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510314 Back Seen
텅 빈 가슴에 무지개를 띄워라 (백신미니스트리 마음이 마음에게 2)
(저자) 지정범
Back Seen · 2012-09-15 136*204 · 22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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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엔지니어 지정범 전도사가
청춘에게 전하는 마음 7+9”
청춘이여, 그대의 삶에 경이롭게 펼쳐질
삶의 스펙트럼에 주목하라.
『텅 빈 가슴에 무지개를 띄워라』는
고유한 감성의 산물입니다.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저는 정범 형제를 만날 때마다 그가 기계 공학을 전공한 전문 엔지니어와 공학자에다, 회사를 경영하고, 기술로 승부를 거는 치열한 세상을 살아가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는 그렇게 살아가기에는 아주 여린 감성과 마음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에게는 아파하는 영혼에 대한 마음과 세상을 살아 내는 기술 대신에 사람의 마음을 받아 주고, 그 마음을 얻어 내는 특별한 감성 코드가 있습니다.
이 특별한 마음을 하나님은 주셨고, 또한 사용하십니다.
마음을 바꾸어 바라보면 나도 세상도 모습이 다릅니다.
지켜야 할 마음을 잃으면 지켜야 할 세상을 잃게 되지요. _마음찾기 중
독일 아헨공대를 졸업한 전문 엔지니어지만 계산을 잘하는 공대생보다 사람의 마음을 잘 살피는 전도자이고 싶었던 지정범 전도사가 전하는 유학생활과 사회생활,
전도사로 살아오면서 터득한 삶의 자세 16가지.
보이지 않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원칙을 지켜나가며
마음의 온도 1˚를 높일 때 비로소 보여지는 현실의 스펙트럼.
[마음찾기]+[무지개 마음]= 텅 빈 가슴에 무지개를 띄워라
몇 해 전부터 ‘청춘’이라는 단어가 현시대상을 반영하는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그 ‘새파랗게 돋아나는 봄철’이라는 뜻을 머금은 ‘청춘’이란 단어에 ‘아픔’이란 수식어가 꼬리처럼 붙어 다닙니다.
청춘이기에 아플 수 있는 것이고 청춘이기에 그 아픔은 견딜만한 것이 된다는 의미겠지요.
고로 청춘의 아픔은 당연한 것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오늘날의 청년은 새로운 것을 갈망하며 패기가 넘쳤던 X세대도, 새로운 미디어의 발견으로 신나게 신세계를 항해하던 N세대도 아닌 ‘삼포세대’입니다. 결혼, 연애, 출산을 모두 포기하는 세대 말입니다.
이러한 세대는 불확실성마저 아름다워야 할 미래를 꿈꾸는 것마저 버거워 보입니다.
그렇게 낙담과 포기 속에서 스펙 쌓기에만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진정한 나는 없어지고 수치화 되어 가는 자신과 마주하며 아파하는 청춘들의 가슴은 그렇게 공허함으로 텅 비어 갑니다.
세상의 위로는 달콤하나 지속적이지 않습니다.
세상의 칭찬은 으쓱할만하나 경쟁자들의 속도는 빠르기만 합니다.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청춘의 가슴을 채우기 위해서는, 살아가기 위해 잃어버렸던 마음을 찾아야 합니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의 마음-
이것이 오늘 우리가 신속히, 되찾아야 할 마음입니다.
이 9가지 성령의 열매를 맺을 때 우리의 텅 빈 가슴에 빨주노초파남보 일곱 가지 무지개 색이 스펙트럼처럼 펼쳐집니다.
공허하여 텅 빈 마음에 무지개를 띄우십시오.
이것이 크리스천이 세상을 살아나가는 최대 동력이요 최고의 실력입니다.
청춘에게 전하는 마음 7+9”
청춘이여, 그대의 삶에 경이롭게 펼쳐질
삶의 스펙트럼에 주목하라.
『텅 빈 가슴에 무지개를 띄워라』는
고유한 감성의 산물입니다.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저는 정범 형제를 만날 때마다 그가 기계 공학을 전공한 전문 엔지니어와 공학자에다, 회사를 경영하고, 기술로 승부를 거는 치열한 세상을 살아가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는 그렇게 살아가기에는 아주 여린 감성과 마음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에게는 아파하는 영혼에 대한 마음과 세상을 살아 내는 기술 대신에 사람의 마음을 받아 주고, 그 마음을 얻어 내는 특별한 감성 코드가 있습니다.
이 특별한 마음을 하나님은 주셨고, 또한 사용하십니다.
마음을 바꾸어 바라보면 나도 세상도 모습이 다릅니다.
