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25558295 알에이치코리아
그리스도로 일어서다
[원제] Killing Lions
(저자) 존 엘드리지|샘 엘드리지 / 정성묵
알에이치코리아 · 2016-01-04 147*210 · 240p
(저자) 존 엘드리지|샘 엘드리지 / 정성묵
알에이치코리아 · 2016-01-04 147*210 · 24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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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너는 혼자가 아니야,
반드시 너의 길을 찾게 될 거야”
젊은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지도자가 이제 막 세상으로 나선
아들에게 들려주는 뭉클한 인생 조언!
혼란한 시대를 살고 있는 크리스천 청년들은 어떤 기준을 가지고 세상에 나가야 할까? 세상적 가치관이 전부인 양 여겨지는 사회에서 경제적으로는 위기론이 고조되는 때에, 크리스천 청년들에게는 세상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 외에도 믿음이라는 또 다른 스펙이 요구된다. 그런데 이런 혼란스러움은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인 공통된 현상인 것 같다. 이 책의 저자 샘 엘드리지(Sam Eldredge)는 미국에 사는 27살의 앤선스매거진(andsonsmagazine)이라는 잡지를 발간하고 있는 청년이다. 이른 나이에 결혼을 하고 창업도 했지만 그에게는 여전히 많은 것들이 혼란투성이다. 그의 혼란은 대학을 입학하면서 시작되었다. 무신론과 상대주의를 강요하는 대학 문화에서 전공과 직업을 선택하고 연애를 하고, 신앙을 갖는 인생의 중요한 선택 앞에서 그는 정체성과 기준의 붕괴를 경험한다. 그러다가 결국 아버지의 조언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고 존 엘드리지(John Eldredge)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렇게 부자는 매주 인생에 관한 전화 통화를 나누며, 이 내용이 책으로 담겨 <그리스도 일어서다(Killing Lions)>라는 제목으로 아드폰테스에서 출간되었다.
내 연료가 남들보다 빨리 떨어졌던 걸까? 아니면 굳이 이 길을 혼자 걸어야 할 필요가 없다는 걸 남들보다 좀 더 일찍 깨달았던 걸까? 이유야 어쨌든, 어느 날 나는 가던 길을 멈추고 아버지에게 상의를 좀 할 수 있냐고 물었다. 그때부터 우리는 매주 전화 통화를 하기 시작했다. 내가 고민을 털어놓으면 함께 답을 찾아가는 식이었다. 아버지와의 인생에 관한 대화. 이것은 모든 남자가 경험할 수 없지만 모든 남자에게 절실히 필요한 대화이다. 이 책은 그 대화들에 살을 붙인 결과물이다.
_<작가의 말> 중에서
아버지 존 엘드리지는 기독교 문화에서 금기시해온 인간 내면의 욕망을 오랜 시간 긍정적인 관점에서 탐구해온 탁월한 작가이자 상담전문가이다.
그는 대표작인 <와일드 하트>를 비롯하여 주로 열정을 잃어버린 남성들의 진정한 남성성 회복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책으로 담아왔다. 이 책을 통해서는 소년에서 남자로 가는 성장통을 겪고 있는 아들에게 당장 적용해볼 수 있는 실제적인 조언을 설파하며 그의 전문가적인 통찰력과 지혜를 유감없이 펼쳐낸다.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 세상을 지혜롭게 이길 용기와 위로를 얻게 될 것이다.
하나님 안에서 치열하게 인생의 답을 찾아온 아버지가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아들과 나눈 인생에 관한 대화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직업, 돈, 연애, 정체성, 결혼에 대한 주제를 담고 있으며 후반부에서는 결정하기, 영적 전쟁, 믿음, 남과 여, 소명 찾기를 둘러싼 온갖 질문에 대해 믿음으로 반응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샘 엘드리지는 아주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는다. 전공을 잘못 선택한 것 같은 불안, 스스로 무가치한 사람일지 모른다는 정체성 혼란, 어떤 여자를 선택해야 하는지, 연애는 많이 할수록 좋은 것인지에 대한 불확신, 성경과 영적 전쟁에 대한 의심 등. 이런 고민은 크리스천 청년이라면 한 번쯤 품어봤을 법한 고민들이지만 제대로 된 답을 얻기에는 어려운 것들이다. 이 책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간에 많은 인생의 질문들이 자유자재로 오고 가며 때로는 치열한 토론이 벌어지기도 한다. 불가지론자였던 샘은 아버지와의 대화 끝에 믿음을 되찾는다.
