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609728 존앤대니
블레싱 터치
(저자) 박요한
존앤대니 · 2013-01-15 145*210 · 280p
존앤대니 · 2013-01-15 145*210 · 280p
12,000원
10%
10,800원
현재 품절된 상품입니다.
관련분류
상품설명
성공하는 크리스천의 7가지 법칙
왜 블레싱 터치인가?
깜깜한 방에 들어갈 때 작은 스위치 하나 터치하면 금방 방안이 환해지지 않는가? 작은 터치 하나가 방안의 환경전체를 새롭게 만들어 버린다. 이처럼 이 책이 독자들에게 그렇게 쓰임 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책에 소개된 법칙들을 하나씩 적용할 때마다 그것이 축복의 터치가 되어 마음이 변화되고ㅡ 주위 환경과 인생 전체가 축복의 빛으로 가득해지기를 바란다.
영국의 자연주의 과학자 알프레드 윌리스가 연구실에서 참나무산누에나방이 번데기에서 나방으로 변하여 고치를 뚫고 나오는 것을 관찰하고 있었다. 나방은 안에서 꼭 바늘구멍만한 구멍 하나를 뚫고는 그 틈으로 몸 전체가 나오기 위하여 꼬박 한 나절을 애쓰고 있었다. 그 나방은 그렇게 애쓰면서 몹시 힘든 고통을 치른 후 드디어 고치 밖으로 나왔다. 그러더니 훨훨 날갯짓을 하며 힘 있게 공중으로 날아다녔다.
매번 이렇게 힘들게 고치에서 나오는 나방을 연구하다가 안쓰러운 마음에 한 번은 가위로 구멍을 넓게 잘라주었다. 나방은 큰 구멍을 통해 금방 고치에서 나올 수 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좁은 구멍으로 나오려고 안간힘을 쓰던 나방은 영롱한 빛깔의 날개를 가지고 금방 팔랑거리며 날아가는데 쉽게 구멍에서 나온 나방은 제대로 날지도 못하고 그 무늬나 빛깔도 곱지 않았다. 간신히 푸드덕 푸드덕 몇 번 날개짓을 하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그만 죽어버리고 말았다.
박사는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자기는 나방을 위해 선을 베풀어 준 것인데 가방은 박사의 도움 때문에 죽어버린 것이다. 후에 윌리스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나의 성급한 자비가 나방의 아름다운 날개 빛이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 했으며 나방의 생명을 죽음에 이르게 했다.”
이런 차원에서 보면 선행도 악이 될 수 있다. 매일 물고기만 던져 주어서는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도움이 되지 못한다. 진짜 선행은 도움을 받는 사람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이 책에는 물고기를 잡는 법이 기록되어 있다.
왜 블레싱 터치인가?
깜깜한 방에 들어갈 때 작은 스위치 하나 터치하면 금방 방안이 환해지지 않는가? 작은 터치 하나가 방안의 환경전체를 새롭게 만들어 버린다. 이처럼 이 책이 독자들에게 그렇게 쓰임 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책에 소개된 법칙들을 하나씩 적용할 때마다 그것이 축복의 터치가 되어 마음이 변화되고ㅡ 주위 환경과 인생 전체가 축복의 빛으로 가득해지기를 바란다.
영국의 자연주의 과학자 알프레드 윌리스가 연구실에서 참나무산누에나방이 번데기에서 나방으로 변하여 고치를 뚫고 나오는 것을 관찰하고 있었다. 나방은 안에서 꼭 바늘구멍만한 구멍 하나를 뚫고는 그 틈으로 몸 전체가 나오기 위하여 꼬박 한 나절을 애쓰고 있었다. 그 나방은 그렇게 애쓰면서 몹시 힘든 고통을 치른 후 드디어 고치 밖으로 나왔다. 그러더니 훨훨 날갯짓을 하며 힘 있게 공중으로 날아다녔다.
매번 이렇게 힘들게 고치에서 나오는 나방을 연구하다가 안쓰러운 마음에 한 번은 가위로 구멍을 넓게 잘라주었다. 나방은 큰 구멍을 통해 금방 고치에서 나올 수 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좁은 구멍으로 나오려고 안간힘을 쓰던 나방은 영롱한 빛깔의 날개를 가지고 금방 팔랑거리며 날아가는데 쉽게 구멍에서 나온 나방은 제대로 날지도 못하고 그 무늬나 빛깔도 곱지 않았다. 간신히 푸드덕 푸드덕 몇 번 날개짓을 하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그만 죽어버리고 말았다.
