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3239980 브니엘
하나님의 퍼즐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
(저자) 김병태
브니엘 · 2014-10-07   150*210 · 272p
12,800원 10% 11,520
적립금
576원 (5%)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상품설명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퍼즐은 지금도 맞춰지고 있다.

한부분의 파편만 보고 섣불리 전체를 평가하지 마라.
하나님은 당신의 파편들을 모아 멋진 퍼즐을 완성하신다.
지금도 계속해서.


그래도 하나님의 퍼즐은 지금도 맞춰지고 있다.

때때로 하나님이 안 보이고 일하시지 않는 것처럼 느껴져도
여전히 하나님은 당신을 위한 멋진 퍼즐을 맞춰 가고 계신다.


인생길을 걷다 보면 원하지 않는 일들이 다가온다. 억울하고 불공평한 일을 당하기도 한다. 그래서 속상하다. 짜증나고 원망스럽다. 일과 상황이 자꾸 안 풀리고 꼬이기만 한다. 답답하고 고민스럽다. 불안하고 초조하다. 생각지도 않은 일이 터져서 당혹스럽기도 하다. 살고 싶은 마음도, 살아갈 용기도 사라진다. 더구나 상황을 그렇게 만들고, 나를 이렇게 곤란하게 만든 사람에게 분노가 치민다. 그래서 똑같이 갚아주고 싶은 마음이 불일 듯 일어난다.
그러나 원하지 않는 일이 일어나더라도 그렇게 호들갑 떨 필요는 없다. 그렇게까지 분노할 필요도 없다. 힘들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니다. 그런 상황이 좋기에 그러는 게 아니다. 인생 퍼즐이란 게 다 그렇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라. 어디 퍼즐 조각이 아름답고 화려한 것만 있는지. 멋지고 매력적인 퍼즐만 다가오는지. 누구에게나 이런저런 퍼즐 조각은 다 다가온다. 그러기에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면 퍼즐이 달라 보인다.
인생 퍼즐을 하나님께 맡겼는가? 그렇다면 왜 고민하고 염려하는가? 왜 짜증내고 답답해하는가? 왜 원망하고 불평하는가? 하나님이 퍼즐을 맞춰 가신다는 확신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단지 인생의 모든 파편을 하나님의 손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된다. 그때 편안해질 수 있다. 자유로워질 수 있다. 하나님은 일이 잘 풀리게 해서만 퍼즐 조각을 맞춰 가시는 게 아니다. 퍼즐을 엉망진창이 되게 해서 일하시기도 한다. 고난을 통해서, 불행을 통해서, 아픔과 상처를 통해서 일하시기도 한다. 악한 자를 통해서도 일하신다.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통해서도 일하신다.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을 통해서도 일하신다. 좋은 일만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억울하거나 실패한 파편 또한 하나님이 맞춰 가시는 퍼즐의 한 부분이다. 그러한 하나님을 신뢰하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게 바로 믿음의 삶이다.
그러므로 당신 인생의 무대에서 일어나는 모든 상황과 일들은 하나님의 퍼즐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라. 거부하고 싶고, 저항하고 싶은 것일지라도 하나님이 일하시는 데 꼭 필요한 유용한 도구라는 사실을 인정하라. 하나님을 내 생각과 틀에 제한하지 말고, 그분의 능력을 인정하고, 그분의 지혜를 신뢰하라. 어떤 상황이든 어떤 일이든 간에 하나님은 여전히 퍼즐을 맞추고 계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또한 인생 퍼즐을 함부로 단정 짓지 마라. 인생 퍼즐은 우리가 보는 한두 편의 파편으로 다 말할 수 없다. 더 복잡하고 미묘하다. 보이는 게 다는 아니다. 보이지 않는 또 다른 것이 숨겨져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을 의지한다면 절대 포기하지 마라. 지금도 하나님은 당신이 위해, 당신이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당신의 인생을 아름답게 맞춰 나가고 계신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김병태

꿈과 희망의 전령사인 저자는 건국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총신대학교에서 신학과 상담학, 선교학을, 총신대학교 목회신학 전문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충현교회에서 사역하면서 갖게 된 영향력 있는 건강한 목회에 관한 비전을 품은 저자는, 현재 성천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면서 사람을 세우는 제자훈련과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사역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를 꿈꾸며 가정세미나, 제직세미나, 행복한 전도세미나, 중보기도 세미나와 관련된 강의를 통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관점 :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신앙 습관 길들이기」「사탄은 당신의 습관을 노린다」「회복 레시피」「채우심」「섬김과 순종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집사」「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교회를 섬기는 행복한 장로」「기도하는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부부, 행복한 동행」 등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함부로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지 마라
살다 보면 이해할 수 없는 일도 닥쳐온다
그래도 하나님은 일하신다
악인의 형통함은 잠깐이다
긍정도 배신할 때가 있다

Part 2. 하나님이 기획하신 퍼즐에 주목하라
하나님의 걸작으로 살아가라
나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으라
하나님이 보여 주신 꿈을 펼쳐라
영원한 본향을 향한 여행을 즐겨라

Part 3. 하나님의 퍼즐을 꼬이게 하지 마라
혈기가 퍼즐을 꼬이게 만든다
상처가 퍼즐을 복잡하게 만든다
욕망의 블랙홀이 퍼즐을 꼬이게 만든다
유혹에 빠질 때 퍼즐이 흐트러진다

Part 4. 섣불리 퍼즐을 맞추려 하지 마라
내 시간표와 하나님의 시간표를 분별하라
자기 멋대로 하는 습성을 버려라
꿈의 중독에서 벗어나라
조급함의 물살을 통제하라

