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7496051 리북
너무도 성경적인 십일조 이야기
(저자) 박일배
리북 · 2012-06-15 154*225 · 25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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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흠 없는 십일조를 드려라!”
율법을 넘어 이제 십일조신앙을 믿는 한국교회에
특유의 재치와 따스한 시선으로 각성을 호소하고
가장 성경적이고 은혜로운 십일조 회복을 제안한다.
하나님의 관심은 언제나 ‘온전한 것’에 있다. 그것이 양이든 비둘기든 세상의 가치는 상관이 없다. 제도적이고 율법적인 십일조가 아닌, 그리스도 안의 율법으로서 은혜로운 십일조를 회복해야 한다.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예수를 믿게 된 남자는 고민이 생겼다. 그 전에 다니던 유대교 회당과는 달리 교회는 번제를 드리지 않았고 번제 대신에 예배를 드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교회는 번제를 드리지 않았고 번제 대신에 예배를 드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교회에는 레위인도 없었고 제사장도 없었다. 제사를 드리지 않으니 번제물은 그렇다 치더라도 대제사장의 곳간에 드리던 십일조가 문제였다. 남자는 늘 하던 대로 십일조 분량의 곡식과 채소를 실은 달구지를 끌고 교회에 도착했다. 베드로가 남자에게 물었다.
“저게 뭐죠?”
“십일조입니다.”
“아... 그렇군요. 그런데 이젠 더 이상 유대교의 율법적 십일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율법을 완성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십일조가 폐지된 것은 아닙니다. 십일조는 땅을 분배 받지 못한 레위지파를 다른 지파들과 평균케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었고, 가지지 못한 자를 돌아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제도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가 율법에 매여서 억지로 그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뜻 가운데 서로의 소유를 나누는 것입니다.”
율법을 넘어 이제 십일조신앙을 믿는 한국교회에
특유의 재치와 따스한 시선으로 각성을 호소하고
가장 성경적이고 은혜로운 십일조 회복을 제안한다.
하나님의 관심은 언제나 ‘온전한 것’에 있다. 그것이 양이든 비둘기든 세상의 가치는 상관이 없다. 제도적이고 율법적인 십일조가 아닌, 그리스도 안의 율법으로서 은혜로운 십일조를 회복해야 한다.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예수를 믿게 된 남자는 고민이 생겼다. 그 전에 다니던 유대교 회당과는 달리 교회는 번제를 드리지 않았고 번제 대신에 예배를 드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교회는 번제를 드리지 않았고 번제 대신에 예배를 드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교회에는 레위인도 없었고 제사장도 없었다. 제사를 드리지 않으니 번제물은 그렇다 치더라도 대제사장의 곳간에 드리던 십일조가 문제였다. 남자는 늘 하던 대로 십일조 분량의 곡식과 채소를 실은 달구지를 끌고 교회에 도착했다. 베드로가 남자에게 물었다.
“저게 뭐죠?”
“십일조입니다.”
“아... 그렇군요. 그런데 이젠 더 이상 유대교의 율법적 십일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율법을 완성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십일조가 폐지된 것은 아닙니다. 십일조는 땅을 분배 받지 못한 레위지파를 다른 지파들과 평균케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었고, 가지지 못한 자를 돌아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제도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가 율법에 매여서 억지로 그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뜻 가운데 서로의 소유를 나누는 것입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박일배
박일배 목사는 1961년 겨울 서울에서 태어나서,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줄곧 수원에서 자랐다. 경희대와 아세아연합신학대학에서 공부를 마치고 1991년 아내와 함께 영국으로 건너갔다.
스코틀랜드와 버밍햄에서 영어 연수를 마치고, University of Surrey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동(同)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기독교 윤리를 공부하였다.
1997년 봄, 런던에서 ‘열린교회’를 개척하여 2010년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로 이름을 바꾸기까지 13년을 담임목사로 섬기었다. 영국에 있는 동안 한국 잡지사 기자 및 현지 한인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영국의 한인 매체를 통해 기고했던 글들은 종교를 떠나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그의 에세이와 십일조 이야기가 런던과 한국의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무렵, 2010년 12월 15일 그는 하늘의 부르심을 받고 세상을 떠났다. 그에 대한 그리움과 그의 이야기를 간직하고 싶은 열망들이 모여 첫 번째 유고 에세이집 〈런던의 바보목사〉를 출간하였다. 이 책은 그의 두 번째 유고 에세이집이다.
