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5254453 마르투스
회복의 길
(저자) 존 오웬
마르투스 · 2015-08-31 128*186 · 161p
마르투스 · 2015-08-31 128*186 · 16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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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이 책은 존 오웬 전집 1권,「그리스도의 영광에 관한 묵상, Meditations on the Glory of Christ」에 수록된 「죄인과 성도에 대한 그리스도의 영광의 적용의 묵상과 강론, Meditations and Discourses on the Glory of Christ applied to Sinners and Saints」을 현대적이고 한국적인 정서를 감안하여 번역한 책입니다. 원저에서는 그리스도의 영광이 죄인들에게 먼저, 성도에게 나중의 순서로 적용되어 있지만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이 책에서는 순서를 바꾸어 보았습니다.
존 오웬은 책의 서문에서 “그리스도에 대해, 사실 우리는 너무 모르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느 시대나 성도들의 관심이 그리스도 그 분 자체보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해 누리게 되는 유익에 대해서 쏠려 있음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오직 그리스도 그분을 알고 그분으로 만족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에 관해 말합니다. 성경의 계시를 통해 그리스도와 그 영광에 대해 가질 수 있는 지식은 세상 어떤 지식과 보화와 바꿀 수 없는 것임을 말합니다.
이 책은 그리스도와 그의 영광을 묵상하는 것이 참 성도들에게, 또한 성도들이 되고자 하는 자들에게 큰 유익이 됨을 말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청교도 저자들이 일맥상통하게 말하는 사실에 놀랄 수밖에 없는 것은, 교회 안의 모든 성도들이 참 성도가 아니며, 성경에서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표징이 성경의 방식대로 ‘나 자신에게도’ 여실히 나타나고 있는지를 숙연히 점검하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독자들이 일상생활 중에도 쉽게 청교도 서적을 접할 수 있도록 마르투스는 본 서적을 포함한 대부분의 책을 포켓용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독자의 편의적인 측면에서 개인적인 묵상과 소그룹별 성경 공부를 위해 ‘더 깊은 토의와 나눔을 위한 주제’란을 두었습니다. 모든 각주는 역자 주 혹은 편집자 주로 구성되었습니다.
내용 요약
그리스도의 영광을 성경을 통해 꾸준히 바라보는 것은 성도들과 불신자 모두에게 유익이 된다. 존오웬은 먼저는 신자들에게 그들이 믿음의 눈으로 그리스도의 영광을 바라본다면 영적인 부패와 침체의 상태에서 벗어나 새로운 부흥을 다시 맞이하게 되며, 은혜와 순종의 길을 기쁨으로 걸을 수 있게 됨을 말하고 있다. 또한 불신자들, 특히 교회에 나오고 있으나 그리스도께 참여하지 않았고 큰 관심도 없는 자들을 향해, 그러한 상태로 머물러 있음이 얼마나 위험하며 어리석은 상태인지를 직시하게 한다. 신자에게나 불신자에게나 그리스도의 영광을 보려고 하지 않는 불신앙 자체가 하나님의 지혜를 멸시하는 것이며, 반대로 그리스도께 나가는 것 자체가 하나님께 영광이 됨을 말한다. 영적 침체에 빠져 있는가? 그리스도의 영광을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부단히 바라봄으로 인해 영적 침체에서 벗어나 은혜의 샘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방식과 방편들 따르라. 자신의 불신앙의 상태를 직시했는가? 그러한 상태에 머무를 어떤 변명도 있을 수 없음을 인정하고 생명의 길로 돌이키라.
