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5628262 쿰란출판사
성경 속 여백 여행 (사랑, 은혜, 그리고 믿음)
(저자) 이종구
쿰란출판사 · 2015-12-30 152*223 · 360p
쿰란출판사 · 2015-12-30 152*223 · 3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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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로 쓰여진 성경이 깊고 넓은 대해(大海) 같다면 글자 없는 성경 속 흰 여백은 깊은 산골 어느 곳에서 지금도 여전히 넘쳐흐르고 있는 작은 옹달샘 같다 할 수 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한없는 은혜의 이야기이며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의 이야기이다. 또한 믿음의 사람들이 남긴 진솔한 은혜의 이야기이다. 철학과 신학을 전공한 저자는 해박학 지식으로 두 분야의 가교 역할을 하며 철학적 깊이와 심원한 기독교 진리를 가장 평이하고 알기 쉬운 표현을 통해 이 책을 써내려갔다. 어려운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온 많은 경험의 풍부한 내용과 번뜩이는 유머감각 또한 이 책에서 끝까지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다 채워지지 않은 성경의 긴 여백 속을 함께 여행해 보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저자는 예리한 분석, 관조자의 눈, 번뜩이는 아이디어, 새 시대를 직시하는 패러다임, 그리고 깊은 신앙심을 이 책에 모아 놓았다. 그러므로 신자(信者)나 불신자(不信者) 간에 누구나 부담 없이 진리의 광맥을 찾아 접할 수 있다.
- 김철환 목사 추천사 중에서
저자는 예리한 분석, 관조자의 눈, 번뜩이는 아이디어, 새 시대를 직시하는 패러다임, 그리고 깊은 신앙심을 이 책에 모아 놓았다. 그러므로 신자(信者)나 불신자(不信者) 간에 누구나 부담 없이 진리의 광맥을 찾아 접할 수 있다.
- 김철환 목사 추천사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이종구
1948년 출생하여 서울에서 자랐다. 중앙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서양철학 전공)을 마치고 CBS 아나운서, 동아일보사 기자, KBS 기자를 역임했다.
1997년 캐나다 밴쿠버로 이주해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의 퍼시픽 신학대학 대학원 M.Div.(목회학석사 과정)과 Th.M.(신학석사 과정)을 최우수로 졸업하고 모교에서‘ 신학과 철학’을 강의했다. 미국연합장로회(UPUSA)로부터 목사 안수를 받고 밴쿠버의 Holy Family Hospital에서 환자들을 위한 병원 목회를 하였다. 그리고‘ 사랑과은혜의교회’와 ‘아름다운꿈의교회’를 개척 목회 후 2013년 은퇴하고 현재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영성 칼럼집 《인생은 사랑하기에도 짧은 시간입니다》가 있다.
Email: dahsom1004@gmail.com
1948년 출생하여 서울에서 자랐다. 중앙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서양철학 전공)을 마치고 CBS 아나운서, 동아일보사 기자, KBS 기자를 역임했다.
1997년 캐나다 밴쿠버로 이주해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의 퍼시픽 신학대학 대학원 M.Div.(목회학석사 과정)과 Th.M.(신학석사 과정)을 최우수로 졸업하고 모교에서‘ 신학과 철학’을 강의했다. 미국연합장로회(UPUSA)로부터 목사 안수를 받고 밴쿠버의 Holy Family Hospital에서 환자들을 위한 병원 목회를 하였다. 그리고‘ 사랑과은혜의교회’와 ‘아름다운꿈의교회’를 개척 목회 후 2013년 은퇴하고 현재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영성 칼럼집 《인생은 사랑하기에도 짧은 시간입니다》가 있다.
Email: dahsom1004@gmail.com
목차
추천의 글
책머리에
므두셀라, 그 이름의 수수께끼
함께 춤을 추어요
한 어린아이가 드릴 때
물 위를 걷는 자
요단의 서쪽에는
뽕나무 위의 남자
탕자에서 아버지로
사자 굴에서 찾은 천국
영원히 사라진 이름, 그러나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이름
파멸의 십자가에서 소망의 십자가로
요나 4장 12절
성경의 가장 어두운 시간에 빛난 작은 불꽃
절망의 현장에서 부활의 현장으로
빌레몬후서
책을 닫으며
책머리에
므두셀라, 그 이름의 수수께끼
함께 춤을 추어요
한 어린아이가 드릴 때
물 위를 걷는 자
요단의 서쪽에는
뽕나무 위의 남자
탕자에서 아버지로
사자 굴에서 찾은 천국
영원히 사라진 이름, 그러나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이름
파멸의 십자가에서 소망의 십자가로
요나 4장 12절
성경의 가장 어두운 시간에 빛난 작은 불꽃
절망의 현장에서 부활의 현장으로
빌레몬후서
책을 닫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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