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3601342 복있는사람
래리 크랩 에덴 남녀 (성경에서 찾은 진정한 남성과 여성)
(저자) 래리 크랩
복있는사람 · 2014-06-23 140*214 · 356p
복있는사람 · 2014-06-23 140*214 · 356p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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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내가 평생토록 쓰고 싶었던 그 책이다”
『영적 가면을 벗어라』『결혼 건축가』의 저자 래리 크랩 평생의 역작!
- 이동원, 빌 하이벨스, 필립 얀시, 존 오트버그 추천
* 하나님은 어떠한 목적으로 우리를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는가?
*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의 독특성과 역할은 무엇인가?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충만하게 살아 있는 남녀가 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 무엇이 남자와 여자를 진정 남성답게, 여성답게 하는가?
저명한 기독교 저자이자 성경적 상담심리학자인 래리 크랩이 온전한 하나님의 형상을 지니도록 창조된 남자와 여자의 독특성과 그 역할을 성경적으로 조망한 책이다. 남녀는 각각 어떤 존재여야 하며, 그러한 기준은 어디서 온 것인가? 성경은 하나님이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남자와 여자를 각기 독특하게 지으셨다고 말한다. 저자는 남녀에 대한 세상적인 편견을 깨뜨리는 성경의 가르침과 하나님의 관계적 특성을 보여줌으로써, 왜 남녀가 서로 다르게 창조되었는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남자와 여자의 독특성을 성경적으로 이해한다면 우리는 하나님께 받은 남성성과 여성성을 귀하게 여기고 그것을 표출하게 된다. 그러면 결국, 깊은 혼란에 빠져 있는 이 세상과 이웃에게 하나님의 본질적 성품인 ‘사랑’을 드러내며 충만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누려야 할 최고의 특권은,
진정한 남자와 여자로서 충만히 살아가는 것이다!
전에는 “여자”라는 단어에서 연약하고 상처받기 쉽고 이용당하기 좋은 존재라는 뉘앙스가 물씬 풍겼다. 하지만 여자로서 내 존재의 응어리를 누군가 보아주고, 아껴 주고, 존중해 주고, 지켜 주고, 즐거워해 주기를 갈망하는 마음이 있었다. 그 마음이 차차 그늘에서 벗어나 참 빛이신 그분의 따뜻한 품안에 들어섰다. 여자로서 내 존재의 품위를 존중하자 내 안에 깊은 기쁨이 솟아났다. 내 삶이 이전 어느 때보다도 충만해졌다. 하나님을 찬송한다. ―키어스틴 H, 독신·상담자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독특하게 창조하여 관계 속에서 서로에게 그분을 반사하게 하셨다. 래리의 이런 통찰은 도전이자 축복이다. 사회와 교회에서 규정해 온 ‘성 역할’ 이상이 있음을 특히 나와 성도들이 퍼뜩 깨닫곤 한다. 하나님은 남편과 아내 사이에 아름다운 춤을 정하셨다. 그리고 그 춤은 천국 음악에 맞추어서만 출 수 있다. ―그레그 C, 남편·아버지·목사
성에 대한 크랩 박사의 가르침은 남성성과 여성성을 깨우쳐 주는 최고의 자원이다. 여자로서 내게는 외모와 전혀 무관한 아름다움과 매력이 있다. 성경에 기초한 이 진리를 알고 나니 참 좋다. 나 자신을 보는 시각은 물론 남자들을 보는 시각도 바뀌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우리 모두가 해방되어 하나님이 설계하신 본연의 남녀가 되었으면 좋겠다. ―메리 베스 M, 아내·신앙 멘토
나는 비판받을까 두려워 늘 무력하게 있었고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 때문에 평생 힘들었다. 래리의 가르침을 통해 남자에 대한 내 정의가 잘못되어 있음을 깨달았다. 내 쪽에서 더 이상 숨지 않으니 모든 관계가 몰라보게 좋아졌다. 이 엄청난 영향력이 놀라울 뿐이다. ―존 L, 남편·아버지·사역자
아직 미혼이라는 이유로 나 자신을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연의 여자로 보지 못했었다. 성경적 여성성이 무엇인지 몰랐다. 그런데 래리의 가르침을 통해 처음으로 깨달았다. 하나님은 나를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여성성을 통해 그분을 영화롭게 할 수 있는 여자로 지으셨다. 나 자신을 보는 시각이 바뀌어 이제 자유로이 여자로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 ―나탈리아 M, 독신·선교사
[특징]
- 저명한 그리스도인 작가이자 성경적 상담심리학자인 래리 크랩의 최신작
- 성경적인 가치관에 합당한 남자와 여자의 참된 의미를 깨닫는다.
