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04164196 생명의말씀사
[10%할인+5%적립] 그럴바엔 차라리 교회 가지 마라
(저자) 밥 호스테틀러 / 조계광
생명의말씀사 · 2013-05-03 150*220 · 248p
생명의말씀사 · 2013-05-03 150*220 · 24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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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형식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우리가 따라야 할 예수님의 방식
이 시대 교회가 놓치고 있는 신앙의 본질!
이제 다시 회복해야 할 예수님의 방식!
“한 주도 빠지지 않고 주일이면 교회에 출석하고,
꼬박꼬박 십일조를 드리며,
잠자리에 들기 전 어김없이 무릎을 꿇고,
한 해가 시작하는 날이면 늘 성경 통독을 계획한다.
가난한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지갑에 손이 가고,
교통법규도 잘 지키고,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다.
어떤가?
이만하면 썩 괜찮은 그리스도인이지 않은가?”
당신이 지금 이렇게 생각하고 있따면, 다시 한 번 성경을 펼쳐보라.
오늘날 교회에서는 예배 참석, 기도 모임, 교회 봉사 등을 그리스도인의 표징으로 내세우지만, 예수님이 본으로 보이신 그리스도인의 삶은 그것과 다르다.
이 책은 역동적인 신앙생활에 안녕을 고하고 참된 신앙의 본질에서 멀어진 그리스도인들에게 예수님이 보이신 삶의 방식, 하나님 나라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란 어떤 모습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따라야 할 예수님의 방식
이 시대 교회가 놓치고 있는 신앙의 본질!
이제 다시 회복해야 할 예수님의 방식!
“한 주도 빠지지 않고 주일이면 교회에 출석하고,
꼬박꼬박 십일조를 드리며,
잠자리에 들기 전 어김없이 무릎을 꿇고,
한 해가 시작하는 날이면 늘 성경 통독을 계획한다.
가난한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지갑에 손이 가고,
교통법규도 잘 지키고,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다.
어떤가?
이만하면 썩 괜찮은 그리스도인이지 않은가?”
당신이 지금 이렇게 생각하고 있따면, 다시 한 번 성경을 펼쳐보라.
오늘날 교회에서는 예배 참석, 기도 모임, 교회 봉사 등을 그리스도인의 표징으로 내세우지만, 예수님이 본으로 보이신 그리스도인의 삶은 그것과 다르다.
이 책은 역동적인 신앙생활에 안녕을 고하고 참된 신앙의 본질에서 멀어진 그리스도인들에게 예수님이 보이신 삶의 방식, 하나님 나라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란 어떤 모습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밥 호스테틀러
밥 호스테들러는 갓난아기 때부터 엄마 품에 안겨 교회에 출석한 그리스도인이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예배를 드린 횟수만도 5,000번이 넘는다고 말하는 저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단순히 교회에 다니는 것만으로 말할 수는 없다고 주장한다. 호스테틀러 목사는 신앙생활이 종교 행위로 전락한 모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성경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방식을 소개하고 있다.
호스테들러 목사는 조쉬 맥도웰과 공저한 『톨레랑스의 두 얼굴』과 『청소년 상담 핸드북』으로 골든 메달리언 상을 2회 수상한 바 있는 저력 있는 저술가로, 오하이오 주 남서부에서 작가이자 편집자, 목사, 강연가로 활동하고 있다. 조쉬 맥도웰과 공저한 ”Don't Check Your Brains at the Door”과 “America Idols”를 비롯해 27권을 저술하여 300만 부 넘게 판매되었으며, 오하이오 주 출판협회상(3회 수상), 에이미 제단상 등을 수상하였다.
호스테틀러 목사는 1980년에 구세군에서 목회자로 임명받고 그 후 아내 로빈과 함께 1992년까지 구세군에서 사역하였다. 2000년에 오하이오 주에 있는 코블스톤 커뮤니티 교회를 공동으로 설립하면서 그 교회 지도자이자 교육 목회자 역할을 감당했다.
밥 호스테들러는 갓난아기 때부터 엄마 품에 안겨 교회에 출석한 그리스도인이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예배를 드린 횟수만도 5,000번이 넘는다고 말하는 저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단순히 교회에 다니는 것만으로 말할 수는 없다고 주장한다. 호스테틀러 목사는 신앙생활이 종교 행위로 전락한 모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성경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방식을 소개하고 있다.
호스테들러 목사는 조쉬 맥도웰과 공저한 『톨레랑스의 두 얼굴』과 『청소년 상담 핸드북』으로 골든 메달리언 상을 2회 수상한 바 있는 저력 있는 저술가로, 오하이오 주 남서부에서 작가이자 편집자, 목사, 강연가로 활동하고 있다. 조쉬 맥도웰과 공저한 ”Don't Check Your Brains at the Door”과 “America Idols”를 비롯해 27권을 저술하여 300만 부 넘게 판매되었으며, 오하이오 주 출판협회상(3회 수상), 에이미 제단상 등을 수상하였다.
