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16948 두란노
[10%할인+5%적립] 네게 복을 주리라
(저자) 김지철
두란노 · 2012-01-25 130*190 · 15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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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당신은 어떤 복을 바라는가?
이제까지 알던 복은 잊으라!
복의 개념이 바뀌면 당신도 부자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복을 구하십시오.
‘팔복’은 나와 이웃을 부유케 하는 ‘하늘의 복’입니다.
‘팔복’은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누릴 이 땅의 보화입니다.
예수님이 주신 여덟 가지 복으로 당신의 삶을 풍성하게 하십시오.
예수님은 우리에게 복 주기를 바라십니다.
세상은 언제나 ‘복’ 받기를 바라지만
그리스도인은 항상 ‘복’ 받았다고 말한다.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가장 큰 복이며,
‘팔복’은 그분을 닮아가는 지표이다.
예수님이 산상수훈을 통해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팔복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는 육신의 복이 아니다.
성화된 삶을 통해 이 땅 가운데서 천국의 기쁨을 경험케 하는 복이다.
한 해를 시작하는 지금, 당신은 어떤 복을 받기 바라는가?
당신을 위한 여덟 가지 복이 여기 있다.
[서문]
“팔복은 예수님이 친히 가신 십자가의 길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가난해지셨고 애통해하셨습니다. 불쌍한 사람들을 가엽게 여기셨고, 막힌 담을 트신 평화의 왕이셨습니다. 그리고 핍박과 고난을 마다하지 않고 고통스런 십자가의 길을 가셔서 이 땅에 생명의 복, 진리의 복, 은혜의 복을 내려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팔복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생명에 이르는 길이 무엇인지, 또 천국 시민의 삶의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는 지금 예수님의 제자로서 주님이 가신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이기적인 욕망과 삶의 태도와는 상반되는 것들이기에 우리는 다만 기도하면서 순종할 뿐입니다. ‘주기도문’이 산상설교의 중심에 놓여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그 복에 참여하게 해 주실 것을 믿고 나아갈 뿐입니다.”- 서문에서
━ 대상 독자 ━━━
★ 세상과 구별된 가치관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가운데 실현하고자 하는 자.
★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삶과 신앙의 균형을 통해 성화된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자.
★ 영성 훈련을 위한 참고도서를 찾는 자.
★ 산상수훈, 팔복 등을 통해 설교 혹은 성경 공부를 준비하는 평신도 리더, 신학생, 목회자.
━ 이 책의 특징 ━━━
★ 예수님이 말씀하신 산상수훈의 팔복 메시지를 통해 기독교적 가치관, 세계관, 물질관 등을 배운다.
★ 성화된 삶을 살기 위해 갖춰야 할 기독교적 기본 소양에 대해 배운다.
★ 목회자, 신학생, 주일학교 교사 등, 성경을 가르치는 이들에게 주요한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다.
이제까지 알던 복은 잊으라!
복의 개념이 바뀌면 당신도 부자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복을 구하십시오.
‘팔복’은 나와 이웃을 부유케 하는 ‘하늘의 복’입니다.
‘팔복’은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누릴 이 땅의 보화입니다.
예수님이 주신 여덟 가지 복으로 당신의 삶을 풍성하게 하십시오.
예수님은 우리에게 복 주기를 바라십니다.
세상은 언제나 ‘복’ 받기를 바라지만
그리스도인은 항상 ‘복’ 받았다고 말한다.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가장 큰 복이며,
‘팔복’은 그분을 닮아가는 지표이다.
예수님이 산상수훈을 통해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팔복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는 육신의 복이 아니다.
성화된 삶을 통해 이 땅 가운데서 천국의 기쁨을 경험케 하는 복이다.
한 해를 시작하는 지금, 당신은 어떤 복을 받기 바라는가?
당신을 위한 여덟 가지 복이 여기 있다.