- 진정한 남성과 여성으로서 어떠한 역할들을 감당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다.
- 소그룹 나눔을 위한 스터디 가이드 수록
[독자 대상]
-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남자와 여자로 살 수 있을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성에 대한 오해와 상처로 힘들어하거나 결혼, 연애, 독신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
- 기독교 상담이나 치유에 관심 있는 상담가,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 래리 크랩 애독자
『영적 가면을 벗어라』『결혼 건축가』의 저자 래리 크랩 평생의 역작!
- 이동원, 빌 하이벨스, 필립 얀시, 존 오트버그 추천
* 하나님은 어떠한 목적으로 우리를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는가?
*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의 독특성과 역할은 무엇인가?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충만하게 살아 있는 남녀가 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 무엇이 남자와 여자를 진정 남성답게, 여성답게 하는가?
저명한 기독교 저자이자 성경적 상담심리학자인 래리 크랩이 온전한 하나님의 형상을 지니도록 창조된 남자와 여자의 독특성과 그 역할을 성경적으로 조망한 책이다. 남녀는 각각 어떤 존재여야 하며, 그러한 기준은 어디서 온 것인가? 성경은 하나님이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남자와 여자를 각기 독특하게 지으셨다고 말한다. 저자는 남녀에 대한 세상적인 편견을 깨뜨리는 성경의 가르침과 하나님의 관계적 특성을 보여줌으로써, 왜 남녀가 서로 다르게 창조되었는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남자와 여자의 독특성을 성경적으로 이해한다면 우리는 하나님께 받은 남성성과 여성성을 귀하게 여기고 그것을 표출하게 된다. 그러면 결국, 깊은 혼란에 빠져 있는 이 세상과 이웃에게 하나님의 본질적 성품인 ‘사랑’을 드러내며 충만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누려야 할 최고의 특권은,
진정한 남자와 여자로서 충만히 살아가는 것이다!
전에는 “여자”라는 단어에서 연약하고 상처받기 쉽고 이용당하기 좋은 존재라는 뉘앙스가 물씬 풍겼다. 하지만 여자로서 내 존재의 응어리를 누군가 보아주고, 아껴 주고, 존중해 주고, 지켜 주고, 즐거워해 주기를 갈망하는 마음이 있었다. 그 마음이 차차 그늘에서 벗어나 참 빛이신 그분의 따뜻한 품안에 들어섰다. 여자로서 내 존재의 품위를 존중하자 내 안에 깊은 기쁨이 솟아났다. 내 삶이 이전 어느 때보다도 충만해졌다. 하나님을 찬송한다. ―키어스틴 H, 독신·상담자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독특하게 창조하여 관계 속에서 서로에게 그분을 반사하게 하셨다. 래리의 이런 통찰은 도전이자 축복이다. 사회와 교회에서 규정해 온 ‘성 역할’ 이상이 있음을 특히 나와 성도들이 퍼뜩 깨닫곤 한다. 하나님은 남편과 아내 사이에 아름다운 춤을 정하셨다. 그리고 그 춤은 천국 음악에 맞추어서만 출 수 있다. ―그레그 C, 남편·아버지·목사
성에 대한 크랩 박사의 가르침은 남성성과 여성성을 깨우쳐 주는 최고의 자원이다. 여자로서 내게는 외모와 전혀 무관한 아름다움과 매력이 있다. 성경에 기초한 이 진리를 알고 나니 참 좋다. 나 자신을 보는 시각은 물론 남자들을 보는 시각도 바뀌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우리 모두가 해방되어 하나님이 설계하신 본연의 남녀가 되었으면 좋겠다. ―메리 베스 M, 아내·신앙 멘토
나는 비판받을까 두려워 늘 무력하게 있었고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 때문에 평생 힘들었다. 래리의 가르침을 통해 남자에 대한 내 정의가 잘못되어 있음을 깨달았다. 내 쪽에서 더 이상 숨지 않으니 모든 관계가 몰라보게 좋아졌다. 이 엄청난 영향력이 놀라울 뿐이다. ―존 L, 남편·아버지·사역자
아직 미혼이라는 이유로 나 자신을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연의 여자로 보지 못했었다. 성경적 여성성이 무엇인지 몰랐다. 그런데 래리의 가르침을 통해 처음으로 깨달았다. 하나님은 나를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여성성을 통해 그분을 영화롭게 할 수 있는 여자로 지으셨다. 나 자신을 보는 시각이 바뀌어 이제 자유로이 여자로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 ―나탈리아 M, 독신·선교사
[특징]
- 저명한 그리스도인 작가이자 성경적 상담심리학자인 래리 크랩의 최신작
- 성경적인 가치관에 합당한 남자와 여자의 참된 의미를 깨닫는다.