책의 시작 부분은 샘이 대학에서 소신을 따라 영문학을 전공했지만 졸업 후 구직 문제와 맞닥뜨리게 되고 자신의 선택에 대한 의심을 겪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대기업에 러너(runner)라는 심부름꾼으로 첫발을 내딛고 좌절을 맛보지만 근사한 홍보 회사나 회계 사무소, 벤처 기업, 호텔 프런트에 취직한 친구들도 막상 불금에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다들 자기 직장에 대한 불만으로 가득 차 있음을 알게 된다.
대학 시절을 제대로 평가하려면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보렴. 나는 그저 출세하기 위해 죽도록 일하는 노동자인가? 아니면 인간 존재인가? 그리고 내 안의 깊은 곳에서 뛰고 있는 심장이 목적과 의미가 있는 삶,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라고 외치고 있는가?
얘야, 좋은 직장에 들어가서 많은 돈을 버는 것보다 네가 누구이며 왜 여기에 있는지를 아는가가 훨씬 더 중요하단다.
_<본문 19쪽>
존은 더 이상 학위가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는 시대에서 오히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선택할 때에 모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고 격려한다. 역사 속 대부분의 혁명들의 중심에는 청년들이 있었는데 그 열정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에도 불구하고 나이든 사람들은 한낱 ‘철모르는 젊은이의 이상주의’로 치부하는 현실이다. 하지만 존은 분명 하나님의 뜻은 그게 아닐 것이며 오히려 이는 세파에 찌들어 열정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넋두리일 뿐이라고 말한다.
현실에 굴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꿈을 좇아가라는 메시지는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를 연상시킨다. 부자의 대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책이기도 하며, 산티아고가 보물을 찾아 마음을 소리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우며 의심과 실패를 뚫고 결국 꿈을 향해 가는 과정은 많은 진리를 내포하고 있다. 인생을 시작하는 청년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예비해두신 삶이란 보물을 좇아가는 과정에는 그만큼 수많은 어려움 또한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 속에서 너의 참된 자리로 더 가까이 다가갈수록 영적 공격이 심해진단다. 설마 네가 그 자리로 편하게 가도록 사탄이 그냥 놔두리라고 생각하지는 않았겠지?
_<본문 126쪽>
믿음으로 서고 싶은 젊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구체적이며 명쾌한 기준을 말하다
이 책의 원제는 Killing Lions(사자 죽이기)로 이는 케냐 마사이족에서 사자가 가축들을 공격하면 젊은 남자들이 용감하게 나서서 창을 찔러 죽이는 전통에서 따온 것이다. 가슴팍에 긴 사자의 발톱 자국이 남을 만큼 사자와 사투를 벌이지만 맹수를 죽인 덕분에 마을의 영웅이자 리더로 부상한 남자는 더 이상 대학 기말고사나 회사 면접 따위는 두려운 대상이 못 된다. 존 엘드리지는 우리가 죽여야 할 사자란 두려움, 절망, 사춘기 소년의 권리의식을 꼽으며 이런 사자들을 삶에서 찾아서 제거해야만 담대하게 그리스도로 일어서서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용기를 선사한다.
‘사자 죽이기’란 곧 진실한 마음으로 싸워서 거둔 참된 승리를 통해 참된 자신감을 얻는 거란다. 이런 승리를 거두고 나면 내면의 중요한 질문들이 풀려 너만의 세상을 향해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지. 가장 두려운 사자는 으르렁거리며 과거의 수치를 들춰내는 사자란다. 우리가 겁을 먹고 거짓 자아로, 하나님이 아닌 세상이 준 대본으로 돌아가는 것이 이 사자가 노리는 결과지.
_<본문 87쪽>
<그리스도로 일어서다>는 요즘 청년들이 마주한 문제들에 대해 조목조목 이야기하며 그들이 받는 현실적 혼란스러움과 고통의 무게를 이해하게 한다. 하지만 이에 대해 제대로 된 답을 주지 못하는 사회에서 이 책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어른들이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이삼십 대의 청년들에게 방향성을 제시해줄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아버지가 사라진 시대에서 진정한 남자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30년간의 결혼 생활에서 비롯된 지혜의 말들과 더불어 신앙적 방황을 겪어온 선배로서 주는 영적 조언들은 청년들이라면 꼭 한 번쯤은 읽어볼 필요가 있는 잠언이다.