Part 5. 하나님이 침묵하실 때도 할 일이 있다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하라
염려보다 감사로 기도의 모닥불을 지펴라
침묵으로 하나님만 집중하라
고독함을 통해 고고함으로 나아가라

Part 6. 실패해도 하나님의 퍼즐은 변함없다
자신의 신분을 잊지 마라
신분에 맞는 제자리를 찾아가라
필요한 존재로 돌아가라
한 박자 쉬어 가라

Part 7. 퍼즐을 풀어가는 지혜를 발휘하라
비우고 소통의 문을 열라
불완전한 순종을 재조정하라
시대적 트렌드를 거스르라
인생 모드를 조정하라

Part 8. 나를 향한 하나님의 퍼즐을 찾아라
인생 맵인 말씀을 활용하라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라
낙타무릎으로 나아가라
내적 확신을 가져라

에필로그

책 속으로

“상황이 어렵다 보면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너무 절박하고 어렵다 보면 하나님이 멀리 느껴져서 답답하기도 하다. 때로는 하나님이 나를 외면한 것처럼 생각된다. 아니,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그건 우리의 감정이요, 느낌일 뿐이다. 절박한 상황에 휘둘린 우리의 병든 생각일 뿐이다. 이해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모든 걸 다 알려고 하지 말고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사람에게 필요한 건 무한 신뢰뿐이다. 욥은 자신에게 닥친 고통의 문제를 다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했다. 물론 그 신뢰마저도 고통이 가중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흔들렸지만. 그럼에도 우리에게 필요한 건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28쪽 그래도 하나님은 일하신다 중에서

“신실하신 하나님은 황량하고 거친 광야에서 우리를 자식처럼 안아 이동시키신다. 이스라엘 백성들보다 먼저 가셔서 분주하게 일하셨다. 이것이 우리의 소망이다. 장애물이 없는 게 아니다. 방해꾼이 없는 게 아니다. 어려운 환경이 다가오지 않는 게 아니다. 약속을 붙잡고 나아가는 우리에게 늘 도사리고 있는 복병이다. 그러나 실망스러운 인생의 퍼즐 조각을 보면서도 절대로 실망하지 않는다. 낙담하지 않는다. 포기하지도 않는다. 왜? 약속을 주신 분이 반드시 약속을 이루어 가시기 위해 신실하게 일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루실 것이다. 인생 퍼즐을 풀어가는 동안 어떤 경우에도 이 확신을 갖고 있어야 한다.”
56쪽 나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으라 중에서

“그렇다. 나도 때때로 인생 퍼즐이 복잡해질 때를 경험한다. 답답해서 하나님의 손길을 강하게 느끼기를 갈망한다. 하나님의 구체적인 간섭이 있기를 원한다. 하나님이 정지작업을 해주셨으면 하곤 생각한다. 그런데 하나님의 호흡이 느껴지지 않고, 강한 하나님의 움직임이 보이질 않는다. 그래서 답답할 때가 있다. 그럴 때는 기도의 동굴로 들어가야 한다. 기도의 동굴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 하나님이 밝혀 주시는 나를 발견해야 한다. 그때 나도 알지 못한 내 모습이 들어오게 된다. 분주할 때 보이지 않던 나 자신의 감춰진 세계가 보이기 시작한다. 그러는 동안 내가 맞춰 나가야 할 퍼즐이 보이기 시작한다. 나에게 다가오는 환경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이루어진다. 고독한 시간을 통해 더 깊은 영적 고고함으로 나아감을 발견하게 된다. 이런 과정을 통해 나는 더 철들어가고, 더 깊은 영성을 축적하게 된다.”
170쪽 고독함을 통해 고고함으로 나아가라 중에서

“바로 이것이다. 마지막까지 온전하게 순종하는 것. 하나님은 온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 아홉 가지의 법을 다 지킨다고 할지라도 하나를 지키지 못한 것 때문에 일을 그르친다. 99%의 순종도 불완전하다. 하나님은 100%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신다. 하나님의 사람이 고백해야 할 것이 있다. 사도 요한처럼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놀라우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계 15:3)라는 신앙고백이 흘러 나와야 한다. 우리는 주의 길을 따라야 한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어떤 상황일지라도. 그게 불편하게 생각될지라도 순종해야 한다. 그것이 가장 완전하게 퍼즐 맞추는 방법이다.”
217쪽 불완전한 순종을 재조정하라 중에서

“내가 생각한 게 다는 아니다. 하나님의 프로그램 속에는 내가 알지 못하는 뭔가가 더 있다. 내가 생각하는 수준으로 퍼즐을 맞추려 하지 마라. 하나님의 무한한 지혜가 있다. 광대한 주님의 능력이 있다. 인간의 묘안보다 하나님의 묘안을 바라봐야 한다. 교만하게 굴지 말자. 내가 알면 얼마나 알까. 내가 할 수 있으면 얼마나 할 수 있을까. 주님의 능하신 손길 아래 내 인생 퍼즐을 올려놓아야 한다. 지치고 힘들 때일수록 사랑의 공급원이 필요하다. 세상의 그 어떤 것으로도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은 지금도 폭포수처럼 흘러내리고 있다. 자신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아낌없이 내어주신 큰 사랑. 십자가의 처절한 고통과 신음을 들으면서도 포기하지 않은 그 사랑. 그 사랑이 오늘도 나에게 쏟아지고 있다. 어떤 퍼즐 조각이 다가올지라도 사랑의 줄만 붙잡으면 된다.”
265쪽 내적 확신을 가져라 중에서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뒷표지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
선택항목이 있는 상품입니다
총합계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