[출판사 서문]
이 책은 도서출판 마르투스에서 발간한 네 번째 책입니다. 청교도 서적을 번역하여 출간하는 일에 대해 주변의 많은 분들이 이 길을 만류합니다. 성경을 읽을 시간조차 없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이런 어려운 책을 찾을 리 만무하고, 찾는다 해도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저희가 청교도 서적을 번역하여 출간하는 일을 계속하는 이유는 한국 교회의 대안이 이 길밖에 없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저희들은 청교도 서적의 일반적인 오해를 풀고자 합니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저희들과 같은 경우에 청교도 서적이 의미하는 진의(眞意)에 다다르기 위해서는 몇 가지 장애들을 헤쳐야 합니다. 가장 큰 장애는 번역을 거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번역은 반역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번역은 절대 쉽지 않은 장르입니다. 번역자에 의해서 또 다른 책이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청교도 번역은 더욱 그렇습니다. 청교도 번역은 우선 언어에 능통해야 하고, 나아가 각 국이 처해있는 문화의 차이를 잘 이해해야 합니다. 또한 저자의 의도와 신학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하고, 시대를 너머 원저서가 쓰여 졌던 시대적 상황과 분위기, 그리고 영적 흐름 등을 간파하고 있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이 시대의 하나님의 요구와 교회의 필요를 읽고,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번역은 또 다른 영적 문학 장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희 마르투스는 청교도 서적에서 영적 광맥을 보았습니다. 무수히 빛나는 영적 금은보화가 끝도 없이 숨겨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저명한 청교도들에 의해서 쓰여진 명저들이 수없이 번역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끝도 없이 광맥은 펼쳐져 있습니다. 저희 마르투스가 이 광맥을 한국교회에 소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청교도들은 성경이 하나님의 신비의 계시라고 믿었기에 당연히 성경을 대하는 자세나 사고하는 깊이에 있어 그 차원이 달라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차원이 다른 진리의 진수들을 말씀의 샘에서 건질 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독자들은 이를 어렵다고 받아들입니다. 더군다나 반역인 번역을 거치니 얼마나 더 어렵겠습니까!
하지만 저희들은 감히 말씀드립니다. 청교도 서적은 이 시대의 가벼운 책들에 비해 어려울 뿐이지 실은 진리의 보고가 담겨있는 무게 있는 책들이라는 것입니다. 값어치가 비교도 할 수 없기에 이 정도의 무거움 정도는 오늘날의 독자들이라 하더라도 감내를 해야 합니다. 호기의 탐구심이 아니라 경외의 탐구심으로 나아간다면 생명과 진리의 샘에서 풍성하고 한이 없으면서도 값없이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시원히 맛보시게 될 것입니다.
저희 마르투스는 현대적이고 한국적이고 젊은 언어들로 번역하여 한국교회의 독자들을 섬기겠지만 여러분들도 가볍고 일회적인 인스턴트식 만나는 멀리하시고 이제는 조금은 불편할 수 있지만 먹어두면 영원히 든든한 개혁주의 청교도 정통식 만나를 자주 드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영적으로 언제나 건강하고 튼튼한 상태를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존 오웬 전집 1권,「그리스도의 영광에 관한 묵상, Meditations on the Glory of Christ」에 수록된 「죄인과 성도에 대한 그리스도의 영광의 적용의 묵상과 강론, Meditations and Discourses on the Glory of Christ applied to Sinners and Saints」을 현대적이고 한국적인 정서를 감안하여 번역한 책입니다. 원저에서는 그리스도의 영광이 불신자들에게 먼저, 성도에게 나중의 순서로 적용되어 있지만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이 책에서는 순서를 바꾸어 보았습니다.
존 오웬은 책의 서문에서 “그리스도에 대해, 사실 우리는 너무 모르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느 시대나 성도들의 관심이 그리스도 그 분 자체보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해 누리게 되는 유익에 대해서 쏠려 있음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오직 그리스도 그분을 알고 그분으로 만족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모릅니다. 존 오웬은 성경의 계시를 통해 그리스도와 그 영광에 대해 가질 수 있는 지식은 세상 어떤 지식과 보화와 바꿀 수 없는 것임을 말합니다.
이 책은 그리스도와 그의 영광을 묵상하는 것이 참 성도들에게, 또한 성도들이 되고자 하는 자들에게 큰 유익이 됨을 말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청교도 저자들이 일맥상통하게 말하는 사실에 놀랄 수밖에 없는 것은, 교회 안의 모든 성도들이 참 성도가 아니며, 성경에서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표징이 성경의 방식대로 나타나야 참 성도라는 사실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나의 신앙의 상태가 어떠한지 말씀 앞에서 숙연히 점검하게 해 줍니다.