누구나 인생에서 불안정한 청춘의 때를 거쳐봤기에 가슴 뭉클한 조언들은 삶에 지친 영혼을 위로하는 힘이 있다. 또한 혼자서 잘 살아보려고 애써온 사람들에게는 아버지의 도움을 청하고 함께하는 가장 축복된 길로 인도한다. 부록으로 담긴 ‘하루를 여는 기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 ‘성적인 죄를 치유하는 기도’는 청년들이 가장 도움을 필요로 하는 영역들에서 기도문을 정리해 엑기스로 담은 것이다.
마지막으로 아버지는 아들에게 세 가지 말을 건네며 대화를 마치는데 이 말이 모든 어른들이 인생을 시작하는 젊은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격려가 될 것이다.
“잘 될 거야.”
“너의 길을 찾게 될 거야.”
“너는 혼자가 아니야.”
반드시 너의 길을 찾게 될 거야”
젊은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지도자가 이제 막 세상으로 나선
아들에게 들려주는 뭉클한 인생 조언!
혼란한 시대를 살고 있는 크리스천 청년들은 어떤 기준을 가지고 세상에 나가야 할까? 세상적 가치관이 전부인 양 여겨지는 사회에서 경제적으로는 위기론이 고조되는 때에, 크리스천 청년들에게는 세상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 외에도 믿음이라는 또 다른 스펙이 요구된다. 그런데 이런 혼란스러움은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인 공통된 현상인 것 같다. 이 책의 저자 샘 엘드리지(Sam Eldredge)는 미국에 사는 27살의 앤선스매거진(andsonsmagazine)이라는 잡지를 발간하고 있는 청년이다. 이른 나이에 결혼을 하고 창업도 했지만 그에게는 여전히 많은 것들이 혼란투성이다. 그의 혼란은 대학을 입학하면서 시작되었다. 무신론과 상대주의를 강요하는 대학 문화에서 전공과 직업을 선택하고 연애를 하고, 신앙을 갖는 인생의 중요한 선택 앞에서 그는 정체성과 기준의 붕괴를 경험한다. 그러다가 결국 아버지의 조언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고 존 엘드리지(John Eldredge)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렇게 부자는 매주 인생에 관한 전화 통화를 나누며, 이 내용이 책으로 담겨 <그리스도 일어서다(Killing Lions)>라는 제목으로 아드폰테스에서 출간되었다.
내 연료가 남들보다 빨리 떨어졌던 걸까? 아니면 굳이 이 길을 혼자 걸어야 할 필요가 없다는 걸 남들보다 좀 더 일찍 깨달았던 걸까? 이유야 어쨌든, 어느 날 나는 가던 길을 멈추고 아버지에게 상의를 좀 할 수 있냐고 물었다. 그때부터 우리는 매주 전화 통화를 하기 시작했다. 내가 고민을 털어놓으면 함께 답을 찾아가는 식이었다. 아버지와의 인생에 관한 대화. 이것은 모든 남자가 경험할 수 없지만 모든 남자에게 절실히 필요한 대화이다. 이 책은 그 대화들에 살을 붙인 결과물이다.
_<작가의 말> 중에서
아버지 존 엘드리지는 기독교 문화에서 금기시해온 인간 내면의 욕망을 오랜 시간 긍정적인 관점에서 탐구해온 탁월한 작가이자 상담전문가이다.
그는 대표작인 <와일드 하트>를 비롯하여 주로 열정을 잃어버린 남성들의 진정한 남성성 회복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책으로 담아왔다. 이 책을 통해서는 소년에서 남자로 가는 성장통을 겪고 있는 아들에게 당장 적용해볼 수 있는 실제적인 조언을 설파하며 그의 전문가적인 통찰력과 지혜를 유감없이 펼쳐낸다.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 세상을 지혜롭게 이길 용기와 위로를 얻게 될 것이다.
