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19512 두란노
[10%할인+5%적립] 넘치는 은혜
[원제] Unmerited Favor
(저자) 조셉 프린스(Joseph Prince) / 정성묵
두란노 · 2013-06-10   150*220 · 2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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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율법 인생에서 은혜 인생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당신을 위한 값을 ‘다’ 치르셨다.
흘러넘치는 은혜 안에서 자유하라.

우리가 넘치게 받은 은혜는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 은혜가 바닥난 인생은 엉뚱한 방향으로 달리느라 탈진할 뿐이다. 이 책은 율법적 신앙에 매여 있는 이들에게 율법의 굴레를 벗어 버리고, 거저 주시는 은혜를 받아들이라고 호소한다. 오늘도 ‘은혜의 폭포수’는 쏟아지고 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돌아가면, 하나님이 하신다! 무상으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복된 인생, 진짜 형통을 누리라.

나를 의지하는 열심의 끝은 허망함 뿐.
그러나 거기서 포기하지 마라.
오늘도 ‘은혜의 폭포수’는 쏟아지고 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돌아가면, 하나님이 하신다!

“목사님, 오늘 설교에 은혜 많이 받았어요.” “저 찬양 진짜 은혜롭지?” “다 하나님 은혜 덕분이죠.” “은혜, 은혜, 은혜….” 어떤 이에게는 너무 익숙해서 들어도 무감각한 말, 어떤 이에게는 막연하고 추상적으로 아는 한낱 교회 용어. 어떤 이에게는 교회에 다닌 연수만큼이나 식상한 단어…. 당신에게 ‘은혜’는 무엇인가?
오늘날 기독교가 잃어버린 ‘은혜의 새 언약’을 집중 조명한 책이 출간되었다. 지난 20년간 놀랄 만한 성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싱가포르 뉴크리에이션교회(New Creation Church)의 담임목사 조셉 프린스가 쓴 「넘치는 은혜」. 이 책은 그 누구도 값을 치를 수 없을 만큼 값진 것이라 선물로 주실 수밖에 없었던 하나님의 은혜가 정작 성도들의 ‘실제 삶’에서는 싸구려 취급당하고 있는 요즈음의 현실을 지적한다. 실상 오늘날 수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살지 않고 있다. 여전히 내 힘으로 살고 있고, 내 노력, 내 방법, 내 경험, 내 최선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다.
인생을 사는 방식은 두 가지뿐이다. 누구나 예수님을 의지하든가(은혜 인생) 나 자신을 의지하든가(율법 인생) 둘 중 하나를 반드시 택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은혜’는 알아도 되고 몰라도 되는 성질의 것이 결코 아니다. ‘거저 주시는 은혜’를 받는 삶이 무엇인지 우리는 제대로 알아야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율법 인생’에서 ‘은혜 인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호소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값을 다 치르셨으니, 이제 더 이상 구약의 율법에 매여 있지 말고, 새 언약인 ‘은혜’로 영혼의 자유를 누리고, ‘은혜’로 목회하고, ‘은혜’로 기도하고, ‘은혜’로 이웃을 섬겨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성경인물 요셉의 스토리를 통해 ‘성공한 인생, 형통한 인생’에 관한 성경의 관점을 소개하며,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 주기를 원하는 분이시며, 그 복은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임을 명쾌하게 짚어 준다. 예수 그리스도를 가진 인생이 형통한 인생이다. 예수님을 구하라. 하나님이 거저 주신 은혜가 적시에 적소에서 놀라운 복의 문을 열어 주실 것이다.

바로 당신을 위한 책!

“그리스도인으로서 ‘성공’, ‘복’을 추구하는 것은 기복 신앙이나 번영 신학인가?” “내 인생에 대해 어느 선까지 하나님을 의지하고, 어느 선까지 내가 노력해야 하는 것일까?”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데 왜 죄책감과 무기력감만 커질까?” “나는 이미 하나님의 복 받기는 글렀다.” “복을 구하는 것은 저차원적인 기도다. 부끄러운 일이다.” “복잡한 내 주변 상황이 깔끔하게 정리되면 그때 교회에 나가겠다.”
당신의 마음에 위와 같은 의문이나 생각들을 하나라도 품고 있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다. 또한 낮은 자존감과 죄책감에 시달리는 이들, 보이는 상황에 눌려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대하지 못하는 이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지만 마음이 공허한 이들, 세상의 잣대와 평가에 자신감을 잃은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거저 주시는 은혜의 위력에 압도당할 것이다. 또한 ‘예수님’ 중심으로 성경을 보는 눈이 열릴 것이며, 나아가 하나님 안에서 자신을 바로 보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과 자신과 세상을 사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조셉 프린스 Joseph Prince

