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8042687 CUP
지금 당신의 인생엔 어떤 예수가 계십니까? 1 (시몬과 예수의 만남)
(저자) 김건주
CUP · 2014-12-10 150*200 · 208p
CUP · 2014-12-10 150*200 · 20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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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일상을 넘어
참된 제자 되기
우리는 말씀을 의지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야 한다
제자는 자신의 경험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의지해 사는 사람이다
앎을 위한 성경 읽기를 멈추고
삶을 위한 성경 읽기를 시작하라
헛된 것을 채우기 위해 예수를 편집할 것인가?
헛된 것을 비워내고 예수로 인해 온전해질 것인가?
굿판 같은 예배, 거들먹거리는 교회가 난무하는 시대, 신앙의 중심을 돌아보게 하는 책!
통독, 다독, Q.T, 성경공부 등등. 성경 홍수라 할 만큼 성경을 읽는데 집중해 온 한국교회다. 그런데 지금의 한국교회에선 성경이 보이지 않는다. 인터넷에 접속하면 여러 채널을 통해 이런저런 모양의 설교, 강의 등을 만날 수 있지만, 성도의 삶 속에선 성경이 보이지 않는다. 이래저래 겉은 엄청나게 풍성해졌지만 속은 비어 있다. 지난 20년 스스로 성경을 읽는 이들이 참 많아졌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성경대로 사는 사람의 모습은 이전에 비해 희미해졌다. 이제는 진짜 성경을 제대로 읽고, 그 가르침대로 살아야 한다. 그래야만 이 땅에서 기독교가 그리고 그리스도인이 사라지지 않는다.
그래서 CUP는 성경을 제대로 읽고 그 가르침대로 삶을 변혁하는 진짜 성경읽기가 시작되기를 바라면서 징검다리를 놓기로 했다. 겉만 읽는 성경읽기에서 진짜 성경읽기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이 책은 그 징검다리의 첫 번째 돌멩이다.
세계적으로 급속한 성장을 자랑하던 한국교회가 최근 급속한 퇴락의 길을 걷고 있다. 어느 때보다도 교계의 여러 문제를 겹쳐서 접하면서, 말씀 가운데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예수 그리스도의 주되심이 무엇인지에 대해 숙고하게 된다. 동시에 복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제대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이런 까닭에 성경을 살아 있는 말씀으로 받아들이도록 돕고자 CUP는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는 최근 베스트셀러 〈2030 기회의 대이동〉의 공동저자인 김건주 목사다.
〈경청〉의 저자 조신영 한국인문고전독서포럼 대표의 말처럼 “빛과 소금이 되기는커녕, 세상의 골칫덩이로 전락해 가는 한국 기독교의 암울한 현실에 대해 저자는 본질을 꿰뚫는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그 해결의 단초를 생각하게 한다.”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의 첫 만남의 한 장면을 통해 우리와 예수님의 만남을 돌아보게 하는데, 성경 구절을 세세히 설명하기보다 우리의 생각을 자극하는 여러 글과 음악, 사진들을 소재로 예수님과 우리의 만남과 일상, 오늘의 삶을 깊이 생각하도록 자극한다.
베드로와 예수님의 만남이 담긴 짧은 성경 구절을 깊은 묵상과 상상력으로, 그 행간과 어간을 읽어낼 수 있도록 풀어냄으로써, 성경 말씀이 삶의 깊은 묵상과 실천으로 체화될 수 있도록 감각적으로 집필되었다.
안양대학교 기독교문화학과 추태화 교수는 “문화의 홍수, 가치관과 세계관의 범람 시대에 문화 속에 스며있는 수많은 메타포, 대중문화 안에 녹아있는 은총의 흔적을 복음과 연결하는 작업이 필요한 이 시대에 이 책은 신앙안내서이면서 성경해석서이며, 문화텍스트 속에 스며있는 영성의 흔적을 찾아내 대비시키는 기독교 영성 지침서”라고 이 책을 특성을 정리한다.
차갑지 않은 지성과, 무르지 않은 감성,
그리고 치우치지 않은 영성으로 조화된 삶
인문학자로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김경집 교수는 “굿판 같은 예배가 난무하고 전사인 양 무례하게 협박하듯 전도하는 게 신앙의 표상이라 착각하는 걸 부추기며 성전이 아닌 신전을 짓느라 혈안인 교회가 거들먹대는” 이 시대에 “참된 그리스도의 영성을 닮고, 담고, 실천하며 사는 신앙의 중심을 조용히 설득하는” 책이라고 이 책을 평했다. 김경집 교수의 표현대로 저자는 참 신앙의 고갱이를 보여주며, 차갑지 않은 지성과, 무르지 않은 감성, 그리고 치우치지 않은 영성으로 조화된 삶을 이 작은 책 안에서 강렬하게 보여준다.
