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20600 두란노
[개정판] 신트로피 드라마 (엔트로피에서 신트로피로!)
(저자) 김영길
두란노 · 2014-07-15 125*186 · 235p
두란노 · 2014-07-15 125*186 · 23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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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에서 신트로피로”
무너진 세상을 회복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프로젝트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무신론 과학자에서 창조주를 믿는 과학자로 변화한 후 19년간 한동대 총장으로 섬긴 저자는 신트로피라는 새로운 믿음의 법칙을 소개한다. 엔트로피와 신트로피는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무질서에서 질서로 변하는 것이 엔트로피인 데 비해 신트로피는 생명과 회복의 세계이다. 인간의 타락으로 인해 물질계뿐 아니라 사회전반적 환경과 개인, 가정, 세계 환경으로까지 증가되는 엔트로피의 현상들에서 어떻게 신트로피의 법칙을 따르며 생명과 회복의 삶을 살 수 있는지 저자는 과학적 자료와 함께 좀더 구체적이고 쉽게 설명하기 위하여 초판의 내용을 개정 증보하고 표지도 개정하였다. 믿지 않는 이들에게는 창조주의 놀라운 생명의 법칙을 알게 하고, 믿는 이들에게는 신트로피의 드라마를 펼쳐나갈 새로운 소명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무질서의 혼돈 속에서 괴로워하는 개인과 가정, 학교, 세상, 나아가 만물에 이르기까지 진정한 회복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
[독자의 needs]
- 과학자인 저자가 제시하는 증거 자료들을 통해 창조과학적 이해를 돕는다.
- 과학적 자료와 자전적 이야기가 어우러져 비그리스도인에게 전도가 가능하다.
- 과학자로서 전문지식과 한동대 총장으로서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소개되어 젊은이들에게 이성과 지성, 영성의 통합적 그리스도인으로 가치관을 정립하는 지침서가 된다.
[개정 증보판을 내면서]
2013년 10월, 『신트로피 드라마』를 출간하고 많은 분들로부터 격려를 받았다. 수십여 편의 서평들을 접했는데 하나님이 이 책을 통해 한 영혼 한 영혼을 만나주셨음을 알 수 있었다. 무신론 과학자였던 내가 엔트로피 세계에서 신트로피의 세계를 경험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그 놀라운 세계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게 해주신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린다.
감사하게도 얼마 전 일본어판으로 출간되어 일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고, 2014년 7월 초 영어판 미국 출간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초판본을 출간하면서 신트로피 법칙의 학문적 배경과 과학적인 증거들에 대해 미처 수록하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었는데, 일본어판과 영어판을 준비하면서 미흡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었다.
일본어판과 영어판에 추가된 내용과 함께, 다소 어렵게 설명된 과학적 증거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정증보판을 내게 되었다. 이탈리아 과학자 루이지 판타피에가 발견한 신트로피 법칙의 과학적인 증거에 대해 좀더 다루었고, 신앙의 첫 출발이라고 할 수 있는 창조의 과학적인 증거들을 보완하였다. 신트로피 법칙이 개인의 삶은 물론 영적?도덕적 카오스 시대요 엔트로피 시대인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한동대의 교육 활동을 통해 소개하였다.
아무쪼록 이 책이 비기독교인들에게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복음 입문서로 널리 읽히기를 소망한다. 하나님을 만난 크리스천들에게는 더 확실한 창조과학과 하나님의 섭리를 경험하게 하는 신앙서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 특히 한동대를 넘어 전 세계 기독교 대학의 교육을 통해 신트로피 드라마 운동이 펼쳐지기를 기도한다.