- 진정한 남성과 여성으로서 어떠한 역할들을 감당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다.
- 소그룹 나눔을 위한 스터디 가이드 수록
[독자 대상]
-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남자와 여자로 살 수 있을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성에 대한 오해와 상처로 힘들어하거나 결혼, 연애, 독신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
- 기독교 상담이나 치유에 관심 있는 상담가,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 래리 크랩 애독자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래리 크랩 Larry Crabb
저명한 그리스도인 작가이자 심리학자, 강사, 성경 교사로서 상담과 강연뿐 아니라 영향력 있는 저서들을 통해 수많은 독자들에게 하나님을 증거하고 그분을 발견하는 길을 안내해 왔다. 자신의 개인적 고통의 체험에서 시작된 그의 영적 여정은, 성경적 상담에 천착하면서 그 기초를 다졌고, 이후 교회 공동체를 통한 치유를 거쳐,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응답하는 데까지 몇 번의 변화와 성숙을 맞았다. 그의 저서들은 이 같은 영적 여정의 기록이다.
학부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교 심리상담센터 소장을 역임했고, 오랫동안 전미기독상담인연합에서 영성 지도자로 섬겨 왔으며, New Way Ministries를 설립해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회복 및 지역 교회의 영적 리더십과 공동체 형성에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대표작 『영적 가면을 벗어라』 외에 『고통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다』『격려를 통한 영적 성장』(복 있는 사람), 『결혼 건축가』(두란노), 『끊어진 관계 다시 잇기』(요단), 『내 영혼은 이런 대화를 원한다』(사랑플러스), 『아담의 침묵』『래리 크랩의 파파기도』(IVP) 등이 있다.
윤종석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MA)을,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학(MA)을 공부했다. 그는 『예수님처럼』『하나님의 모략』(복 있는 사람), 『하나님의 임재 연습』(두란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IVP)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저명한 그리스도인 작가이자 심리학자, 강사, 성경 교사로서 상담과 강연뿐 아니라 영향력 있는 저서들을 통해 수많은 독자들에게 하나님을 증거하고 그분을 발견하는 길을 안내해 왔다. 자신의 개인적 고통의 체험에서 시작된 그의 영적 여정은, 성경적 상담에 천착하면서 그 기초를 다졌고, 이후 교회 공동체를 통한 치유를 거쳐,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응답하는 데까지 몇 번의 변화와 성숙을 맞았다. 그의 저서들은 이 같은 영적 여정의 기록이다.
학부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교 심리상담센터 소장을 역임했고, 오랫동안 전미기독상담인연합에서 영성 지도자로 섬겨 왔으며, New Way Ministries를 설립해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회복 및 지역 교회의 영적 리더십과 공동체 형성에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대표작 『영적 가면을 벗어라』 외에 『고통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다』『격려를 통한 영적 성장』(복 있는 사람), 『결혼 건축가』(두란노), 『끊어진 관계 다시 잇기』(요단), 『내 영혼은 이런 대화를 원한다』(사랑플러스), 『아담의 침묵』『래리 크랩의 파파기도』(IVP) 등이 있다.
윤종석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MA)을,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학(MA)을 공부했다. 그는 『예수님처럼』『하나님의 모략』(복 있는 사람), 『하나님의 임재 연습』(두란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IVP)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추천의 글
우리 시대의 탁월한 가정사역자 래리 크랩은 성경에서 발견한 남성성과 여성성의 관점에서 인간관계의 건강한 세움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는 탄탄한 성경적 기반 위에서 심리학적 통찰과 깊은 영성을 가지고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그의 궁극적인 의도는 영적 민감성입니다. 왜냐하면 결국 인간 문제의 해결은 성경의 지혜에 근거한 영적 지도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이 책의 지혜를 활용하는 남녀들에게는 새로운 인간관계의 빛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관심을 가진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 특히 가정사역자들의 must-read 목록에 포함될 걸작으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_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건양대학교 치유선교학과 석좌교수
래리 크랩의 책은 나와 아내의 결혼생활을 새로운 차원의 신뢰와 헌신으로 이끌어 주었다. 진실한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_ 빌 하이벨스
래리 크랩의 책을 통해, 그가 성숙하고 정직한 영성을 향하여 자신의 여정을 계속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은 언제나 즐겁다. 내가 아직 밟아 보지 못한 영역을 모험하는 그가 정말 존경스럽다.