성경 속 이야기가 우리 삶의 정황 속에 어떻게 연결되고, 의미로 자리잡고,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예수의 제자로 살아가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생각을 정리한 내공이 담긴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분이 성경을 살아있는 말씀으로 다시 읽고, 그 속에서 예수를 만나고 변화되기를 소망한다.
김형국 목사의 표현처럼 “어떤 만남은 그냥 스쳐 지나가지만, 어떤 만남은 새로운 인생을 창조해 낸다. ... 성경이 죽은 경전이나 주술적 약속을 주는 책, 또는 일요일에 예배당 갈 때 들고 가는 장식품 정도로 되어버린 오늘날” 저자의 깊은 묵상과 나눔을 통해 진짜 예수를 만나게 되기를 소망한다.
참된 제자 되기
우리는 말씀을 의지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야 한다
제자는 자신의 경험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의지해 사는 사람이다
앎을 위한 성경 읽기를 멈추고
삶을 위한 성경 읽기를 시작하라
헛된 것을 채우기 위해 예수를 편집할 것인가?
헛된 것을 비워내고 예수로 인해 온전해질 것인가?
굿판 같은 예배, 거들먹거리는 교회가 난무하는 시대, 신앙의 중심을 돌아보게 하는 책!
통독, 다독, Q.T, 성경공부 등등. 성경 홍수라 할 만큼 성경을 읽는데 집중해 온 한국교회다. 그런데 지금의 한국교회에선 성경이 보이지 않는다. 인터넷에 접속하면 여러 채널을 통해 이런저런 모양의 설교, 강의 등을 만날 수 있지만, 성도의 삶 속에선 성경이 보이지 않는다. 이래저래 겉은 엄청나게 풍성해졌지만 속은 비어 있다. 지난 20년 스스로 성경을 읽는 이들이 참 많아졌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성경대로 사는 사람의 모습은 이전에 비해 희미해졌다. 이제는 진짜 성경을 제대로 읽고, 그 가르침대로 살아야 한다. 그래야만 이 땅에서 기독교가 그리고 그리스도인이 사라지지 않는다.
그래서 CUP는 성경을 제대로 읽고 그 가르침대로 삶을 변혁하는 진짜 성경읽기가 시작되기를 바라면서 징검다리를 놓기로 했다. 겉만 읽는 성경읽기에서 진짜 성경읽기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이 책은 그 징검다리의 첫 번째 돌멩이다.
세계적으로 급속한 성장을 자랑하던 한국교회가 최근 급속한 퇴락의 길을 걷고 있다. 어느 때보다도 교계의 여러 문제를 겹쳐서 접하면서, 말씀 가운데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예수 그리스도의 주되심이 무엇인지에 대해 숙고하게 된다. 동시에 복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제대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이런 까닭에 성경을 살아 있는 말씀으로 받아들이도록 돕고자 CUP는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는 최근 베스트셀러 〈2030 기회의 대이동〉의 공동저자인 김건주 목사다.
〈경청〉의 저자 조신영 한국인문고전독서포럼 대표의 말처럼 “빛과 소금이 되기는커녕, 세상의 골칫덩이로 전락해 가는 한국 기독교의 암울한 현실에 대해 저자는 본질을 꿰뚫는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그 해결의 단초를 생각하게 한다.”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의 첫 만남의 한 장면을 통해 우리와 예수님의 만남을 돌아보게 하는데, 성경 구절을 세세히 설명하기보다 우리의 생각을 자극하는 여러 글과 음악, 사진들을 소재로 예수님과 우리의 만남과 일상, 오늘의 삶을 깊이 생각하도록 자극한다.
베드로와 예수님의 만남이 담긴 짧은 성경 구절을 깊은 묵상과 상상력으로, 그 행간과 어간을 읽어낼 수 있도록 풀어냄으로써, 성경 말씀이 삶의 깊은 묵상과 실천으로 체화될 수 있도록 감각적으로 집필되었다.
안양대학교 기독교문화학과 추태화 교수는 “문화의 홍수, 가치관과 세계관의 범람 시대에 문화 속에 스며있는 수많은 메타포, 대중문화 안에 녹아있는 은총의 흔적을 복음과 연결하는 작업이 필요한 이 시대에 이 책은 신앙안내서이면서 성경해석서이며, 문화텍스트 속에 스며있는 영성의 흔적을 찾아내 대비시키는 기독교 영성 지침서”라고 이 책을 특성을 정리한다.
차갑지 않은 지성과, 무르지 않은 감성,
그리고 치우치지 않은 영성으로 조화된 삶
인문학자로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김경집 교수는 “굿판 같은 예배가 난무하고 전사인 양 무례하게 협박하듯 전도하는 게 신앙의 표상이라 착각하는 걸 부추기며 성전이 아닌 신전을 짓느라 혈안인 교회가 거들먹대는” 이 시대에 “참된 그리스도의 영성을 닮고, 담고, 실천하며 사는 신앙의 중심을 조용히 설득하는” 책이라고 이 책을 평했다. 김경집 교수의 표현대로 저자는 참 신앙의 고갱이를 보여주며, 차갑지 않은 지성과, 무르지 않은 감성, 그리고 치우치지 않은 영성으로 조화된 삶을 이 작은 책 안에서 강렬하게 보여준다.