[서문]
“팔복은 예수님이 친히 가신 십자가의 길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가난해지셨고 애통해하셨습니다. 불쌍한 사람들을 가엽게 여기셨고, 막힌 담을 트신 평화의 왕이셨습니다. 그리고 핍박과 고난을 마다하지 않고 고통스런 십자가의 길을 가셔서 이 땅에 생명의 복, 진리의 복, 은혜의 복을 내려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팔복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생명에 이르는 길이 무엇인지, 또 천국 시민의 삶의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는 지금 예수님의 제자로서 주님이 가신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이기적인 욕망과 삶의 태도와는 상반되는 것들이기에 우리는 다만 기도하면서 순종할 뿐입니다. ‘주기도문’이 산상설교의 중심에 놓여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그 복에 참여하게 해 주실 것을 믿고 나아갈 뿐입니다.”- 서문에서
━ 대상 독자 ━━━
★ 세상과 구별된 가치관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가운데 실현하고자 하는 자.
★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삶과 신앙의 균형을 통해 성화된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자.
★ 영성 훈련을 위한 참고도서를 찾는 자.
★ 산상수훈, 팔복 등을 통해 설교 혹은 성경 공부를 준비하는 평신도 리더, 신학생, 목회자.
━ 이 책의 특징 ━━━
★ 예수님이 말씀하신 산상수훈의 팔복 메시지를 통해 기독교적 가치관, 세계관, 물질관 등을 배운다.
★ 성화된 삶을 살기 위해 갖춰야 할 기독교적 기본 소양에 대해 배운다.
★ 목회자, 신학생, 주일학교 교사 등, 성경을 가르치는 이들에게 주요한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김지철
김지철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하는 전문적인 전도자가 되고자 하는 소망 하나로 신학 공부를 시작했다. 목사나 교수가 되고자 계획했던 것은 아니다. 그래서 목사가 된 지 27년이 지나서야 목회를 시작했다. 하나님께서는 그 사이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성령의 교회를 꿈꾸며 연구하는 시간을 주셨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예수님이 주신 여덟 가지 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세상이 줄 수도 가질 수도 없는 이 복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거듭나라고 말한다. 예수님이 산상수훈을 통해 제자들에게 들려주신 이 여덟 가지 복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누려야 할 복의 개념을 새롭게 하게 될 것이다.
김지철 목사는 장로회 신학대학교 교수와 한국성서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현재 소망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김지철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하는 전문적인 전도자가 되고자 하는 소망 하나로 신학 공부를 시작했다. 목사나 교수가 되고자 계획했던 것은 아니다. 그래서 목사가 된 지 27년이 지나서야 목회를 시작했다. 하나님께서는 그 사이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성령의 교회를 꿈꾸며 연구하는 시간을 주셨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예수님이 주신 여덟 가지 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세상이 줄 수도 가질 수도 없는 이 복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거듭나라고 말한다. 예수님이 산상수훈을 통해 제자들에게 들려주신 이 여덟 가지 복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누려야 할 복의 개념을 새롭게 하게 될 것이다.
김지철 목사는 장로회 신학대학교 교수와 한국성서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현재 소망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마음이 가난한 자의 복
1. 빈 마음에 천국을 담는다
애통하는 자의 복
2. 고통 중에 생명의 위로가 넘친다
온유한 자의 복
3. 바랄 수없는 중에 기업을 받는다
의에 목마른 자의 복
4. 갈급함이 넘치는 배부름이 된다
긍휼히 여기는 자의 복
5. 하나님의 더 큰 긍휼을 체험케 한다
마음이 청결한 자의 복
6. 회개의 눈물에 하나님이 보인다
화평하게 하는 자의 복
7. 화평의 아들로 부름을 받는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의 복
8. 이땅에서 천국을 산다
마음이 가난한 자의 복
1. 빈 마음에 천국을 담는다
애통하는 자의 복
2. 고통 중에 생명의 위로가 넘친다
온유한 자의 복
3. 바랄 수없는 중에 기업을 받는다
의에 목마른 자의 복
4. 갈급함이 넘치는 배부름이 된다
긍휼히 여기는 자의 복
5. 하나님의 더 큰 긍휼을 체험케 한다
마음이 청결한 자의 복
6. 회개의 눈물에 하나님이 보인다
화평하게 하는 자의 복
7. 화평의 아들로 부름을 받는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의 복
8. 이땅에서 천국을 산다
책 속으로
- 아마 이 세상에서 복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에게 복을 빌어 줍니다. 기독교도 복을 이야기하는 종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우리를 축복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물질의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에게 건강의 복, 재물의 복, 인간관계의 복을 주기 원하십니다.