_ 필립 얀시
래리 크랩은 솔직하고 겸손하며, 뜨거우면서도 사려 깊은 영적 안내자다.
_ 존 오트버그
_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건양대학교 치유선교학과 석좌교수
래리 크랩의 책은 나와 아내의 결혼생활을 새로운 차원의 신뢰와 헌신으로 이끌어 주었다. 진실한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_ 빌 하이벨스
래리 크랩의 책을 통해, 그가 성숙하고 정직한 영성을 향하여 자신의 여정을 계속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은 언제나 즐겁다. 내가 아직 밟아 보지 못한 영역을 모험하는 그가 정말 존경스럽다.
_ 필립 얀시
래리 크랩은 솔직하고 겸손하며, 뜨거우면서도 사려 깊은 영적 안내자다.
_ 존 오트버그
목차
들어가는 글
감사의 글
서문
Ⅰ부 성의 중심을 찾아서│하나님의 생명이 거하는 곳
1. 섹스와 젠더
2. 단어에는 의미가 있다
3. 태초에│에덴동산의 성
4. 여자를 여성답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5. 복종│부정한 단어인가?
6. 복종의 진정한 의미
7. 남자를 남성답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8. 관계적 남성성
Ⅱ부 핵심적 공포를 찾아서│우리를 무력하게 만드는 두려움
9. 유일하게 두려워해야 할 것
10. 여자의 핵심적 공포│응답 없는 초대
11. 두려움의 위력(1)│여자를 가려 주는 네 가지 페르소나
12. 남자의 핵심적 공포│영향력 없는 존재
13. 남자의 두려움을 인식하라
14. 두려움의 위력(2)│영향력 없는 세 부류의 남자
15. 네 번째 남자│남성답게 변해 가는 남자
Ⅲ부 관계적 죄를 분별하라│상한 심령, 생명을 발산할 기회
16. 관계적 죄│우리의 혀, 쉬지 않는 암살자
17. 중심이 존재한다│우리의 과오는 그 중심에 무관심한 것
18. 중심을 찾으라
19. 충만한 삶을 위한 준비│비전을 품고 대가를 계산하라
Ⅳ부 충만하게 살아 있는 인간이 되다│더딘 변화의 과정
20. 여정의 시작│여자를 여성성으로, 남자를 남성성으로
21. 더딘 경주의 시작
22. 잉태에서 회심까지│형성된 어리석음
23. 새로운 삶
24. 삶의 출현│길이 좁아질 때
25. 네 귀에 들리리라
26. 좁은 길을 걸으라│패배의 기회
27. 남성다운 남자와 여성다운 여자가 되다
맺는 글│남녀에게 주는 마지막 말
후기│레이첼 크랩
주
스터디 가이드
감사의 글
서문
Ⅰ부 성의 중심을 찾아서│하나님의 생명이 거하는 곳
1. 섹스와 젠더
2. 단어에는 의미가 있다
3. 태초에│에덴동산의 성
4. 여자를 여성답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5. 복종│부정한 단어인가?
