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16740 두란노
[10%할인+5%적립] 새로운 도전 (93세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저자) 빌리 그레이엄 / 정성묵
두란노 · 2011-11-28   140*200 · 24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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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금세기 가장 위대한 복음 전도자가
본향을 앞두고 기록한 진솔한 고백론!


동원, 이재훈, 이찬수, 오정현, 홍정길 목사 추천!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전체 63위’!
미국인들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인물 1위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삶, 신앙 그리고 아름다운 도전에 열광했다.



“하나님의 일에 은퇴란 없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은 노년을 꿈꾸십시오!
단순히 늙지 마십시오. 그리스도인으로 멋지게 늙으십시오.”


평생 믿음의 가치로 살아온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보약 한 첩 같은 책이다. 이 책은 모든 사람이 ‘나이’라는 환경을 뛰어넘어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의 소중한 순간들을 놓치지 않게 하고, 다가오는 내일을 두려움이 아닌 감사로 맞이하도록 격려한다. 오늘, 영원한 본향을 향한 당신의 인생이 새롭게 시작된다!


진정성이 느껴지는 책이다!
저자는 자신이 이 나이까지 살게 될 줄은 미처 몰랐다고 한다. 그는 이제 몸을 마음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교회도 제대로 가지 못하는 몸을 가지고 있다. 백발이 성성해지고 하루하루 버티기가 정말 어렵다며 노년의 고통을 말한다. 끔찍한 노년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육신의 고통뿐 아니라, 사랑하는 이들과의 이별로 사무치는 아픔을 말하며 노년의 고통을 간과하지 않는다.
이 책은 저자에게 자신에게 다가온 노년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인생의 새로운 도전거리를 찾고, 인생을 어떻게 우아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지를 나누고 있다. 그가 발견한 교훈들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들은 ‘나도 이렇게 살고 싶다. 이렇게 늙고 싶다!’라고 연신 고백하게 된다. 우리 역시 인생의 마지막까지 믿음의 삶을 살고 싶기 때문이다.


밤에 꽃을 피우는 기둥선인장이 되라!
저자는 하나님께서 이 기간을 끔찍한 노년으로 보내기를 원치 않으심을 발견한다. 성경에 수많은 사람들이 인생 말년에 하나님께 쓰임 받은 것을 발견했다. 노아는 5백세에 방주를 만들었고, 아브라함은 백세에 이삭을 낳았고, 모세는 80세에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었다.
그는 우리에게 믿음의 영웅들처럼 살 수 있다고 한다. 더 이상 노년을 이를 갈며 죽지 못해 사는 끔찍한 시기로 여기지 말라고 한다. 하나님이 데려가실 때까지 무익하고 지루하고 무의미하게 억지로 사는 세월로 살아가지 말라고 한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 땅에 남겨두신 이유를 발견하라고 한다. 일에서 은퇴는 있지만, 삶에서는 은퇴할 수 없다. 삶에서 은퇴하지 말라고 한다. 하나님의 일에서 은퇴하지 말라고 한다. 기도의 삶에서 은퇴하지 말라고 한다. 말씀의 삶에서 은퇴하지 말라고 한다. 지금 당신이 어떤 자리에 있든 일어나라고 한다.
노인들만 자신의 삶을 끔찍한 시기로 여기지 않는다. 지금도 길을 잃은 수많은 젊은이들이 자신의 삶을 마치 끔찍한 노년처럼 살아가고 있다. 무의미하고, 지루하고 무익하게 보내고 길을 잃어버린 이들이 있다. 만약 노년이 되기 전에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인생의 기쁨을 누린다면 얼마나 좋은가? 그리고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이 책을 읽어 보라.


“빌리 그레이엄이 들려 주는 삶의 지혜로
인생을 준비해 보라“



부모님께 이 책을 선물하십시오.
꿈꾸는 노년들에게 ‘희망’을 줄 것입니다.

임직자들께 이 책을 선물하십시오.
하나님의 일에 은퇴가 없음을,
기도에 은퇴가 없음을,
말씀에 은퇴가 없어 ‘섬김의 자신감’을 줄 것입니다.

삶에서 물러서 주저앉은 이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십시오.
그들을 향한 ‘소명’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은퇴를 준비하는 중년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십시오.
마지막까지 멋진 인생을 살기 위한 ‘비결’이 담겨 있습니다.

