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4394202 예찬사
천국과 지옥의 파노라마 (8시간의 죽음)
(저자) 리처드 시그문드 / 임은묵
예찬사 · 2015-02-28 138*205 · 226p
예찬사 · 2015-02-28 138*205 · 226p
12,000원
10%
10,800원
상품설명
‘리처드 시그문드 목사가 안내하는 천국과 지옥 리얼스토리, 마스터피스!’ 사후 세계가 궁금하지 않은가? 크리스천으로서 이 세상을 떠날 때 가게 되는 그곳을 준비할 수 있다면? 이 책은 그 해답을 제시한다. 또한 생명에 대한 본질적 의미에 대해서도 깊은 통찰과 판단을 가질 수 있다. 저자인 리처드 시그문드 목사는 처참한 자동차사고를 당한 후, 실제적 사망 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8시간 후에 깨어났다. 이 책은 그 8시간 동안, 천국과 지옥을 체험한 생생한 증언으로 가득하다. 천국과 지옥을 가장 광범위하고 자세하게 묘사한 책으로, 미국에서 출간 당시 각종 미디어의 집중적인 조명과 찬사를 받았다.
Q1 이 책은 어떤 책? 3가지로 쓰되, 간략하게 쓰시오.
A1 -임사체험이 아닌, 실제 죽음상태 8시간의 리얼스토리다.
-천국과 지옥을 이보다 더 상세히 쓴 책은 없을 것이다.
-복음전파를 위해, 하나님은 저자를 다시 세상으로 돌려보내셨다.
Q2 이 책, 이런 분도 읽어야 한다고 하는데?
A2 -천국과 지옥 체험을 황당하고, 있을 수 없는 일로 여기는 분을 위해
-천국과 지옥 체험이 극히 소수에게만 일어나는 이유를 알고자 하는 분을 위해
-천국과 지옥이 있기나 한 건가? 궁금한 분을 위해
Q3 이 책이 미국에서 출판되었을 당시, 어떤 찬사를 받았는지 소개해 달라.
A3 -로렛타 블라싱게임 박사: 지금까지 천국을 보고 온 사람 중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천국을 설명하고 있다.
-시드 로스 박사: 리처드 시그문드 목사의 천국 간증은 내가 들어본 것 중에서
가장 완전하고 자세했다.
-폴 헥스트롬 박사: 이 책은 매우 성경적이다. 예수님을 섬기는 것은 우리 인생의
궁극적 목적이다. 천국은 정말로 있다!
공신력 있는 기독교 출판사에서 발간되는 ‘천국과 지옥 체험담’은 복음주의적 신앙과 구원의 확신을 세상 모든 이들에게 전파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다시 깨어 돌아온 크리스천이 이야기하는 리얼 스토리다. 체험 전과 체험 후를 비교할 때, 어떻게 저자들의 인생행로가 달라졌는지에 주목한다면, 하나님이 이토록 세상을 사랑하시는 이유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이유에 대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다. 이 책은 ‘천국과 지옥 체험담’이 이 세상에 필요한 궁극적 목적인 ‘생명에 대한 본질적 의미에 대해서’도 깊은 통찰과 판단을 가질 수 있게 해줄 길잡이다.
Q1 이 책은 어떤 책? 3가지로 쓰되, 간략하게 쓰시오.
A1 -임사체험이 아닌, 실제 죽음상태 8시간의 리얼스토리다.
-천국과 지옥을 이보다 더 상세히 쓴 책은 없을 것이다.
-복음전파를 위해, 하나님은 저자를 다시 세상으로 돌려보내셨다.
Q2 이 책, 이런 분도 읽어야 한다고 하는데?
A2 -천국과 지옥 체험을 황당하고, 있을 수 없는 일로 여기는 분을 위해
-천국과 지옥 체험이 극히 소수에게만 일어나는 이유를 알고자 하는 분을 위해
-천국과 지옥이 있기나 한 건가? 궁금한 분을 위해
Q3 이 책이 미국에서 출판되었을 당시, 어떤 찬사를 받았는지 소개해 달라.