박사는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자기는 나방을 위해 선을 베풀어 준 것인데 가방은 박사의 도움 때문에 죽어버린 것이다. 후에 윌리스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나의 성급한 자비가 나방의 아름다운 날개 빛이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 했으며 나방의 생명을 죽음에 이르게 했다.”
이런 차원에서 보면 선행도 악이 될 수 있다. 매일 물고기만 던져 주어서는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도움이 되지 못한다. 진짜 선행은 도움을 받는 사람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이 책에는 물고기를 잡는 법이 기록되어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박요한
오랜 고난의 시기를 거친 저자는 험난한 인생길에 의지할 분은 오직 주님 밖에 없다는 절박한 믿음으로 기도의 무릎을 꿇었다. 저자는 하루 5시간 안팎의 기도로 하늘의 능력을 구했고 하나님은 폭발적인 교회성장과 치유의 기적으로 응답해 주셨다. 저자의 기도 응답의 생생한 간증은 「기도의 힘」이라는 책을 통해 이미 수 만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전해져 엄청난 기도의 불길을 당겼다. 기도의 용사인 저자가 이번에는 다시 축복의 메시지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책은 왜 기도해도 축복의 문이 열리지 않는가에 대한 현실적인 대답을 적어 놓았다. 저자는 좋은 신앙이란 가장 영적이면서도 동시에 가장 현실적인 것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도의 힘」이 가장 영적인 책이라면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인 책이다. 이 책에는 균형감각을 잃지 않는 저자의 현실적인 통찰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으며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좀 더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는지를 성경에서 추출한 원리에 실제적인 예화를 곁들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써놓았다.
서울안디옥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잇으며 저서로는 「기도의 힘」 「인생 칸타타」 「도전하라 기회가 있다」 「잘되는 기술」 「크리스천이 피해야 할 12가지 함정」 등 다수가 있다. 계명대학교와 총신대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오랜 고난의 시기를 거친 저자는 험난한 인생길에 의지할 분은 오직 주님 밖에 없다는 절박한 믿음으로 기도의 무릎을 꿇었다. 저자는 하루 5시간 안팎의 기도로 하늘의 능력을 구했고 하나님은 폭발적인 교회성장과 치유의 기적으로 응답해 주셨다. 저자의 기도 응답의 생생한 간증은 「기도의 힘」이라는 책을 통해 이미 수 만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전해져 엄청난 기도의 불길을 당겼다. 기도의 용사인 저자가 이번에는 다시 축복의 메시지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책은 왜 기도해도 축복의 문이 열리지 않는가에 대한 현실적인 대답을 적어 놓았다. 저자는 좋은 신앙이란 가장 영적이면서도 동시에 가장 현실적인 것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도의 힘」이 가장 영적인 책이라면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인 책이다. 이 책에는 균형감각을 잃지 않는 저자의 현실적인 통찰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으며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좀 더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는지를 성경에서 추출한 원리에 실제적인 예화를 곁들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써놓았다.
서울안디옥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잇으며 저서로는 「기도의 힘」 「인생 칸타타」 「도전하라 기회가 있다」 「잘되는 기술」 「크리스천이 피해야 할 12가지 함정」 등 다수가 있다. 계명대학교와 총신대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목차
머릿말
제1법칙 >> 무리의 법칙
무리의 법칙으로 형통을 끌어당겨라
제2법칙 >> 목표의 법칙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찾아 즐기면서 일하라
제3법칙 >> 바라봄의 법칙
보는 자는 얻고 보지 못하면 얻지 못한다
제4법칙 >> 성장의 법칙
당신이 성장하면 세상이 먼저 손을 내민다
제5법칙 >> 말의 법칙
말이 가진 엄청난 에너지를 활용하라
제6법칙 >> 행동의 법칙
즉각적으로 실행하고 끈기 있게 매달려라
제7법칙 >> 기도의 법칙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으로 자신을 이끌어라
제1법칙 >> 무리의 법칙
무리의 법칙으로 형통을 끌어당겨라
제2법칙 >> 목표의 법칙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찾아 즐기면서 일하라
제3법칙 >> 바라봄의 법칙
보는 자는 얻고 보지 못하면 얻지 못한다
제4법칙 >> 성장의 법칙
당신이 성장하면 세상이 먼저 손을 내민다
제5법칙 >> 말의 법칙
말이 가진 엄청난 에너지를 활용하라
제6법칙 >> 행동의 법칙
즉각적으로 실행하고 끈기 있게 매달려라
제7법칙 >> 기도의 법칙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으로 자신을 이끌어라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