젊은이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십시오.
평생 믿음의 가치로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들이 본받을 ‘믿음의 영웅’을 만나게 해 줄 것입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빌리 그레이엄 Billy Graham

“평생 죽는 법은 배웠지만, 늙는 법은 배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썼습니다!”
금세기 최고의 복음 전도자.
본명은 윌리엄 프랭클린 그레이엄 주니어(William Franklin Graham Jr.). 메이저리그 스타디움을 누비는 야구 선수를 꿈꾸던 16세 천진난만한 소년 빌리 그레이엄은 하나님을 만난 뒤 야구 방망이와 함께 오랜 꿈을 내려놓고 인생을 하나님께 바쳤다. 놀랍게도 훗날 하나님은 그를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설교자로 대형 야구 스타디움에 세우셨다.
빌리 그레이엄은 70여 년 동안 복음 전도자로 지내면서 역사상 그 누구보다도 많은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복음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6대주 185개국 이상을 다니며 2억 1천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타임> 지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인물 20명 가운데 한 사람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미국은 물론 세계 정치 지도자들의 영적 지도자로 알려져 있다.
2005년 전도 집회를 끝으로 설교자로서의 삶을 은퇴했으며, 자신이 설립한 ‘빌리 그레이엄 복음 전도 협회’도 아들에게 물려주면서 새로운 노년을 맞이했다. 그는 오랜동안 뇌수종, 폐렴, 엉덩이 골절, 전립선 암에 시달렸을 뿐 아니라, 지금까지 15년 동안 파킨슨병을 앓고 있다. 2007년에는 아내를 먼저 떠나보내는 사별의 아픔을 겪기도 했다.
현재는 자택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온라인 목회 상담 사역을 펼치고 있다. 그는 이런 자신의 삶을 이 책에서 진솔하게 나누고 있다.
저서로는 「빌리 그레이엄의 행복」(두란노), 「천사, 하나님의 비밀특사」(생명의말씀사), 「빌리 그레이엄의 소망」(홍성사), 「기꺼이 거듭나는 삶」(21세기북스) 등이 있다.


옮긴이 정성묵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무역 회사에서 통역과 번역 일을 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악의 문제 바로 알기」, 「하나님에 관한 불변의 진리」, 「하나님의 은혜」, 「긍정의 힘」, 「잘되는 나」, 「카존」, 「사랑하면 전도합니다」(이상 두란노),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랜덤하우스코리아), 「기독교를 생각한다」(청림출판) 등이 있다.

추천의 글

평생 복음을 위해 살아온 빌리 그레이엄이 자신의 경주를 멈추지 않고 노년에서 얻은 교훈까지 나누려 한다는 점에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그는 우리 삶의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는 때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향해 계획을 가지고 계심을 보여 줍니다. 나이가 든다고 해서 우리에게 있는 하나님의 계획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 책은 ‘나이 듦’에 대해 이야기하는 매우 희망적인 책입니다.
_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이 책은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복음 전도자가 죽음을 준비하며 쓴 진솔한 고백록입니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는 알지만,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늙어 가야 하는지에 대한 가르침은 받지 못했다”라고 하면서 자신의 삶을 나눕니다. 이 책에서는 한 인간으로서의 빌리 그레이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고 있으면 친근하고 실제적인 대화를 나누는 그를 만날 수 있습니다. “빌리, 이 문제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물어보면 그가 바로 대답해 줄 것만 같습니다. 빌리 그레이엄의 마지막 메시지가 될 이 책은 노년층만 아니라 미래의 꿈을 키워 가는 젊은이들에게도 크나큰 선물이 될 것입니다.
_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당신이 29세이든 99세이든, 당신이 전성기를 어떻게 살 것이며, 또한 다가오는 미래에 어떻게 소망을 품을 것인지 생각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는 노화가 가져다주는 고통을 과소평가하지 않습니다. 다만 독자들로 하여금 정말로 중요한 것에 집중하게 함으로써 인생을 잘 마무리하고, 후손에게 긍정적인 유산을 남기고 떠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한 개인의 내면 깊은 성찰과 더불어 성경적인 통찰로 가득한 이 책을 통해, 당신 역시 인생의 어느 시기에 서 있든지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
_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2008년 8월, 노스캐롤라이나에서 90세의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을 직접 만나 말씀을 나눈 적이 있습니다. 몸은 좀 불편하셨지만 깊은 영성으로 뜨겁게 기도해 주신 것을 기억합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마치 그가 그때처럼 곁에 앉아서 인생의 빛나는 지혜들을 전해 주는 듯한 생동감을 느꼈습니다. 평생 믿음으로 살아온 이 시대 영적 거장의 ‘새로운 도전’은 본향을 향해 갈수록 소망과 만족과 기쁨이 더욱 넘치는 삶의 비밀과 거친 세월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은 기초 위에 세워진 삶의 부요를 선험적으로 증언해 줍니다.
_ 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우리 삶을 향한 견고한 성경적 진리와 그 진리들을 삶에 적용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삶의 기초를 다시 한 번 견고히 쌓고, 은퇴의 시기가 선물임을 깨닫게 된 것이 이 책에서 얻는 가장 큰 지혜일 것입니다. 나이 듦을 가장 잘 대처하는 방법은 나이가 들기 전에 미리 준비하는 것입니다. 저자는 우리 모두가 본향을 향해 가는 사람들임을 기억해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인생으로 삶을 마무리하라고 조언합니다. 우리 모두가 빌리 그레이엄처럼 아름답게 늙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_ 홍정길 남서울은혜교회 담임목사