- 우리는 예수님이 복의 근원이고 그가 우리를 축복하신다고 믿습니다. 예수님은 풍성한 복 가운데 살지 못하셨지만 세상을 향해 진정한 복을 선포하셨고, 그가 보여 주시는 축복들은 우리의 마음을 뒤흔들기에 충분했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건강의 복, 물질의 복, 사업의 복, 인간관계의 복 등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복을 넘치도록 주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우리에게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이 모든 복을 받기를 원하느냐? 그렇다면 먼저 마음이 가난한 자의 복을 받아야 하나님이 너를 다스리실 수가 있단다. 그래야 하나님이 너에게 가까이 오실 수가 있단다. 그때 하나님께서 건강의 복, 물질의 복, 사업의 복, 인간관계의 복을 더해 주실 것이다.”
- 애통함 속에 자기 변화가 있습니다. 애통함 속에 자기 성숙이 있습니다. 애통함 속에 자기 갱신이 있습니다. 육체적 애통을 느끼는 것은 축복입니다. 정신적 애통을 느끼는 것은 축복입니다. 영적 애통을 느끼는 것은 축복입니다.
- 우리가 먹고 마시며 즐기는 것만을 좋아하면 영적으로 빈곤한 상태가 되기에 애통을 느껴야 합니다. 우리는 삶의 고통과 어려움이 다가올 때 도망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들이 나와는 상관없다고 비겁하게 비껴서면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기쁨, 진정한 감사, 진정한 찬양, 진정한 축복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 자기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자유로움, 자신을 절제할 수 있는 여유로움, 많은 것을 가졌으나 겸손하고, 힘을 사용할 수 있으나 통제할 줄 아는 모습이 바로 온유함입니다. 강력한 힘을 갖고 있지만 아무 때나 힘을 사용하지 않고 공동체의 평화를 이루고 축복하는 데에 모든 힘을 쏟는 것이 진정한 온유함입니다. 격정적으로 폭발하는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힘이 온유함입니다. 그것은 거칠고 사나운 야생마가 아니라 기수에 의해 방향과 속도를 조절할 줄 아는 준마의 온유함입니다.
- 우리는 어떤 공로가 있어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모든 것에 수고하고 땀을 흘렸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나아갈 만한 자격이 주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초청하실 때 비로소 그분 앞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초청하시며 오직 한 가지만 있으면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바로 영적 식욕과 목마름입니다. 영적 갈급함만 가지고 나오면 우리의 목마름을 다 해갈시켜 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 예수님은 고통의 자리에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된 우리를 통해서 긍휼이 이 땅에 나타나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만이 생명이요, 하나님의 생명의 자궁입니다. 우리가 그 안에 들어가면 새 생명을 누릴 수 있습니다.
- 우리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는 길은 생각과 마음을 단순화시키는 것입니다. 내 인생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가 되시고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붙잡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복잡하고 난해한 것을 풀 때의 비결은 단순화시키는 것입니다. 모든 변수를 다 제거하고 하나의 상수만을 붙잡는 것입니다.
- 예수님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부딪치는 엄청난 갈등을 감당하기 위해서 인간의 분노와 미움을 온몸으로 지시고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예수님은 혼자 죄에 대한 저주를 모두 받고 돌아가셨습니다. 예수께서 화해자로 이 땅에 오셨기 때문에 십자가를 지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인간의 미움과 분노를 전적으로 담당하시고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습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저주가 고스란히 예수님께 하사되어 그가 대신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그 엄청난 사건을 통해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화해가 시작되었습니다.
- 인간이 고난받는 자리에서 하나님도 고통받고 계십니다. 인간이 우는 자리에서 하나님도 울고 계십니다. 인간이 신음하는 자리에서 하나님도 신음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우리와 함께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향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네가 울고 있느냐? 나도 울고 있다. 네가 가슴 아파하고 있느냐? 나도 가슴 아파하고 있다. 네가 신음하고 있느냐? 나도 신음하고 있다.”