하나님 안에서 치열하게 인생의 답을 찾아온 아버지가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아들과 나눈 인생에 관한 대화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직업, 돈, 연애, 정체성, 결혼에 대한 주제를 담고 있으며 후반부에서는 결정하기, 영적 전쟁, 믿음, 남과 여, 소명 찾기를 둘러싼 온갖 질문에 대해 믿음으로 반응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샘 엘드리지는 아주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는다. 전공을 잘못 선택한 것 같은 불안, 스스로 무가치한 사람일지 모른다는 정체성 혼란, 어떤 여자를 선택해야 하는지, 연애는 많이 할수록 좋은 것인지에 대한 불확신, 성경과 영적 전쟁에 대한 의심 등. 이런 고민은 크리스천 청년이라면 한 번쯤 품어봤을 법한 고민들이지만 제대로 된 답을 얻기에는 어려운 것들이다. 이 책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간에 많은 인생의 질문들이 자유자재로 오고 가며 때로는 치열한 토론이 벌어지기도 한다. 불가지론자였던 샘은 아버지와의 대화 끝에 믿음을 되찾는다.
책의 시작 부분은 샘이 대학에서 소신을 따라 영문학을 전공했지만 졸업 후 구직 문제와 맞닥뜨리게 되고 자신의 선택에 대한 의심을 겪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대기업에 러너(runner)라는 심부름꾼으로 첫발을 내딛고 좌절을 맛보지만 근사한 홍보 회사나 회계 사무소, 벤처 기업, 호텔 프런트에 취직한 친구들도 막상 불금에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다들 자기 직장에 대한 불만으로 가득 차 있음을 알게 된다.
대학 시절을 제대로 평가하려면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보렴. 나는 그저 출세하기 위해 죽도록 일하는 노동자인가? 아니면 인간 존재인가? 그리고 내 안의 깊은 곳에서 뛰고 있는 심장이 목적과 의미가 있는 삶,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라고 외치고 있는가?
얘야, 좋은 직장에 들어가서 많은 돈을 버는 것보다 네가 누구이며 왜 여기에 있는지를 아는가가 훨씬 더 중요하단다.
_<본문 19쪽>
존은 더 이상 학위가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는 시대에서 오히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선택할 때에 모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고 격려한다. 역사 속 대부분의 혁명들의 중심에는 청년들이 있었는데 그 열정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에도 불구하고 나이든 사람들은 한낱 ‘철모르는 젊은이의 이상주의’로 치부하는 현실이다. 하지만 존은 분명 하나님의 뜻은 그게 아닐 것이며 오히려 이는 세파에 찌들어 열정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넋두리일 뿐이라고 말한다.
현실에 굴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꿈을 좇아가라는 메시지는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를 연상시킨다. 부자의 대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책이기도 하며, 산티아고가 보물을 찾아 마음을 소리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우며 의심과 실패를 뚫고 결국 꿈을 향해 가는 과정은 많은 진리를 내포하고 있다. 인생을 시작하는 청년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예비해두신 삶이란 보물을 좇아가는 과정에는 그만큼 수많은 어려움 또한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 속에서 너의 참된 자리로 더 가까이 다가갈수록 영적 공격이 심해진단다. 설마 네가 그 자리로 편하게 가도록 사탄이 그냥 놔두리라고 생각하지는 않았겠지?
_<본문 126쪽>
믿음으로 서고 싶은 젊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구체적이며 명쾌한 기준을 말하다
이 책의 원제는 Killing Lions(사자 죽이기)로 이는 케냐 마사이족에서 사자가 가축들을 공격하면 젊은 남자들이 용감하게 나서서 창을 찔러 죽이는 전통에서 따온 것이다. 가슴팍에 긴 사자의 발톱 자국이 남을 만큼 사자와 사투를 벌이지만 맹수를 죽인 덕분에 마을의 영웅이자 리더로 부상한 남자는 더 이상 대학 기말고사나 회사 면접 따위는 두려운 대상이 못 된다. 존 엘드리지는 우리가 죽여야 할 사자란 두려움, 절망, 사춘기 소년의 권리의식을 꼽으며 이런 사자들을 삶에서 찾아서 제거해야만 담대하게 그리스도로 일어서서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용기를 선사한다.
‘사자 죽이기’란 곧 진실한 마음으로 싸워서 거둔 참된 승리를 통해 참된 자신감을 얻는 거란다. 이런 승리를 거두고 나면 내면의 중요한 질문들이 풀려 너만의 세상을 향해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지. 가장 두려운 사자는 으르렁거리며 과거의 수치를 들춰내는 사자란다. 우리가 겁을 먹고 거짓 자아로, 하나님이 아닌 세상이 준 대본으로 돌아가는 것이 이 사자가 노리는 결과지.