2014년 6월 김영길
무너진 세상을 회복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프로젝트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무신론 과학자에서 창조주를 믿는 과학자로 변화한 후 19년간 한동대 총장으로 섬긴 저자는 신트로피라는 새로운 믿음의 법칙을 소개한다. 엔트로피와 신트로피는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무질서에서 질서로 변하는 것이 엔트로피인 데 비해 신트로피는 생명과 회복의 세계이다. 인간의 타락으로 인해 물질계뿐 아니라 사회전반적 환경과 개인, 가정, 세계 환경으로까지 증가되는 엔트로피의 현상들에서 어떻게 신트로피의 법칙을 따르며 생명과 회복의 삶을 살 수 있는지 저자는 과학적 자료와 함께 좀더 구체적이고 쉽게 설명하기 위하여 초판의 내용을 개정 증보하고 표지도 개정하였다. 믿지 않는 이들에게는 창조주의 놀라운 생명의 법칙을 알게 하고, 믿는 이들에게는 신트로피의 드라마를 펼쳐나갈 새로운 소명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무질서의 혼돈 속에서 괴로워하는 개인과 가정, 학교, 세상, 나아가 만물에 이르기까지 진정한 회복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
[독자의 needs]
- 과학자인 저자가 제시하는 증거 자료들을 통해 창조과학적 이해를 돕는다.
- 과학적 자료와 자전적 이야기가 어우러져 비그리스도인에게 전도가 가능하다.
- 과학자로서 전문지식과 한동대 총장으로서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소개되어 젊은이들에게 이성과 지성, 영성의 통합적 그리스도인으로 가치관을 정립하는 지침서가 된다.
[개정 증보판을 내면서]
2013년 10월, 『신트로피 드라마』를 출간하고 많은 분들로부터 격려를 받았다. 수십여 편의 서평들을 접했는데 하나님이 이 책을 통해 한 영혼 한 영혼을 만나주셨음을 알 수 있었다. 무신론 과학자였던 내가 엔트로피 세계에서 신트로피의 세계를 경험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그 놀라운 세계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게 해주신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린다.
감사하게도 얼마 전 일본어판으로 출간되어 일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고, 2014년 7월 초 영어판 미국 출간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초판본을 출간하면서 신트로피 법칙의 학문적 배경과 과학적인 증거들에 대해 미처 수록하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었는데, 일본어판과 영어판을 준비하면서 미흡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었다.
일본어판과 영어판에 추가된 내용과 함께, 다소 어렵게 설명된 과학적 증거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정증보판을 내게 되었다. 이탈리아 과학자 루이지 판타피에가 발견한 신트로피 법칙의 과학적인 증거에 대해 좀더 다루었고, 신앙의 첫 출발이라고 할 수 있는 창조의 과학적인 증거들을 보완하였다. 신트로피 법칙이 개인의 삶은 물론 영적?도덕적 카오스 시대요 엔트로피 시대인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한동대의 교육 활동을 통해 소개하였다.
아무쪼록 이 책이 비기독교인들에게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복음 입문서로 널리 읽히기를 소망한다. 하나님을 만난 크리스천들에게는 더 확실한 창조과학과 하나님의 섭리를 경험하게 하는 신앙서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 특히 한동대를 넘어 전 세계 기독교 대학의 교육을 통해 신트로피 드라마 운동이 펼쳐지기를 기도한다.