A3 -로렛타 블라싱게임 박사: 지금까지 천국을 보고 온 사람 중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천국을 설명하고 있다.
-시드 로스 박사: 리처드 시그문드 목사의 천국 간증은 내가 들어본 것 중에서
가장 완전하고 자세했다.
-폴 헥스트롬 박사: 이 책은 매우 성경적이다. 예수님을 섬기는 것은 우리 인생의
궁극적 목적이다. 천국은 정말로 있다!
공신력 있는 기독교 출판사에서 발간되는 ‘천국과 지옥 체험담’은 복음주의적 신앙과 구원의 확신을 세상 모든 이들에게 전파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다시 깨어 돌아온 크리스천이 이야기하는 리얼 스토리다. 체험 전과 체험 후를 비교할 때, 어떻게 저자들의 인생행로가 달라졌는지에 주목한다면, 하나님이 이토록 세상을 사랑하시는 이유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이유에 대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다. 이 책은 ‘천국과 지옥 체험담’이 이 세상에 필요한 궁극적 목적인 ‘생명에 대한 본질적 의미에 대해서’도 깊은 통찰과 판단을 가질 수 있게 해줄 길잡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리처드 시그문드
미국 아이오와에서 출생했다. 7살이 되던 해에 잭 코(JACK COE) 목사의 초청으로 전도집회에서 복음을 전했다. 아홉 살이 되었을 때에는 세계적인 신유전도자 에이사 앨런(A. A. ALLEN)과 10년 동안 동역했고, 신유전도자 리 지라드(LEE GIRARD)와 동역했고, 윌리엄 브랜함(WILLIAM BRANHAM)의 집회들에서 간증했다. 20대 초반부터는 피닉스 애리조나에서 텐트 전도집회를 열어 많은 사람들을 치유하고 구원했다. 1974년에 오클라호마에서 목회를 하던 중에 자동차사고를 당하여 8시간 동안 사망했다는 진단을받았으며, 그 시간에 천국과 지옥을 체험했다. 그 후로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라디오 방송, 부흥회를 통해 복음을 증거했고, 캐트린 쿨만(KATHRYN KUHLMAN)과 오랄 로버츠(ORAL ROBERTS)의 집회에서 동역했고, 전 세계를 다니며 전도집회를 열었다. 그는 사역 시에 22명의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기적을 체험하기도 했다.
옮긴이 ┃ 임은묵
메시야전도협회의 대표로서 PCU에서 철학박사(PH.D. IN RELIGION)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전능하신 의사 예수』(예찬사), 『치유의 기름 부음을 주옵소서』(예찬사), 『성령과 제7의 감각』과 『신실한 부자 크리스천』과 『임재의 친밀함 속으로』(출간예정)가 있다. 역서로는 『30분의 죽음, 천국에서 만난 사람들』 마빈 베스터먼, 『인생항로』 노먼 빈센트 필, 『신뢰』 노먼 빈센트 필,『1시간의 죽음, 지옥과 천국에 가다』 아이반 터틀,『사랑, 받아들임, 용서』 제리 쿡, 『예수처럼 되려면』 제임스 맥키버, 『기도의 지성소』 E.M. 바운즈, 『부유와 재물』 안드리아스 휴브너, 『두 번째 쥐가 치즈를 먹는다』 프랜시스 콩(이상 예찬사), 『마음에서 마음으로』 캐트린 쿨만(은혜출판사) 『리더십의 성벽을 쌓아라』 글랜 존슨(예영커뮤니케이션)외 20여 권이 있다.
