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1578638 한알의밀알
바닥에서 살아도 하늘을 본다 (꼴찌에게 보내는 다섯 가지 인생 이야기)
(저자) 김진홍
한알의밀알 · 2015-06-02 150*210 · 28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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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기독교 스테디셀러 『새벽을 깨우리로다』의 저자·빈민 선교의 아버지
김진홍 목사의 따뜻한 인생 이야기!
“늘 꼴찌 한다고 후회할 필요는 없습니다.
바닥에서 살되 꼭대기를 바라보는 자는 이미 승리한 사람입니다.“
저자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확신을 갖고 말한다.
“바닥에서 살면서도 하늘을 바라보는 삶을 살라.”
“누구든지 자신만을 위해서 살지 말고 이웃을 위해 살고 남을 도우며 살면 결국 그 도움이 자기 자신에게 돌아온다.”
요즘 청년실업이라 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일자리가 없어 고민한다는 말에 저자는 “일자리가 없는 것이 아니라 다만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을 따름”이라고 말한다. “일자리는 도전 정신과 개척 정신이라는 젊은이의 특권으로 찾는 것”이라며, 저자가 빈민 선교에 투신하면서 겪어온 어려운 일들을 뜨겁게 간증함으로써 젊은이들이 심기일전하여 새롭게 시작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냈다.
김진홍 목사의 따뜻한 인생 이야기!
“늘 꼴찌 한다고 후회할 필요는 없습니다.
바닥에서 살되 꼭대기를 바라보는 자는 이미 승리한 사람입니다.“
저자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확신을 갖고 말한다.
“바닥에서 살면서도 하늘을 바라보는 삶을 살라.”
“누구든지 자신만을 위해서 살지 말고 이웃을 위해 살고 남을 도우며 살면 결국 그 도움이 자기 자신에게 돌아온다.”
요즘 청년실업이라 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일자리가 없어 고민한다는 말에 저자는 “일자리가 없는 것이 아니라 다만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을 따름”이라고 말한다. “일자리는 도전 정신과 개척 정신이라는 젊은이의 특권으로 찾는 것”이라며, 저자가 빈민 선교에 투신하면서 겪어온 어려운 일들을 뜨겁게 간증함으로써 젊은이들이 심기일전하여 새롭게 시작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김진홍
동두천 두레수도원 원장. 1941년 6월 18일 경상북도 청송에서 태어났다. 계명대학교 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계명대학교에서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미국 킹칼리지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윌르 받았다. 1971년 청계천에 활빈교회를 창립하고 빈민선교에 투신했다. 이후 판자촌 철거계획이 발표되자 갈 곳이 없어진 철거민들과 함께 남양만으로 이주하여 두레마을을 설립, 공동체 선교를 시작했다. 지금은 2010년 설립한 동두천 두레수도원 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성공한 개혁, 실패한 개혁>, <고난을 이기는 열두 달>, <성서한국 통일한국 선교학국>, <황무지가 장미꽃같이>(전3권), <삶이란 의미를 찾는 것이다>를 비롯하여 다수의 책을 저술했으며, <새벽을 깨우리로다>는 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로 번역되어 널리 알려졌다.
동두천 두레수도원 원장. 1941년 6월 18일 경상북도 청송에서 태어났다. 계명대학교 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계명대학교에서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미국 킹칼리지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윌르 받았다. 1971년 청계천에 활빈교회를 창립하고 빈민선교에 투신했다. 이후 판자촌 철거계획이 발표되자 갈 곳이 없어진 철거민들과 함께 남양만으로 이주하여 두레마을을 설립, 공동체 선교를 시작했다. 지금은 2010년 설립한 동두천 두레수도원 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성공한 개혁, 실패한 개혁>, <고난을 이기는 열두 달>, <성서한국 통일한국 선교학국>, <황무지가 장미꽃같이>(전3권), <삶이란 의미를 찾는 것이다>를 비롯하여 다수의 책을 저술했으며, <새벽을 깨우리로다>는 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로 번역되어 널리 알려졌다.
목차
여는 글
1 비전
땅콩 박사를 아십니까
2 사랑
사랑이란 기술 혹은 신비
3 기도
아빠, 초콜릿 줘!
4 열매
좌로나 우롼 치우치지 말고
5 나눔
뜨거운 사람이 뜨겁게 한다
1 비전
땅콩 박사를 아십니까
2 사랑
사랑이란 기술 혹은 신비
3 기도
아빠, 초콜릿 줘!
4 열매
좌로나 우롼 치우치지 말고
5 나눔
뜨거운 사람이 뜨겁게 한다
책 속으로
나는 높은 아파트의 서울이 아닌 가난한 코흘리개 촌놈으로 태어났고,
나는 양반집 큰아들이 아니라 머슴 집 과부의 셋째 아들로 자랐습니다. 나는 남들이 패배자라고 보는 재수생이었고 촌구석 지방대를 나온 사람입니다. 울기도 참 많이 울었고 주먹을 꼬옥 쥐고 일어서기도 했던, 빌어먹을 나는 높은 자가 아니라 늘 낮은 자입니다. 지금도 나는 높은 자 곁에 있지 않고 장애인, 전과자, 과부, 고아 같은 낮은 자와 함께 살아갑니다. 내가 낮은 자이기에 높은 자보다 낮은 자가 편합니다.
혹시 스스로 낮다고 여기는 영혼이 머리가 나쁘다고 낙심할까 싶어,
혹은 스스로 높다고 여기는 영혼이 머리가 너무 좋아 교만할까 싶어, 낮은 자가 이야기를 전합니다. 나도 보잘것없는 이라고, 나도 별 볼일 없는 인간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살아있음 자체가 희망이기에 엄청나게 높은 꿈을 키우며 가슴 펴고 어깨 걸고, 끝내주게 그 꿈을 하나씩 이루는 재미로 살고 있습니다.
나는 양반집 큰아들이 아니라 머슴 집 과부의 셋째 아들로 자랐습니다. 나는 남들이 패배자라고 보는 재수생이었고 촌구석 지방대를 나온 사람입니다. 울기도 참 많이 울었고 주먹을 꼬옥 쥐고 일어서기도 했던, 빌어먹을 나는 높은 자가 아니라 늘 낮은 자입니다. 지금도 나는 높은 자 곁에 있지 않고 장애인, 전과자, 과부, 고아 같은 낮은 자와 함께 살아갑니다. 내가 낮은 자이기에 높은 자보다 낮은 자가 편합니다.
혹시 스스로 낮다고 여기는 영혼이 머리가 나쁘다고 낙심할까 싶어,
혹은 스스로 높다고 여기는 영혼이 머리가 너무 좋아 교만할까 싶어, 낮은 자가 이야기를 전합니다. 나도 보잘것없는 이라고, 나도 별 볼일 없는 인간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살아있음 자체가 희망이기에 엄청나게 높은 꿈을 키우며 가슴 펴고 어깨 걸고, 끝내주게 그 꿈을 하나씩 이루는 재미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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