성경 속 이야기가 우리 삶의 정황 속에 어떻게 연결되고, 의미로 자리잡고,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예수의 제자로 살아가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생각을 정리한 내공이 담긴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분이 성경을 살아있는 말씀으로 다시 읽고, 그 속에서 예수를 만나고 변화되기를 소망한다.
김형국 목사의 표현처럼 “어떤 만남은 그냥 스쳐 지나가지만, 어떤 만남은 새로운 인생을 창조해 낸다. ... 성경이 죽은 경전이나 주술적 약속을 주는 책, 또는 일요일에 예배당 갈 때 들고 가는 장식품 정도로 되어버린 오늘날” 저자의 깊은 묵상과 나눔을 통해 진짜 예수를 만나게 되기를 소망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김건주
자신의 지식을 남을 위해 내어놓으려 애쓰는 사람이다. 대학에서는 공학을, 그 후 신학, 언론학, 인문학을 공부했다. 그의 배움의 여정은 삶을 향한 앎, 인격을 성숙시키는 지식, 세상을 향한 교회를 푯대로 삼고 있다.
2만 권이 넘는 책을 탐독한 독서력에서 품어져 나오는 현실 비판과 통찰은 아플 만큼 날카로울 때가 있지만, 그와 잠시만 동행하면 사람과 세상을 향한 깊은 연민과 열정을 만날 수 있다. 좋아하면 닮아가는 것일까! 그에게선 김광석의 노래가, 김제동의 재담이, 손석희의 냉철함이 느껴진다.
삼십 대의 10년을 국제제자훈련원에서 사역하면서 많은 책을 기획 출판했다. 이때의 경험은 목회 리더십과 제자훈련, 목회 이슈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는 기회가 되었다.
지금도 책을 만들고 읽는 일에 가장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 저자는“어떤 책이 좋은 책이냐?”는 질문에 ‘벗처럼 오랫동안 대화할 수 있는 책을 가장 좋은 책’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많은 설명을 담기보다는 깊은 사유와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글을 쓰고자 애쓰고 있다.
저서로는 [2030 기회의 대이동](공저, 김영사)이 있으며, 대학과 기관, 기업, 교회 등에서 강의와 코치와 멘토로 섬기고 있다. 생각을 나누고 토론하는 것을 좋아하는 저자와 소통하기 원한다면
uni7070@naver.com을 활용하면 된다.
자신의 지식을 남을 위해 내어놓으려 애쓰는 사람이다. 대학에서는 공학을, 그 후 신학, 언론학, 인문학을 공부했다. 그의 배움의 여정은 삶을 향한 앎, 인격을 성숙시키는 지식, 세상을 향한 교회를 푯대로 삼고 있다.
2만 권이 넘는 책을 탐독한 독서력에서 품어져 나오는 현실 비판과 통찰은 아플 만큼 날카로울 때가 있지만, 그와 잠시만 동행하면 사람과 세상을 향한 깊은 연민과 열정을 만날 수 있다. 좋아하면 닮아가는 것일까! 그에게선 김광석의 노래가, 김제동의 재담이, 손석희의 냉철함이 느껴진다.
삼십 대의 10년을 국제제자훈련원에서 사역하면서 많은 책을 기획 출판했다. 이때의 경험은 목회 리더십과 제자훈련, 목회 이슈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는 기회가 되었다.
지금도 책을 만들고 읽는 일에 가장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 저자는“어떤 책이 좋은 책이냐?”는 질문에 ‘벗처럼 오랫동안 대화할 수 있는 책을 가장 좋은 책’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많은 설명을 담기보다는 깊은 사유와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글을 쓰고자 애쓰고 있다.
저서로는 [2030 기회의 대이동](공저, 김영사)이 있으며, 대학과 기관, 기업, 교회 등에서 강의와 코치와 멘토로 섬기고 있다. 생각을 나누고 토론하는 것을 좋아하는 저자와 소통하기 원한다면
uni7070@naver.com을 활용하면 된다.
목차
00 추천의 글__ 006
01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__ 015
02 서른 즈음에__ 037
03 배를 띄우라__ 053
04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__ 071
05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__ 097
06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__ 121
07 모든 것을 버려두고 따르니라__ 151
08 빈 배이어야만 했을까__ 179
09 책을 마치며__ 199
01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__ 015
02 서른 즈음에__ 037
03 배를 띄우라__ 053
04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__ 071
05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__ 097
06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__ 121
07 모든 것을 버려두고 따르니라__ 151
08 빈 배이어야만 했을까__ 179
09 책을 마치며__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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