조셉 프린스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상으로 주신 은혜’를 세상에 가감 없이 전하라는 부르심을 받고, 전 세계를 무대로 이 명령을 수행하고 있는 목회자다. 그가 설교자이자 강사, 저자로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미 완성하신 일을 선포한 곳곳마다 수많은 생명이 율법과 죄책감의 무거운 멍에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게 되었다는 행복한 간증이 들려온다.
싱가포르에 있는 뉴크리에이션교회(New Creation Church)의 창립멤버였던 조셉 프린스는 1990년, 이 교회의 담임목사 직을 맡게 되었다. 이후 교회는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여 현재는 3만여 명의 교인들이 함께 예배드리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텔레비전과 뉴미디어 기술을 통해 복음을 선포하며 사람들을 격려하고 열정을 불어넣어 주는 비영리 사역단체, 조셉프린스미니스트리(Joseph Prince Ministries)를 이끌고 있다.
조셉 프린스는 철저히 ‘예수님 중심’으로 성경 말씀을 전하되, 그 방식에 있어서는 참신하면서도 실제적이며 때로는 파격적이기까지 한 설교자로 유명하다. 유머러스하고, 열정적이며, 호소력 짙은 그의 설교는 <다스릴 운명>(Destined To Reign)이라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통해 매일같이 다양한 사람들을 찾아간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기독교 방송뿐 아니라 일반 방송을 통해서도 북미와 유럽, 아프리카, 호주, 이스라엘 전역에서 수많은 영혼들을 만나고 있다.
조셉 프린스는 사람들이 ‘풍성한 은혜’와 ‘의의 선물’을 통해 자기 삶을 다스리도록 도와주는 일을 평생의 사명으로 여기고 있다. 그의 꿈은 이 세대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은혜의 새 언약을 이해하고 자신이 하나님 아버지께 얼마나 큰 복과 은혜와 사랑을 받고 있는지 깨닫는 것이다.
그에게 늘 사랑과 기쁨과 힘을 주는 가족, 사랑하는 아내 웬디와 딸 제시카, 아들 저스틴과 함께 살고 있다.

* 저자 관련 홈페이지 www.josephprince.com


옮긴이 정성묵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무역 회사에서 통역과 번역 일을 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팬인가, 제자인가」,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 「결혼은 현실이다」, 「결혼의 신비」, 「악의 문제 바로 알기」, 「마음 전쟁 끝내기」, 「소울 케어」, 「하나님에 관한 불변의 진리」, 「긍정의 힘」, 「잘되는 나」, 「사랑하면 전도합니다」(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목차

Part 1. 넘치게 받은 은혜,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
1. 은혜가 바닥난 인생은 방황할 뿐이다
2. 내 힘으로 해보려다가 은혜를 잃어버렸다
3. 주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 은혜를 잃어버렸다
4. ‘은혜 받을 자격’ 쌓느라 은혜를 잃어버렸다
5. 쉬지 않고 걱정하다가 은혜를 잃어버렸다

Part 2. 내 안의 ‘율법의 굴레’를 벗어 버리라
1. 율법적 신앙은 ‘내’가 값을 치러야 직성이 풀린다
2. 율법적 신앙은 세파에 쉽게 휘둘린다
3. 율법적 신앙은 ‘이미 받은 복’을 땅에 묻어 둔다
4. 율법적 신앙은 결정적으로 ‘예수님’이 없다
5. 율법적 신앙은 죄를 해결할 힘이 없다
6. 율법적 신앙은 자존감을 무너뜨린다

Part 3. 날마다 흘러넘치는 ‘은혜 인생’을 누리라
1. ‘영혼의 자유’를 누리라
2. ‘완전한 용서’를 누리라
3. ‘진짜 형통’을 누리라
4. ‘나를 향한 은혜’를 누리라
5. ‘확실한 사랑’을 누리라

책 속으로

16쪽 중에서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복에 관해 많은 명저를 남겼지만 내가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하나님의 넘치는 복이 이 책의 주제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것은 주제도 아니요 가르침도 아니다. 하나님의 넘치는 복은 바로 복음이다. 하나님의 넘치는 복은 주제가 아니라 사람이며 그 사람의 이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시다. 따라서 예수님을 얻은 사람은 곧 넘치는 복을 받은 사람이다. 예수님과 넘치는 복은 별개가 아니다. 그분의 존재 자체와 갈보리에서 완성된 그분의 역사가 곧 넘치는 은혜다.
요즘 교회에서 ‘은혜’를 어렵고 복잡한 신학적 용어처럼 다루는 것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른다. 세상은 세상대로 ‘은혜’라는 단어를 남용하고 평가절하하고 있다. ‘은혜’라는 단어가 싸구려로 전락하고 있다. 오늘날 자기 힘으로 율법을 완벽하게 지켜 복을 받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바람에 패배자의 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신자가 너무도 많다. 하나님의 은혜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그분의 완벽한 순종을 통해 이루어진 새 언약이다. 우리는 당장 이 순간에도 이 언약을 누릴 수 있다. 이 사실을 알면 그분의 은혜를 찔끔찔끔 맛보는 삶에서 풍성한 은혜의 바다로 나아갈 수 있다.