- 우리는 예수님이 복의 근원이고 그가 우리를 축복하신다고 믿습니다. 예수님은 풍성한 복 가운데 살지 못하셨지만 세상을 향해 진정한 복을 선포하셨고, 그가 보여 주시는 축복들은 우리의 마음을 뒤흔들기에 충분했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건강의 복, 물질의 복, 사업의 복, 인간관계의 복 등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복을 넘치도록 주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우리에게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이 모든 복을 받기를 원하느냐? 그렇다면 먼저 마음이 가난한 자의 복을 받아야 하나님이 너를 다스리실 수가 있단다. 그래야 하나님이 너에게 가까이 오실 수가 있단다. 그때 하나님께서 건강의 복, 물질의 복, 사업의 복, 인간관계의 복을 더해 주실 것이다.”
- 애통함 속에 자기 변화가 있습니다. 애통함 속에 자기 성숙이 있습니다. 애통함 속에 자기 갱신이 있습니다. 육체적 애통을 느끼는 것은 축복입니다. 정신적 애통을 느끼는 것은 축복입니다. 영적 애통을 느끼는 것은 축복입니다.
- 우리가 먹고 마시며 즐기는 것만을 좋아하면 영적으로 빈곤한 상태가 되기에 애통을 느껴야 합니다. 우리는 삶의 고통과 어려움이 다가올 때 도망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들이 나와는 상관없다고 비겁하게 비껴서면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기쁨, 진정한 감사, 진정한 찬양, 진정한 축복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 자기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자유로움, 자신을 절제할 수 있는 여유로움, 많은 것을 가졌으나 겸손하고, 힘을 사용할 수 있으나 통제할 줄 아는 모습이 바로 온유함입니다. 강력한 힘을 갖고 있지만 아무 때나 힘을 사용하지 않고 공동체의 평화를 이루고 축복하는 데에 모든 힘을 쏟는 것이 진정한 온유함입니다. 격정적으로 폭발하는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힘이 온유함입니다. 그것은 거칠고 사나운 야생마가 아니라 기수에 의해 방향과 속도를 조절할 줄 아는 준마의 온유함입니다.
- 우리는 어떤 공로가 있어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모든 것에 수고하고 땀을 흘렸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나아갈 만한 자격이 주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초청하실 때 비로소 그분 앞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초청하시며 오직 한 가지만 있으면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바로 영적 식욕과 목마름입니다. 영적 갈급함만 가지고 나오면 우리의 목마름을 다 해갈시켜 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 예수님은 고통의 자리에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된 우리를 통해서 긍휼이 이 땅에 나타나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만이 생명이요, 하나님의 생명의 자궁입니다. 우리가 그 안에 들어가면 새 생명을 누릴 수 있습니다.
- 우리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는 길은 생각과 마음을 단순화시키는 것입니다. 내 인생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가 되시고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붙잡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복잡하고 난해한 것을 풀 때의 비결은 단순화시키는 것입니다. 모든 변수를 다 제거하고 하나의 상수만을 붙잡는 것입니다.
- 예수님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부딪치는 엄청난 갈등을 감당하기 위해서 인간의 분노와 미움을 온몸으로 지시고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예수님은 혼자 죄에 대한 저주를 모두 받고 돌아가셨습니다. 예수께서 화해자로 이 땅에 오셨기 때문에 십자가를 지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인간의 미움과 분노를 전적으로 담당하시고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습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저주가 고스란히 예수님께 하사되어 그가 대신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그 엄청난 사건을 통해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화해가 시작되었습니다.
- 인간이 고난받는 자리에서 하나님도 고통받고 계십니다. 인간이 우는 자리에서 하나님도 울고 계십니다. 인간이 신음하는 자리에서 하나님도 신음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우리와 함께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향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네가 울고 있느냐? 나도 울고 있다. 네가 가슴 아파하고 있느냐? 나도 가슴 아파하고 있다. 네가 신음하고 있느냐? 나도 신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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