6. 복종의 진정한 의미
7. 남자를 남성답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8. 관계적 남성성
Ⅱ부 핵심적 공포를 찾아서│우리를 무력하게 만드는 두려움
9. 유일하게 두려워해야 할 것
10. 여자의 핵심적 공포│응답 없는 초대
11. 두려움의 위력(1)│여자를 가려 주는 네 가지 페르소나
12. 남자의 핵심적 공포│영향력 없는 존재
13. 남자의 두려움을 인식하라
14. 두려움의 위력(2)│영향력 없는 세 부류의 남자
15. 네 번째 남자│남성답게 변해 가는 남자
Ⅲ부 관계적 죄를 분별하라│상한 심령, 생명을 발산할 기회
16. 관계적 죄│우리의 혀, 쉬지 않는 암살자
17. 중심이 존재한다│우리의 과오는 그 중심에 무관심한 것
18. 중심을 찾으라
19. 충만한 삶을 위한 준비│비전을 품고 대가를 계산하라
Ⅳ부 충만하게 살아 있는 인간이 되다│더딘 변화의 과정
20. 여정의 시작│여자를 여성성으로, 남자를 남성성으로
21. 더딘 경주의 시작
22. 잉태에서 회심까지│형성된 어리석음
23. 새로운 삶
24. 삶의 출현│길이 좁아질 때
25. 네 귀에 들리리라
26. 좁은 길을 걸으라│패배의 기회
27. 남성다운 남자와 여성다운 여자가 되다
맺는 글│남녀에게 주는 마지막 말
후기│레이첼 크랩
주
스터디 가이드
책 속으로
그들은 본래 소통하도록 되어 있다. 깊은 차원에서 만나 마음의 갈망을 깊이 채워 주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그들은 결코 제대로 만나지 못한다. 그런 일은 없다. 어떻게 하면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 두 여자가 충만하게 살아 있는 여자들로서 만난다.
⦁ 두 남자가 충만하게 살아 있는 남자들로서 만난다.
⦁ 남자와 여자가 충만하게 살아 있는 남자와 충만하게 살아 있는 여자로서 만난다. 형제자매나, 하나님을 닮은 사랑으로 영원히 서로 사랑하는 평생의 연인으로서 만난다.
소통(connection)의 정의를 보여주는 공동체가 있으니, 바로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이 책은 그 공동체의 지혜를 빌려온 것이다. 지금부터 남녀 인간이 어떻게 소통의 다리에서 만나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_‘서문’ 중에서(20쪽)
하와는 더 이상 열고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히려 방어적인 자세로 악착같이 통제하려 했다. 그녀의 관계방식은 초대의 향기를 잃어버렸다. 요구하는 자세와 권리의식으로 오염되었다. “당신은 나를 실망시키면 안 된다. 절대로 안 된다. 내가 기어이 그렇게 만들겠다. 나를 실망시키면 당신을 떠나 버리겠다.” 하와는 여성답지 못한 여자로 변했고, 이후로 하와의 모든 딸들도 마찬가지다. 하나님만이 그들의 여성성을 회복시켜 주실 수 있다. 그들에게 예수님처럼 관계를 맺을 능력이 생기려면 그들 안에 그분의 생명이 심겨져야 한다. 그래야만 그들은 요구하거나 통제하지 않고 초대할 수 있으며, 결국에는 인간, 특히 남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고 즐거워할 수 있다. _‘4. 여자를 여성답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중에서(59쪽)
하지만 아담은 침묵했다. 기억하지 않았고 움직이지 않았다. 관계적 남성성의 첫 실패였다. 지금은 그것이 아담의 모든 남자 후손들의 성미에 꼭 맞는 관계방식이 되었다. 남자들은 소통의 다리를 건너지 않는다. 남편들은 마음을 닫는다. 아내는 친밀함을 갈망하건만, 남편은 힘 있게 움직여 아내를 보호하기는커녕 오히려 돌아선다. 남자들은 합리적이고 가능해 보이는 것들만 선택한다. 사아비 남성성을 즐긴다. 남성답게 관계 속으로 들어가지는 않으면서 남자의 쾌락만 구한다. 그래서 포르노를 본다. 성공하고 인정받으려고 살아간다. 관계적 모험이 거의 필요 없는 방법들을 통해 자신의 가치와 능력을 확인하려 한다. _‘8. 관계적 남성성’ 중에서(107쪽)
중심이 존재한다. 그것은 우주의 중심이고, 성부와 성자 사이에 영원히 오가는 사랑이며, 두 분의 끊을 수 없는 소통의 다리다. 이제 그 중심이 우리의 중심이 되었다. 우리의 중심은 우리의 새로운 마음이다. 거기에 성부와 성자의 영이 살고 계신다. 그런데 그 중심은 핵심적 공포에 무디어지려는 우리의 온갖 헛수고 밑에 파묻혀 있다. 여자의 핵심적 공포는 아무도 보아주지 않을 것에 대한 공포이고, 남자의 핵심적 공포는 영향력이 없을 것에 대한 공포다. 또한 그 중심은 자기중심적이고 자기방어적이며 자기과시적인 우리의 어리석은 관계방식 밑에 파묻혀 있다. 이 관계방식으로는 우리가 절대로 다리 위에서 함께 만나 삼위일체를 닮은 소통을 이룰 수 없다. 이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중심을 찾아야 할 때다. 그것을 찾는 일은 어렵고 고통스러우며 아마 답답할 정도로 느릴 것이다. 얄팍한 위안을 잃어야 한다. 그 길은 어둡고 울퉁불퉁하고 좁다. 하지만 소통의 다리에서 생명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_‘17. 중심이 존재한다’ 중에서(220쪽)
⦁ 두 여자가 충만하게 살아 있는 여자들로서 만난다.