독자들이 일상생활 중에도 쉽게 청교도 서적을 접할 수 있도록 마르투스는 본 서적을 포함한 대부분의 책을 포켓용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독자의 편의적인 측면에서 개인적인 묵상과 소그룹별 성경 공부를 위해 ‘더 깊은 토의와 나눔을 위한 주제’란을 두었습니다. 모든 각주는 역자 주 혹은 편집자 주로 구성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참된 신앙의 정수와 그 본질을 다시 회복하는 성도들이 늘어나길 소망합니다.
2015. 대표하여 이희수 올림
존 오웬은 책의 서문에서 “그리스도에 대해, 사실 우리는 너무 모르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느 시대나 성도들의 관심이 그리스도 그 분 자체보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해 누리게 되는 유익에 대해서 쏠려 있음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오직 그리스도 그분을 알고 그분으로 만족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에 관해 말합니다. 성경의 계시를 통해 그리스도와 그 영광에 대해 가질 수 있는 지식은 세상 어떤 지식과 보화와 바꿀 수 없는 것임을 말합니다.
이 책은 그리스도와 그의 영광을 묵상하는 것이 참 성도들에게, 또한 성도들이 되고자 하는 자들에게 큰 유익이 됨을 말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청교도 저자들이 일맥상통하게 말하는 사실에 놀랄 수밖에 없는 것은, 교회 안의 모든 성도들이 참 성도가 아니며, 성경에서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표징이 성경의 방식대로 ‘나 자신에게도’ 여실히 나타나고 있는지를 숙연히 점검하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독자들이 일상생활 중에도 쉽게 청교도 서적을 접할 수 있도록 마르투스는 본 서적을 포함한 대부분의 책을 포켓용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독자의 편의적인 측면에서 개인적인 묵상과 소그룹별 성경 공부를 위해 ‘더 깊은 토의와 나눔을 위한 주제’란을 두었습니다. 모든 각주는 역자 주 혹은 편집자 주로 구성되었습니다.
내용 요약
그리스도의 영광을 성경을 통해 꾸준히 바라보는 것은 성도들과 불신자 모두에게 유익이 된다. 존오웬은 먼저는 신자들에게 그들이 믿음의 눈으로 그리스도의 영광을 바라본다면 영적인 부패와 침체의 상태에서 벗어나 새로운 부흥을 다시 맞이하게 되며, 은혜와 순종의 길을 기쁨으로 걸을 수 있게 됨을 말하고 있다. 또한 불신자들, 특히 교회에 나오고 있으나 그리스도께 참여하지 않았고 큰 관심도 없는 자들을 향해, 그러한 상태로 머물러 있음이 얼마나 위험하며 어리석은 상태인지를 직시하게 한다. 신자에게나 불신자에게나 그리스도의 영광을 보려고 하지 않는 불신앙 자체가 하나님의 지혜를 멸시하는 것이며, 반대로 그리스도께 나가는 것 자체가 하나님께 영광이 됨을 말한다. 영적 침체에 빠져 있는가? 그리스도의 영광을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부단히 바라봄으로 인해 영적 침체에서 벗어나 은혜의 샘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방식과 방편들 따르라. 자신의 불신앙의 상태를 직시했는가? 그러한 상태에 머무를 어떤 변명도 있을 수 없음을 인정하고 생명의 길로 돌이키라.