27쪽 중에서
당신을 옭아맨 파괴적인 마수만큼은 주님조차도 풀 수 없을 것이라 굳게 믿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우리는 자기 노력으로 변화되지 않는다.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봄으로 변화된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를 구해 주길 원하신다는 사실을 믿을 때 진정한 변화가 찾아온다.

32쪽 중에서
성공에 관한 하나님의 정의는 세상의 정의와 정반대다. 세상은 우리가 ‘무엇’을 가졌느냐에 주목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누구’를 가졌냐고 물으신다. 세상은 우리 자신의 실력 위주로 돌아가지만 하나님은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우리를 위해서 해 주신 일을 보신다.

42-43쪽 중에서
그분은 아무리 좋은 은혜와 성공이라도 절대 강요하시는 법이 없다. 그분은 먼저 우리가 마음문을 열기를 참을성 있게 기다리신다. 그분은 우리가 요셉처럼 전적으로 그분이 무상으로 주시는 특혜를 받아들이기를 기다리신다. 먼저 요셉이 마음 문의 빗장을 풀었기 때문에 그가 하는 일마다 그분의 임재와 은혜가 나타난 것이다. 예수님 없이는 누구도 형통할 수 없고, 먼저 우리가 두 손을 내밀지 않으면 예수님은 은혜를 억지로 손에 쥐어 주시지 않는다. 하나님의 은혜가 끊임없이 우리를 향해 흐르고 있다. 예수님은 우리가 어서 우리 자신을 내려놓기만 기다리신다.

71-72쪽 중에서
예수님은 현실 부인과 자기 최면의 처방 대신 그분 자신을 해법으로 제시하신다. “고통 중에 내가 너의 방패다. 내가 너의 방어자다. 내가 너의 요새다. 내가 너의 피난처다. 내가 너의 공급원이다. 내가 너의 치유다. 내가 너의 평강이다. 내가 너의 기쁨이다. 내가 너의 지혜다. 내가 너의 힘이다. 내가 너의 영광이다. 내가 너를 높여 주마!”(시 3:3 참조) 아멘.
엄연히 존재하는 문제를 마치 없는 것처럼 자기 최면을 걸라는 말씀이 아니다. 문제의 한복판에서도 그분이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깨달으라는 말씀이다.

79-80쪽 중에서
‘인정’이라는 단어의 뜻이 뭔가? 높이 평가한다는 뜻이다. 누군가를 인정한다 함은 그의 가치를 높이 산다는 뜻이다. 주님은 이미 당신과 함께 계시니 그분의 임재를 연습하길 강권한다. 가장 쉬운 연습법 가운데 하나는 감사와 인정이다.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시 34:3). 다윗의 이 말은 무슨 뜻일까? 우리가 굳이 광대하시다고 말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이미 더없이 광대하시다. 문제는 가끔 우리가 그분을 얕잡아 본다는 것이다. 문득 해변에서 놀던 소년의 이야기가 생각난다. 소년은 모래성 주변에 파 놓은 해자로 끊임없이 바닷물을 날랐다.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자 소년은 걱정스러운 낯빛으로 엄마의 팔을 붙잡으며 말했다. “엄마, 내가 물을 하도 많이 퍼 와서 바닷물이 떨어지면 어쩌죠?”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을 그런 식으로 볼 때가 많다. 하나님의 자원이 떨어질까 지레 걱정하곤 한다. 조막만 한 손으로 아무리 퍼 간다고 바닷물이 바닥이 날까? 우리는 그 소년처럼 어리석은 걱정을 하곤 한다. 그래서 다윗은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우리에게 이렇게 제안했다. “이봐, 친구들, 우리 함께 하나님이 광대하시다고 말하세. 우리 마음속에 품은 하나님의 이미지를 지금보다 더 크게 키우세.”
이미 한없이 크신 분을 우리가 더 크게 만들 수는 없다. 하지만 그분의 임재 연습을 해야 우리 마음속에서 그분을 더 키울 수 있다.

242쪽 중에서
혼란스러운 상황이 깔끔하게 정리되면 그때 비로소 예수님을 찾아가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우리가 스스로 거룩해진 뒤에야 하나님의 거룩한 품 안으로 당당히 들어갈 수 있는 걸까? 지저분한 채로 깨끗한 교회에 들어가서 아무렇지도 않은 척 앉아 있는 건 위선일까?
전혀 그렇지 않다. 우리 스스로 아무리 거룩해지려고 애를 써 봐야 복 받을 자격을 얻을 수 없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거룩해지고 의로워지고 깨끗해진다. 우리가 자격을 얻는 길은 ‘주님의’ 의뿐이다. 그 외에 다른 길은 없다. 그러니 먼저 깨끗해진 다음에 주님을 찾아가겠다고 고집 부리지 말자. 흠과 약점, 중독이 있는 채로 주님께로 가는 것만이 살 길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 주신다. 그리고 동시에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우리를 이 모습 그대로 놔두지 않으신다. 주님께로 가면 그분이 우리의 ‘욕조’가 되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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