목차

프롤로그: 하나님의 눈으로 노년을 바라보라

Part 1 ‘인생의 황금기’, 이제부터 시작이다
1. 인생의 마지막 경주를 멋지게 장식하라
2. 삶에서 은퇴란 없다!
3. 갈고 닦은 재능을 세상을 위해 사용하라

Part 2 마무리가 아름다워야 ‘성공한 인생’이다
4. 그리스도의 제자답게 남은 삶을 정리하라
5. 기력이 쇠해도 영적으로 더 강해질 수 있다
6. 이별 연습에도 하나님과 함께하라
7. 젊은이에게 믿음의 유산을 남겨 주라

Part 3 ‘최고의 준비’는 믿음이다
8. 잠시 멈춰 인생의 기초를 돌아보라
9. 믿음의 뿌리는 세월이 갈수록 강해진다
10. 무덤을 두려워하지 마라

책 속으로

내가 늙을 줄은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 젊은이는 현재를 위해서 산다. 미래를 생각할 때는 동화 같은 삶을 꿈꿀 때뿐이다. 아흔셋이 코앞으로 다가왔건만 그런 꿈을 꾸던 시절이 엊그제 같다. 나도 한때는 부푼 기대로 인생의 계획을 세우던 청춘이었다. 그 시절 나는 야구에 사로잡혔었다. 야구를 너무 사랑해서 훗날 메이저리그에서 뛸 꿈까지 꾸었다. ‘야구 방망이를 손에 쥐고 메이저리그 스타디움의 타석에 서리라!’ 빅 리그에서 만루 홈런을 치고 우레와 같은 박수 속에서 베이스를 돌아 홈으로 달려가는 모습을 머릿속에 그리곤 했다.
하지만 한 치 앞도 모르는 것이 인생이다.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죄를 고백하고 그분께 인생을 바친 뒤에는 방망이와 함께 오랫동안 간직해 온 야구의 꿈을 내려놓았다. 그러고 나서 하나님이 항상 나를 이끌어 주실 줄로 믿고 그분의 계획 속으로 온몸을 따라 세상 끝 날까지 그리스도를 전하고 원수 사탄을 물리치는 것이었다.
설교자의 길로 처음 들어설 때만 해도 내가 야구 스타디움, 아니 어떤 스타디움에서도 설교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나는 줄곧 시무하는 교회에서 설교를 했고, 십대들을 위한 복음단체인 YFC(Youth for Christ)와 함께 세계를 돌아다닐 때도 주로 강당에서 집회를 열었다. 그러다가 1945년 전쟁이 끝날 무렵, 6만여 명을 수용하는 시카고의 솔저필드(Soldier Field, 미국 프로미식축구리그 시카고 베어스 홈구장)에서 복음을 전하는 영광을 누렸다.
지금은 모든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하지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처음으로 야외 구장의 한가운데 섰던 순간만큼은 어제 일처럼 생생하다. ‘대형 구장의 전도 집회에 참여하는 기분은 어떨까?’ 교회나 강당에 익숙한 사람들이 이곳을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 다소 긴장이 되었다. 그때 문득 소년 시절의 꿈이 뇌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비록 야구 방망이를 들고 홈에 서지는 못했지만 그보다 훨씬 더 큰 영광스러운 순간이 내 앞에서 펼쳐지고 있었다.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하여 성경을 들고 강단에 선 순간, 관중석을 꽉 던졌다. 그랬더니 과연 하나님이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이 이끌어 주셨다. 그분의 인도하심은 내일도 여전할 것이다.
돌이켜 보면 나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손길이 또렷이 보인다. 그리고 오늘도 나와 함께하시는 그분의 영이 느껴진다. 무엇보다도 본향으로 향하는 이 마지막 세월 속에서도 그분이 나를 버리시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이 말할 수 없는 위로가 된다. 이 사실에서 위로를 얻지 못한다면 우리는 그 어디에서도 위로를 얻지 못할 것이다.


이 책에서 만난 믿음의 명언들 ━━━
하나님이 백발이 성성할 때까지 우리를 데려가시지 않을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선한 계획 속에서 노년기를 바라보라.
기둥선인장은 밤에 꽃을 피운다. 인생 황혼기에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성경은 늦은 나이에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을 받아 세상을 뒤흔든 사람들 이야기로 가득하다
성경의 인물들이 놀라운 일을 행한 것은 노년의 장애물이 나타나기 훨씬 ‘전’부터 준비했기 때문이다.
은퇴자란 팔짱만 끼고 구경하는 사람이 아니다. 우리는 마냥 쉬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무거운 짐을 진 자들을 부축해야 한다.
적들은 바울을 감옥에 가둠으로써 그를 하나님의 일에서 은퇴시켰다고 좋아했을 것이다. 하지만 구주를 향한 불타는 열정은 바울로 하여금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라고 고백했다. 구주를 향한 불타는 열정을 은퇴시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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