[출판사 서문]
이 책은 도서출판 마르투스에서 발간한 네 번째 책입니다. 청교도 서적을 번역하여 출간하는 일에 대해 주변의 많은 분들이 이 길을 만류합니다. 성경을 읽을 시간조차 없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이런 어려운 책을 찾을 리 만무하고, 찾는다 해도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저희가 청교도 서적을 번역하여 출간하는 일을 계속하는 이유는 한국 교회의 대안이 이 길밖에 없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저희들은 청교도 서적의 일반적인 오해를 풀고자 합니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저희들과 같은 경우에 청교도 서적이 의미하는 진의(眞意)에 다다르기 위해서는 몇 가지 장애들을 헤쳐야 합니다. 가장 큰 장애는 번역을 거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번역은 반역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번역은 절대 쉽지 않은 장르입니다. 번역자에 의해서 또 다른 책이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청교도 번역은 더욱 그렇습니다. 청교도 번역은 우선 언어에 능통해야 하고, 나아가 각 국이 처해있는 문화의 차이를 잘 이해해야 합니다. 또한 저자의 의도와 신학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하고, 시대를 너머 원저서가 쓰여 졌던 시대적 상황과 분위기, 그리고 영적 흐름 등을 간파하고 있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이 시대의 하나님의 요구와 교회의 필요를 읽고,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번역은 또 다른 영적 문학 장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희 마르투스는 청교도 서적에서 영적 광맥을 보았습니다. 무수히 빛나는 영적 금은보화가 끝도 없이 숨겨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저명한 청교도들에 의해서 쓰여진 명저들이 수없이 번역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끝도 없이 광맥은 펼쳐져 있습니다. 저희 마르투스가 이 광맥을 한국교회에 소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청교도들은 성경이 하나님의 신비의 계시라고 믿었기에 당연히 성경을 대하는 자세나 사고하는 깊이에 있어 그 차원이 달라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차원이 다른 진리의 진수들을 말씀의 샘에서 건질 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독자들은 이를 어렵다고 받아들입니다. 더군다나 반역인 번역을 거치니 얼마나 더 어렵겠습니까!
하지만 저희들은 감히 말씀드립니다. 청교도 서적은 이 시대의 가벼운 책들에 비해 어려울 뿐이지 실은 진리의 보고가 담겨있는 무게 있는 책들이라는 것입니다. 값어치가 비교도 할 수 없기에 이 정도의 무거움 정도는 오늘날의 독자들이라 하더라도 감내를 해야 합니다. 호기의 탐구심이 아니라 경외의 탐구심으로 나아간다면 생명과 진리의 샘에서 풍성하고 한이 없으면서도 값없이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시원히 맛보시게 될 것입니다.
저희 마르투스는 현대적이고 한국적이고 젊은 언어들로 번역하여 한국교회의 독자들을 섬기겠지만 여러분들도 가볍고 일회적인 인스턴트식 만나는 멀리하시고 이제는 조금은 불편할 수 있지만 먹어두면 영원히 든든한 개혁주의 청교도 정통식 만나를 자주 드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영적으로 언제나 건강하고 튼튼한 상태를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존 오웬 전집 1권,「그리스도의 영광에 관한 묵상, Meditations on the Glory of Christ」에 수록된 「죄인과 성도에 대한 그리스도의 영광의 적용의 묵상과 강론, Meditations and Discourses on the Glory of Christ applied to Sinners and Saints」을 현대적이고 한국적인 정서를 감안하여 번역한 책입니다. 원저에서는 그리스도의 영광이 불신자들에게 먼저, 성도에게 나중의 순서로 적용되어 있지만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이 책에서는 순서를 바꾸어 보았습니다.
존 오웬은 책의 서문에서 “그리스도에 대해, 사실 우리는 너무 모르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느 시대나 성도들의 관심이 그리스도 그 분 자체보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해 누리게 되는 유익에 대해서 쏠려 있음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오직 그리스도 그분을 알고 그분으로 만족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모릅니다. 존 오웬은 성경의 계시를 통해 그리스도와 그 영광에 대해 가질 수 있는 지식은 세상 어떤 지식과 보화와 바꿀 수 없는 것임을 말합니다.
이 책은 그리스도와 그의 영광을 묵상하는 것이 참 성도들에게, 또한 성도들이 되고자 하는 자들에게 큰 유익이 됨을 말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청교도 저자들이 일맥상통하게 말하는 사실에 놀랄 수밖에 없는 것은, 교회 안의 모든 성도들이 참 성도가 아니며, 성경에서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표징이 성경의 방식대로 나타나야 참 성도라는 사실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나의 신앙의 상태가 어떠한지 말씀 앞에서 숙연히 점검하게 해 줍니다.
독자들이 일상생활 중에도 쉽게 청교도 서적을 접할 수 있도록 마르투스는 본 서적을 포함한 대부분의 책을 포켓용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독자의 편의적인 측면에서 개인적인 묵상과 소그룹별 성경 공부를 위해 ‘더 깊은 토의와 나눔을 위한 주제’란을 두었습니다. 모든 각주는 역자 주 혹은 편집자 주로 구성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참된 신앙의 정수와 그 본질을 다시 회복하는 성도들이 늘어나길 소망합니다.
