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3647228 도서출판 등과 빛
좁은 문이 정문입니다
(저자) 남병희
도서출판 등과 빛 · 2013-11-28   155*225 · 49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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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많은 교인이 하는 식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것도 바른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생활이 어떻게 유행이 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생명이 없는 교회는 유행을 따라다닐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언제나 많은 사람이 가는 넓은 길은 멸망의 길이고 적은 무리가 들어간느 좁은 문만이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은 관념이나 느낌이 아니라 결단이며 동시에 행동입니다.
믿음만 가지고도 안 되고 행함만 가지고도 안 됩니다. 믿음과 행동의 두 ‘노’를 다 저어야 천국으로 갑니다. 우리는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구원을 받는 데는 행함이 무용지물입니다. 그럼에도 행함이 따르지 않는 믿음은 물이 나오지 않는 샘입니다. 그런데 물이 나오지 않는 샘은 샘이 아닙니다. 그와 같이 행동이 따르지 않는 믿음도 믿음이 아닙니다. 행동이 없는 믿음은 부도난 수표입니다. 공수표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인생관에 혁명이 일어납니다.
그때는 이제까지 제일로 생각하던 육체나 물질이나 권력이나 명예보다 더 귀한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염려가 사라져 버립니다. 어떻게 그렇게 되느냐고요? 보이지 않는 세계가 실재가 되고 보이는 세계는 아치믜 안개가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창조보다 더 어려운 것이 보존입니다.
그렇습니다. 종교개혁은 처음 것으로 되돌아가는 운동입니다. 변질한 것을 원래의 것으로 되돌아가게 하는 운동입니다. 옛것을 보존하는 운동입니다. 원천으로 돌아가는 운동입니다. 원래의 것을 되찾는 운동입니다. 종교는 언제나 보수주의여야 합니다.

인간은 아무리 아는 것이 많아도 여전히 모르는 것이 많은 존재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는 인생도 모르고 자기 자신도 모릅니다. 사람은 하나님 앞으로 나와야 비로소 자신도 알고 인생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안 사람은 그가 누구든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지금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사람은 교황과 같이 성공한 목회자가 아닙니다. 매머드 성전도 아닙니다. 구름같이 모여드는 교인도 아닙니다. 천문학적인 예산도 아닙니다. 그러면 뭣일까요? 하나님 아버지를 닮은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들입니다! 그리스도를 닮은 그리르도인들입니다! 아버지(하나님)를 닮지 않은 자식이 너무 많이 태어나는 것은 부흥이 아니라 집안 망신입니다! _본문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남병희

‧ 공덕 감리교회 시무
‧ 미국 남부 플로리다 연합감리교회 시무

- 저서 -
‧ 찢겨진 성의
‧ 그리스도인
‧ 이사람을 보라
‧ 진리를 먹고사는 사람들
‧ 고난의 학교
‧ 단상록1 거리의 신학
‧ 단상록2 숨쉬는 복음
‧ 좁은 문
‧ 소낙비
‧ 변두리의 자존심
‧ 바리새교인들이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_외 강해설교집 14권

목차

추천사1, 2

제1부
하나님의 사랑 얘기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끝이 안 좋은 죄악의 역사
대속죄일
간음 현장에서 끌려온 여자
더 많이 용서받은 까닭에
상한 갈대, 꺼져 가는 심지
성령님꼐서 하시는 일
배신과 신뢰

제2부
교회와 교인의 본분
누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일까요
묵힌 땅, 막힌 샘

제3부
인간 생활의 세 가지 차원
인간 예술
강변의 거목
몸은 분주해도 마음은 한가로이
염려도 병입니다
곱빼기 인생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충성자의 금메달

제4부
인간 조건
고난과 인생
안전한 피난처
실망과 소망
토기장이의 손에 있는 진흙
O.K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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