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6243764 강같은평화
범사에 감사하라
(저자) 김형준
강같은평화 · 2011-08-29   155*225 · 213p
12,000원 10% 10,800
현재 품절된 상품입니다.
적립금
324원 (3%)
주의사항
현재 품절된 상품입니다.

관련분류

상품설명

이 시대의 참 리더, 참 목자 9명의 기도응답, 그 감사 체험
Rejoice always pray without ceasing in everything give thanks
한국교회 新사도행전 ‘우리 목사님’ 9명의 감사스토리


하루하루 감사를 일깨우고, 하나님 은혜에 감동하게 하는 책


한국교회를 대표할 만한 목사님들의 ‘감사 조건’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 위로와 회복을 전하고, 감사할 수밖에 없는 고백, 차마 전하지 못한 이야기들까지 전하고 싶었습니다. _프롤로그 중에서


- 대한민국 최초, 목사로서 국립대학총장 1호 문선재 목사
- 깊은 영성의 설교자,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이는 곽주한 목사
- 1년에 1억을 나누는 작지만 큰 교회, 큰 목사님 호용한 목사
- 차세대 리더십의 롤모델, 개신교 분야 1위 김학중 목사
- 한국교회사의 밑줄이 된, 4대째 목사 가정 림인식 목사
- 종군기자, 장교, 시인인 우리들의 목사님 김순권 목사
- 생명을 나누는 목사님, 진짜 사랑의 사도 임석구 목사
- 스스로 교회에 제물이 된 제물 목회자 박영선 목사
- 장로 안수를 먼저, 시낭송하는 행복한 목사님 노치준 목사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김형준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저자는 (주)뉴스타임 정치경제부 부장이자 컬럼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일터와 삶 속에서, 또한 말씀으로 훈련받으며 하나님을 전하는 일에 쓰임받기를 원한다는 저자는, 구로동감리교회 권사로 섬기며 교회학교 교사, 성가대지휘자 및 찬양사역을 하고 있다. 또한 기독소설에 대한 소명으로 새 장편소설에 도전하고 있다.
이 책을 집필하는 내내, 일상 언어로 간과한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에 대해 다양한 각도로 묵상하게 되었다는 저자. 귀한 목사님들의 내밀한 속내에서 프리즘처럼 여과된 깊은 감동이 생생하게 전달되기를 바랄 뿐이라고 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법’을 일깨우는 목사님들의 각기 다른 어법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삶 하나하나가 만만치 않은 것인데, 이 시대를 대표할 만한 우리 목사님들의 이야기가 아닌가.

추천의 글

목회자의 롤모델, 아홉 목사님들의 신앙고백이 주는 큰 감동과 깊은 깨달음
_ 장영일 총장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국교회 믿음의 표지판! 목사님들의 삶과 목회현장에서의 간구와 감사 고백!
_ 양인평 로고스 상임고문변호사

목차

01 대한민국 최초, 목사로서 국립대학총장 1호 문선재 목사
준비시킨 하나님, 권력도 어쩔 수 없었다

02 깊은 영성의 설교자,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이는 곽주한 목사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면

03 1년에 1억을 나누는 작지만 큰 교회, 큰 목사님 호용한 목사
날마다 나누게 하시니 이보다 더한 감사는 없다

04 차세대 리더십의 롤모델, 개신교 분야 1위 김학중 목사
어려움은 회복의 통로, 축복의 길잡이

05 한국교회사의 밑줄이 된, 4대째 목사 가정 림인식 목사
생명을 주신 하나님! 제 열 차례 사선을 넘다

06 종군기자, 장교, 시인인 우리들의 목사님 김순권 목사
광야에서 이룬 목회철학, 스펀지 목회

07 생명을 나누는 목사님, 진짜 사랑의 사도 임석구 목사
천국은 바로 진심을 나누는 곳이 아니겠는가

08 스스로 교회에 제물이 된 제물 목회자 박영선 목사
네게 있는 것을 먼저 바치라

09 장로 안수를 먼저, 시낭송하는 행복한 목사님 노치준 목사
목회에 대한 소망이 끊어지지 않게 하소서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
선택항목이 있는 상품입니다
총합계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