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4354527 이레서원
퍼블릭 지저스
(저자) 팀 셔틀(Tim Suttle) / 박소혜
이레서원 · 2013-09-12   130*190 · 20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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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하나님의 본질을 드러내라

일상, 공적인 삶의 영역에서도 예수님에 대한 신실함을 드러내며 살게 될 때에야 비로소 하나님께서 세상에 가져오시려는 올바른 질서가 지켜지는, 심오하고 중대한 현실에 참여할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 공적인 삶의 영역에서도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우리의 모든 말과 행동에 영향을 미쳐야 한다는 말이다.

• 예수님의 나라는 이 세상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다. 하지만 그것은 분명히 이 세상으로 확장되어 나가고, 이 세상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 일상에서도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우리의 모든 말과 행동에 영향을 미쳐야 한다.

•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해서든지 문화와 눈을 맞추고 있어야 한다.

• 직업은 달라도 소명은 같다. 지금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드러내라. 그러면 그때부터는 그 일은 더는 고역이 아닌 사역이 된다.

• 우리의 직업, 곧 노동은 하나님의 선한 창조 세계에서 적절한 자리를 찾을 때만 의미를 갖는다. 그리고 그때 노동은 에배가 된다.

• 안식일은 공동체적 훈련이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모여라. 그리고 인생에 관해 이야기하고 서로의 존재와 하나님의 임재를 즐겨라.

• 예수님을 닮아간다고 말하면서 세상을 위해 자기 목숨을 내놓았던 십자가 위의 예수님을 따라 살지 않는 것은 도저히 말이 안된다.

• 그리스도인들은 편을 가르고, 판단하고, 무시하고, 파괴하려고 애쓰는 대신에 모든 사람을 보아야 한다.

• 우리의 사명은 그 과정 중에 몸이 상하거나 심지어 아예 목숨을 잃는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주인 되심을 증거하는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팀 셔틀 Tim Suttle

팀은 목사이면서 작가이며 음악가이다. 그는 블로그 〈Paperback Theology 페이퍼백 신학〉을 통해 종교, 정치, 예수, 문화, 영성 그리고 교회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허핑턴 포스트(Huffington Pst)〉 종교란의 기고자이기도 하다. 그는 캔자스 시 구속교회의 담임목사로 성공적인 목회를 하고 있다. 또한 인기있는 크리스천 밴드의 창립자이며 리더로서, 인기 정상의 앨범들을 발표했으며, 지난 10여 년 동안 순회공연을 통해 영혼 구원에 열정을 다해왔다. 미국 캔자스 주립대학과 나사렛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를 받았다. 저서 중 대표작으로 『복음주의 사회 복음』, 『퍼블릭 지저스』가 있다. 그의 작품과 사역에 관한 열정은 워싱턴 포스트, 월스트리트 저널 및 기타 매거진과 미디어로부터 출연 찬사를 받은 바 있다. 현재 그는 캔자스 시에서 아내 크리스틴과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옮긴이 박소혜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졸업, 저작권 에이전시 알맹2 근무, 현재 자유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무브』, 『꼬마 신학자 솔빌와 나눈 하나님 이야기』, 『사형수들의 최후 진술』, 『행복을 원하는 남편들의 결혼생활 가이드』 등이 있다.

목차

감사의 말
프롤로그

1장. 세상 속에서 인간으로 살기
2장. 소명: 인정할 것을 인정하는 법을 배우다
3장. 안식일: 풍요의 세계에서 놀다
4장. 성찬의 삶: 그리스도의 몸이 되다
5장. 하나님을 언어화하다: 대중 연설의 은사
6장.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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