_<본문 87쪽>
<그리스도로 일어서다>는 요즘 청년들이 마주한 문제들에 대해 조목조목 이야기하며 그들이 받는 현실적 혼란스러움과 고통의 무게를 이해하게 한다. 하지만 이에 대해 제대로 된 답을 주지 못하는 사회에서 이 책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어른들이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이삼십 대의 청년들에게 방향성을 제시해줄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아버지가 사라진 시대에서 진정한 남자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30년간의 결혼 생활에서 비롯된 지혜의 말들과 더불어 신앙적 방황을 겪어온 선배로서 주는 영적 조언들은 청년들이라면 꼭 한 번쯤은 읽어볼 필요가 있는 잠언이다.
누구나 인생에서 불안정한 청춘의 때를 거쳐봤기에 가슴 뭉클한 조언들은 삶에 지친 영혼을 위로하는 힘이 있다. 또한 혼자서 잘 살아보려고 애써온 사람들에게는 아버지의 도움을 청하고 함께하는 가장 축복된 길로 인도한다. 부록으로 담긴 ‘하루를 여는 기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 ‘성적인 죄를 치유하는 기도’는 청년들이 가장 도움을 필요로 하는 영역들에서 기도문을 정리해 엑기스로 담은 것이다.
마지막으로 아버지는 아들에게 세 가지 말을 건네며 대화를 마치는데 이 말이 모든 어른들이 인생을 시작하는 젊은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격려가 될 것이다.
“잘 될 거야.”
“너의 길을 찾게 될 거야.”
“너는 혼자가 아니야.”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존 엘드리지
기독교문화에서 오랫동안 금기시해온 인간 내면의 욕망을 긍정적인 관점에서 탐구해온 탁월한 작가이자 상담전문가이다. 또한 남성과 여성을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회복시키는 일에 헌신하는 사역 단체인 랜섬드하트의 회장이다.
존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세상과 부딫히기 시작한 아들 샘과 매주 한 번씩 전화 통화를 한다. 샘 엘드리지는 직업과 소명, 결혼과 성, 세상의 불의와 하나님의 선하심 등에 대한 혼란을 격고 있었다. 불가지론자였던 샘은 아버지와의 치열한 대화 끝에 믿음이 회복되면 진정한 남자로 거듭나는 과정을 거친다.
불안정한 청춘의 때를 거쳐본 이들이라면 해봤을 법한 생생한 고민들과 가슴 뭉클한 조언을 고스란히 담은 이 책은 삶의 방향을 찾고 있는 이들의 가슴에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회복시켜주는 최고의 선물이 되어 줄 것이다.
존 엘드리지는 캘리포니아 폴리텍 주립대학교에서 연극학을 전공했으며, 콜로라도 크리스천대학교에서 상담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표적인 저서로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로부터 영성 부문 골드 메달리언 상을 수상한 《와일드 하트》를 비롯하여 《인간의 욕망》, 《거룩한 로맨스》 등이 있다.
기독교문화에서 오랫동안 금기시해온 인간 내면의 욕망을 긍정적인 관점에서 탐구해온 탁월한 작가이자 상담전문가이다. 또한 남성과 여성을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회복시키는 일에 헌신하는 사역 단체인 랜섬드하트의 회장이다.
존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세상과 부딫히기 시작한 아들 샘과 매주 한 번씩 전화 통화를 한다. 샘 엘드리지는 직업과 소명, 결혼과 성, 세상의 불의와 하나님의 선하심 등에 대한 혼란을 격고 있었다. 불가지론자였던 샘은 아버지와의 치열한 대화 끝에 믿음이 회복되면 진정한 남자로 거듭나는 과정을 거친다.
불안정한 청춘의 때를 거쳐본 이들이라면 해봤을 법한 생생한 고민들과 가슴 뭉클한 조언을 고스란히 담은 이 책은 삶의 방향을 찾고 있는 이들의 가슴에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회복시켜주는 최고의 선물이 되어 줄 것이다.
존 엘드리지는 캘리포니아 폴리텍 주립대학교에서 연극학을 전공했으며, 콜로라도 크리스천대학교에서 상담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표적인 저서로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로부터 영성 부문 골드 메달리언 상을 수상한 《와일드 하트》를 비롯하여 《인간의 욕망》, 《거룩한 로맨스》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말
작가의 말
Chapter 1 직업, 돈, 연애, 정체성, 결혼
01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먹고 살 수 있을까요?
