 시작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될 때입니다. 눈동자처럼 지켜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깨달아 알 때 사람으로서의 참된 출발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다윗은 목자의 삶을 통해 목자이신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 알고, 그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품으며 키우고 지켜 나갔습니다. 그런 다윗의 마음, 곧 중심을 하나님은 마음에 쏙 든다고 하신 것입니다.
- 하나님의 뜻은 영원히 선하고 좋다고 성경은 증거합니다. ‘Eternally Best’. 하나님은 영원히 선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절대적으로 완전합니다. ‘Absolutely Perfect’.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확실하게 옳습니다. ‘Clearly Right’. 하나님은 영원히 옳으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 성경은 고난의 유익(시 119:71)을 분명히 보장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다운 격(格)을 한 단계 더 높이시는 성령님의 손길이 고난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고난이나 연단이라도 그것을 영원한 영광을 바라보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그 영광은 부족하고 흠 많은 우리가 예수님의 모습으로 완전히 변형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그때까지 고난학교에서 천국 소망을 품고 예수님의 인격을 닮아 갑니다, 그 안에서 믿음과 사랑이 무르익어 갑니다.
- 고난 자체는 결코 기쁨이나 감사할 만한 것이 아닙니다. 고난은 어렵고 힘든 아픔입니다. 그런데 “내게 유익이라”고 합니다. 그런 고난이 유익합니다. 그 유익은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깨달아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 ‘안다’는 헬라어로 ‘오이다’(oida)입니다. ‘안다’라는 뜻의 헬라어는 ‘기노스코’(ginwvskw)와 ‘오이다’입니다. ‘기노스코’는 머리로, 지식으로 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오이다’는 영적 체험으로 안다는 뜻입니다. 믿어 보니까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해 보니까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를 성경이 보여 주는 대로 믿고 의지하고 맡겨 드리고 경배하고 찬송해 보니까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진짜 나를 사랑하고 계시는구나.’ 그렇게 체험으로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 예수님의 성품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요소는 온유함입니다. 마음이 온유하기에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실천하여 화평을 누리고, 기쁨이 충만하기에 오래 참게 됩니다. 하나님은 온유한 사람을 마음에 쏙 들어 하십니다.
- 신앙인은 예수님의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신 성령님의 인도를 따르지 않는다면 예수님과는 상관없이 내 뜻대로, 내가 주인인 사람으로 사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은 주인이 바뀌는 삶입니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예수님의 사람으로, 바울의 고백대로 예수님의 종으로 섬기는 삶입니다.
- 한국 교회를 향한 성령님의 탄식은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는 예수님의 심장으로 영혼 사랑의 열정을 회복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언제나 사람, 한 영혼을 향해 있습니다. 먼저 구원받은 영혼이 구원의 대상인 영혼에게 예수님의 사랑의 강권함과 성령님의 능력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크기나 숫자나 업적이나 외적인 건물은 그 일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한 수단입니다. 영혼 구령에 대한 간절한 기도가 나로부터 시작하여 한국 교회에 새롭게 불타오르기를 간구합니다.
- 성령님의 탄식에 절대 순종의 응답을 드릴 때 하나님은 한국 교회 위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건강하고 생명이 넘치는 크고 놀라운 복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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