미국 아이오와에서 출생했다. 7살이 되던 해에 잭 코(JACK COE) 목사의 초청으로 전도집회에서 복음을 전했다. 아홉 살이 되었을 때에는 세계적인 신유전도자 에이사 앨런(A. A. ALLEN)과 10년 동안 동역했고, 신유전도자 리 지라드(LEE GIRARD)와 동역했고, 윌리엄 브랜함(WILLIAM BRANHAM)의 집회들에서 간증했다. 20대 초반부터는 피닉스 애리조나에서 텐트 전도집회를 열어 많은 사람들을 치유하고 구원했다. 1974년에 오클라호마에서 목회를 하던 중에 자동차사고를 당하여 8시간 동안 사망했다는 진단을받았으며, 그 시간에 천국과 지옥을 체험했다. 그 후로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라디오 방송, 부흥회를 통해 복음을 증거했고, 캐트린 쿨만(KATHRYN KUHLMAN)과 오랄 로버츠(ORAL ROBERTS)의 집회에서 동역했고, 전 세계를 다니며 전도집회를 열었다. 그는 사역 시에 22명의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기적을 체험하기도 했다.
옮긴이 ┃ 임은묵
메시야전도협회의 대표로서 PCU에서 철학박사(PH.D. IN RELIGION)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전능하신 의사 예수』(예찬사), 『치유의 기름 부음을 주옵소서』(예찬사), 『성령과 제7의 감각』과 『신실한 부자 크리스천』과 『임재의 친밀함 속으로』(출간예정)가 있다. 역서로는 『30분의 죽음, 천국에서 만난 사람들』 마빈 베스터먼, 『인생항로』 노먼 빈센트 필, 『신뢰』 노먼 빈센트 필,『1시간의 죽음, 지옥과 천국에 가다』 아이반 터틀,『사랑, 받아들임, 용서』 제리 쿡, 『예수처럼 되려면』 제임스 맥키버, 『기도의 지성소』 E.M. 바운즈, 『부유와 재물』 안드리아스 휴브너, 『두 번째 쥐가 치즈를 먹는다』 프랜시스 콩(이상 예찬사), 『마음에서 마음으로』 캐트린 쿨만(은혜출판사) 『리더십의 성벽을 쌓아라』 글랜 존슨(예영커뮤니케이션)외 20여 권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헌사
서문
들어가는 말: “나는 돌연 빽빽한 구름 휘장 안에 있었다”
Chapter 1 “너는 하나님과 약속이 되어 있노라”
영광의 구름 속으로 끌려 들어가다/ 천국의 영접장소/ 나를 위해 예비된 길
Chapter 2 “너는 이 길로 가야 하느니라”
황금길과 정원/ 천국의 나무
Chapter 3 어린양의 생명책
“저 책들을 보시오”/ 불의 혀가 있는 성문/ 수정같이 맑은 호수/ 예수님은 어디에나 계시는 듯했다
Chapter 4 천국의 아이들
아이들의 특별한 능력/ 천국에서 양육되다
Chapter 5 천국의 건축물
선교사들의 주택/ 도둑이 없다/ 형용할 수 없는 건축양식/ 수많은 섬광으로 휩싸인 수정성/ 천국에 있는 우리집/
모든 것이 하나님의 보좌로 흘러가고 나오다/ 태피스트리(Tapestry)/ 영원한 간증집회/ 어린양의 혼인잔치
Chapter 6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내일을 아신다
천국의 문서 보관소/ 오늘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은 내일을 정하신다/ 하나님을 찾는 것에 대한 교훈
Chapter 7 하나님의 지식 도서관과 학교
Chapter 8 기념하는 글
장미의 길/ “장미꽃이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 곳”
Chapter 9 천국의 음악, 언어, 의복
어디에서나 들리는 음악/ 천국의 언어와 인간의 언어/ 천국의 의복
Chapter 10 천국의 전망대와 차임
지구가 내려다보이는 전망대/ 다이아몬드와 같고 다양한 색상의 차임/ 천국의 상급 보관소
Chapter 11 예수님이 나에게 오셨다
예수님의 명령/ 모든 평강의 원천/ 살아있는 방주/ 만남의 장소
Chapter 12 하나님의 성
눈 덮인 산과 영광의 바다/ 천국의 수도(Capital)/ 쉐키나(Shekinah) 영광
Chapter 13 하나님의 신비
대륙과 대양/ 무수한 층/ 수많은 질문들
Chapter 14 예언적인 천국
일곱 예언적 표적/ 원형 대강당과 기도 금향로/ 천국의 곡창지대/ 천국의 말(馬)
Chapter 15 천사의 지위
기록을 보관하는 천사/ 하나님의 군대: 전투 천사/ 지혜를 주는 천사/ 보호하는 천사/ 하나님의 모든 목적을 수행하는 천사
Chapter 16 꿈의 성
Chapter 17 하나님의 보좌
보좌로 나아가다/ 하나님 앞에 엎드리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하나님의 제단에서 나온 숯/ 하나님의 영광/ 천국의 평화와 평안
Chapter 18 주님을 알현하다
Chapter 19 지옥을 보고 오다
Chapter 20 보좌를 두 번째 방문하다
만유의 중심에 서다/ 하나님의 언약/ 물 위를 걷다/ 장미정원/ 주님께서 말씀하시다
Chapter 21 “너는 세상으로 돌아가리라!”
