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7316160 국제제자훈련원
모든 끝은 시작이다 (삼일교회 주일 예배 실황 MP3 CD 전도서 강해 5편 수록)
(저자) 송태근
국제제자훈련원 · 2013-05-20   135*195 · 28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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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속에서 더욱 빛나는 전도서의 희망 선언

“살아 있는 자에게는 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좀 더 젋었을 때 도전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고,
영원한 것을 찾지 못한 것을 후회합니다.
그러나 아직 살아 있다는 것은 한 번 더 일어설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한 번만 더 일어나십시오.
코에 호흡이 있다면
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선택한
주일 예배 첫 강해 메시지!

삼일교회 주일 예배 실황 MP3 CD (전도서 강해 5편 수록)

“모든 것이 헛되다.”
그럼에도,
살아갈 이유는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세상의 끝을 경험했던 지혜의 왕 솔로몬이 드려주는 ‘인생’

전도서를 읽을 때마다 우리는 저자의 탄식에 한숨을 내쉬며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그러나 전도서는 깊은 고뇌와 절망을 늘어놓는 것에서 멈춰 저시 않습니다. 절망이라는 감각세계 배후에 있는 하나님의 주권적 통치하심에 대한 분명한 인식이 있습니다. 이 세상이 모순과 절망으로 가득한 부정의 세상일지라도, 선하신 하나님은 긍정의 방식으로 통치하고 계심을 드러냅니다. 더불어 절망과 모순이 분명히 실재하듯 하나님이 사랑하는 백성들에게 주시는 희망도 변함없이 실존함을 보여줍니다. _서문 중에서

『후회 없는 인생을 살라』 전면 개정,
새롭게 설교한 전도서!

“삼일교회에서 설교한 이 희망의 메시지가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도 같은 깊이와 무게로 고스란히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_송태근 목사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송태근

한국 교회의 대표적인 청년 사역자이다. 1994년부터 서울 노량진에서 강남교회를 섬겼으며, 노량진 일대의 고시생들에게 새벽밥을 나누면서 복음과 비전을 제시한 실천적 목회를 이어왔다. 목회 현장마다 양등릐 필요를 세밀하게 관찰하고 기민하게 대응하는 등 목자의 모습을 잃지 않고 사역해왔다.

2012년 7월, 19년간의 사역을 뒤로하고 삼일교회로의 새로운 부르심에 순종했다. 당시 오랜 기간 동안 담임목사의 부재로 어려움을 겪고있던 삼일교회 성도들을 향한 목자의 심정이 그를 새로운 현장으로 이끈 것이다. 부임 직후, 주일 낮 예배의 첫 강해설교 본문으로 전도서를 선택했다. 전도서의 메시지를 통해 삼일교회 성도들, 특히 청년들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더 깊이 바라보게 하였으며, 성경 본문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예리한 언어로 ‘절망 속에서 더욱 빛나는 희망’을 전달하였다.

총신대학교와 총신 신학대학원, 미국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으며, Fuller Seminary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CBS 〈성서학당〉과 총신대학교, 총신 신학대학원에서 강사로 활동 중이며, 저서로는 『전환의 신앙』, 『믿음은 그런 것이다』, 『내겐 사랑만 남았다』, 『하나님이 다 하신다』, 『하나님의 부르심』, 『쾌도난마 요한계시록』 등이 있다.

목차

서문

Part 1 해아래의 삶 - 인생의 절망 앞에 서다
1장 무엇이 유익한다
2장 지성의 산을 향한 등정
3장 쾌락의 끝
4장 인생의 통찰력
5장 누구와 함께 갈 것인가
6장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7장 인생의 바늘귀를 통과하라
8장 강한 자와 싸우지 말라

Part 2 희망선언 - 희망이 절망을 이긴다
9장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10장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라
11장 신앙인의 출발점
12장 모순 속의 깨달음
13장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다
14장 기름통에 빠진 파리
15장 천연의 때 꼭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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