02 돈이면 다 되는 세상 아닌가요?
03 내 짝을 만날 최적의 때는 언제인가요?
04 세상이 말하는 나는 진짜 나일까요?
05 좋은 배우자는 어떤 사람인가요?
Chapter 2 결정, 영적 전쟁, 믿음, 남과 여, 소명
06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요?
07 악한 영은 진짜로 존재하나요?
08 성경은 믿을 수 있는 건가요?
09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다른가요?
10 나의 길을 정말 찾을 수 있을까요?
감사의 말
부록 1 하루를 여는 기도
부록 2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
부록 3 성적인 죄를 치유하는 기도
주
기도 응답 노트
작가의 말
Chapter 1 직업, 돈, 연애, 정체성, 결혼
01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먹고 살 수 있을까요?
02 돈이면 다 되는 세상 아닌가요?
03 내 짝을 만날 최적의 때는 언제인가요?
04 세상이 말하는 나는 진짜 나일까요?
05 좋은 배우자는 어떤 사람인가요?
Chapter 2 결정, 영적 전쟁, 믿음, 남과 여, 소명
06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요?
07 악한 영은 진짜로 존재하나요?
08 성경은 믿을 수 있는 건가요?
09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다른가요?
10 나의 길을 정말 찾을 수 있을까요?
감사의 말
부록 1 하루를 여는 기도
부록 2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
부록 3 성적인 죄를 치유하는 기도
주
기도 응답 노트
책 속으로
남자가 되는 것, 이것이 모든 청년의 가장 중요한 사명 중 하나야. 평화봉사단 Peace Corps에 들어가든 뉴욕의 마케팅 회사에 들어가든 이것이 외적인 직업보다 훨씬 더 중요하고도 근본적인 일이지. 네가 남자가 되려면 죽여야 할 사자들이 있단다. 그 사자들을 죽여야 하나님이 네 꿈을 이뤄주실 거야. 단순한 일을 하는 이 시기를 전사 훈련의 시기로 봐야 하지 않을까? _p.28
네가 죽여야 할 사자가 매우 많단다. 두려움이 그 중 하나고, 절망도 그 중 하나야. 세 번째 사자는 사춘기 소년의 권리의식이지. 이런 사자를 죽이지 않으면 이것들이 너와 네 꿈을 저녁거리로 집어삼킬 거야. 용기와 끈기, 꾀, 이것이 사자를 죽일 수 있는 비결이야. 이렇게 살면 세상에 전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이야기를 얻게 될 게다. _p.37~38
“하나님이 계시고, 그분은 나의 아버지시다.” 이런 시각은 모든 것을 바꿔놓지.
참,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할 때는 단순히 그분의 존재를 인정한다는 뜻이 아니란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다면 믿는 사람답게 행동해야 하지. 하나님은 그분을 피상적으로 믿는 자들을 돕지 않으시거든. 너도 너를 피상적으로 대하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우정의 손을 내밀지 않잖아. 하나님을 찾을 때는 전심으로 찾아야 해. 그래야 그분의 도움을 찾을 수 있지. 그분을 열심히 따라가야 그분이 주시는 것을 모두 받을 수 있지. _p.54~55
지금 너도 싸움을 하고 있는 거란다. 바로 네 마음을 지키기 위한 싸움. 예수님을 굳게 부여잡은 채 종교만 2층 창문 밖으로 내던지기 위한 싸움. 사방에서 날아오는 비판 속에서도 글쓰기의 열정에 지켜내려는 싸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진실 중 하나를 잊지 않으려는 싸움. 그 진실은 바로 마음이 우리 삶의 핵심이라는 것이지. 그래서 역사상 가장 지혜로웠던 사람은 이렇게 경고했어.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_p.73