천국을 보고 온 후의 기적/ 당신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준비가 되었는가?
후기: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
구원과 치유와 축귀의 간증
정선된 성구
헌사
서문
들어가는 말: “나는 돌연 빽빽한 구름 휘장 안에 있었다”
Chapter 1 “너는 하나님과 약속이 되어 있노라”
영광의 구름 속으로 끌려 들어가다/ 천국의 영접장소/ 나를 위해 예비된 길
Chapter 2 “너는 이 길로 가야 하느니라”
황금길과 정원/ 천국의 나무
Chapter 3 어린양의 생명책
“저 책들을 보시오”/ 불의 혀가 있는 성문/ 수정같이 맑은 호수/ 예수님은 어디에나 계시는 듯했다
Chapter 4 천국의 아이들
아이들의 특별한 능력/ 천국에서 양육되다
Chapter 5 천국의 건축물
선교사들의 주택/ 도둑이 없다/ 형용할 수 없는 건축양식/ 수많은 섬광으로 휩싸인 수정성/ 천국에 있는 우리집/
모든 것이 하나님의 보좌로 흘러가고 나오다/ 태피스트리(Tapestry)/ 영원한 간증집회/ 어린양의 혼인잔치
Chapter 6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내일을 아신다
천국의 문서 보관소/ 오늘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은 내일을 정하신다/ 하나님을 찾는 것에 대한 교훈
Chapter 7 하나님의 지식 도서관과 학교
Chapter 8 기념하는 글
장미의 길/ “장미꽃이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 곳”
Chapter 9 천국의 음악, 언어, 의복
어디에서나 들리는 음악/ 천국의 언어와 인간의 언어/ 천국의 의복
Chapter 10 천국의 전망대와 차임
지구가 내려다보이는 전망대/ 다이아몬드와 같고 다양한 색상의 차임/ 천국의 상급 보관소
Chapter 11 예수님이 나에게 오셨다
예수님의 명령/ 모든 평강의 원천/ 살아있는 방주/ 만남의 장소
Chapter 12 하나님의 성
눈 덮인 산과 영광의 바다/ 천국의 수도(Capital)/ 쉐키나(Shekinah) 영광
Chapter 13 하나님의 신비
대륙과 대양/ 무수한 층/ 수많은 질문들
Chapter 14 예언적인 천국
일곱 예언적 표적/ 원형 대강당과 기도 금향로/ 천국의 곡창지대/ 천국의 말(馬)
Chapter 15 천사의 지위
기록을 보관하는 천사/ 하나님의 군대: 전투 천사/ 지혜를 주는 천사/ 보호하는 천사/ 하나님의 모든 목적을 수행하는 천사
Chapter 16 꿈의 성
Chapter 17 하나님의 보좌
보좌로 나아가다/ 하나님 앞에 엎드리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하나님의 제단에서 나온 숯/ 하나님의 영광/ 천국의 평화와 평안
Chapter 18 주님을 알현하다
Chapter 19 지옥을 보고 오다
Chapter 20 보좌를 두 번째 방문하다
만유의 중심에 서다/ 하나님의 언약/ 물 위를 걷다/ 장미정원/ 주님께서 말씀하시다
Chapter 21 “너는 세상으로 돌아가리라!”
천국을 보고 온 후의 기적/ 당신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준비가 되었는가?