⦁ 두 남자가 충만하게 살아 있는 남자들로서 만난다.
⦁ 남자와 여자가 충만하게 살아 있는 남자와 충만하게 살아 있는 여자로서 만난다. 형제자매나, 하나님을 닮은 사랑으로 영원히 서로 사랑하는 평생의 연인으로서 만난다.
소통(connection)의 정의를 보여주는 공동체가 있으니, 바로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이 책은 그 공동체의 지혜를 빌려온 것이다. 지금부터 남녀 인간이 어떻게 소통의 다리에서 만나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_‘서문’ 중에서(20쪽)
하와는 더 이상 열고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히려 방어적인 자세로 악착같이 통제하려 했다. 그녀의 관계방식은 초대의 향기를 잃어버렸다. 요구하는 자세와 권리의식으로 오염되었다. “당신은 나를 실망시키면 안 된다. 절대로 안 된다. 내가 기어이 그렇게 만들겠다. 나를 실망시키면 당신을 떠나 버리겠다.” 하와는 여성답지 못한 여자로 변했고, 이후로 하와의 모든 딸들도 마찬가지다. 하나님만이 그들의 여성성을 회복시켜 주실 수 있다. 그들에게 예수님처럼 관계를 맺을 능력이 생기려면 그들 안에 그분의 생명이 심겨져야 한다. 그래야만 그들은 요구하거나 통제하지 않고 초대할 수 있으며, 결국에는 인간, 특히 남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고 즐거워할 수 있다. _‘4. 여자를 여성답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중에서(59쪽)
하지만 아담은 침묵했다. 기억하지 않았고 움직이지 않았다. 관계적 남성성의 첫 실패였다. 지금은 그것이 아담의 모든 남자 후손들의 성미에 꼭 맞는 관계방식이 되었다. 남자들은 소통의 다리를 건너지 않는다. 남편들은 마음을 닫는다. 아내는 친밀함을 갈망하건만, 남편은 힘 있게 움직여 아내를 보호하기는커녕 오히려 돌아선다. 남자들은 합리적이고 가능해 보이는 것들만 선택한다. 사아비 남성성을 즐긴다. 남성답게 관계 속으로 들어가지는 않으면서 남자의 쾌락만 구한다. 그래서 포르노를 본다. 성공하고 인정받으려고 살아간다. 관계적 모험이 거의 필요 없는 방법들을 통해 자신의 가치와 능력을 확인하려 한다. _‘8. 관계적 남성성’ 중에서(107쪽)
중심이 존재한다. 그것은 우주의 중심이고, 성부와 성자 사이에 영원히 오가는 사랑이며, 두 분의 끊을 수 없는 소통의 다리다. 이제 그 중심이 우리의 중심이 되었다. 우리의 중심은 우리의 새로운 마음이다. 거기에 성부와 성자의 영이 살고 계신다. 그런데 그 중심은 핵심적 공포에 무디어지려는 우리의 온갖 헛수고 밑에 파묻혀 있다. 여자의 핵심적 공포는 아무도 보아주지 않을 것에 대한 공포이고, 남자의 핵심적 공포는 영향력이 없을 것에 대한 공포다. 또한 그 중심은 자기중심적이고 자기방어적이며 자기과시적인 우리의 어리석은 관계방식 밑에 파묻혀 있다. 이 관계방식으로는 우리가 절대로 다리 위에서 함께 만나 삼위일체를 닮은 소통을 이룰 수 없다. 이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중심을 찾아야 할 때다. 그것을 찾는 일은 어렵고 고통스러우며 아마 답답할 정도로 느릴 것이다. 얄팍한 위안을 잃어야 한다. 그 길은 어둡고 울퉁불퉁하고 좁다. 하지만 소통의 다리에서 생명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_‘17. 중심이 존재한다’ 중에서(2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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