지켜야 할 마음을 잃으면 지켜야 할 세상을 잃게 되지요. _마음찾기 중
독일 아헨공대를 졸업한 전문 엔지니어지만 계산을 잘하는 공대생보다 사람의 마음을 잘 살피는 전도자이고 싶었던 지정범 전도사가 전하는 유학생활과 사회생활,
전도사로 살아오면서 터득한 삶의 자세 16가지.
보이지 않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원칙을 지켜나가며
마음의 온도 1˚를 높일 때 비로소 보여지는 현실의 스펙트럼.
[마음찾기]+[무지개 마음]= 텅 빈 가슴에 무지개를 띄워라
몇 해 전부터 ‘청춘’이라는 단어가 현시대상을 반영하는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그 ‘새파랗게 돋아나는 봄철’이라는 뜻을 머금은 ‘청춘’이란 단어에 ‘아픔’이란 수식어가 꼬리처럼 붙어 다닙니다.
청춘이기에 아플 수 있는 것이고 청춘이기에 그 아픔은 견딜만한 것이 된다는 의미겠지요.
고로 청춘의 아픔은 당연한 것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오늘날의 청년은 새로운 것을 갈망하며 패기가 넘쳤던 X세대도, 새로운 미디어의 발견으로 신나게 신세계를 항해하던 N세대도 아닌 ‘삼포세대’입니다. 결혼, 연애, 출산을 모두 포기하는 세대 말입니다.
이러한 세대는 불확실성마저 아름다워야 할 미래를 꿈꾸는 것마저 버거워 보입니다.
그렇게 낙담과 포기 속에서 스펙 쌓기에만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진정한 나는 없어지고 수치화 되어 가는 자신과 마주하며 아파하는 청춘들의 가슴은 그렇게 공허함으로 텅 비어 갑니다.
세상의 위로는 달콤하나 지속적이지 않습니다.
세상의 칭찬은 으쓱할만하나 경쟁자들의 속도는 빠르기만 합니다.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청춘의 가슴을 채우기 위해서는, 살아가기 위해 잃어버렸던 마음을 찾아야 합니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의 마음-
이것이 오늘 우리가 신속히, 되찾아야 할 마음입니다.
이 9가지 성령의 열매를 맺을 때 우리의 텅 빈 가슴에 빨주노초파남보 일곱 가지 무지개 색이 스펙트럼처럼 펼쳐집니다.
공허하여 텅 빈 마음에 무지개를 띄우십시오.
이것이 크리스천이 세상을 살아나가는 최대 동력이요 최고의 실력입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지정범
엔지니어 전문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지정범 전도사는 '엔지니어'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여리디 여린 감성의 소유자이다. 그의 맑고 푸른 감성의 깊이는 그가 서울대학교, KAIST, 독일 아헨공대에서 기계공학 박사를 받은 최고의 엔지니어라는 사실보다 짙다.
그의 이러한 뜨거운 감성은 청년들의 대한 사랑으로 발화,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이수하는 데까지 이어졌다.
엔지니어 전문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지정범 전도사는 '엔지니어'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여리디 여린 감성의 소유자이다. 그의 맑고 푸른 감성의 깊이는 그가 서울대학교, KAIST, 독일 아헨공대에서 기계공학 박사를 받은 최고의 엔지니어라는 사실보다 짙다.
그의 이러한 뜨거운 감성은 청년들의 대한 사랑으로 발화,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이수하는 데까지 이어졌다.
추천의 글
마음을 잡지 못하는 분들에게 꼭 읽으시기를 권합니다.
진리가 어떻게 달콤할 수 있는지 알고 싶은 분들에게 꼭 읽으시기를 권합니다.
세상을 이기는 승리가라기보다는 세상을 품고 사는 순백색의 마음을 원하는 분들에게 꼭 읽으시기를 권합니다. 오늘도 복음이 세상의 대안인가에 대하여 의심하는 마음을 가진 분들에게 꼭꼭 읽으시라고 강추합니다.
_ 고종율 파이디온선교회, 도서출판 디모데 대표
진리가 어떻게 달콤할 수 있는지 알고 싶은 분들에게 꼭 읽으시기를 권합니다.
세상을 이기는 승리가라기보다는 세상을 품고 사는 순백색의 마음을 원하는 분들에게 꼭 읽으시기를 권합니다. 오늘도 복음이 세상의 대안인가에 대하여 의심하는 마음을 가진 분들에게 꼭꼭 읽으시라고 강추합니다.