후기: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
구원과 치유와 축귀의 간증
정선된 성구
책 속으로
예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리고 내가 너를 위해 무슨 일을 했는지 절대 잊지 마라. 네가 만나게 될 사람들을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리고 내가 그들을 위해 처소를 예비하고 있다는 것과 내가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절대 잊지 마라.” 나는 오직 내가 본 것만을 말할 수 있을 뿐이다.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책에 기록된 것뿐이다.
p.13
자동차를 타고서 도로 위를 달리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나는 휘장 안에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휘장은 마치 빽빽한 구름 같았다. 그곳에는 금색과 자주색과 황색과 밝은 빛이 있었다. 그 구름은 소리가 통과할 때마다 진동했다. 나도 그 구름을 통과하고 있었다. 나는 사람들이 내 뒤에서 말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들은 내 바로 뒤에 있었다. 사이렌 소리가 들렸다. 많은 소음이 들렸다. 그리고 “이 사람은 죽었어요.”라고 외치는 사람들의 소리를 들었다.
p.19
나는 길을 따라서 조금 더 가면 예수님을 뵐 수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셨으며, 그들을 사랑하시며 안아주셨다. 그들은 사랑과 경배의 표현으로 예수님을 바라보았으며, 나는 그분의 발 앞에 엎드리고자 그곳에 빨리 가고 싶었다. 하지만 천사는 “이 길을 따라 조금 더 가야 하오. 당신은 하나님과 약속이 되어 있고, 주님과 만나게 될 것이오.”라고 말했다. 내 속에서 주님을 만나고자 하는 기대가 끓어올랐다. 나는 예수님과 함께 있기를 원했다.
p.38
나는 5살 정도 된 아이가 이젤(easel) 앞에 앉아서 시골풍경을 그리는 것을 보았다. 아이가 그림붓에게 어떠한 색을 말하면, 그림붓은 그 색으로 바뀌었다. “아니, 조금 더 어두운 색이 필요해. 저 나무는 더 어두운 색이란 말이야.”라고 말하면, 그림붓은 그 색으로 바뀌었다. 아이가 캔버스에 붓질을 한 번만 하면 나무가 나타났다. 천국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p.46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행하는 길에 이미 승리를 허락해주셨다. 만약 당신이 하나님과 진정으로 가까이 있다면, 성령님께서는 당신이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의식하게 하시는데, 이는 당신이 행하는 길에 뭔가가 있다는 것을 당신이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이미 나의 내일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나는 항상 내일에 대해 기도한다. 만약 내가 오늘 기도하기 위해 특별한 수고를 하면, 하나님께서는 나를 보살펴주실 것이다.
p.79
나는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오랫동안 있었다. 그러다가 돌연 나 자신이 더는 보좌 앞에 있지 않은 것을 발견했다. 천사들은 나를 붙들고서 보좌로부터 떠나 왔는데, 이는 내가 두 발로 걸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빛을 발하고 있었고, 말을 할 수 없었다. 그러나 나 혼자만 그 상태에 있었던 것은 아니다. 보좌를 떠나온 모든 사람은 나와 같은 상태였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고 있었다.
p.174
지옥에는 불로 형벌 받는 곳도 있었다. 나는 지옥에 파멸과 절망이 있음을 느꼈으며, 사람들이 부르짖는 소리를 들었다. 마치 귀신들이 사람들을 끌어다 놓고서 자신들이 받고 있는 고통과 같은 고통이나 그보다 더 심한 고통을 사람들에게 가하고 있는 듯했다. 사람들은 벌거벗고 있었다. 지옥에는 죄가 뭔지 모를 정도의 어린 아이는 없었다. 지옥에는 아기가 없었다.
p.186
주님께서 이어서 말씀하셨다. “너는 세상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니라.” 나는 그 말을 듣자마자 울기 시작했다. 세상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나의 마음을 힘들게 했다. 주님께서 손을 내밀어 내 어깨를 만지셨다. 그러자 큰 평화가 다시 임했다. “내 백성에게로 가서 네가 본 것을 말하거라. 그들에게 성전, 곧 그들의 몸을 정결케 하고 나의 성령으로 충만케 되라고 이르라. 오직 나의 도움으로만 그들이 종말을 견딜 수 있노라.”