2015. 대표하여 이희수 올림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존 오웬
‘청교도의 황태자’라고 불린다. 존 오웬은 1616년 영국 스테드햄에서 지역 교구 목사였던 헨리 오웬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청교도적인 신앙으로 자란 오웬은 1642년 이름 모를 한 설교자의 ‘왜 두려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라는 설교를 듣고 믿음의 확신에 이르게 됩니다.
존 오웬은 열두 살에 옥스퍼드의 퀸즈 대학에 입학하여 1632년에 학사(B.A), 1635년에 석사(M.A)를 마쳤으며 1650년 올리버 크롬웰과의 인연으로 국가의 공인된 목사, 1651년에는 옥스퍼드 크리스트 처치 대학의 학장, 그 후로는 크롬웰의 영향력으로 옥스퍼드 대학교의 부총장에 역임되었습니다.
그는 ‘회중교회 신학자들 가운데 지도적인 인물’, ‘칼빈에 버금가는 학식을 지닌 천재’등으로 불리면서 생전에 80여 편의 교회사에 길이 남을 주옥같은 명저들을 남겼습니다. 「그리스도의 인격과 영광」, 「시편 130편」, 「성령론」, 「그리스도의 죽음 안에서의 죽음의 죽음」, 「히브리서 주석」 등이 그것입니다.
그는 마지막 여생을 「그리스도의 영광에 관한 묵상, MEDITATIONS ON THE GLORY OF CHRIST」을 저술하는 데 혼신의 불꽃을 쏟았습니다. 1683년 8월 24일, 그가 소천하던 날 아침에 새프런 월던의 청교도 목사였던 윌리엄 페인이 이 저서의 초판이 인쇄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주기 위해 방문합니다. 기쁜 얼굴로 손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며 그는 말합니다. “그 말을 들으니 참 기쁩니다. 그러나 오! 페인 형제여, 이 세상에서 지금까지 오랫동안 기다려온 날이 마침내 왔군요. 이제 나는 내가 지금까지 보아온 것, 그리고 이 세상에서 볼 수 있었던 것과는 다른 방식으로 그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 말을 남기고 오웬은 당대의 많은 청교도들이 안장된 번힐 필드에 안장되었습니다.
‘청교도의 황태자’라고 불린다. 존 오웬은 1616년 영국 스테드햄에서 지역 교구 목사였던 헨리 오웬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청교도적인 신앙으로 자란 오웬은 1642년 이름 모를 한 설교자의 ‘왜 두려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라는 설교를 듣고 믿음의 확신에 이르게 됩니다.
존 오웬은 열두 살에 옥스퍼드의 퀸즈 대학에 입학하여 1632년에 학사(B.A), 1635년에 석사(M.A)를 마쳤으며 1650년 올리버 크롬웰과의 인연으로 국가의 공인된 목사, 1651년에는 옥스퍼드 크리스트 처치 대학의 학장, 그 후로는 크롬웰의 영향력으로 옥스퍼드 대학교의 부총장에 역임되었습니다.
그는 ‘회중교회 신학자들 가운데 지도적인 인물’, ‘칼빈에 버금가는 학식을 지닌 천재’등으로 불리면서 생전에 80여 편의 교회사에 길이 남을 주옥같은 명저들을 남겼습니다. 「그리스도의 인격과 영광」, 「시편 130편」, 「성령론」, 「그리스도의 죽음 안에서의 죽음의 죽음」, 「히브리서 주석」 등이 그것입니다.
