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8742319 좋은씨앗
네 하나님께 닻을 내려라 (고난을 축복으로 바꾸는 소망의 비밀)
(저자) 찰스 스펄전 / 김병길
좋은씨앗 · 2014-10-01   145*210 · 200p
10,000원 10% 9,000
적립금
270원 (3%)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상품설명

인생이 사무치게 힘겨울 때, 뭘해도 되지 않을 떄,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될 떄,
여전히 당신을 위해 예비된 최고의 소망을 되찾으러 돌아가라!
소망, 매일의 영적 싸움과 유혹에서 살아남는 데 필요한 강력한 위로이자 가장 능력 있는 도구!


바울은 골로새교회에 안부를 전하며 그가 골로새 교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그들을 위해 하늘에 쌓아 둔 소망 때문인데, 이것은 곧 그들이 전에 들은 복음의 말씀이라고 밝힙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미래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땅에서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전쟁터에 있습니다. 내적으로는 많은 유혹에 시달리고, 외적으로는 원수들에게 시달립니다. 그래서 평안과 기쁨을 제대로 누리지 못합니다.

찰스 스펄전은 매일의 영적 싸움과 유혹에서 살아남는 데 필요한 강력한 위로이자 가장 능력 있는 도구인 소망이 우리에게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것은 풍랑 속에서 흔들리는 배를 난파하지 않도록 붙잡아 주는 닻과 같습니다. 실제로 히브리서 6장 19절에선 이 소망을 ‘영혼의 닻’이라 부르며 그 튼튼함과 견고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하나님께서 어찌하실 수 없는 상황은 없습니다. 극복하시지 못할 문제는 없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소망을 가질 떄 우리는 어려움을 헤쳐나가고 우리의 모든 열망을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우리의 발걸음이 새로워지고 강화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 인생의 폭풍우를 헤치고 나가는 길을 찾게 될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어떻게 당신을 안전하게 보호하시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 고통스러운 기억을 축복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기초를 단단히 세울 수 있습니다.
*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부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 두려움과 의심 대신에 평강을 얻게 될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 당신을 중보하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 구원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찰스 스펄전

‘설교의 왕자’ 찰스 스펄전은 영국의 경건한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 청교도적 신앙을 지켜온 할아버지의 영향을 받으며 자랐다. 내적으로 불안한 청소년기를 보내던 중 우연히 한 평신도 설교자의 설교를 듣고 극적으로 회심했다. 1년 뒤 케임브리지 근교의 워터비치 침례교회에 부임하여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된 설교자로서 준비를 갖춰 갔다. 1854년 20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한 후 회중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1861년 런던에 6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세웠다. 이후로 평생 말씀을 전하며 3,600편의 설교와 49권의 저서를 남겼다. 여러 찬송가를 작시하고 성가집을 펴내기도 했다.
하나님의 은총과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있어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악을 거부하며 진리를 옹호하는 데 두려움이 없었던 그는 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직접 말씀을 전했다. 또한 목회자 대학을 설립하여 설교자를 양성하고, 허드슨 테일러의 중국선교를 후원했으며, 고아들의 아버지 조지 뮬러와 교제하며 후원하는 등 영국교회의 영적 부흥에 기여할 뿐 아니라 후대의 교회와 목회자, 신학자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주요 저서로 『하나님의 친구가 되기 전엔 미처 몰랐던 것』(좋은씨앗), 『구원과 은혜』(생명의말씀사), ‘스펄전 스워드 시리즈’(규장), 『스펄전의 설교학교』(새물결플러스) 등이 있다.


옮긴이 김병길

총신대학 신학과와 합동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큰빛교회 담임 목사를 역임했다.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 『성경적인 EQ개발』(프리셉트), 『변화하는 선교』(CLC), 『구약의 제사법 연구』(그리심) 등이 있다.

책 속으로

닻을 내린 배는 풍랑에 휩쓸려 이리저리 밀려다니지 않습니다. 심하게 흔들리고 그로 인해 승객들이 멀미를 하고 불안해할 수는 있어도 조난 당하지 않습니다....

배는 닻에 연결된 줄로 닻을 붙잡고 있습니다. 여기서 동시에 중요한 것은, 바다 밑바닥에 고정된 닻 역시 배를 단단히 붙잡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마찬가지로 소망도 우리를 단단히 붙잡고 있습니다. 특히 유혹과 낙심 중에, 시련과 환난 중에 우리만 소망을 붙잡는 게 아니라 소망이 우리를 붙잡아 줍니다. 마귀의 유혹을 받아 “나 이제 포기할래”라고 말할 때, 보이지 않는 한 능력이 무한한 심연 속에서 터져나오면서 이렇게 대답합니다. “나는 너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아. 내가 너를 붙잡고 있는 한 누구도 우리를 떼어놓지 못해.”

우리의 안전은 우리가 하나님을 붙잡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잡는 것에 더 많이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서약과 약속을 이루실 것이라는 소망이 하나님과 우리를 떼어놓으려는 세상과 육체, 마귀의 그 어떤 능력보다 더 큰 힘으로 우리를 붙잡고 있습니다.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뒷표지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
선택항목이 있는 상품입니다
총합계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