p.201
p.13
자동차를 타고서 도로 위를 달리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나는 휘장 안에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휘장은 마치 빽빽한 구름 같았다. 그곳에는 금색과 자주색과 황색과 밝은 빛이 있었다. 그 구름은 소리가 통과할 때마다 진동했다. 나도 그 구름을 통과하고 있었다. 나는 사람들이 내 뒤에서 말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들은 내 바로 뒤에 있었다. 사이렌 소리가 들렸다. 많은 소음이 들렸다. 그리고 “이 사람은 죽었어요.”라고 외치는 사람들의 소리를 들었다.
p.19
나는 길을 따라서 조금 더 가면 예수님을 뵐 수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셨으며, 그들을 사랑하시며 안아주셨다. 그들은 사랑과 경배의 표현으로 예수님을 바라보았으며, 나는 그분의 발 앞에 엎드리고자 그곳에 빨리 가고 싶었다. 하지만 천사는 “이 길을 따라 조금 더 가야 하오. 당신은 하나님과 약속이 되어 있고, 주님과 만나게 될 것이오.”라고 말했다. 내 속에서 주님을 만나고자 하는 기대가 끓어올랐다. 나는 예수님과 함께 있기를 원했다.
p.38
나는 5살 정도 된 아이가 이젤(easel) 앞에 앉아서 시골풍경을 그리는 것을 보았다. 아이가 그림붓에게 어떠한 색을 말하면, 그림붓은 그 색으로 바뀌었다. “아니, 조금 더 어두운 색이 필요해. 저 나무는 더 어두운 색이란 말이야.”라고 말하면, 그림붓은 그 색으로 바뀌었다. 아이가 캔버스에 붓질을 한 번만 하면 나무가 나타났다. 천국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p.46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행하는 길에 이미 승리를 허락해주셨다. 만약 당신이 하나님과 진정으로 가까이 있다면, 성령님께서는 당신이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의식하게 하시는데, 이는 당신이 행하는 길에 뭔가가 있다는 것을 당신이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이미 나의 내일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나는 항상 내일에 대해 기도한다. 만약 내가 오늘 기도하기 위해 특별한 수고를 하면, 하나님께서는 나를 보살펴주실 것이다.
p.79
나는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오랫동안 있었다. 그러다가 돌연 나 자신이 더는 보좌 앞에 있지 않은 것을 발견했다. 천사들은 나를 붙들고서 보좌로부터 떠나 왔는데, 이는 내가 두 발로 걸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빛을 발하고 있었고, 말을 할 수 없었다. 그러나 나 혼자만 그 상태에 있었던 것은 아니다. 보좌를 떠나온 모든 사람은 나와 같은 상태였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고 있었다.
p.174
지옥에는 불로 형벌 받는 곳도 있었다. 나는 지옥에 파멸과 절망이 있음을 느꼈으며, 사람들이 부르짖는 소리를 들었다. 마치 귀신들이 사람들을 끌어다 놓고서 자신들이 받고 있는 고통과 같은 고통이나 그보다 더 심한 고통을 사람들에게 가하고 있는 듯했다. 사람들은 벌거벗고 있었다. 지옥에는 죄가 뭔지 모를 정도의 어린 아이는 없었다. 지옥에는 아기가 없었다.
p.186
주님께서 이어서 말씀하셨다. “너는 세상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니라.” 나는 그 말을 듣자마자 울기 시작했다. 세상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나의 마음을 힘들게 했다. 주님께서 손을 내밀어 내 어깨를 만지셨다. 그러자 큰 평화가 다시 임했다. “내 백성에게로 가서 네가 본 것을 말하거라. 그들에게 성전, 곧 그들의 몸을 정결케 하고 나의 성령으로 충만케 되라고 이르라. 오직 나의 도움으로만 그들이 종말을 견딜 수 있노라.”
p.201
관련이미지
표지

뒷표지


뒷표지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