2014년 6월 김영길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김영길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교 금속공학 석사 학위와 뉴욕 RPI 공과대학교 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NASA(미국항공우주국)와 뉴욕 인코(INCO) 중앙연구소에서 근무했다. 1979년, 12년간의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카이스트(KAIST) 교수로 부임하여 석?박사 인재 양성과 연구 활동에 전념했으며, 국제학술지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의 EDITORIAL BOARD MEMBER로 활동하기도 했다. 1995년 3월부터 2014년 2월까지 한동대학교 초대 총장으로 재임하였다. 김영길 박사는 ‘WHY NOT CHANGE THE WORLD?’와 ‘공부해서 남 주자’라는 독특한 슬로건으로 21세기에 부응하는 혁신적인 글로벌 창의 교육 커리큘럼을 실행하여, 한동대를 21세기 대학 교육의 모델로 부상시켰다. 2007년 한동대는 UNESCO/UNITWIN 주관 대학으로 선정되었고, 2011년에는 ‘유엔 아카데믹 임팩트’(UNAI)의 고등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허브로 지정됨으로써, 한동대의 활동 무대를 전 세계로 넓혀 가고 있다. 김영길 박사는 2008년 국가 교육과학기술 자문위원회 과학기술분과 위원장과 2009년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교육분과 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제14대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과 제17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2013년 현재, 한국공학교육인증원(ABEEK) 원장, 유엔 아카데믹 임팩트(UNAI) 한국협의회 공동 회장, UNESCO/UNITWIN COORDINATOR,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ACE) 협의회 회장을 겸하고 있다. 저서로 영어판 『SEE THE INVISIBLE, CHANGE THE WORLD』(XULON PRESS, 2006)가 있다.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교 금속공학 석사 학위와 뉴욕 RPI 공과대학교 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NASA(미국항공우주국)와 뉴욕 인코(INCO) 중앙연구소에서 근무했다. 1979년, 12년간의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카이스트(KAIST) 교수로 부임하여 석?박사 인재 양성과 연구 활동에 전념했으며, 국제학술지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의 EDITORIAL BOARD MEMBER로 활동하기도 했다. 1995년 3월부터 2014년 2월까지 한동대학교 초대 총장으로 재임하였다. 김영길 박사는 ‘WHY NOT CHANGE THE WORLD?’와 ‘공부해서 남 주자’라는 독특한 슬로건으로 21세기에 부응하는 혁신적인 글로벌 창의 교육 커리큘럼을 실행하여, 한동대를 21세기 대학 교육의 모델로 부상시켰다. 2007년 한동대는 UNESCO/UNITWIN 주관 대학으로 선정되었고, 2011년에는 ‘유엔 아카데믹 임팩트’(UNAI)의 고등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허브로 지정됨으로써, 한동대의 활동 무대를 전 세계로 넓혀 가고 있다. 김영길 박사는 2008년 국가 교육과학기술 자문위원회 과학기술분과 위원장과 2009년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교육분과 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제14대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과 제17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2013년 현재, 한국공학교육인증원(ABEEK) 원장, 유엔 아카데믹 임팩트(UNAI) 한국협의회 공동 회장, UNESCO/UNITWIN COORDINATOR,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ACE) 협의회 회장을 겸하고 있다. 저서로 영어판 『SEE THE INVISIBLE, CHANGE THE WORLD』(XULON PRESS, 2006)가 있다.
추천의 글
모두가 무질서를 향하여 나아가고 있는 엔트로피의 시대에, 새로운 질서를 세우며 분열을 통합하고 내일에 대한 희망을 함께 가꾸어 나가는 신트로피의 시대를 열어 나가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비전을 같이하는 동역자로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_김진홍 (두레교회 원로목사, 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
김영길 총장님은 격동의 인생 마당을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하게 살아오셨습니다. 이런 드라마 인생을 그는 ‘엔트로피’가 아닌 ‘신트로피 드라마’라고 칭합니다. 그의 신트로피 드라마가 이 땅의 새로운 드라마로 다시 재생될 수 있다면, 그가 한동의 캠퍼스를 위해 흘린 모든 눈물과 땀은 한국 교회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_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김영길 장로님과 한동대학교는 또 하나의 새로운 신트로피 드라마를 펼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도 각자 새로운 드라마의 주인공들이 될 것입니다.
_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한동대학교는 김영길 총장님의 리더십 하에서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21세기 우수한 대학 교육의 모델로 부상하였습니다. 한동대 졸업생을 고용해 본 사람들은 모두 한동대의 우수한 교육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트로피 운동의 증거입니다.
_서남표 (카이스트 前 총장)
『생명과 회복의 신트로피 드라마』는 하나님이 우리들의 삶 가운데 오늘도 역사하심을 체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_앨빈 오스틴 (미국 텍사스 르투뉴대학교 前 총장)
이 책은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세상을 엔트로피에서 신트로피로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창조 세계의 질서를 회복해야 하는 사명이 있음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_이형기 (故 하용조 목사의 사모)
『신트로피 드라마』는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 개개인과 기관들을 통해 역사하는 놀라운 이야기입니다. 무신론적 자연주의자였던 삶이 변화되어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하기까지의 지적, 영적 여정이 담긴 자기 고백적 간증을 설득력 있게 들려줍니다. 김영길 박사는 총장 재임 기간 중 경험한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을 담대히 증언합니다.
