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3600451 복있는 사람
자기기만, 은혜의 옷을 입다
[원제] I Told Me So
(저자) 그렉 텐 엘쇼프 / 오현미
복있는 사람 · 2011-08-08   145*215 · 208p
9,800원 10% 8,820
현재 품절된 상품입니다.
적립금
264원 (3%)
주의사항
현재 품절된 상품입니다.

관련분류

상품설명

[원제] I Told Me So


2010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Book Awards 최우수상 수상!


자기기만이 그리스도인의 삶과 신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는 책이다. 바이올라대학교 철학과 학과장인 저자가 자기이해와 자기기만에 대해 지난 10여 년간 치열하게 연구하고 고민한 것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그는 자기기만의 여러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운 선물이라고 말한다. 자기기만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하는 이 책은, 잘못된 자기기만 전략에서 벗어나 자기기만을 올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2010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Book Awards ‘그리스도인의 삶’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자기기만은 늘 나쁜 것인가,
아니면 때로는 정당한 목표에 기여하는가?
우리는 왜 이런 성향을 갖게 되었을까?

인류의 오래된 악덕, 자기기만이 은혜의 옷을 입다!



성경은 자기기만과 그것이 거룩한 삶을 추구하는 데 미치는 해악에 대해 신랄하게 말한다. 역사적으로 기독교 신앙의 거장치고 자기기만의 의미에 주목하지 않은 이가 없었다. 먼 옛날부터 기독교 사상가들은 그리스도인의 삶과 하나님을 추구하는 여정, 혹은 하나님에게서 도피하는 여정에서 자기기만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자기기만은 죄와 도덕적 실패 그리고 하나님을 회피하는 태도를 설명하는 데 핵심 요소였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영적 삶을 분석할 때 빠지지 않고 다루어졌던 인간의 자기기만 성향에 대한 논의가 20세기에 들어와서 사라져 버렸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우리는 어쩌다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이 현상을 간과하게 된 것일까?
이 책에서 그렉 텐 엘쇼프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자기기만의 개념을 다시 소개하며 자기기만이 삶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또한 우리가 자기기만 전략들을 알아차리고 직면하고 다루는 데 유익한 충고를 제공한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자기기만이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놀라게 된다. 저자는 하나님이 은사로 주신 그 능력이 때때로 어떻게 유익하게 사용될 수 있는지를 알려 준다. 자기기만이 늘 악덕은 아니며, 때로는 정당한 목표에 기여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자기기만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을 갖고, 정당한 목표를 벗어난 자기기만 전략에서 빠져나오는 데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그리스도인의 삶과 신앙에 자기기만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함
자기기만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 제시
2010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Book Awards ‘그리스도인의 삶’ 부문 최우수상 수상


대상 독자 ━━━
자아성찰을 하는 그리스도인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일에 실패하여 좌절하는 그리스도인
성도를 상담하는 목회자, 신학생, 교회 리더, 선교단체 간사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그렉 텐 엘쇼프 Gregg A. Ten Elshof

탈봇신학교(M.A.)와 남캘리포니아대학교(Ph.D.)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바이올라대학교에서 철학과 학과장과 Center for Christian Thought 소장으로 섬기면서, 오늘날 사회에서 논의되는 의미 있는 쟁점들에 대해 그리스도인 사상가들이 토론하고 탐구할 수 있는 장을 열어 놓았다. 그는 철학적 물음에 대한 기독교적 답변을 찾는 Philosophia Christi를 비롯한 여러 잡지와 신문에 글을 기고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일상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자기이해와 자기기만에 대해 그가 지난 10여 년간 치열하게 연구하고 고민한 결과물이다. 이 책에서 그는 자기기만이 그리스도인의 삶과 신앙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실제 사례들을 제시해 가며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2010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Book Awards ‘그리스도인의 삶’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옮긴이 오현미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하나님의 임재 연습」(좋은씨앗), 「결혼의 신비」(진흥) 등이 있다.

추천의 글

그렉 텐 엘쇼프의 논의는 박학하고 성경적이고 탐구적이며 영혼을 회복시키는 지혜로 수놓아져 있다. 이 말은 곧 우리 영혼을 돌보는 데 이 책이 아주 유익하다는 의미다. 이 책은 개인적으로도 유익하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자라 가기를 간절히 원하는 소그룹이나 지역 교회에서 특히 유익할 것이다. 이 책은 가장 심오한 가르침을 다루고 있지만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명쾌한 문체로 저술되었다.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분과 함께 빛 가운데 살기 원하며 정말 빛의 자녀가 되고자 하는 이들은 이 책에서 효과적인 지침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_ 달라스 윌라드 「하나님의 모략」 저자

소크라테스는 성찰 없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는 유명한 주장을 펼쳤다. 그렉 텐 엘쇼프는 우리가 자아성찰을 회피하고 적당히 자신을 기만하며 살기 위해 날마다 자신과 온갖 소소한 거래를 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하지만 그는 이것이 전적으로 나쁜 일만은 아니라고 도발적으로 주장한다! 그는 자기기만의 유혹을 하나하나 열거하는 한편, 자기기만이 은혜로운 선물이기도 하다며 축하하자고 한다. 정말 놀랍고 이해하기 쉽고, 무엇보다도 지혜로운 책이다.
_ 제임스 K. A. 스미스 칼빈대학교 교수

저자는 철학과 심리학, 신학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실제적인 예를 적절하게 제시하면서 우리가 자기기만적 존재라는 것과, 자기기만이 영적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분명히 보여준다. 아주 흥미롭고 술술 읽히며 적용하기 쉽고 친절하면서도, 자아성찰의 촉매가 될 책이다.
_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목차

‧ 서문
‧ 첫머리에

1장 거래를 하자
2장 무엇을, 왜, 어디에서?
3장 자기기만의 방법 1_ 관심 관리, 늑장 부리기
4장 자기기만의 방법 2_ 관점 전환, 합리화, 르상티망
5장 잘 안 될 때 도움 청하기
6장 자기기만에서 벗어나는 법 1_ 자기기만의 서열 낮추기
7장 자기기만에서 벗어나는 법 2_ 세 가지 좋은 아이디어
8장 세 가지 경고

‧ 주

책 속으로

이 책은 자기기만에 관해 말한다. 진실이 더 이상 탐구의 대상이 되지 못할 때 사람이 합리성의 속박을 깰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한다는 사실에 관한 책이다. 성경에서부터 시작하여, 자기기만은 그리스도인의 체험을 설명하고 서술하려는 역사적 시도에서 매우 중요한 현실로 다가온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자기기만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게 하는 책들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바로 그 빈 곳을 채우기 위해 나는 이 책을 썼다.
좀 더 정확히 말해 나는 그 빈 곳에 무언가를 채워 넣으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썼다. 빈 곳을 채운다는 것은 너무 야심찬 과제다. 나는 자기기만에 관해 할 수 있는 말, 해야 할 말을 모두 다 하지는 않았다. 사실은 그 근처에도 못 갔다. 다만 내가 하는 말이 더 좋게든 혹은 더 나쁘게든 자기기만이 우리 삶의 일부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게 할 정도만 되면 좋겠다. 우리는 자기기만 같은 것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 척할 수도 있고(그것은 기만의 층을 또 한 켜 쌓는 것이다), 솔직하게 터놓고 고민할 수도 있다. 이 책의 목적은 솔직한 고민을 시작하도록 돕는 것이다.
_ ‘첫머리에’ 중에서(15-16쪽)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
선택항목이 있는 상품입니다
총합계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