박일배 목사는 1961년 겨울 서울에서 태어나서,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줄곧 수원에서 자랐다. 경희대와 아세아연합신학대학에서 공부를 마치고 1991년 아내와 함께 영국으로 건너갔다.
스코틀랜드와 버밍햄에서 영어 연수를 마치고, University of Surrey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동(同)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기독교 윤리를 공부하였다.
1997년 봄, 런던에서 ‘열린교회’를 개척하여 2010년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로 이름을 바꾸기까지 13년을 담임목사로 섬기었다. 영국에 있는 동안 한국 잡지사 기자 및 현지 한인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영국의 한인 매체를 통해 기고했던 글들은 종교를 떠나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그의 에세이와 십일조 이야기가 런던과 한국의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무렵, 2010년 12월 15일 그는 하늘의 부르심을 받고 세상을 떠났다. 그에 대한 그리움과 그의 이야기를 간직하고 싶은 열망들이 모여 첫 번째 유고 에세이집 〈런던의 바보목사〉를 출간하였다. 이 책은 그의 두 번째 유고 에세이집이다.
목차
서문을 대신하여
십자가의 은혜와 율법적 십일조
달구지에 실려 온 십일조
삼겹살과 십일조
하나님이 받지 않으시는 제사
십일조는 하루살이
복을 비는 십일조신앙
영적 로또로 전락한 십일조
흠 있는 소와 온전한 양
하나님을 시험하라?
드리지 않는 자가 아니라 드린 것을 훔치는 자가 도둑놈
땅 없는 레위인들의 양식
교회를 무너뜨리며 성장하는 교회
목사들의 십일조
이웃 사랑이 십일조의 완성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전리품 1/10은 전혀 다른 이야기
비성경적인 십일조, 성경적인 십일조
교인들의 빚과 목사의 커미션
상실돼버린 초대 교회의 정신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다
사랑의 십시일반
하나님은 풀고 교회는 묶고
정결함이 곧 거룩함이다
십일조는 내 신앙의 고백
십일조는 하나님 나라의 복지제도
말라기의 현대판 모델
예수님의 제자들은 십일조를 드렸을까?
사랑을 실천하는 제도
율법적 십일조 굴레를 벗자
얼마냐가 아니라 어떻게
아름다운 연보를 받들자
십일조를 둘러싼 이중 잣대
록페러의 십일조
일천번제에 대한 기상천외한 속임수
쓰임에 목적을 둔 자발적 헌금
영국 교회의 나무접시
율법 안의 폐지된 의식법
십자가의 은혜와 율법적 십일조
달구지에 실려 온 십일조
삼겹살과 십일조
하나님이 받지 않으시는 제사
십일조는 하루살이
복을 비는 십일조신앙
영적 로또로 전락한 십일조
흠 있는 소와 온전한 양
하나님을 시험하라?
드리지 않는 자가 아니라 드린 것을 훔치는 자가 도둑놈
땅 없는 레위인들의 양식
교회를 무너뜨리며 성장하는 교회
목사들의 십일조
이웃 사랑이 십일조의 완성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전리품 1/10은 전혀 다른 이야기
비성경적인 십일조, 성경적인 십일조
교인들의 빚과 목사의 커미션
상실돼버린 초대 교회의 정신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다
사랑의 십시일반
하나님은 풀고 교회는 묶고
정결함이 곧 거룩함이다
십일조는 내 신앙의 고백
십일조는 하나님 나라의 복지제도
말라기의 현대판 모델
예수님의 제자들은 십일조를 드렸을까?
사랑을 실천하는 제도
율법적 십일조 굴레를 벗자
얼마냐가 아니라 어떻게
아름다운 연보를 받들자
십일조를 둘러싼 이중 잣대
록페러의 십일조
일천번제에 대한 기상천외한 속임수
쓰임에 목적을 둔 자발적 헌금
영국 교회의 나무접시
율법 안의 폐지된 의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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