그는 마지막 여생을 「그리스도의 영광에 관한 묵상, MEDITATIONS ON THE GLORY OF CHRIST」을 저술하는 데 혼신의 불꽃을 쏟았습니다. 1683년 8월 24일, 그가 소천하던 날 아침에 새프런 월던의 청교도 목사였던 윌리엄 페인이 이 저서의 초판이 인쇄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주기 위해 방문합니다. 기쁜 얼굴로 손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며 그는 말합니다. “그 말을 들으니 참 기쁩니다. 그러나 오! 페인 형제여, 이 세상에서 지금까지 오랫동안 기다려온 날이 마침내 왔군요. 이제 나는 내가 지금까지 보아온 것, 그리고 이 세상에서 볼 수 있었던 것과는 다른 방식으로 그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 말을 남기고 오웬은 당대의 많은 청교도들이 안장된 번힐 필드에 안장되었습니다.
목차
1부. 일어나라!
- 영적 후패에서 회복되고 은혜의 새로운 원천을 얻는 방법과 수단
들어가는 글
제 1장
1. 영적 생명력에 대한 비교
2. 영적 생명력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
3. 영적 생명력의 양식
제 2장
제 3장
1. 신앙의 길에서 이러한 영적 후패를 경험해 본 적이 있는가?
2. 죄를 깨닫게 하기 위해 이 질문을 하라. "당신의 영혼 안에 영적 평안과 기쁨이 유지되고 있는가?"
3. 영적 후패를 숨길 수 있는가?
4. 하나님께서 구약의 백성들에게 하셨던 말씀을 우리 중 많은 이들에게도 말씀하시지 않겠는가?
5. 사람이 하나님에 대하여 소홀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6. 자신에게 구원의 은혜가 있는지 어떻게 시험해 볼 수 있는가?
제 4장
1. 영적으로 후패한 사람의 회복
2. 영적으로 후패한 사람이 회복받는 방법
제 5장
2부. 깨어나라!
- 그리스도께 아직 참여하지 않은 자들에 대한 권면
제 1장
1. 하나님과 영원과 관련한 현재 상태
2. 잘못된 통념들
3. 영원한 진노를 받을 수밖에 없는 존재
4. 그리스도의 무한하신 겸손과 사랑
5. 두려움
6. 그리스도의 구원하실 능력
7.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속성
8. 그리스도의 모든 영광의 유익
9. 그리스도의 초청에 거절하게 될 때
제 2장
1. 우리가 무엇을 더 해야 합니까?
2. 애써 보았지만 여전히 실패할 뿐!
3. 아직도 충분한 시간이 남아 있어!
4. 세상의 것들을 완전히 포기할 수는 없어!
5. 저 사람들을 보세요. 이만하면 괜찮지 않나요?
- 영적 후패에서 회복되고 은혜의 새로운 원천을 얻는 방법과 수단
들어가는 글
제 1장
1. 영적 생명력에 대한 비교
2. 영적 생명력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
3. 영적 생명력의 양식
제 2장
제 3장
1. 신앙의 길에서 이러한 영적 후패를 경험해 본 적이 있는가?
2. 죄를 깨닫게 하기 위해 이 질문을 하라. "당신의 영혼 안에 영적 평안과 기쁨이 유지되고 있는가?"
3. 영적 후패를 숨길 수 있는가?
4. 하나님께서 구약의 백성들에게 하셨던 말씀을 우리 중 많은 이들에게도 말씀하시지 않겠는가?
5. 사람이 하나님에 대하여 소홀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6. 자신에게 구원의 은혜가 있는지 어떻게 시험해 볼 수 있는가?
제 4장
1. 영적으로 후패한 사람의 회복
2. 영적으로 후패한 사람이 회복받는 방법
제 5장
2부. 깨어나라!
- 그리스도께 아직 참여하지 않은 자들에 대한 권면
제 1장
1. 하나님과 영원과 관련한 현재 상태
2. 잘못된 통념들
3. 영원한 진노를 받을 수밖에 없는 존재
4. 그리스도의 무한하신 겸손과 사랑
5. 두려움
6. 그리스도의 구원하실 능력
7.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속성
8. 그리스도의 모든 영광의 유익
9. 그리스도의 초청에 거절하게 될 때
제 2장
1. 우리가 무엇을 더 해야 합니까?
2. 애써 보았지만 여전히 실패할 뿐!
3. 아직도 충분한 시간이 남아 있어!
4. 세상의 것들을 완전히 포기할 수는 없어!
5. 저 사람들을 보세요. 이만하면 괜찮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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