_마이클 K. 르 로이 (미국 미시건주 그랜드 래피즈 칼빈 대학교 총장)
_김진홍 (두레교회 원로목사, 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
김영길 총장님은 격동의 인생 마당을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하게 살아오셨습니다. 이런 드라마 인생을 그는 ‘엔트로피’가 아닌 ‘신트로피 드라마’라고 칭합니다. 그의 신트로피 드라마가 이 땅의 새로운 드라마로 다시 재생될 수 있다면, 그가 한동의 캠퍼스를 위해 흘린 모든 눈물과 땀은 한국 교회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_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김영길 장로님과 한동대학교는 또 하나의 새로운 신트로피 드라마를 펼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도 각자 새로운 드라마의 주인공들이 될 것입니다.
_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한동대학교는 김영길 총장님의 리더십 하에서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21세기 우수한 대학 교육의 모델로 부상하였습니다. 한동대 졸업생을 고용해 본 사람들은 모두 한동대의 우수한 교육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트로피 운동의 증거입니다.
_서남표 (카이스트 前 총장)
『생명과 회복의 신트로피 드라마』는 하나님이 우리들의 삶 가운데 오늘도 역사하심을 체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_앨빈 오스틴 (미국 텍사스 르투뉴대학교 前 총장)
이 책은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세상을 엔트로피에서 신트로피로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창조 세계의 질서를 회복해야 하는 사명이 있음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_이형기 (故 하용조 목사의 사모)
『신트로피 드라마』는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 개개인과 기관들을 통해 역사하는 놀라운 이야기입니다. 무신론적 자연주의자였던 삶이 변화되어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하기까지의 지적, 영적 여정이 담긴 자기 고백적 간증을 설득력 있게 들려줍니다. 김영길 박사는 총장 재임 기간 중 경험한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을 담대히 증언합니다.
_마이클 K. 르 로이 (미국 미시건주 그랜드 래피즈 칼빈 대학교 총장)
목차
개정증보판을 내면서
감사의 글
추천의 글
프롤로그
들어가며
1부 신트로피 법칙 1
믿음,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
1장 부르심과 순종 내 인생의 신트로피 드라마
무신론 과학자에서 창조론 과학자로
영적 아이에서 복음 선포자로
진화론에서 창조론으로
카이스트 교수에서 한동대 총장으로
신트로피 드라마는 감옥에서도
2장 작용과 반작용 무너진 세상을 세우시는 하나님의 드라마
영적 법칙 vs 과학적 법칙
신본주의 vs 인본주의
은혜의 법칙 vs 중력의 법칙
창조 vs 타락
2부 신트로피 법칙 2
행함, 무질서에서 질서로
3장 신트로피 드라마의 무대, 한동대학교
신트로피 리더십, 느헤미야
공부해서 남 주자
21세기 신트로피의 주인공
4장 신트로피 크리스천 리더십
크리스천 리더가 가야 할 길
에필로그
참고문헌
감사의 글
추천의 글
프롤로그
들어가며
1부 신트로피 법칙 1
믿음,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
1장 부르심과 순종 내 인생의 신트로피 드라마
무신론 과학자에서 창조론 과학자로
영적 아이에서 복음 선포자로
진화론에서 창조론으로
카이스트 교수에서 한동대 총장으로
신트로피 드라마는 감옥에서도
2장 작용과 반작용 무너진 세상을 세우시는 하나님의 드라마
영적 법칙 vs 과학적 법칙
신본주의 vs 인본주의
은혜의 법칙 vs 중력의 법칙
창조 vs 타락
2부 신트로피 법칙 2
행함, 무질서에서 질서로
3장 신트로피 드라마의 무대, 한동대학교
신트로피 리더십, 느헤미야
공부해서 남 주자
21세기 신트로피의 주인공
4장 신트로피 크리스천 리더십
크리스천 리더가 가야 할 길
에필로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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