호스테틀러 목사는 1980년에 구세군에서 목회자로 임명받고 그 후 아내 로빈과 함께 1992년까지 구세군에서 사역하였다. 2000년에 오하이오 주에 있는 코블스톤 커뮤니티 교회를 공동으로 설립하면서 그 교회 지도자이자 교육 목회자 역할을 감당했다.
추천의 글
밥 호스테틀러는 이 놀라운 책을 통해 야심 찬 포부와 흥미진진한 구성과 깊이 있는 논의를 바탕으로 우리가 지금까지 해오던 대로 교회에 나가는 것은 그만두어야 할 때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을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_ 레너드 스위트 베스트셀러 작가, 교수
저자는 솜씨 있는 외과의사가 병든 맹장을 절개하듯 우리가 신성시하던 것들을 날카롭게 파헤친다. 그는 기독교에 관한 우리의 선입견에 도전장을 내밀며, 성경을 토대로 본래 의도되었던 기독교의 참 모습을 제시한다.
_ 빌 이섬 저술가, 미래학자, 컨설턴트
밥 호스테들러는 이 새로운 책으로 우리에게 큰 선물을 선사했다. 이 책은 우리의 사고방식을 바꿔놓을 것이고, 더 중요하게는 좀 더 깊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제공할 것이다.
_ 스티브 쇠그렌 저술가, 목회자, 컨설턴트, “종의 복음전도” 설립자
기존 상황에 거룩한 분노를 느끼는 사람들, 교회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 모습을 찾기를 염원하는 사람들, 참되고 철저하신 예수님과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기쁘게 환영하며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다. 밥 호스테틀러는 도발적이면서도 깊이가 있을 뿐 아니라 경쾌하기 그지없는 문체로 어려운 진리를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값비싼 변화가 가능하다는 깨우침을 전하고 있다.
_ 칙 유일 저술가, 강사, 교회 생활 컨설턴트
_ 레너드 스위트 베스트셀러 작가, 교수
저자는 솜씨 있는 외과의사가 병든 맹장을 절개하듯 우리가 신성시하던 것들을 날카롭게 파헤친다. 그는 기독교에 관한 우리의 선입견에 도전장을 내밀며, 성경을 토대로 본래 의도되었던 기독교의 참 모습을 제시한다.
_ 빌 이섬 저술가, 미래학자, 컨설턴트
밥 호스테들러는 이 새로운 책으로 우리에게 큰 선물을 선사했다. 이 책은 우리의 사고방식을 바꿔놓을 것이고, 더 중요하게는 좀 더 깊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제공할 것이다.
_ 스티브 쇠그렌 저술가, 목회자, 컨설턴트, “종의 복음전도” 설립자
기존 상황에 거룩한 분노를 느끼는 사람들, 교회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 모습을 찾기를 염원하는 사람들, 참되고 철저하신 예수님과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기쁘게 환영하며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다. 밥 호스테틀러는 도발적이면서도 깊이가 있을 뿐 아니라 경쾌하기 그지없는 문체로 어려운 진리를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값비싼 변화가 가능하다는 깨우침을 전하고 있다.
_ 칙 유일 저술가, 강사, 교회 생활 컨설턴트
목차
서문
1. 교회가 되지 못할 바엔 차라리 교회 가지 마라
2. 주님과 동행하지 않을 바엔 차라리 기도하지 마라
3.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원하는 것이 아닐 바엔 차라리 성경 읽지 마라
4. 삶을 나누지 않을 바엔 차라리 전도하지 마라
5. 100퍼센트를 드리며 살려 하지 않을 바엔 차라리 십일조 하지 마라
6. 은사를 활용하여 기쁨으로 섬기지 않을 바엔 차라리 봉사하지 마라
7. 참된 마음으로 행하지 않을 바엔 차라리 착한 척하지 마라
8. 함께 어울리지 못할 바엔 차라리 가난한 자를 돕지 마라
9. 누구나 함께하는 잔치가 되지 못할 바엔 차라리 교제하지 마라
10. 성령을 따라 행하지 않을 바엔 차라리 바른 사람이 되려 하지 마라
11.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하지 않을 바엔 차라리 예배하지 마라
12.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않을 바엔 차라리 하나님의 뜻을 찾지 마라
맺는 말
주
1. 교회가 되지 못할 바엔 차라리 교회 가지 마라
2. 주님과 동행하지 않을 바엔 차라리 기도하지 마라
3.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원하는 것이 아닐 바엔 차라리 성경 읽지 마라
4. 삶을 나누지 않을 바엔 차라리 전도하지 마라
5. 100퍼센트를 드리며 살려 하지 않을 바엔 차라리 십일조 하지 마라
6. 은사를 활용하여 기쁨으로 섬기지 않을 바엔 차라리 봉사하지 마라
7. 참된 마음으로 행하지 않을 바엔 차라리 착한 척하지 마라
8. 함께 어울리지 못할 바엔 차라리 가난한 자를 돕지 마라
9. 누구나 함께하는 잔치가 되지 못할 바엔 차라리 교제하지 마라
10. 성령을 따라 행하지 않을 바엔 차라리 바른 사람이 되려 하지 마라
11.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하지 않을 바엔 차라리 예배하지 마라
12.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않을 바엔 차라리 하나님의 뜻을 찾지 마라
맺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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