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3509246 예영커뮤니케이션
고난이 내게 준 선물
(저자) 바실레아 슐링크 / 최의진
예영커뮤니케이션 · 2015-08-30   125*182 · 1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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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향한 온전한 신뢰!
“나의 아버지, 당신을 이해할 수 없지만 당신의 사랑을 신뢰합니다.”


마더 바실레아 슐링크의 메시지는 우리 세대에 중요한 선지자적 메시지 중 하나이다. 타협 없는 회개와 하늘나라의 기쁜 메시지를 선포한다. 예수님께로 향한 그녀의 사랑은 수없이 많은 영혼들을 회복시킨다.
이 책에서는 기독교마리아자매회와 독일에 있는 “작은 약속의땅 가나안”의 설립자인 마더 바실레아 슐링크가 풍부한 자신의 경험을 통해 모든 역경과 시련 속에 감추어진 보화를 어떻게 발견해 갈 수 있는지를 나누고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바실레아 슐링크

기독교마리아자매회의 창설자인 바실레아 슐링크(M. BASILEA SCHLINK, 1904~2001)는 1904년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태어나 18살 때 구원 체험을 한 후 주님을 위해 일생을 헌신했다. 그녀는 신학, 철학, 심리학을 공부했고, 1939년 함부르크대학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독일기독학생회의 여성부 회장으로 있으면서 독일 전역을 순회하는 등의 학생 사역을 시작했다. 1년 후, 그녀는 교수직을 택하는 대신, 청소년 시절 복음주의 피뢰벨 아카데미에서 만났던 믿음의 독역자 에리카 마다우스(ERIKA MADAUSS)와 함께 다름슈타트에서 성경공부를 시작하였다. 하나님은 두 사람의 헌신을 통해 이 성경공부반을 모태로 삼아 1947년 기독교마리아자매회를 창설하도록 하셨으며, 제2차 세계대전 직후 불모지가 된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그녀의 영적 자녀들과 함께 오직 믿음으로 “작은 약속의 땅, 가나안”이라는 공동체를 일구도록 인도하셨다. 그녀의 메시지는 철저한 회개를 촉구하고, 하나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선포한다. 그녀는 평생에 걸쳐 100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으며, 현재 60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세계 20개국에서 온 200여 자매들로 구성된 기독교마리아자매회는 16개국에 지부를 파송하여 주님의 나라를 위해 일하고 있으면서 현 시대에 선지자적 경고와 중보기도 사역, 화해 사역, 문화 사역, 믿음의 공동체 사역, 이스라엘 축복 사역, 믿음의 공동체 사역을 통해 수많은 생명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목차

01.근심
02.견디기 어려운 깨어진 관계
03.두려움
04.질병
05.무기력함
06.외로움
07.내적 갈등
08.성격 장애
09.응답받지 못한 기도
10.재능 부족
11.나이 듦
12.빈곤과 필요
13.죽음에 대한 두려움
14.부당한 대우
15.증오와 중상모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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