이것이 사람의 이십 대에 대한 기존의 시각을 바로잡아야 하는 이유지. 이십 대는 용기와 과정의 시기야. 전사의 시기지. 남자로 가는 여행을 받아들여야 하는 시기야. “남자가 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들이겠어.” 간단한 이 선택 하나는 모든 것을 바꿔놓지. 이런 선택을 내리고 나면 직업부터 돈과 관계, 펑크 난 타이어, 여자에게 퇴짜 맞은 날, 심지어 노는 시간까지도 소년이 남자가 되는 과정의 관점에서 보게 돼. 하나님께 우리의 참된 정체성을 알려달라고, 그래서 인정의 욕구를 채워달라고 적극적으로 요청하게 되지. _p.88
주로 남들의 비위를 맞추기 위한 결정을 내리니? 누군가의 눈에 들려고 대학원이나 직업, 심지어 배우자까지 선택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 열등감이 결정을 내리는 데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니? 너의 거짓 자아가 단지 ‘안전하다’는 이유만으로 직업을 선택하게 내버려두지 마렴. 거짓 자아에게 자동차의 키를 넘기지 마렴. _p.123
너는 우주에서 가장 지혜로운 분의 친구란다.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서 그분의 의견을 물어봤니? 크리스천이라면 당연히 그럴 것 같지만, 놀랍게도 하나님께 묻지 않고 혹시 물어도 응답이 오기까지 단 하루도 기다리지 못하는 크리스천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단다._p.124
삶, 사랑, 선함, 자유로 가는 길에는 반드시 걸림돌이 나타나게 되어 있어. 특히, 처음 몇 걸음을 떼는 동안에는 방해공작이 극심하지. 왜냐하면 초반부에는 용기를 잃기가 정말 쉽기 때문이야. 원수가 너의 전진을 막기 위해 지독히 괴롭힐 거야. _p.145
포스트모던 세상은 의심을 필연적인 요소요 진정성의 증거로 본단다. 네가 아우슈비츠에서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한 것처럼 독단적이고 권위적인 사람들은 ‘진리’나 ‘옳음’의 이름으로 말할 수 없는 악행을 자행했지. 그래서 밀레니얼 세대는 독단이나 압제의 냄새가 풍기는 것은 뭐든 거부하려고 해. _p.155
모든 남자 안에는 소년과 남자가 동시에 존재하지. 하나님은 남자에게 앞으로 나서서 삶을 이끌라고 명하시는 반면, 소년에게는 위로와 치유를 제시하신단다. 하나님은 남자에게는 사자와 맞서라는 명령을 주시는 반면 소년에게는 자비를 베푸시지. 너도 똑같이 하렴. 너 자신, 두려움, 자신감 부족에 대해서는 자비를 발휘해. 네 안에 아직 어린 구석이 있다고 해서 너 자신을 경멸하지 마렴. 비난해서는 절대 치유될 수 없어. 비난은 너 자신을 온전하게 해주지 못해. 네 안에 있는 대여섯 살의 어린아이들에게 은혜를 베풀렴. _p.197
나는 너희 젊은이들이 이 세상이 필요로 하는 전사 세대라고 믿는다. 너희는 아주 힘든 시대를 살게 될 거야. 어쩌면 말세일지도 몰라. 헤일로 같은 게임과 [반지의 제왕] 같은 영화, 수많은 슈퍼히어로가 너희 시대에 쏟아져 나온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야. 이런 게임과 영화에서와 같은 거대한 전쟁의 서막이 올랐어. 하지만 너희는 이 전쟁을 감당할 만한 힘과 용기가 있어. 너희는 할 수 있어. 이 거대한 전쟁에서 스위스는 없단다. 중립지대는 없어. 유일하게 안전한 길은 과감히 하나님의 편에 서는 거야. _p.210
네가 죽여야 할 사자가 매우 많단다. 두려움이 그 중 하나고, 절망도 그 중 하나야. 세 번째 사자는 사춘기 소년의 권리의식이지. 이런 사자를 죽이지 않으면 이것들이 너와 네 꿈을 저녁거리로 집어삼킬 거야. 용기와 끈기, 꾀, 이것이 사자를 죽일 수 있는 비결이야. 이렇게 살면 세상에 전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이야기를 얻게 될 게다. _p.37~38
“하나님이 계시고, 그분은 나의 아버지시다.” 이런 시각은 모든 것을 바꿔놓지.