_ 고종율 파이디온선교회, 도서출판 디모데 대표
목차
Part 1. 마음찾기
〈Open〉 마음 찾기
첫번째 사랑의 프리즘 love
두번째 기쁨의 프리즘 joy
세번째 화평의 프리즘 peace
네번째 인내의 프리즘 patience
다섯번째 친절의 프리즘 kindness
여섯번째 양선의 프리즘 goodness
일곱번째 신실의 프리즘 faithfulness
여덟번째 온유의 프리즘 gentleness
아홉번째 절제의 프리즘 self-control
〈Close〉 여이구 가는 길
Part 2. 무지개 마음
〈Open〉
빨래하는 마음 - 그의 백성과 맺으신 하나님의 준엄한 약속 - 복음의 시작
주인의 마음 - 주신 약속과 소망을 살펴 소망의 길에 약속을 붙드는 삶
노력하는 마음 - 세상을 지켜 내는 힘의 근원
초보의 마음 - 처음 사랑의 순수함
파도타는 마음 - 기대하며 준비한 후 누리는 기쁨
남을 위한 마음 - 타인의 행복을 추구하는 삶
보답하는 마음 - 더 큰 사랑에 대한 화답
Close
〈Open〉 마음 찾기
첫번째 사랑의 프리즘 love
두번째 기쁨의 프리즘 joy
세번째 화평의 프리즘 peace
네번째 인내의 프리즘 patience
다섯번째 친절의 프리즘 kindness
여섯번째 양선의 프리즘 goodness
일곱번째 신실의 프리즘 faithfulness
여덟번째 온유의 프리즘 gentleness
아홉번째 절제의 프리즘 self-control
〈Close〉 여이구 가는 길
Part 2. 무지개 마음
〈Open〉
빨래하는 마음 - 그의 백성과 맺으신 하나님의 준엄한 약속 - 복음의 시작
주인의 마음 - 주신 약속과 소망을 살펴 소망의 길에 약속을 붙드는 삶
노력하는 마음 - 세상을 지켜 내는 힘의 근원
초보의 마음 - 처음 사랑의 순수함
파도타는 마음 - 기대하며 준비한 후 누리는 기쁨
남을 위한 마음 - 타인의 행복을 추구하는 삶
보답하는 마음 - 더 큰 사랑에 대한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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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112P(양선의 프리즘)
치열한 싸움에 아차 싶은 실패의 경험도, 이제는 됐다 싶은 뿌듯한 경험도 꽤 많이 지나온 듯 싶습니다.
그러면서 개발한 게임이 있습니다. 요즘 많이들 하시는 ‘삼육구’게임의 리듬에 그대로 맞추시면 됩니다.
“갈육구 갈육구 가알육구 갈육구-.”
그러면서 외우는 갈라디아서 6장 9절.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라디아서 6:9).
좋은 것을 지키다가 낙심에 빠집니다. 그때 사실 얼마나 많이 피곤합니까?
피곤하다는 단어를 원어에서 찾아보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피곤’보다는 ‘포기하다’는 뜻에 가깝더군요.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않으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정말 지치고 힘들어 낙심이 찾아올 때, 머리로는 그 구절이 외워지는데 마음으로 힘 있게 와 닿지가 않습니다.
그때 혼자서 갈육구게임을 하지요.
“갈육구 갈육구 가알육구 갈육구-”
그러다가 피식 웃을 수 있다면, 그러면 됐습니다. 마음이 열리는 것이지요. 그 마음으로 다시 외웁니다.
“좋은 일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않으면 때라 이르매 거두리라.”
치열한 싸움에 아차 싶은 실패의 경험도, 이제는 됐다 싶은 뿌듯한 경험도 꽤 많이 지나온 듯 싶습니다.
그러면서 개발한 게임이 있습니다. 요즘 많이들 하시는 ‘삼육구’게임의 리듬에 그대로 맞추시면 됩니다.
“갈육구 갈육구 가알육구 갈육구-.”
그러면서 외우는 갈라디아서 6장 9절.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라디아서 6:9).
좋은 것을 지키다가 낙심에 빠집니다. 그때 사실 얼마나 많이 피곤합니까?
피곤하다는 단어를 원어에서 찾아보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피곤’보다는 ‘포기하다’는 뜻에 가깝더군요.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않으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정말 지치고 힘들어 낙심이 찾아올 때, 머리로는 그 구절이 외워지는데 마음으로 힘 있게 와 닿지가 않습니다.
그때 혼자서 갈육구게임을 하지요.
“갈육구 갈육구 가알육구 갈육구-”
그러다가 피식 웃을 수 있다면, 그러면 됐습니다. 마음이 열리는 것이지요. 그 마음으로 다시 외웁니다.
“좋은 일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않으면 때라 이르매 거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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