참,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할 때는 단순히 그분의 존재를 인정한다는 뜻이 아니란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다면 믿는 사람답게 행동해야 하지. 하나님은 그분을 피상적으로 믿는 자들을 돕지 않으시거든. 너도 너를 피상적으로 대하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우정의 손을 내밀지 않잖아. 하나님을 찾을 때는 전심으로 찾아야 해. 그래야 그분의 도움을 찾을 수 있지. 그분을 열심히 따라가야 그분이 주시는 것을 모두 받을 수 있지. _p.54~55
지금 너도 싸움을 하고 있는 거란다. 바로 네 마음을 지키기 위한 싸움. 예수님을 굳게 부여잡은 채 종교만 2층 창문 밖으로 내던지기 위한 싸움. 사방에서 날아오는 비판 속에서도 글쓰기의 열정에 지켜내려는 싸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진실 중 하나를 잊지 않으려는 싸움. 그 진실은 바로 마음이 우리 삶의 핵심이라는 것이지. 그래서 역사상 가장 지혜로웠던 사람은 이렇게 경고했어.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_p.73
이것이 사람의 이십 대에 대한 기존의 시각을 바로잡아야 하는 이유지. 이십 대는 용기와 과정의 시기야. 전사의 시기지. 남자로 가는 여행을 받아들여야 하는 시기야. “남자가 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들이겠어.” 간단한 이 선택 하나는 모든 것을 바꿔놓지. 이런 선택을 내리고 나면 직업부터 돈과 관계, 펑크 난 타이어, 여자에게 퇴짜 맞은 날, 심지어 노는 시간까지도 소년이 남자가 되는 과정의 관점에서 보게 돼. 하나님께 우리의 참된 정체성을 알려달라고, 그래서 인정의 욕구를 채워달라고 적극적으로 요청하게 되지. _p.88
주로 남들의 비위를 맞추기 위한 결정을 내리니? 누군가의 눈에 들려고 대학원이나 직업, 심지어 배우자까지 선택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 열등감이 결정을 내리는 데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니? 너의 거짓 자아가 단지 ‘안전하다’는 이유만으로 직업을 선택하게 내버려두지 마렴. 거짓 자아에게 자동차의 키를 넘기지 마렴. _p.123
너는 우주에서 가장 지혜로운 분의 친구란다.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서 그분의 의견을 물어봤니? 크리스천이라면 당연히 그럴 것 같지만, 놀랍게도 하나님께 묻지 않고 혹시 물어도 응답이 오기까지 단 하루도 기다리지 못하는 크리스천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단다._p.124
삶, 사랑, 선함, 자유로 가는 길에는 반드시 걸림돌이 나타나게 되어 있어. 특히, 처음 몇 걸음을 떼는 동안에는 방해공작이 극심하지. 왜냐하면 초반부에는 용기를 잃기가 정말 쉽기 때문이야. 원수가 너의 전진을 막기 위해 지독히 괴롭힐 거야. _p.145
포스트모던 세상은 의심을 필연적인 요소요 진정성의 증거로 본단다. 네가 아우슈비츠에서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한 것처럼 독단적이고 권위적인 사람들은 ‘진리’나 ‘옳음’의 이름으로 말할 수 없는 악행을 자행했지. 그래서 밀레니얼 세대는 독단이나 압제의 냄새가 풍기는 것은 뭐든 거부하려고 해. _p.155
모든 남자 안에는 소년과 남자가 동시에 존재하지. 하나님은 남자에게 앞으로 나서서 삶을 이끌라고 명하시는 반면, 소년에게는 위로와 치유를 제시하신단다. 하나님은 남자에게는 사자와 맞서라는 명령을 주시는 반면 소년에게는 자비를 베푸시지. 너도 똑같이 하렴. 너 자신, 두려움, 자신감 부족에 대해서는 자비를 발휘해. 네 안에 아직 어린 구석이 있다고 해서 너 자신을 경멸하지 마렴. 비난해서는 절대 치유될 수 없어. 비난은 너 자신을 온전하게 해주지 못해. 네 안에 있는 대여섯 살의 어린아이들에게 은혜를 베풀렴. _p.197
나는 너희 젊은이들이 이 세상이 필요로 하는 전사 세대라고 믿는다. 너희는 아주 힘든 시대를 살게 될 거야. 어쩌면 말세일지도 몰라. 헤일로 같은 게임과 [반지의 제왕] 같은 영화, 수많은 슈퍼히어로가 너희 시대에 쏟아져 나온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야. 이런 게임과 영화에서와 같은 거대한 전쟁의 서막이 올랐어. 하지만 너희는 이 전쟁을 감당할 만한 힘과 용기가 있어. 너희는 할 수 있어. 이 거대한 전쟁에서 스위스는 없단다. 중립지대는 없어. 유일하게 안전한 길은 과감히 하나님의 편에 서는 거야. _p.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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